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만 허락하면 맛있는 음식 맛있게 들도록 하죠
가끔씩 여러사람이 오르다 혼자 혹은 부부가 오르면 그 또한 새로운 즐거움이 아나겠습니까..
허..참.. 좋은덴 다 다니셨네... 부럽습니다. 여행은 매듭인 등시에 새로운 시작을 위한 맡거름인것 감슺니다.
아침산행이란 역시 정상에서 매실주로 땡겨야 제맛이더구먼, 내려와서 먹은 해장국에소주가 아글씨~ 그렇게쓰고아릴수가없더군.
위그림은 부산용두산공원과 강릉경포대에서 만든그림일쎄! 경포대가 엄척깨끗해졌고, 부산자갈치시장도 완존변했더구먼.
무상초! 애썼구먼, 낼아침 튀김모밀우동이나 한대접하세나!
네비가 오픈된 장소에 장착되어 있는 관계로 ***는 불가합니다.
하몽~, 무상초가 하시는일인데...., 님때문에 우리노땅들이 그래도 젊은것들에 무식하게라도 들이댈수있는거벼. 글구 휴대용네비게이션에 ***깔아 임대함세, 암만해도 내려가서 헤멜것같으이.
총 이동거리가 6킬로가 넘는 거리입니다. 그것을 줄여 놓으니 꼬불꼬불 할수밖에요.. 문학산 지도도 만들어 문학산 이동 궤적도 한번 만들어 보아야겠습니다.
모임에 잘 나오는 정암님이 무슨일이 있겠습니까.. 모임에 사유없이 안나오시는 청연님이 문제있는 것이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