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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2월 4일 금요일 날씨 추위가 누그러지면서 맑은날
오늘은 입춘이다 영하 10도 오르락 내리락하든 추위가 오늘은 낮기온이 영상이니 입춘의 위력인가보다
시간내서 서예 대가 이신 여초 선생님 작품 소장전이 열리는 조선일보 겔러리를 방문, 귀한 작품들을.접해보고 진귀한 작품 감상 기회를 가져서 감사한 마음 새겨보고..
이어서 세종문화회관 으로 이동하여 현대 우리나라 미술작가 1000인전을 둘러보면서 다양한 그림의 현주소를 다시한번 확인해 보았다..
오늘은 정말 두 귀한 전시장 잘 다녀 왔다.. 특히 여초 선생님 서예 작품은 소장자들의 협조로 이루어 졌기에 이처럼 많은 진품 글씨 보기가 쉽지 않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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