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자연과 순수함 그리고 사진을 사랑하는 사람.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즐겨찾기 추가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전체 글보기(9219)
방명록
타국 생활
나의 앨범
간추린 사진
접사사진
앨범정리
진도개 (송천, 강산,대발)
사냥
진도개
천연기념물
서울, 서울.
일반폴더
원 적외선
영어
일본어
번역 모음
편리한 모음
젊은女의美
음악
JAZZ
좋은글
편지지
사랑,편지.글
동영상
사진
그림
자연
식물
조류
동물
황토
건축
인테리어
서각
목공예
도자기
그 시절
한국의미
국보, 보물
한국사.유물.유적
불경//불교음악
고대문명.
심령,예언
여행을 떠나요
세상에 이런일이....
웃고 삽시다
생활의 지혜
건강
약재
민간요법
음식 상식
음식의 기본
요리
한식
양식
일식
소스
간단한 음식
간단한 찬
봄 나물
홍어
홍어요리
윈도우 활용
블러그 사용방법
표지
2009 12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오늘 전체
방문자 248 615147
구독자 0 292
댓글 0 1446
참조글 0 306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woo0103kr
- 날쌘거북이
- 벌침이야기2
- Corea
- 내가 지킨다
최근 댓글 전체보기
접사는 배경을 잘 잡아..
사진을 좋아하다보니 좋..
선명함도 좋구여&quo..
감성적인 마음이 아니시..
감사합니다. 미흡한점이..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엔니오 모리코네 아레나..
Daphne rosen..
Rape porn pi..
Brutal facef..
Xxx brutal c..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개설일 : 2004/03/30
 

[스크랩] 한옥을 닮은 아파트 꾸며보기

2009.06.22 18:49 | 인테리어 | 바람

http://kr.blog.yahoo.com/sd961219/13414 주소복사

원본 원본 : 소쩍새

  
금속공예가 홍정실의 아름다운 집
고가구와 공예품의 새로운 쓰임새 발견
금속공예가 홍정실씨의 집에는 기발한 아이디어가 번뜩인다. 전통 문짝을 에어컨 가리개로, 3층장의 문짝을 욕실거울로 쓰는 등 다른 집에서는 볼 수 없는 독특함이 가득하다.
동서양의 앤티크 소품과 가구를 색다르게 이용한 그의 인테리어 노하우를 배워보자.

거실에 있던 붙박이장 문짝을 떼어내고 이태원 고가구점에서 구입한 한옥의 문짝을 달았다. 안에는 철 지난 옷과 에어컨을 넣었는데 문살 사이로 솔솔 스미는 바람이 자연바람 못지않은 느낌을 준다고. 문짝은 대부앤틱 제품.

 

 

앤티크 스타일의 소파와 고풍스러운 테이블, 벽난로가 있는 거실. 통 모시를 드리운 창가와 도자기가 은근한 멋을 풍기며 어우러져 있다.

금속공예가이며 원광대 미술학과 교수로 재직중인 홍정실씨(57)의 집을 찾았다. 그는 금속으로 만든 물건에 금이나 은으로 된 실로 무늬를 새기는 우리나라 전통 금속 가공 기술인 ‘입사(入絲)’ 부문의 중요무형문화재이기도 하다. 평생을 공예품을 만지며 살다 보니 가구나 소품을 고를 때도 디테일과 실용성을 따지게 된다는 홍교수. 그래서 그의 집은 동서양의 가구와 공예품들이 어우러진 독특한 분위기로 꾸며져 있다.

“가구를 고를 때는 그 안에 있는 조각이나 무늬의 기법, 색상을 유심히 살피고 본래의 용도가 아닌 다르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게 되죠.”

장식장으로 사용하는 가구에 구멍을 뚫어 세면대로 이용하고 앤티크 가구에 싱크대 재질의 상판을 올려 아일랜드 주방으로, 빗살무늬 문짝으로 파티션을 꾸미는 등 그의 아이디어는 집안에 가득하다.

