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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YAHOO! JAPAN ☆ちょっといいたいこと☆
일본인이 좋아하는 스시 랭킹!!!
시부야의 여성 300명에게 물었습니다! 「좋아하는 스시 TOP10」입니다.


| 10位:イカ(이카 - 오징어) 신선한 것은 씹히는 맛이 좋죠!! 싼 가격과 맛으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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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位:ウニ(우니 - 성게) 진하지 않은 맛이 특징! 여름엔 むらさきウニ (무라사키 우니-보라빛을 띤 성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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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位:穴子(아나고 - 장어) 피부나 눈의 피로에 좋은 비타민A가 풍부하답니다. 여름이 제철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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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位:エンガワ(엥가와 - 지느러미) 가자미나 광어의 지느러미 근육부분! 씹히는 맛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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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位:エビ(에비 - 새우) 새우는 탄력이 생명!! 날 것을 싫어하는 사람들에게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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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位:マグロ-마구로 (赤身 - 아까미) 지방분이 적어 담백하고, 미네랄이 풍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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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位:タマゴ(타마고 - 계란) 일본 계란말이는 다싯물로 맛을 내 맛이 독특합니다.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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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位:サ-モン(사몬 - 연어) 회전스시하면 사몬이죠!! 겉만 살짝 불에 익혀먹어도 생으로 먹어도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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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位:イクラ(이쿠라 - 연어의 알) 칼슘, 철분이 많아 빈혈인 사람에게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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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位:マグロ-トロ(마구로-토로 : 참치- 참치부분 중 지방이 많은 부분) 역시 스시의 왕은 토로!!! 먹을 때뿐이지만 부자가 된 기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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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 [ 壽司(수사) ]
한국말로 초밥이다. 원래의 스시는 한국의 식혜(食醯)와 같은 것이다. 즉, 물고기를 소금간을 하여 조밥이나 메밥에 버무려 놓았다가 삭은 후에 먹는 생선식혜와 똑같은 조리법이다. 이 방법은 지금까지 한국에도 일본에도 전수되고 있으나, 일본에서는 그후 '하야즈시'라 하여 하야[早:빠르다는 뜻의 일본말] 자를 붙여 즉석음식으로서 간소화시켜 다음의 3가지 요리법으로 분화되었다.
쌀밥에 식초를 뿌려서 새콤하게 조미한 다음 김으로 싼 것이 '노리마키'이고, 생선조각, 기타 해물을 꼭꼭 뭉친 밥에 얹은 것이 '니기리즈시', 두부조각을 기름에 튀겨서 만든 유부를 조미하여 주머니처럼 벌리고 그 속에 맛이 나게 조미한 밥을 뭉쳐 넣은 것이 '이나리즈시'이다.
이상은 근세에 만들어낸 스시로, 일반화되고 있는데, 이 요리법을 일본인에게 배워서 한국에서 만들고 있는 것이 초밥이고, 그 이름도 한국사람이 붙인 것이다. 초밥은 김초밥·생선초밥·유부초밥 등의 기본이 되는 밥으로, 식초·설탕·소금을 섞어 만드는데, 밥은 되직하게 잘 지어야 한다. 쌀을 밥 짓기 2∼3시간 전에 씻어 두어 물기를 뺀 후 보통밥보다 물을 10% 정도 적게 붓고 청주 1큰술을 넣어 끓을 때 씻어 놓은 쌀을 넣고 소금을 약간 넣어 1번 휘저은 다음 뚜껑을 덮고 끓인다. 뜸이 들 동안에 식초에 설탕을 넣어 잘 섞어 놓는다. 뜸이 들면 널찍한 그릇에 밥을 쏟고 설탕식초를 뿌려 나무주걱으로 빨리 저어 식힌다. 이것을 각각 김·생선·유부 등에 싸서 초밥요리를 만들어낸다.
