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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 마중 나와준 삼춘과 영정도에서 배를 타고 월미도로 하여 월드컵 문학 경기장에 도착 사우나에서 목욕을 하며그 간의 피로와 묵은 감정을 씻어 날려 버렸다.이것으로 나의 타국생활은 막을 내린다.다음에는 준비된 타국생활을 다시 시작해 볼 예정이다.
이사장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고국에서 좋은날 맞이 하시길... 빠른시일내에 만나서 식사라도 합시다. 그럼이만 박한규
전화가 잘 안 되더라구요 어제는 한형과 같이 지방 가신다고 하길래 내일의 볼일만 없으면 같이 다녀오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 하였습니다. 언제 또 시간이 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오랫만에 들렸습니다.. 역시 내나라가 좋지요?...건강하시고 즐거운날 만드세요..
아무렴요.내 나라가 좋지요. 이 곳엔 빼꼼님 같이 좋은 분이 계시니까요. 그리고 좋은 친구들이 있고요. 감사드립니다.님도 좋은 하루를.....
여기가 인천공항인가요 바람님하고 이미지 날라가는 갈매기가 잘 어울리는것 같아ㅇㅛ
인천 월드컵 경기장이랍니다. 원채 역마기가 있다보니 갈매기와 어울리는가 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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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나에 있다가 질리나에 하루 들린날 우연히 까페에서 만난그간의 정다운 얼굴들이다. 이곳의 정다움을 표현할 수 있는 사진이라 볼 수 있다.
네가 정다운인데... 이사람들이 정다운인가 그리고 5학년 음악책에 정다운얼굴로 우리모두 숲속을 걸어요 라는 예기가 나왔는데...
만남은 반가움이 있고 ㄱㅣ억은 정다움과 그리움이 있는것 아닐까요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만나면 정다운 사람들도 시간이 지나며 차츰 기억 속에서 잊혀 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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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나에서 한국으로 오는 비행기 안에서 촬영한 장면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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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대기실에서 시간이 많이 남아 몇 카트 찍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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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의 예술인들의 묘지다.유명 음악가와 작곡가들의 이름들이 즐비하다.중간의 궁과 같은 건물은 대통령들의 묘지며(내통령도 차곡 차곡 관이 쌓이는 곳이다. 죽음 앞에는 아무런 차이를 느끼지 못하는 장소다.)허술하며 꽃들이 많이 깔려 있는 곳은 어린 천사들의 묘지다.이곳의 관은 같은 장소에 겹겹히 쌓이며 비석에 그 이름들이 차곡 차곡 기록 되어 있다.마치 묘지가 조각 공원과 같은 느낌을 주며인생은 장난이 아니라는 우리의 대중 가요도 있지만 이 곳을 보면 인생은 장난인것 같은 느낌을 주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