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실에서 여름 휴가 기간 동안 일본에 다녀왔다~ 4박 5일.. 음. 정작 제대로 여행을 한 것은 3일 정도~? 가이드 따라다니는 여행은 앞으로 다시는 하지 않을 것이라 다짐을 하게된 여행.. 4박 5일이나 다녔으면서도 제대로 볼 걸 못 봐서 아쉬움이 컸던 여행.. 다시 내가 일본에 가고싶게끔 만들어 버린 여행.. 여러가지 복합적인 생각을 하게 한 여행이었다. 첫날 기사 아저씨와 연락이 안되는 바람에 첫 코스였던 아사쿠사를 가뿐히 제껴주시고 하라주쿠의 메이지 진구~로 고고씽 그리고 바로 신주쿠에서 저녁. 그리고 호텔;; 이런 이런..
3년 전과 별반 다를게 없었지만 여행이라는 것이 그때 그때의 맛이 있기 때문에^^ 첫 날은 정말 별로 한게 없기 때문에 신주쿠 모파라(샤브샤브 부페)에서 샤브샤브 먹은 기억밖에 없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