내용출처 : 네이버 백과사전
불과 10여전만 하더라도 날생선에 대한 거부감때문에 일본인을 비하하던 상징으로 묘사되던 스시가 그 특유의 질감과 섬세한 맛으로 현재는 뉴욕, 시카고, 샌프란 시스코등의 대도시를 중심으로 여피족들의 고급 식문화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또한 대합, 문어, 도미등 매주 새로운 식재료를 주제로 도전자가 각 요리 장르별 (프랑스, 이태리, 중국, 일본) 마스터와 요리 배틀을 벌이는 IRON CHEF 라는 일본의 요리 프로그램이 이곳 미국 푸드 채널의 대표적인 인기 프로그램의 하나로 자리잡을 정도로 동양 식문화에 대한 서양인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은 'Sushi Made Easy Book and Kit'라는 흥미로운 요리책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포장을 개봉하면 사진과 그림 설명등을 곁들여 초밥을 쉽게 만드는 방법에 대한 안내책자 1권, 캘리포니아 롤등을 만들때 필요한 대나무 발 2개 그리고 나무 젓가락 4세트와 나무 주걱등이 나옵니다.
책의 첫 페이지를 열면 목차가 나오며 80페이지 분량의 책내용에 대한 간단한 소개가 나옵니다.
초밥을 만들기 위한 기본 연장(?) 소개. 왼편에는 야채용 칼과 생선용 칼의 차이점에 대해서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이윽고 약 2~3 페이지에 걸쳐서 초밥용 밥을 맛있게 짓는 요령에 대해서 소개를 하고 있으며,
밥이 준비가 되었으면 다음으로 사시미 칼을 이용하여 초밥용 생선의 적당한 두께, 생선을 쥐는 방법 그리고 생선을 자르는 요령에 대해 그림과 함께 단계별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부드럽고 하얀색 생선은 생선이 잡힌 시점이후부터 박테리아가 증가하기 시작하여 날로 먹었을경우 식중독등을 일으키기 쉬워 초밥용으로 적당하지 않다고 합니다.
따라서 초밥용으로 적당한 생선들에 대한 소개와 함께 생선을 다듬는 요령등을 사진과 그림으로 안내해줍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밥을 한입 크기로 만든 후에 위에 생선등의 재료를 얹어 먹는 방식은 도쿄를 중심으로 한 관동지방에서 시작된 것으로 정식용어는 '니기리 스시' (쥐어서 만든 초밥)라고 한다고 하는군요.
본 책자에서는 밥을 쥐는 방법에 대해 10단계별로 나누어 힌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밥을 쥐는 기술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만화 '미스터 초밥왕'에서도 다음과 같이 언급하고 있습니다.
“쥔 초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부드러움이다. 입에 넣었을 때 자연스럽게 흩어지는 부드러움이 생명이지. 반대로 말하면 단단한 쥔 초밥은 거론할 가치조차 없다는 말이야.”
“프로 요리사라면 당연히 하는 일이지. 배달 그릇에 들어 있는 초밥은 높이가 모두 거의 일정하지? 진짜 명인이 만든 초밥은 재료에 따라 밥의 양이 늘 일정해서 밥알 두 개 차이도 안 난다는구나.”
다음으로 각종 토핑 재료별에 따른 생선손질 요령등 초밥을 만드는 요령에 대해 간단한 설명이 이어지며,
이후로 12페이지에 걸쳐 참치, 오이, 당근,게, 새우등의 재료별, 입맛에 따른 다양한 종류의 스시 롤 및 핸드롤을 만드는 요령에 대해 먹음직 스런 사진과 함께 간단한 소개가 이어집니다.
타마고 (계란말이 초밥)는 제가 좋아하는 초밥의 하나인데 계란을 부풀리는 요령, 마는 요령, 계란에 들어가는 양념등에 대해 상세한 소개가 되어있었습니다.
이후로 초밥과 함께 할 수 있는 간단한 수프 만들기에 대한 소개가 나오며 올바른 젓가락 사용법에 대해 설명과 함께 끝을 맺고 있습니다.
본격 초밥용 교재라고 보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을 것 같구요, 초밥에 대해서 관심을 가질 수 있게끔 재료별 소개, 나아가서는 집에서 간단하게 초밥을 만들어 볼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가이드 수준의 부담 없는 내용을 담고 담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본문의 내용이 영어로 작성되어있는게 단점이긴 하나 사진과 그림 위주로 구성되어 있고 설명은 비교적 간결하고 단순한 형태의 문장이기 때문에 이해하는데 있어서 그닥 어려움이 많을 것 같진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본 책자를 이용하여 처음 만들어본 초밥에 혹시나 좌절하게 되더라도 <미스터 초밥왕>의 다음과 같은 대사를 상기하며 위로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언제쯤 주방에 들어갈 수 있을까?”