하나하나에 의미를 두고 수집한 가구와 소품인 만큼 소중하게 사용하다가 자그마한 박물관을 꾸미고 싶다는 홍교수. ‘예쁜 것’만을 따지기보다는 문화적 가치와 실용성을 더 높이 산다는 그의 집 꾸미는 안목에는 특별함이 담겨 있다.

1 거실 한켠에 가족들의 사진을 올려놓은 장식장. 가구에 있는 무늬는 단순히 그린 것이 아니라 손으로 홈을 판 다음 색을 넣은 것이라 공예품으로서의 가치가 있어 구입했다.

2 홍정실 교수가 특히 좋아하는 것이 옛 한옥의 문짝. 현관에도 격자무늬 문짝을 짜 넣어 파티션으로 사용하고 한옥의 들창문도 벽에 걸어 장식했다.

3 외국인들에게 ‘몬드리안의 추상보다 훨씬 멋있다’는 찬사를 받았다는 모시 조각보. 시할머님이 자투리 모시천을 이어 직접 만든 것이라 더욱 특별하다.

4 전체적인 선과 다리의 모양, 실용적인 내부 구조는 영국 스타일이지만 문짝의 프린트에서는 중국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우아한 선의 윙체어와 오리엔탈풍의 풋체어를 놓아 독특한 분위기의 코지코너를 연출했다.

 

문짝의 타일 프린트가 아름다워 구입한 중국풍 앤티크 가구. 하이글로시 상판을 올려 아일랜드 주방으로 사용한다.

◀ 9월14일~21일에 있을 전시회 준비로 조선시대의 입사 유물을 정리하고 있는 중이다. 새겨 넣은 실 한 땀마다 장인의 숨결이 느껴진다.

▶ 단아한 느낌의 격자무늬 파티션으로 주방 한쪽을 꾸몄다. 돌확에는 유리판을 올리고 전통 문방용품들을 올려 장식했다.

◀ 독특한 디자인이 눈길을 끄는 손님용 욕실의 세면대. 유럽에서 사용했던 셰이빙 스탠드 위에 구멍을 뚫고 볼을 넣어 세면대로 사용하고 있다. 은은한 앤티크 조명이 잘 어우러져 유럽 호텔의 욕실을 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

▶ 옛날 어머니들의 혼수품 1호였던 3층장의 문짝을 떼어 부부 욕실 세면대의 거울로 사용한다. 세면대에 올려진 볼탑은 중국에서 우리 돈으로 5천원 정도에 구입한 도자기.

◀ 문짝에 전신거울이 있는 실용적인 디자인의 침실 옷장. 문고리에 오리엔탈풍의 태슬을 걸고 바닥에는 패턴이 독특한 러그를 깔았다. 창에는 커튼 대신 시어머니가 직접 만드신 모시조각을 늘어뜨려 멋스럽게 연출했다.

▶ 유럽풍의 수납장과 작은 의자, 오리엔탈풍 쿠션으로 꾸민 부부 욕실. 대나무를 일일이 짜 맞추어 만든 의자는 ‘손맛’이 느껴져 특히 좋아하는 소품이라고. 의자는 대부앤틱 제품

[스크랩] 가든 디자인의 꽃 _ Chelsea Flower Show

2009.06.22 18:46 | 인테리어 | 바람

http://kr.blog.yahoo.com/sd961219/13412 주소복사

원본 원본 : 소쩍새

1.과일 채소를 직접 재배할 수 있는 자급자족 정원
 
영국뿐 아니라 세계적인 건강과 삶의 질에 대한 관심과 함께 무공해 음식과 재배단계에 대한 관심이 남다르게 높아지고 있는 요즘이다. 이번 행사에도 직접 자신의 정원에서 당근, 파, 브로컬리 등의 채소나 과일, 샐러드 류, 먹을 수 있는 식물을 가꾸어 식사준비 전에 바로 따서 요리하거나 먹을 수 있는 채소밭 디자인이 많이 선보였다. 일반 과일,채소보다 다소 비싼 무공해 제품들을 서민들이 직접 자기 앞마당에서 길러 자급자족할 수 있도록 하는 ‘Organic Food for All’ 캠페인, 영국 기후에도 잘 자랄 수 있는 말레이시아에서 먹을 수 있는 식물들을 수입한 가든 디자인 등도 선보였다.

