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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3/30
 

[스크랩] '삼각형 UFO' 세계 각지에서 다수 목격, 전문가들도 놀라

2009.11.11 00:48 | 세상에 이런일이.... | 바람

http://kr.blog.yahoo.com/sd961219/14094 주소복사

'삼각형 UFO' 세계 각지에서 다수 목격, 전문가들도 놀라



근래 들어 세계 각국에서 촬영되고 있는
'삼각형 UFO'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 집중.

최근 해외 인터넷 사이트 등을 통해 소개되면서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삼각형 UFO'는 지난 달 17일과 25일 미국 플로리다 등에서
수십 명의 사람들이 목격했고, 동영상으로 촬영되었는데요.



삼각형의 꼭지점에는 불빛이 빛나고 있었는데,
불빛 중 두 개는 하얀색이었고,
하나는 붉은색 이었다는 것이 목격자들의 증언.
이 비행체는 몇 시간 동안이나 허공을 선회한 후 사라졌다고 합니다.

정말, 사실일까요;; 믿을수도 없고, 안믿기에도 그렇고;;
비슷한 모습의 '삼각형 UFO'는 플로리다 외에도
지난 해에 브라질, 벨기에 등에서 촬영된 적이 있었다고.

네티즌들은 이 비행체의 정체에 대해 큰 궁금증을 표시하고 있는데,
UFO 전문가들 또한 놀라움을 표하며
"이 비행체의 정체를 도대체 알 수가 없다"는 견해를 내놓고 있다고 합니다.






















출처 - 유튜브




 

오스트레일리아 퀸즈랜드상공에 나타난


 

 


 

길이가 무려 900Km나 되는 구름...


 

 


 

 


 

 


 




 

 


 

우주정거장에서 바라본 지구의 화산폭팔 장면..


 

 


 

 


 




 

 


 

합성같아 보이시죠?


 

 


 

놀랍게도 합성이 아닌 실제현상이라고 하네요..


 

 


 

눈부시게 빛나는 무지개, 먹구름을 가르는 번개, 지평선을 휩쓰는 회오리바람


 

 


 

드물지만 기상학적으로 가능한 현상이라고 합니다.


 

 


 

해외네티즌사이에서 포샵 및 합성의혹이 컸었지만


 

 


 

실제 촬영본으로 판명됐다네요


 

 


 

 


 

 


 

 


 



 

대륙에서 발견된 깊이 1,026m의 '수직' 동굴입니다.


 

 


 

이 수직동굴의 바닥에는 푸른빛의 호수가 존재한다고 하네요.


 

 


 

수직이라.. 떨어지면 ㄷㄷㄷ 


 

 


 


 


 



 

 


 

애리조나의 은하수와 별이 빛나는 밤. 


 

 


 

나사에서 촬영한것으로 애리조나 플라그스타프에서는


 

 


 

날씨가 좋은면 가끔 이렇게 미스테리할 정도의 모습이 나온다고 하네요


 

 


 


 


 




 

 


 

남극에서 발견된 거대한 파도 얼음.


 

 


 

파도가 얼기 위해서는 순식간에 냉동이 되어야하는데


 

 


 

영화 투모로우와 같은 급속냉각현상이 과거에 있었던걸로 추측


 

 


 

 


 

 


 

 


 




 

 


 

미국 텍사스주에서 촬영 된 신기한 구름현상.


 

 


 

마치 한폭의 그림같은 ......


 

 


 

 


 

 


 



 

 


 

무지개빛 구름?


 

 


 

켐트레일현상이라고 하네요.


 

 


 

일몰과정에서 일어나는 일종의 스팩트럼현상을 띈것이라고 함. 


 

 


 

 


 


 


 



 

 


 

짙게 낀 구름사이로 내려오는 햇빛이 신비함마저 들게하는 멋진사진입니다.


 

 


 

틴들현상이라고 하네요. 빛의 굴절에 의해 일어난다고 함. 


 

 


 

 


 


 


 



 

 


 

캐나다 노바스코티아라는 곳에서 촬영된 오로라 현상 


 

 


 

여기가 지구가 맞나? 싶은 정도로 기묘한 하늘이네요..


 

 


 

 


 


 


 

 


 



 

 


 

미국 캐롤라이나에서 촬영된 역시 오로라 현상.


 

 


 

아름답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 


 

 


 


 


 




 





 

 


 

2005년 스위스 제네바에 불어닥친 가공할만한 추위..


 

 


 

영화 투모로우가 생각나네요.. 


 

 


 

나무의 고드름을 보면 바람에 휘날리는 채로 얼어붙었다는... 


