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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하&연진이 보러 와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기쁨과 행복이 넘치는 하루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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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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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블로그 들어왔네^^
휴~~이제 애들 입학도 한달도 채 안남았네.
얼마전 시누 결혼식도 끝나고 정신없었어.
분당사니 언제 함 보자해도 쉽지가 않구나.
그래도 언제든 시간나면 전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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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2/05 (금) 오후 3:25 | 답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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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식의영맘 from 124.56.83.33 |
간만에 왔다가,
소중한 기억들을 기억하지 못하고 있는데
이곳에 오면 정말 잘 정리되어 있어 부럽고 대단해보여.
네가 쓴 글 보며
아. 나만 그런 고민하고 사는것 아닌갑다. 하면서 위로받고 간다.
내년에 둘째녀석 기관가니깐,
나도 이젠 여유란 놈을 찾을수 있지 않을까?
그때 더 자주 올께!!
새해 중반 지났는데,
올 한해 좋은일 많이 터지라는 말 적어놓고 갈께!!
본하네 모두모두 행복하고 건강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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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1/20 (수) 오전 3:01 | 답글 (1)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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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식, 의영이네도 행복만땅 기원할께..
화이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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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28 (목) 오후 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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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신가봐요...크리스마스 얘기도없구..새해 얘기도 올라와 있질 않은거 보니~~^^
올해 우리들의 첫 애 들이 드뎌 초등학생이 되는군요..
본하의 학교 생활 벌써 멋지게 그려지네요..
그렇게 항상좋은 일만 있길 바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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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1/05 (화) 오후 12:16 | 답글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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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가현맘...이렇게 지내도 되나 싶게...이제 아이들 기록을 남길 여유가 없네요... 좀 지나면 다시 열심히 기록해 줘야지...맘으로 다짐만 해요.
가현이도 정말 멋진 학교 생활 하게 되길 기도할께요.
들러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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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28 (목) 오후 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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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둘쨋날! 첫주말이네요.
맛짱은 올해도 한결같은 마음으로 맛있는 요리의 향기로
이웃님들께 행복을 전하겠습니다.
이웃님도 좋은일 많이 생기는 2010년 되시고,
만사형통하는 경인년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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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1/02 (토) 오후 9:36 | 답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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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갈매기, 겨울철새입니다

11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2009년 달력도 이제 마지막 한 장을 남겨놓았습니다.
이번 주부터는 년말모임도 시작되겠지요.
따사로운 햇살이 비추는 월요일~
행복과 사랑이 넘치는 12월 맞이하시기 바랍니다*^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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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11/30 (월) 오후 11:17 | 답글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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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지님...방문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멋진 사진과 좋은 글귀들두요...
님의 12월이 행복과 사랑이 넘치는 귀한 시간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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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2/01 (화) 오전 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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