“무슨 소리야? 최소한 1년은 허드렛일만 하는거야.”
“뭐? 1년이나?”
“그 다음엔 계란말이나 김말이...그것만도 2~3년은 걸리지. 자기 손으로 초밥을 만들려면 7∼8년은 있어야 돼.”
출처 : 펀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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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미 >> 부드럽고 고소한 고급 어종 지방층이 풍부한 생선들로 고가 어종들이 주로 아카미로 분류된다. 대표 어종이 참치다. 참치는 오도로라 불리는 뱃살이 최고급이고, 그 다음으로 주도로라 불리는 뱃살 바로 아랫부분을 친다. 꽃다랑어, 연어, 송어 등을 비롯해 부리라 불리는 4kg 이상 되는 큰 방어를 아카미로 분류한다.
오도로(大トロ) 참치 스시의 대표격인 뱃살 부위다. 기모후리와 달리 지방층이 띠 모양으로 길게 늘어지는 것이 특징. 입 안에서 지방층이 녹아 흐르면서 포만감이 느껴지듯 담뿍 담기는 느낌이 든다. 워낙 고소한 맛이 강하다 보니 달콤하다고 느끼는 사람들도 많다. ●최적기 1~12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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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모후리(きもふり) 참치의 도로(뱃살) 중에서도 중심 부위. 눈꽃이 피어난 듯 얇고 아름답게 퍼진 지방층이 특징이다. 지방이 입 안 전체에 부드럽게 퍼지는 느낌이 그만이다. 특히 뒤로 갈수록 고소한 맛이 더해지며 생선이라기보다 쇠고기에 가까운 맛을 낸다. 불포화지방산이 들어 있어 다이어트에도 OK. ●최적기 1~12월 |
참치붉은살(マグロ赤身, 마구로아카미) 레드 와인을 머금은 것처럼 새콤한 산미가 매력 있다. 요즘은 지방이 풍부한 도로가 인기지만 불포화지방산에 대한 지식이 없던 막부 시대에는 기름진 도로 부위는 버리고 담백한 아카미 부위만 먹었다. ●최적기 1~12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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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ぶり, 부리) 겨울 방어는 지방이 먹기 좋게 올라 감칠맛이 환상적이다. 특히 한 마리에 4kg 이상 되는 어종의 뱃살 부위라면 갓 구운 머핀에 버터를 녹여 먹듯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먹고 난 후에도 계속될 정도. 때문에 생강초절임으로 향을 씻고 오차로 입을 정리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DHA를 비롯해 무기질, 불포화지방산 등이 풍부한 영양 식품이다. ●최적기 12~1월 |
연어(さけ, 사케) 하얀 줄이 규칙적으로 섞인 오렌지빛을 띠며 표면이 촉촉하고 매끄러운 것이 특징. 겨울 산란기에 잡힌 것이 맛이 있지만 이 시기에는 어획이 금지돼 있는데다 기생충에 감염될 우려도 높으므로 주의. 참치처럼 얼렸다가 녹기 직전에 먹는 것도 별미다. ●최적기 5~6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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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미 >> 깊고 고급스러운 맛의 흰살 생선 도미, 광어, 농어 등 흰살 생선을 가리킨다. 도미는 참도미, 흑도미, 지다이, 기다이 등 종류가 다양하지만 그중 참도미를 가장 상등품으로 친다.
도미(たい, 타이) 흰살 생선의 왕으로 불릴 만큼 부드럽고 깔끔한 맛을 자랑한다. 겨울보다는 봄에 더 맛있으며 등보다는 배를 쳐준다. 특히 쫄깃하게 씹는 맛을 즐기는 이들에게 잘 맞으며 은은하게 배어나는 지방층 때문에 깊고 부드러운 맛이 고급스럽다. 껍질을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쫄깃한 맛을 살려 내는 것이 제대로 된 스시다. ●최적기 11~4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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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어(ひらめ, 히라메) 부드럽게 살살 녹는 육질을 좋아하는 일본인보다 쫄깃하고 담백한 육질을 좋아하는 한국인에게 인기. 단맛에 은은한 향이 살아 있어 여성이나 초보자도 잘 먹는다. 광어는 워낙 양식이 많으므로 핏기 없이 흰살만으로 이루어진 것은 의심해볼 만하다. ●최적기 10~3월 |
가이류이 >> 쫄깃한 감칠맛으로 인기. 조개류 피조개, 떡조개, 새조개, 관자, 전복, 대합, 맛살, 소라, 멍게 등 조개류를 말한다. 먹었을 때 혀에 와 닿는 느낌이 부드러우면서도 가벼운 단맛이 나는 것이 상품이다. 단, 콜레스테롤이 높은 것이 흠이다.