 

 


 

 


 


 


 

 


 

 


 



 

 


 

여기는 프로토스의 아이어행성이 아닙니다..


 

 


 

미국 유타 주의 한 농가에서 촬영된 오로라현상의 일종..


 

 


 

이렇게 아름다룬 밤하늘 아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고 싶네요.


 

 


 

 


 


 


 



 

 


 

이라크 자이툰부대에 불어닥치는 거대한 모래폭풍


 

 


 

사막이란곳은 참 무서운곳...


 

 


 

 


 




 




 




 

 


 

볼리비아의 소금사막이라 불리우는 유우니(Salar de Uyuni)


 

 


 

광활한 대지위에 모든것이 소금으로 이루워져있다고하네요.


 

 


 

 


 


 


 

 


 




 

 


 

6000살정도로 추정되는 아프리카의 바오밥나무라고 합니다..


 

 


 

말이 필요없는 살아있는 '역사'네요.


 

 


 

 


 

 


 


 


 



 

 


 

2005년 미국 애리조나 투산지역에서 촬영된 모래 토네이도(dust devil) 


 

 


 

메우 희귀한 현상이라고 합니다


 

 


 

 


 





 



 

 


 

캐나다 알버타주 에드먼턴시에서 촬영된 에메랄드빛 오로라.


 

 


 

호수에 비친 자태도 아름답네요


 

 


 

여러분은 어느빛깔의 세상에서 살고싶나요? 


 

 


 

 


 


 


 



 

 


 

하루가 끝나가는 시점..


 

 


 

지구가 만들어낸 아름다운 해질녘 


 

 


 


 


 

 


 



 

 


 

해가 빨리 지는 겨울 ..


 

 


 

해질녘쯤되면 볼수있는 야광운입니다. 


 

 


 

빨리 겨울이 왔으면 좋겠네요


 

 


 


 


 

 


 

 


 



 

 


 

미국 알래스카 주(Alaska)의 어느 숲의 풍경


 

 


 

광활한 하늘과 , 그 하늘이 비치는 맑은 물가..


 

 


 

지상낙원이 있다면 이런곳이 아닐까


 

 


 

 


 


 


 



 

 


 



 

 


 

新세계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고대 페루의 잉카문명의 성지 - 마추피츄 


 

 


 

사람의 발길이 닿지않는 안데스산 해발 4,750m의 바위산 꼭대기에 위치한 비밀의 공중도시


 

 


 

고대 잉카인들이 스페인의 공격을 피해 이곳에 터전을 잡고


 

 


 

무려 1만여명이 살았다네요.. 아름다운 경관이 눈에 띔.


 

 


 

 


 


 


 

 


 




 




 



 

 


 

붉게 타는 하늘


 

 


 

노을은 지구가 우리에게 보여주는 가장 큰 아름다움이라고 생각함. 


 

 


 


 


 

 


 

 


 




 



 

 


 

이스트섬의 모아이 석상..


 

 


 

1000개의 돌석상들이 모여있는 곳. 평균 키3.5-4m 에 무게 20t


 

 


 

가장 큰것은 높이 10m에 무게가 90t이나 나간다고 한다.


 

 


 

11세기경 만든것으로 추측되며, 그 방법은 아직까지 풀리지않은 미스테리..


 

 


 

 


 

 


 


 


 




 

 


 

미국 아이다호 지역에서 발생한 희귀현상인 두루마리 눈(snow roller)


 

 


 

북미지역에서만 관측되는 이 현상은 말그대로 눈이 바람에 의해


 

 


 

돌돌 두루마리 휴지처럼 돌돌 말려지는 현상이라고 한다.


 

 


 

하지만 인위적으로 굴리는것이 아니라 바람에 의해 굴려지는거라 속은 텅텅 비었다네요


 

 


 

 


 


 


 



 

 


 

칠레에서 발생한 화산폭발 중 내리치는 번개..


 

 


 

화산 분출시 연기에 다량의 금속이 함유 되어 있고, 많은 전자를 띄고 있기 때문에


 

 


 

화산 폭발하는 구름안에는 저런 현상이 보인다는 군요.


 

 


 

저 현장에 있다면.. 마치 세상의 멸망을 보는것 같겠군요


 

 


 

 


 


 


 

 


 



 

 


 

북극점으로 부터 약 1000km 떨어진 노르웨이의 한 섬에서 촬영된


 

 


 

완벽한 하트 모양의 연못사진


 

 


 

큐피트가 만들었을 법한 이 연못이 만들어진 연유를 알게 되면 조금은 안타깝다.


