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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친구가 그리운 날
어느 누구를 만나든지 좋아하게 되든지 친구가 되어도 진정 아름다운 우정으로 남고 싶다면 아무것도 바라지 말아야 합니다.
그냥 나의 친구가 되었으므로 그 사실만으로 기뻐하고 즐거워해야 합니다.
어쩌다 나를 모질게 떠나 간다해도 그를 원망해서는 안됩니다.
친구가 내 곁에 머무는 동안 내게 준 우정으로 내게 준 기쁨으로 내게 준 즐거움으로 내게 준 든든한 마음으로 그냥 기뻐하면 됩니다.
진정한 우정은 세월이 지날수록 더 아름다워집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더 가까히 느껴져야 합니다. 보이는 것으로만 평가 되는 이 세상에서 보이지 않지만 서로 서로 마음을 맡기며 서로에게 마음의 의지가 되는 참 좋은 친구, 아픈 때나 외로운 때나 가난한 때나 어려운 때나 정말 좋지 않은 때나 정말 몹쓸 환경에 처할수록 우정이 더 돈독해지는 우리들의 만남이많아졌으면 참 좋겠습니다.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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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친구가 필요한 날 [그..시작과 끝] 2006.12.17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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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un d ay 사랑 하는 사람보다는 좋은 친구가 더 필요할 때가 있다. 만나기 전부터 벌써 가슴이 뛰고 바라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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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6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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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런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소한것에 서운치 아니하고
무심코 지나칠 행동에도 예민하지 않은 그런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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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7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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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한잔으로 모두 훌훌 털어 버리라 말해 주는 술 친구. 살며 힘들고 살며 주저 앉고 싶고 살며 그만 두고 싶은 시간에 그런 친구가 말 못하게 그릴울때가 있지요
특히 이같은 쌀쌀모드 일댄 더욱이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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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2006.12.17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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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산성님
친구지간에도 조금만 서운하면 돌아서 버리고
기분에 따라 친구의 우정이 바뀌는 그런 친구도 있지요
좋은친구..전 어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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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2006.12.17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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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님..
그러네요!
이렇게 하얀세상 팔짝끼고 눈속을 걷고 싶어지는데
친구가 그립네요~~
고마워요......풍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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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 2007.10.05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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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친구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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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비 2007.11.21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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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좋아 잠시 머물다 갑니다
나에게도 이런친구가 있어으면.....
많은것을 생각하게하네요. 글이좋아 가져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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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2007.12.01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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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님, 찬비님..
둘도 말고 세상에 이런 친구 하나쯤 두고 산다면
부러울게 없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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