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 전...유치원과 어린이집에서 한복 입혀 등원하라고 했던 날...(그 전인가?!) 작년 입던 한복이 어찌되었나 입혀 봤더니, 연진인 한뼘이상 단을 다 내렸고, (사진에서 접힌 밑단 부분이 그 전 길이..) 본하도...어느새...헐렁하던 한복이 잘 맞는다... 아이 크는 데서 세월 가는 게 느껴진다...



이렇게 예쁘게 입혀서 등원하던날... 사람들한테 인사 많~~~이 들었다..^^
|
http://kr.blog.yahoo.com/selee672/trackback/32809/1369896
-
태현맘 2009.11.03 13:36 [211.45.60.1]
-
너무 이쁘네.... 그림이 따로 없어
답글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