 

 


 

지구온나화의 영향으로 이 지역의 빙하가 녹아내리면서 대지가 늘어나고..


 

 


 

그 한가운데 녹아 내린 물이 고이면서 만들어진 것이다.


 

 


 

 


 



 

 


 

미국에서 촬영된 '땅에서 하늘로 솟구치는 번개'입니다.


 

 


 

지면이 음전하이고 구름이 양전하일 때 땅으로부터 하늘로 뻗는 번개가 발생한다고 하는데..


 

 


 

이를 양형번개(positive lightning)라고 하네요.


 

 


 


 


 




 




 




 

 


 



 

 


 

팔레모 도시에 위치한 카푸친 수도원 지하묘지의 미이라들과


 

 


 

시간이 멈춰버린 소녀 로잘리나


 

 


 

1920년 12월 2살의 나이에 기관지 감염으로 죽은 뒤 90년 동안


 

 


 

생전의 모습으로 현재까지 보존되어 있다.. 뭔가 묘하네요.


 

 


 

 


 


 


 



 

 


 

노르웨이에서 관측된 일종의 오로라 현상인 The Deep blue sky


 

 


 

지구가 아닌것 같아요..


 

 


 

 


 



 




 




 



 

 


 

미국 노스이스트 오하이오의 한 마을에서 촬영된


 

 


 

자연의 분노가 느껴지는 거대 메조 사이클론 (Mothership Mesocyclone)입니다.


 

 


 

자신의 눈 앞에 저런 폭풍운이 몰려온다면..


 

 


 

 


 

 


 


 


 




 

 


 

수많은 나방 애벌레가 네덜란드 로테르담을 습격(?)해 도심이


 

 


 

공포 영화의 한 장면 같이 변했다.


 

 


 

기후 변화로 인해 이같은 애벌레가 도심에 나타났을 것이라는게 과학자들의 추측이라네요..


 

 


 

무서우면서도 씁쓸합니다.


 

 


 

 


 

 


 




 




 

아프리카 사하라 사막의 한 평원의 거대한 모래산..


 

 


 

어떻게 해서 이렇게 큰 모래산이 생기는 걸까?


 

 


 

그리고.. 왜 없어지지 않는 걸까?


 

 


 

 


 

 


 

 


 




 

아프리카에서 발견된 거대한 큐모의 크레이터(Crater)


 

 


 

아주 먼 옛날 바로 이곳에 운석이 떨어졌겠지요..


 

 


 

그리고 시간은 흐르고 흘러 그 흔적에서도 자연과 생명이 터전을 잡았네요.


 

 


 

 


 

 


 



 

 


 

이집트 카이로에서 촬영된 피라이드 너머로 지는 푸른 태양(Blue Sun)


 

 


 

블루선은 산불로 작은 기름방울 입자가 태양을 파랗게 보이게 하는 현상이다.


 

 


 

붉은 노을아래 지는 푸른 빛의 태양이 신비로워 보이네요


 


 


 



 

 


 

지금으로부터 백년전 꽁꽁 얼어붙은 나이아가라 폭포..


 

 


 

1911년경 촬영된 장면으로써 100년전 불어닥친 엄청난 한파로 인하여


 

 


 

폭포가 송두리째 얼었다고 하네요..


 

 


 

공사로 인해 상류부분을 막아서 수량이 적어 유속이 느려진 결과라네요.


 

 


 


 


 



 

 


 

세계에서 가장 무서운 호수


 

 


 

미국 몬태나주에 존재하는 죽음의 블랙폴(Black Pool)


 

 


 

신비해보이는 호숫물은 강력한 산성으로 되어있어 빠지면 5초 이내로 녹아버린다고 한다.


 

 


 

유황과 아황산등이 섞여있어 냄새가 심하다는 이 호수의 깊이는 무려 270m(지하까지 연결)


 

 


 

 


 

 


 




 




 

 


 

네브라스카에서 형성되었던 유방운의 일종으로 상당히 드문 형태입니다.


 

 


 

귀엽기도 하고 징그럽기도 하네요..


 

 


 

 


 

 


 

 


 




 



 

 


 

1991년 아이슬란드의 헤클라 화산이 폭발할 때 나타난 오로라 현상


 

 


 

화산폭발과 오로라의 모습을 동시에 볼 수 있는 매우 희귀한 사진입니다.


 

 


 

 


 

 


 



 

 


 

무려 45년째 불타고 있는 마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콜럼비아 카운티에 위치한 센트레일리아 마을은


 

 


 

이미 유령마을이라고 한다.