개랑조개(こばしら, 고바시라) 도쿄 아오야기라는 지역에서만 생산되는 패류다. 보통 조개는 살을 먹는 데 반해 고바시라는 조개의 기둥, 즉 패주를 먹는다 해서 '바보조개'라는 뜻으로 바카가이라고도 불린다. 비슷한 예로 키조개의 패주를 일컫는 가이바시라가 있다. ●최적기 10~3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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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우럭조개(ミル貝, 미루가이) 견패 혹은 미루가이라 불리는 조개류다. 대부분의 조개는 살을 단단한 껍데기 속에 숨기고 있다 꼭 필요한 때만 드러내는 데 비해 왕우럭조개는 어른 손바닥만 한 크기에 두툼한 몸집을 내놓고 다니는 것이 특징이다. 전복처럼 오도독 씹는 맛이 있고, 깔끔한 감칠맛에 비린내가 거의 없다. ●최적기 1~6월 |
전복(あわび, 아와비) 전복은 날것으로 먹어도 간간하고 담백해 특별한 양념이 필요하지 않다. 하지만 워낙 오독오독 씹는 맛이 강해 스시 재료로 쓸 경우 밥과 어울리지 못하고 겉돌게 마련이다. 때문에 뜨거운 물에 쇠고기 샤브샤브처럼 살짝 데쳐 육질을 부드럽게 만들어 초밥에 얹은 뒤 데리소스를 살짝 발라낸다. 철분과 타우린이 많고, 콜레스테롤과 열량이 낮은 식품이다. ●최적기 12~5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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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조개(赤貝, 아까가이) 피조개는 사람의 피와 같은 수액을 가지고 있는 붉은 조개다. 혈액에서만 추출되는 헤모글로빈과 철분을 함유하고 있는 유일한 패류. 비린내가 없는데다 바다 향을 가득 머금고 있어 스시 마니아들에겐 최고의 메뉴로 대접받고 있다. 단, 콜레스테롤이 높은 것이 단점이다. ●최적기 10~4월 |
히카리모노 >> 생강, 고추냉이 곁들이는 등 푸른 생선 등 푸른 생선 중 껍질을 벗기지 않고 사용하며 반드시 식초로 맛을 들이는 재료를 말한다. 대표 어종으로 고등어, 전어, 학꽁치, 전갱이 등이 있으며 아오모노라고도 한다.
전어(こはだ, 고하다) 도쿄 인근해 에도마에에서 잡히는 어종 중 '꽃'이라 불리는 대표 생선이다. 가을부터 이듬해 2월까지가 제철이며 9~10월 두 달간 잡히는 전어를 최고의 맛으로 꼽힌다. 콜레스테롤을 조절해 성인병 예방에 탁월한 효과를 가지고 있지만 등 푸른 생선이라 김이나 생강 등의 재료로 비린내를 조절한다. ●최적기 12~2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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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さば, 사바) 겨울이 제철인 등 푸른 생선의 대표 주자. 영양만으로 따진다면 다랑어 못지않지만 비린내가 강해 손이 많이 가는 것은 물론 요리사의 실력과 정성을 한꺼번에 평가할 수 있는 매우 까다로운 재료다. DHA가 풍부하고 콜레스테롤을 떨어뜨리므로 노인성 질환 예방과 혈액 질환에 효과 있다. ●최적기 10~5월 |
학꽁치(さより, 사요리) 비린내가 강해 반드시 생강절임 등을 스시 위에 얹어 낸다. 지방이 적은 고단백 저칼로리 생선으로 맛이 담백하며, 특히 이른 봄에 잡은 것이 맛있다. 날것으로 먹으면 비린내가 강하기 때문에 식초에 절여 사용한다. 스시는 여기에 고추냉이를 첨가해 최상의 궁합을 이룬다. ●최적기 10~4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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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모노 >>요리사의 솜씨 한눈에, 조림 스시 니모노라 함은 가열 조리한 것을 식혀서 사용하는 조리법을 일컫는다. 그중 조림요리는 스시의 꽃이라 불릴 만큼 요리사의 솜씨를 가늠하는 척도가 된다. 그 대표적인 것이 바닷장어이고 대합이나 문어처럼 데쳐서 사용하는 것도 여기에 속한다.
