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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지혜
개설일 : 2004/09/16
 



좋은 친구가 그리운 날
 

어느 누구를 만나든지
좋아하게 되든지
친구가 되어도
진정 아름다운 우정으로 남고 싶다면
아무것도 바라지 말아야 합니다.


그냥 나의 친구가 되었으므로
그 사실만으로 기뻐하고 즐거워해야 합니다.

어쩌다 나를 모질게 떠나 간다해도
그를 원망해서는 안됩니다.

친구가 내 곁에 머무는 동안
내게 준 우정으로
내게 준 기쁨으로
내게 준 즐거움으로
내게 준 든든한 마음으로
그냥 기뻐하면 됩니다.

진정한 우정은
세월이 지날수록
더 아름다워집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더 가까히 느껴져야 합니다.

보이는 것으로만 평가 되는
이 세상에서 보이지 않지만
서로 서로 마음을 맡기며 서로에게 
마음의 의지가 되는 참 좋은 친구,
아픈 때나
외로운 때나
가난한 때나
어려운 때나
정말 좋지 않은 때나 
정말 몹쓸 환경에 처할수록
우정이 더 돈독해지는
우리들의 만남이많아졌으면 참 좋겠습니다.



   좋은 글 중에서 



고락산성 2006.12.16  12:46

저도 그런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소한것에 서운치 아니하고
무심코 지나칠 행동에도 예민하지 않은 그런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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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6.12.17  01:18

술 한잔으로 모두 훌훌 털어 버리라 말해 주는 술 친구. 살며 힘들고 살며 주저 앉고 싶고 살며 그만 두고 싶은 시간에 그런 친구가 말 못하게 그릴울때가 있지요
특히 이같은 쌀쌀모드 일댄 더욱이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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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2006.12.17  10:53

맞아요..산성님
친구지간에도 조금만 서운하면 돌아서 버리고
기분에 따라 친구의 우정이 바뀌는 그런 친구도 있지요
좋은친구..전 어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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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2006.12.17  10:55

풍차님..
그러네요!
이렇게 하얀세상 팔짝끼고 눈속을 걷고 싶어지는데
친구가 그립네요~~
고마워요......풍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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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 2007.10.05  16:03

그런친구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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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비 2007.11.21  13:39

글이좋아 잠시 머물다 갑니다
나에게도 이런친구가 있어으면.....
많은것을 생각하게하네요. 글이좋아 가져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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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2007.12.01  09:13

여울님, 찬비님..
둘도 말고 세상에 이런 친구 하나쯤 두고 산다면
부러울게 없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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