2.유리, 거울, 사진을 이용한 실외 문화공간으로의 정원
 
Gallery Outside’ 등과 같이 정원에 사진을 전시하여 정원의 화초와 어우러지는 실외 갤러리 형식을 추구한 점이 올해 작품들에서 처음 시도된 것들이다. 흑백의 사진들이 주는 강한 시각적 이미지에서 영감을 받아 ‘Room 105’는 인터랙티브 실외 갤러리 공간을 연출하였다. ‘The Lalique Garden’은 프랑스의 유명한 크리스탈 보석회사인 라리끄(Lalique Ltd)의 크리스탈 유리 판들과 거울, 유리를 적절히 사용하여 해가 비쳤을 때 반사되는 효과를 노렸다.

3.전쟁과 평화를 주제로 한 정원
 
-세계 2차 대전 종전 60주년인 올해를 맞아 전쟁과 평화를 주제로 삼은 정원디자인이 많이 선보였다. 세계대전 동안 전쟁터에서 싸우다 현재는 ‘Royal Hospital’에 살고 있는 ‘Chelsea Pensioner’들은 군인들이 꿈꾸는 집과 정원을 표현하였으며, ‘Oak Lodge Special Secondary School’ 학생들은 아이들의 눈에서 본 평화로운 공간을 연출하였다. 또한 디자이너 테렌스 콘란은 전쟁, 평화, 기념의 의미를 갖고 있는 나무, 꽃들을 사용하여 전쟁기념관(Imperial War Museum)을 위해 ‘Commemorative Peace Garden’을 선보였다.


4.야생(wildlife)가든
 
-정확히 딱딱 떨어져 인위적인 느낌이 나는 디자인이 아닌 들판을 그대로 옮겨놓은 것 같은 환경친화적 정원들이 많이 선보였다. 그러나 완전히 방치된 야생가든이라기 보다는, 자유롭게 자라는 것 같이 보이지만 신중하게 선택되고 가꾸어진 화초들이 새, 곤충들이 자랄 공간들과 함께 세심하게 배려하여, 인간과 다른 생물들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디자인되었다.

5.재활용 정원
 
-지속가능한(sustainable) 디자인, 녹색 지구 등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은 가운데 고물차의 부품이라든지 산업재 재료들을 재활용한 정원들이 소개되었다. ‘Beyond The Pale’ 작품에서는 나무 울타리로 둘러싸인 기존의 정원 디자인에 대한 개념을 넘어서 산업철강재료, 바위로 속을 채운 금속상자 등을 이용하여 울타리를 만들었다.


6.일하는 공간으로서의 정원
 
-점점 늘어나는 자택 근무인구를 고려하여, 무선 인터넷과 맞춤 ‘work pod’을 이용한 굳이 집안에서가 아닌 정원에서도 일할 수 있는 공간을 디자인하였다. ‘Merrill Lynch Garden’은 정원 한가운데에 유리로 만들어진 작은 오피스를 만들어 자연을 즐기면서 일할 수 있도록 하였다.

올해 소개된 화초들의 색상은 아주 화려하다기보다는 파스텔계열의 은은한 색이나 검은색, 초콜렛 색(일부는 초콜렛 향을 낸다고 한다.) 등의 무채색 계열의 화초들이 많이 선보였다. English Rose 라는 말이 있듯 장미꽃에 대한 영국인의 사랑은 남다른데, 이번 행사에서도 많은 종류의 장미들이 새로 선보였다. 이라크에서 전쟁보도 중 폭탄사고로 숨진 기자 ‘Alan Titchmarsh’를 기리는 의미에서 그의 이름을 딴 장미, 유명 요리사 ‘Rick Stein’의 이름을 따 만든 장미 등 새롭게 개발된 장미들 사이에, ‘Royal National Rose Society’에서는 지난 한 세기 동안 매년 첼시 플라워 쇼에 선보여왔던 그들의 장미들을 한자리에 모아 전시하였다. 다음은 출품된 디자인들 중 몇 개를 소개한 것이다.
 