표고버섯(しいだけ, 시이다케) 봄에는 두릅, 가을에는 송이가 스시 재료로 많이 쓰이지만 그 외 계절에는 건표고를 숙채로 낸다. 건표고는 물에 불려 설탕, 간장, 다시 국물 등을 적절히 배합한 육수를 넣고 간간하게 조려 사용한다. 조리는 기술에 의해 스시의 맛, 빛깔, 모양, 윤기 등이 달라진다. ●최적기 7~9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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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 >> 가장 대중적인 스시 재료, 새우 새우를 일컫는다. 요즘은 생으로 사용하는 것이 트렌드지만 옛날에는 조리거나 살짝 데친 다음 식혀 사용했다. 어느 스시집이나 새우는 스테디셀러일 만큼 인기를 누리는 재료다. 주로 차새우를 사용하지만 단맛이 많이 나는 단새우도 별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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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새우(甘えび, 아마에비) 보통은 살짝 익힌 새우를 쓰지만 단맛이 은근하면서도 깔끔한 단새우는 생것을 더 많이 쓴다.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은 갑각류지만 꼬리와 머리를 함께 섭취히면 이를 막을 수 있다. 스시집마다 가장 많이 팔리는 메뉴라 손님들이 물이 좋고 나쁨을 금방 구별하므로 요리사들에게는 신경 쓰이는 재료이기도 하다. ●최적기 10~4월 |
붕장어(あなご, 아나고) 고등어, 전어만큼이나 요리사의 솜씨를 가름할 수 있는 메뉴다. 조림요리의 역사라 해도 과언이 아닐 바닷장어의 조리법은 오랜 전통과 기술을 자부한다. ●최적기 2~10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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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개성 만점 스시 총집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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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 알(數の子, 가즈노코) 청어 굽는 냄새에 집 나간 며느리도 돌아온다는 속담이 있지만 사실 청어의 육질은 몹시 기름져 음식으로는 가치가 없다. 반면 알은 오돌오돌한 촉감에 씹는 맛이 살아 있어 일본의 정월 요리에 빠지지 않는 아이템이다. 알집은 보통 두 개씩 붙어 있는데 칼질 없이 그대로 밥 위에 얹어 낸다. 대부분 수입품으로 염장한 것이라 짠 음식을 피해야 하는 사람들에겐 좋지 않다. ●최적기 2~5월 |
연어 알(イクラ, 이쿠라) 여느 알과 달리 크기가 커 한알 한알 씹는 느낌이 각별하다. 특히 톡 하고 막이 터지면서 나오는 육즙은 최고의 별미. 날것일 때는 비린내가 심하므로 소스에 절여 맛이 배어나게 한다. 껍질이 씹히지 않고 부드러운 것이 상등품이다. 단백질, 철, 비타민 등이 풍부해 성장기 어린이에게 특히 좋다. 미숙란을 통째로 소금에 절인 것을 스지코, 성숙란을 알알이 풀어서 염장한 것을 이쿠라라 한다. 맛은 스지코가 조금 더 낫다. ●최적기 10~11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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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게 알(うに, 우니) 후쿠오카 지방에서 잡는 것이라 정통 에도마에 스시는 아니다. 냉장 기술과 유통망이 발달하면서 맛볼 수 있게 된 별미. 달걀 노른자처럼 달콤하고, 아이스크림처럼 크리미하면서도 바다의 향을 담뿍 담고 있는 것이 매력 있다. 눈의 피로를 풀어주는 비타민 A와 E가 풍부하다. ●최적기 3~7월 |
