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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기 싫을 때에는 왜 이렇게 딴짓이 하고 싶은걸까나.. 며칠 동안 잠을 제대로 못 잤더니 몽롱한 상태로 쓰러지기 직전 ㅡ.ㅜ
정신도 차릴 겸 책상정리 완료;; 정리라기보다는 새로운 물건들을 재정비 했다고 해야하나.ㅎㅎ

서울에서 힘들게 업고 온 모니터. 구석에 보이는 핸드폰과 PSP, NDS
이번에 새로 구입한 키보드.. 깔끔해서 좋다. 흰색이라 키스킨 필수..ㅡ.ㅜ 따로 주문했다;;
USB 사용이 많이 Belkin의 7 PORT 확장 허브를 구입. 노트북 USB와 합쳐서 9개가 있으나 현재 7개 사용중(키보드, 마우스, USB 사운드카드, 스카이프용 무선 전화기 송수신기, 전화 충전기, 외장하드 2개) 허허;; 간간히 사용하는 메모리들까지 쓰려면 이저도는 되야한단 말인가..
데스크탑으로 사용하고 있는 현주 노트북.. 잘 버텨주고 있다. 그래도 사양은 Core2Duo랍니다.
그 앞에는 스카이프용 무선 전화기, 핸펀 배터리 충전기, 무선 마우스, 메모리 등등
악;; 이놈의 충전기들 어떻게 처리 안되나. 선을 정리를 못하니 아주 돌겠구만;;;
지저분 지저분..
머리만 더 아파졌나.ㅋㅋ
어쨌든 이제 작업 시작해볼까..ㅡ.ㅜ 아 문서작업은 이제 싫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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