|
*우 당 화 실*
귀한 방문 환영 합니다

만추의 계절 입니다
동짓달 11월
새해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달력 두장 가볍게 남고
조금은 쓸쓸해지는 만추의 가을 이네요
못다챙긴 잔업들
알뜰하게 추수하셔
알곡으로 차곡 차곡 쌓으시고
추운겨울 대비하며 여유로움 즐겨야죠
항상 건강 하시고
지치실때 위로되는
우당 쉼터 됬슴 합니다
늘 행복 포개 지는 멋진 계절 되세요
우 당
삶의현장[오늘]

내가 찍은사진

삶의현장[오늘]


우 당
|
http://kr.blog.yahoo.com/seojh0606/trackback/183818/983250
-
만추의 자연을 노래하며 [영원으로 가는 길목- 생명의 쉼터] 2006.11.03 16:03
-
자연의 아름다움은 정말 경이롭기 까지 하다.
우연찮게 우당화백의 블로그를 찾았다가 만난
사진 두어장에 그만 마음을 빼앗겨 버렸다.
여기가 어디멘가?
예전에 그리도 못내 사무쳐서
찾고 또 찾아가
보고 또 보던 그 골짜기가 아니던가?
설악산 어느 자락으로 여겨지는 그 계곡의 아름다음에
다시 넋을 잃고 만다.
라 했다던가?
나는 산과 바다를 둘다 그리도 좋아하니 과연 용자요 인자인가?
어쨋던 머루랑 다래랑 먹고 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