갑오징어(甲いか, 고이카) 피조개, 새우와 더불어 일식 주점이라면 어디서나 맛볼 수 있는 서민적인 아이템이다. 일반 오징어와 달리 차지고 접착력이 좋아 모양 내기 좋은 재료다. 속껍질을 벗기지 않으면 씹을 때 이에 끼여 기분이 좋지 않으므로 잘 제거한 후 사용해야 한다. 봄부터 여름까지 가장 많이 난다. ●최적기 8~11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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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백자(フグの白子, 후구노시로코) 사람의 정낭쯤에 해당하는 복어의 생식기다. 일본에선 '목숨과도 바꿀 만한 맛'이라고 표현할 만큼 고급인데다 다루기가 어려워 요리사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시도하는 재료다. 가미 없이 날것 상태로 초간장에 찍어 먹는 것이 독특하다. ●최적기 12~3월 |
쇠고기(うし, 우시) 지방 분포가 고른 살치살을 이용한다. 육류를 즐기지 않는 일본에선 찾아볼 수 없는 아이템. 거위 간 스테이크처럼 뜨거운 기름으로 순간적으로 겉표면을 익혀 낸다. 한국적인 맛을 살리기 위해 참기름을 쓰고, 냉동육이라 안쪽은 시원한 육회 맛, 겉은 익힌 고기 맛을 경험할 수 있다. ●최적기 1~12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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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불(ゆむし, 유무시) 바닷가에 사는 지렁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정력에 좋다고 해 남성들이 즐겨 먹는데 특유의 오돌오돌하게 씹히는 맛이 생선살이나 패류에서는 느낄 수 없는 독특함을 준다. 첫맛은 좀 물컹한데 뒷맛이 달착지근하다. 1970년대 남해를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었으며, 지족해협에서 나는 것이 으뜸이다. ●최적기 12~5월 |
아보카도(アボカド) 게 살을 넣어 만든 아보카도는 미국인이 즐겨 찾는 스시다. 한국이나 일본에선 쫄깃하고 싱싱한 육질의 광어를 선호하는 반면 미국은 육질이 부드럽고 물컹한 연어를 더 좋아한다. 아보카도는 육식에 길들여진 서양인에게 풍부한 기름기와 부드러운 입감을 동시에 만족시켜 주는 최고의 재료다. ●최적기 1~12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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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장(蟹しょうゆづけ, 가니쇼유즈케) 젓갈 양념이 된 것이라 간장을 찍지 않고 그냥 먹는다. 겨울철 입맛 돋워주는 애피타이저로 제격. 감칠맛과 게 알의 향긋함이 어우러진 세련된 한국의 맛. ●최적기 8~10월 |
달걀(たまご, 다마고) 달걀, 생선, 산마로 만든 카스테라라고 생각하면 된다. 한국에선 좀처럼 찾아보기 힘들지만 일본에선 전어, 바닷장어와 함께 스시집의 솜씨를 가름하는 척도로 생각할 만큼 기본 아이템. 달걀의 부드러움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크리미한 느낌의 산마를 갈아 넣는다. ●최적기 1~12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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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말이(まき, 마키) 보통 스시 카운터에 앉는 손님에게 서비스로 제공되는 경우가 많다. 참치나 연어 등 생선 살과 껍질 혹은 계절 야채를 이용한다. 모양 내기에도 좋아 모둠 스시에 낼 때는 곱게 물을 들이거나 장식으로 포인트를 주기도 한다. 튀기면 밥이 더욱 고소해져 입맛을 돋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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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지 모르게 거창해 보이는 일식 요리에 자주 등장하는 날치알.집에서도 맛있고 간단하게 즐기는 방법 없을까?어디에도 어울리는 날치 한 숟가락의 변신 구경하기!
 날치알은 익으면 색이 노랗게 변하면서 탄탄해져 씹을 때 오독오독한 느낌이 든다.워낙 날치알은 비린 맛이 없기로 유명하지만,날로 먹는 음식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익혀서 먹어도 날치알의 독특한 맛을 즐길 수 있다.
