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의 이슬람계 지도자들은 대체 뭐 하는 인간들이랍디까? 이슬람신자 머릿수 늘리기만 하지 말고 자기네 종교믿는 외노자들의 막장 행실 좀 단속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요. 이제 한국이 이슬람 문화에 너무 생소하다, 너무 폐쇄하다란 식의 말보다 자기네 쪽 남정네들의 행실이나 좀 정화하십쇼. 이제 사람들은 웬만한 서적이며 신문이며 정보로 당신들이 착각하는 것보다 더 세계에 대해 더 많이 정보를 접하는 시대에 살고 있는데다가, 국내에 들어온 이슬람권 남성중에는 한국 여성에게 너무 함부로 들이대는 인간들이 많아요. 즉, 한국이 이슬람권 문화에 더 다가가야 할 것처럼 얘기할 단계가 아니라 고삐풀린 망아지처럼 날뛰어대는 이슬람권 외노자들의 행실단속이나 잘 해야 할 단계란 말씀입니다. 게다가 자기네끼리는 하지못하는 짓을 외국여성에겐 함부로 하는 짓거리를 벌이니 여자인 내 눈에도 곱게 안보이는군요. 이게 뭔 뜻인지 아세요?
즉, 마초적 정서가 있는 일부 남성들 뿐 아니라 여성들도 못마땅하게 보고 있다 이거에요. 이미 피해자인 여성들도 인터넷 공간에서 모이기 시작하고 있다는거 알고는 있나요? 국내의 모스크에선 설교할때 이슬람권 외노자 남성들의 그런 못된 짓거리에 대해 설교는 하시나요?
그리고 개독의 멍청한 짓도 피곤한데 개독보다 더 지독하게 도그마가 심하고 인습이 심한 이슬람교까지 들어오면 그나마 고생해서 확보한 인권이며 그나마 좀 다양화된 분위기가 후퇴할 수도 있다는 건 생각해보셨나요? 당신네도 좀 포교하기 나아진건 그런 좀 자유로운 사회분위기가 되게 하려 애썼던 인권운동하던 사람들 덕분인데 당신네가 그걸 후퇴시킬 수도 있어서 꼴보기 싫은 집단이란 건 아시나요? 여기는 한국땅이고 순순히 이슬람 세력에 먹혀줄 곳이 아닙니다.
여기를 이슬람화하려 하기보단 당신네도 한국 사회를 구성하는 모자이크 중의 하나로 녹아들 각오를 하란 말입니다. 어디서 감히 인종개량을 시도하려 드는 건지 원.
가뜩이나 아직 혼혈아에 대한 좋지 못한 인식이 있는 나라에서 감당치 못할 혼혈아동을 많이 낳아대고 걸 핑계로 국적 따려 드는 사람이 너무 많은데다 그런 가정의 부담은 고스란히 한국인 여성이 지게 되는 경우가 많아서 이건 한국 사회에 좋은 영향을 주는게 아니라 오히려 신종 골칫거리 집단을 만드는 셈입니다.
남북대처하고 있는데다 주변이 인구가 많은 나라들이라 군인이 될 수 있는 순수 한국인 인구를 늘려야 하는 상황에 처한 나라에 와서 괜히 본국에서는 못푸는 욕구나 풀고 돌아다니지 마세요. 원래 목적은 '일'을 하러 왔을 텐데 괜히 남의 여자에 눈독들이시지 좀 말고 깨끗하게 비즈니스는 비즈니스로 끝내고 돌아갑시다. 그리고 그렇게 도덕적인 종교를 믿는다면 행실이나 좀 깨끗하게 하시죠. 개독이나 다른 종교도 당신네들처럼 심하게 남의 나라 여성에게 껄떡대지 않습니다만? 서양권 국제거지들도 더럽지만 당신들이 하는 짓도 만만치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