 
1. Show gardens 부문
 
 
 
* Fetzer Wine Garden. Designer: Kate Frey, Sponsor: Fetzer Vineyards - 다양하면서 자생력 있는 정원을 디자인 아이디어로 정원으로, 온난기후에서 잘 살아남는 포도나무, 올리브 나무, 라벤더 등과 작은 연못을 포함하는 야생화가 가득한 풍경을 되살렸다.
 
 
 
* Float, Designer: Jack Merlo, Sponsor: Fleming’s Nurseries - 올해 참가자중 최연소 디자이너인 24세의 Jack Merlo는 호주의 풍경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컨템포러리, 기능적인 도회지 정원공간을 디자인하였다. 바닥과 한쪽벽면을 있는 무채색 배경과, 직사각형의 연못을 통해 수평의 안정된 느낌을 추구하였다.
 
 
 
* The Laurent Perrier Garden-Trentham Awakes, Designer: Tom Stuart-Smith, Sponsor: Laurent Perrier. 19세기 중반에 가장 멋진 정원중의 하나로 꼽혔던 Trentham 지역의 서더랜드 공작의 집 정원을 기념한 디자인이다. 그 지역의 좁은 운하들을 연상시키는 여울들 사이로 다양한 꽃들을 심은 이 이탈리아 식 디자인은 현재 Trentham 지역에 있는 정원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시켰으며 행사 후에 Upper Flower Garden에 옮겨질 것이라고 한다.
 
 
* Merrill Lynch Garden, Designer: Andy Sturgeon -  한쪽에 유리로 만들어진 작업공간을 만들고 정원 가운데 조각을 연상시키는 의자, 작은 연못 등 휴식공간을 만듦으로써 재택근무의 장점을 최대화시켰다.
 
 
 
 
* The Royal Hospital, Chelsea, The Ecover Chelsea Pensioners' Garden, Designer: Julian Dowle, Sponsor: Ecover -  전향군인들이 자신들의 꿈의 공간을 표현한 Chelsea Pensioners Garden이 Show Garden 부문에서 최고상을 받았다. 낡은 나무배를 이용하여 그 속에 화초를 심고, 정원 곳곳에 전통적인 영국 펍(선술집)과 오리연못, 이들이 직접 기르고 있는 채소밭을 마련했다.
 
 
 
 
* Cancer Research Garden, Designers: Jane Hudson & Erik De Maeijer, Sponsor: Funded by a private donor - 중앙으로 향하는 나선형의 길은 암 치유를 향한 Cancer Research Centre UK의 나아갈 방향을 의미하며 주변에 밝은색의 나무와 꽃들을 심어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하였다.

2. Chic gardens
 
 
* The Gallery Outside, Designers: Marcus Barnett and Philip Nixon - 작은 외부공간에 예술작품들을 전시하는 갤러리의 역할을 겸한 디자인 아이디어를 표현한 이 정원은 프레임 내부에서 조명을 발사하여 사진을 돋보이게 하는 동시에 정원을 밝힐 수 있도록 하였다. 사진의 양음화(positive negative) 이미지를 콘크리트 바닥과 짙은 회색의 연못, 벽면을 통해 표현하였다.
 
 
 
* The Lalique Garden, Designer: Shahriar Mazandi (Mazandi Design), Sponsor: Lalique, The Oaktree Nursery - Lalique 사의 ‘Black Collection’ 시리즈에서 영감을 받아 보라, 초콜렛, 회색 등의 짙은 색 화초들로만 정원을 구성하였다. 사방에 설치된 흰색 패널들은 Lalique사의 크리스탈 제품이다.
 
 

Room 105, Designer: Chris Perry, Claire Stuckey, Jill Crooks and Roger Price, Sponsor: Peter Jones, Sloane Square - 앞의 정원과 마찬가지로 사진전시를 할 수 있는 현대적 가든을 디자인하였다

 
3. Courtyard gardens
 
 
* The Cumbrian Fellside Garden, Designers: Kim Wilde & Richard Lucas, Sponsors: Cumbrian Tourist Board, Holker Hall and Gardens, The World of Beatrix Potter™, Wyeval e Garden Centres plc - 아름다운 자연환경으로 유명한 Cumbria 지방의 분위기와 조화되는 디자인으로 울타리, 오두막 등에 사용된 나무재료는 전부 재활용된 것들이다.
 