 날치알밥 [재료] (2인분)쌀 1 ¼컵,물 1 ¼컵, 무 60g, 날치알 4큰술, 달걀노른자 2개 양념장 진간장 2큰술, 다진 마늘 ½큰 술, 설탕 1 작은술, 송송 썬 파 1 큰술, 다진 고추 ½큰 술, 참기름1 큰술, 통깨 ½큰술 [만들기] 1. 쌀은 씻어서 소쿠리에 쏟아 물기를 뺀 다음 30분정도 불린다. 2. 무는 1cm 길이로 가늘게 채썬다. 3. 뚝배기나 돌솥에 쌀을 안치고 물 1 ¼컵을 부어서 뚜껑을 덮어 끓인다.우르르 끓어오르면 무 채썬 것을 넣고 뚜껑을 덮어서 끓인다. 4. 밥물이 잦아들면 불을 줄이고 날치알을 얹은 다음 뜸을 들인다. 5. 양념장 재료를 섞는다. 6. 그릇에 밥을 푸고 가운데에 달걀노른자를 얹어 양념장을 곁들여 먹는다. [Point] 날치알 얹기 밥물이 잦아들 때 날치알을 얹어야 밥에 비린내가 배는 것을 줄일 수 있다.
 날치알 크림소스 스파게티 [재료] (2인분)스파게티 150g,꽃소금 1큰술,양파 ½개,베이컨 4장,올리브유 1큰술,생크림 1 컵,날치알 3 ?4큰술,맛소금?흰 후춧가루 약간씩 [만들기] 1.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끓인다. 팔팔 끓으면 꽃소금과 스파게티를 넣고 젓가락으로 휘휘 저어서 포장에 표시된 시간만큼 삶은 후 소쿠리에 쏟아서 물기를 뺀다. 2. 양파는 채썰고 베이컨은 1cm 폭으로 썬다. 3. 팬을 달궈 올리브유를 두르고 ②의 양파와 베이컨을 넣고 볶다가 스파게티 삶은 것과 날치알을 넣는다. 4. ③을 계속 볶다가 생크림을 넣고 끊인다. 5. 고운 소금과 흰 후춧가루로 간을 맞춰 접시에 담아낸다. [Point] 날치알 넣고 볶기 거의 익었을 즈음 날치알을 넣어야 오독오독한 맛을 즐길 수 있다.
날치알 감자피자 [재료] (2인분)날치알 3큰술,올리브유 1 큰술,다진 피자치즈 50g, 감자도우(지름 18cm 크기) 감자 큰 것 1 개,고운 소금?흰 후춧가루 약간씩 [만들기] 1. 감자는 껍질을 벗겨 큼직하게 썬 다음 찬물에 담가 녹말기를 뺀다.냄비에 담고 물을 잠길 정도로 부은 후 소금을 넣어서 삶는다. 2. 감자가 익으면 물을 따라버리고 센 불에서 냄비를 흔들어 수분을 날려보낸다. 감자를 건져 뜨거울 때 체에 내려 으깬다. 이때 고운 소금과 흰 후춧가루로 간을 한다. 3. 지름 18 ㎝크기의 팬을 달궈 올리브유를 두르고 감자를 평평하게 편 다음 위에 날치알을 얹고 치즈 다진 것을 솔솔 뿌린다. 4. 밑면이 노릇하게 구워지면 뒤집어서 익혀 꺼낸다.
날치알 애호박찜 [재료] (4인분)애호박 ½개,꽃소금 1 작은술, 밀가루 2~3큰술, 날치알 ½컵, 초간장 간장 1 큰술, 식초 1 큰술, 설탕 1 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만들기] 1. 애호박은 씻어서 양끝을 약간씩 잘라내고 2cm 너비로 토막낸 다음 가운데 씨 부분을 동그란 찍개로 찍어낸다. 2. ①의 호박에 꽃소금을 뿌려서 10분간 절인다. 3. 애호박의 물기를 걷고 밀가루를 홈 부분에 묻힌 다음 접시에 얹고 날치알을 채운다. 4. 김이 오른 찜통에 접시째 얹어서 10분 정도 찐다.
 보통 생선 알처럼 날치알도 익히지 않고 먹으면 알알이 톡톡 터지는 맛이 일품이다.샐러드에 이용해도 어울리고,초고추장처럼 새콤한 양념과 곁들이거나 각종 양념장에 섞어 먹어도 좋다.