 
4. City gardens
 
* City gardens* Microsoft SoGo Garden, Designer: Lizzie Taylor and Dawn Isaac, Sponsor: Microsoft
 
 
* Urban Space: Modern Eden, Designer: Kate Gould

 
5. Sunflower street garden
 
 
 
 
* Steptoe’s Front Garden, Designer: Paul Stone - 얼핏 보기에 방치된 정원으로 보이는 이 작품은 말그대로 부서진 화분, 고장난 자전거, 수레 등 고물상을 연상시키는 재료들을 적절히 잘 배치하고, 남는공간이 없이 화초와 채소들을 심었다.
 
 
 

* Garden of Night, Designers: Fiona Cazaly, Jennie Gray & Gill Dibben, Sponsors: City & Guilds, Thompson & Morgan - 짙은색의 화초들을 사용하여 은은한 분위기의 정원으로, 강한 검은색 히야신스 향 등이 신비스러운 느낌을 연출한다.

[스크랩] 예쁜 창이 있는 집

2006.08.02 23:57 | 인테리어 | 바람

http://kr.blog.yahoo.com/sd961219/8433 주소복사

원본 원본 : 달빛요정






















[스크랩] ②분양가40억 '정동 상림원' 클래식스타일

2006.06.29 20:25 | 인테리어 | 바람

http://kr.blog.yahoo.com/sd961219/8013 주소복사

클래식 스타일로 꾸며지는 C동은 호텔신라, 쉐라톤워커힐호텔, 그랜드/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 그랜드힐튼호텔 컨벤션 호텔, 도곡동 타워팰리스, 도곡동 대림아크로빌 등 호텔과 유명 주상복합을 설계한 희훈D&G가 디자인했다.

화려하기보다는 은은하고 고고한 멋스러움을 추구해 기품이 느껴지는 중후한 감각의 클래식 인테리어가 돋보여 우아한 주거공간을 선호하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정동 상림원은 자재와 가전제품, 가구 면에서는 어떤 주거공간과 비교해도 떨어지지 않을만큼 최고급이 쓰인 것만은 분명했다. 모던스타일과 마찬가지로 클래식 스타일 역시 입구부터 거실에 이르기까지 수입 천연 대리석이 사용돼 품격 높은 주거공간임을 확인시켰다.

현관에는 이탈리아산 회색빛 대리석을 깔고 중앙에 레이저로 커팅된 대리석 조각들을 붙여 독특한 문양의 카펫을 연상케 한다.



>>신발을 벗는 현관에서부터 시작된 급배기 시스템은 복도를 거쳐 거실과 마스터룸까지 설치돼 있어 쾌적하고 시원한 느낌을 선사한다. 현관에는 오른쪽으로 어두운 갈색톤의 신발장이 위치하고 있다. 꽤 넓고 높은 신발장으로 수납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보인다.



>>현관에서 집안으로 들어서면 양쪽으로 넓게 퍼졌던 모던스타일과는 달리 오른쪽으로 길쭉한 형태로 설계되었다. 집의 제일 끝쪽에 거실이 자리잡고 있으며 거실로 가는 길목 오른쪽에 공동욕실과 부엌, 왼쪽에 마스터룸이 위치하고 있다. 내부 전체 벽면은 안티스타코 도장 처리를 해 우아한 느낌을 살렸다.



>>공동욕실은 샤워부스와 변기, 세면대로 꾸며져있다. 전체적으로 아이보리 톤의 타일과 세면기 등이 꾸며져 아주 깔끔하면서도 정돈된 느낌을 준다.



>>거실은 유럽의 왕실이나 저택을 연상시키는 인테리어로 멋스럽다. 특히 벽체형이 아닌 기둥형으로 지어지는 특성을 살려 거실을 비롯 각 방에도 진짜 벽체외에 가상 벽체를 만들어 수납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클래식스타일 역시 일반 주상복합에 비해 30~40cm가 높은 2.4m~2.8m의 천장고로 개방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창문이 3면에 나있어 조망과 퉁풍도 일품일 것으로 보인다.



>>부엌은 모던스타일과 달리 씽크대의 색이 아이보리로 꾸며졌다. 세련미보다는 집전체의 우아함과 잘 어우러져 중후한 멋을 살리고 있다. 씽크대는 이탈리마 명품 주방가구업체 살바라니(salvarani) 제품이 사용되며 가전제품은 모던스타일과 마찬가지로 밀레제품이 제공된다. 커피머신을 비롯, 와인냉장고, 식기세척기, 붙박이 냉장고, 가스렌지, 오븐, 간이 쿡탑, 세탁기, 김치냉장고까지 부엌에서 필요한 모든 가전제품이 풀옵션으로 설치된다.



>>마스터룸은 공동욕실 맞은 편에 마련된다. 마스터룸의 문을 열고 들어서면 오른쪾에 부부욕실과 부부침실이, 왼쪽에 드레스룸과 서재가 이어져 있다. (사진은 마스터룸에서 오른쪽편)




>>부부욕실은 월풀욕조와 샤워부스가 왼쪽에 구성되며 오른쪽에는 세면대와 변기가 자리잡는다. 벽면마다 각각 다른 무의의 대리석으로 마감돼 있어 모던하면서도 중후한 멋을 낸다.

또한 사각으로 부착된 트윈세면대는 단조로움을 없애고 기능성을 더했다. 특히 세면대의 거울이 위치한 벽면에 타일 느낌의 천연 대리석은 아주 멋스럽다. 문은 여닫이문이 사용됐으며 욕실에는 전신거울이 설치된다.




>>욕실 바로 앞에는 화장대가 위치하고 있으며 화장대 서랍에는 귀중품을 보관할 수 있는 작은 금고가 마련된다. 거울이 크고 넓어 전신거울로 활용해도 좋을 것 같다.



>>부부침실에도 기둥형을 살려 한쪽 기둥을 가상으로 만들어 수납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부부침실의 이 수납공간에는 화장대에 설치된 금고보다 조금더 큰 미니금고가 들어가 있다.



>>마스터룸에 들어와 왼쪽에 위치한 드레스룸은 꽤 실용적으로 마련됐다. 공간도 넓지만 자주 입는 옷과 그렇지 않은 옷을 따로 분리해서 수납할 수 있도록 했으며 드레스룸 내부에 또하나의 거울이 위치하고 있다.
모던스타일과 마찬가지로 드레스룸이 패닉룸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비상전화가 설치되며 이 공간에 있는 것만으로 재해와 위험으로부터 모든 방어가 가능하다.



>>드레스룸 옆에 마련된 서재는 진한 갈색의 가구들을 이용해 클래식스타일의 중후한 먹을 한껏 살렸다. 서재의 벽체에도 안티스타코 도장으로 마무리해 품격을 높여준다.

(사진 = 출처 아이엠리치 DB) 문의: 02)3701-1177 홈페이지 www.sanglimwon.com

[아이엠리치 이민주 기자]

<연결기사 보기>

①분양가40억 '정동 상림원' 컨셉하우스 내부공개
③분양가40억 '정동 상림원' 모던스타일


◆ 샐러리맨, CMA통장 체험하고 노트북 받자 → 바로가기
◆ e-모아드림 인덱스펀드 festival~~ 퀴즈풀고 동남아 여행가자!!
◆ 샐러리맨의 진정한 재테크수단 연봉!! 자기분석리포트로 연봉계획을 세워보세요!!

[스크랩] 소파디자인을 동영상으로 감상하시와요.~~~♪

2006.05.13 19:05 | 인테리어 | 바람

http://kr.blog.yahoo.com/sd961219/7832 주소복사




Kiss me and Always with Art And Space Interior ArchItecture Yegong ™

Tel-011-359-0953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페이지 다음 10번째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