캘리포니아롤 [재료] (2인분)밥 2공기,아보카도 ½개,날치알 4큰술 배합초 - 식초 2큰술,설탕 1 ½큰술,소금 1 작은술 고추냉이 간장 진간장 2큰술,고추냉이 적당량 [만들기] 1. 배합초를 냄비에 담고 따뜻하게 데워서 주걱으로 저어준다. 2. 뜨거운 밥에 배합초를 넣고 섞은 후 젖은 면보자기를 덮어 식힌다. 3. 아보카도는 길이로 돌아가면서 씨에 닿게 칼집을 넣은 다음 병뚜껑을 열 듯이 비틀어서 쪼개 5mm 폭으로 자른다. 껍질을 벗기고 5mm 폭으로 썬다. 4. 김발 위에 랩을 깔고 밥을 얇게 편 다음 아보카도를 놓고 김밥처럼 말아서 꾹꾹 뭉친다. 5. 날치알을 쟁반에 쫙 펴놓고 밥 만 것을 굴려서 묻힌 다음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접시에 담는다.
날치알 청포묵무침 [재료] (4인분)청포묵 1모(300g), 미나리 50g, 숙주(머리와 꼬리 뗀 것)100g, 날치알 4큰술, 국간장 1 큰술, 식초 1 큰술, 설탕 1 큰술,고운 소금 약간, 참기름 1 작은술 [만들기] 1. 청포묵은 끓는 물에 넣고 말갛게 될 때까지 삶아서 찬물에 헹궈 가늘게 채썬다. 2. 미나리는 다듬어 씻어서 4 ㎝길이로 썰어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데친다.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짠다. 3. 숙주는 씻어서 냄비에 담고 물 ¼컵 과 소금을 약간 넣고 뚜껑을 덮고 끓인다.끓으면 바로 불을 끄고 잠깐 두었다가 건져 식힌다. 4. 볼에 간장, 식초, 설탕을 넣고 섞은 후 청포묵과 미나리,숙주,날치알을 넣고 고운 소금으로 간한다. 5. 참기름을 넣고 버무려 접시에 담는다. [Point] 청포묵을 끓는 물에 데치면 말갛게 색이 변하는데 그래야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고 쫄깃하다.
날치알 참치샐러드 [재료] (2인분)냉동 참치 100g,날치알 2~3큰술,마늘 4쪽,올리브유 3큰술,샐러드채소 적당량(양상추,겨자잎,무순,래디시 등등) 소스 - 마요네즈 1 큰술,배즙 1 작은술, 무즙 1 작은술,흰 후춧가루 약간?고운 소금 약간씩 [만들기] 1. 냉동 참치는 미지근한 소금물에 담가 10분쯤 두었다가 건져서 물기를 걷는다.프라이팬을 달궈 참치를 사방으로 돌려가면서 겉만 하얗게 되게 지진다. 2. ①의 참치를 면보자기에 싸서 냉장고에 둔다. 3. 샐러드 채소는 잘게 뜯어서 찬물에 담갔다 건져 물기를 걷는다. 4. 소스 재료를 섞는다. 5. ②의 참치를 꺼내 5mm 두께로 썰어서 접시에 담고 소스를 뿌린 후 날치알과 채소를 얹고 올리브유로 튀긴 마늘을 뿌려 먹는다.
날치알 김무침 [재료] (1끼분)날치알2큰술,구운김1장,쪽파3뿌리,다진붉은고추1큰술,통깨1작은술,소금 ⅓~½작 은 술,참기름 1 작은술 [만들기] 1. 김에 기름을 바르고 소금을 뿌려 굽는다. 2. ①의 김을 잘게 부수어 양념하기 좋은 크기로 만든다. 3. 쪽파는 다듬어 씻어서 송송 썰어 준비하고,고추는 다진다. 4. 볼에 날치알,부순 김,송송 썬 파,다진 고추,통깨,소금,참기름을 넣고 무쳐서 접시에 담는다. [Point] 참기름으로 마무리 김,실파를 날치알과 함께 넣고 참기름으로 마무리한다.참기름은 날치알과 잘 어울리는 양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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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 다시마를 넣고한밥에 식초 설탕 소금을 3:2:1.5비율로 하면 가장일반적인 초데리가나올껍니당... 밥이 뜨거울때 초대리를 넣고 섞음,
설탕7k500 환만식초 1.8리터 4병 천일염2킬로 레몬 8조각 다시마 2장 (정통일식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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