 

 


 

40년 전까지만 해도 석탄채굴로 사람들의 왕래가 잦은 곳이었으나


 

 


 

1962년 작은 화재 때 남은 불씨가 석탄광맥에 붙었고,


 

 


 

이후 지하에 매장된 석탄에 타들어갔다네요


 

 


 

마을은 서서히 연소되기 시작했으며 지하에 매장된 석탄이 모두 연소되려면


 

 


 

앞으로도 250년이 걸린다고 합니다.


 

 


 

 


 

 


 



 




 




 




 



 

 


 

렌즈 모양의 구름이 여러겹 쌓인 모습의 렌즈 구름(Lenticularis)


 

 


 

상부의 건조한 공기가 분함유량에 의해서 점점 층을 이루게 되어 생긴다고 하네요..


 

 


 

 


 

 


 




 



 

 


 

미국 플로리다 (上) 와 말레이시아 사라와크 (下) 에서 촬영된 "Sun Pillar" 현상입니다.


 

 


 

이름 그대로 태양광의 기둥, 태양이 지평선 바로 아래 위치할 때 발생하는


 

 


 

자연현상이라고 하네요. 하늘의 조각 한 부분이 떨어져 나간 느낌입니다.


 

 


 

 


 

 


 



 




 

 


 

자연현상 중 가장 아름다운 현상 중 하나인 오로라 북극광(光)입니다.


 

 


 

지구 위에서 본 오로라도 아릅답습니다. 오로라도 소리를 낸다는게 믿겨지십니까?


 

 


 

북극 근처에 사는 이누이트들은 그 소리가 장작패는 소리와 비슷하게 들린다고 하네요..


 

[스크랩] 쇼킹! 3009년,부터 인간도 외계인과 같은 모습으로 변한다.

2009.09.26 13:33 | 세상에 이런일이.... | 바람

http://kr.blog.yahoo.com/sd961219/13923 주소복사



미래 3009년 경 부터 지구상 인간의 모습이 현재 우리가 상상하는 외계인의 모습으로
변화 할 것이라고 세계 일부 인류학자들이 말하고 있다.

인류학자들은 지금의 인류를 크게 분류한다면 대표적인 두 진영으로 분류할 수
있으며, 앞으로도 인간이 오랫동안 아름답게 계속 진화 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으나 실상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최근 미래의 지구상 인간의 진화과정을 연구한 과학자 인류학자들 그룹에서
발표한 내용은 40세기에 접어들면 인간의 모습은 지금과는 달리 위 사진과
유사한 무서운 모습으로 변한다는 끔찍한 이야기다.

이탈리아의 인류문화학자 "조르지오 Manzi" 박사와 그의 동료인 영국의 런던대학
(런던 유니버시티 칼리지) "스티븐 존슨",교수는 우리가 보고 생각하는 지금의
사람들 모습은 약 5만년 정도 이어져 왔으나 지구의 환경변화로 인한 대재앙으로
말미암아 심각한 자연환경파괴로 이어져 순차적으로 인간의 모습를 변화시키는
근본적인 동기가 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로인해 인간 삶의 터전이 환경변화와 함께 또 다른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예고하고 있다.



먼저 그리 멀지 않은 시기에 암과 에이즈 같은 무서운 질병이 사라지는 대신에 인간의
면역체계도 동시에 약화 될 것이며, 다른 질병도 수 많은 의약품 치료로 어떤
상황에도 치유할 수 있는 시대가 도래하지만 정보 기술의 발달로 인간 자체
심리를 위협하고 있다는 것이다.

미래 가상의 현실를 예측하긴 어렵지만 인터넷,가젯 및 다양한 과학의 발달로
개인의 욕구충족을 누구나 쉽게 구축하고 개발 할 수 있으며, 심지어 성적사랑,
공감 신뢰 존중의 노골적인 감정도 혼자서 취하는 세계로 전환 될 것이라고 한다.

이것은 다른 사람들의 사생활 및 인권적 침해는 현저히 줄어 들지만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문화 자체가 소멸되어 공동체의식이 사라진다는 것이다.

또한 친척이나 이웃, 사회에 헌신하는 문화는 없어질 것이고, 자신외에 모든것은
무관심하며, 이로인한 우울증까지 겹친 일반적인 동물이나
가축에 지나지 않는 영화의 벨리와 유사한 사회가 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는 것이다.



그러나 유명한 미래학자 이며 자연철학자인 런던 정경대학 올리버 커리교수는
향후 1000년은 인류의 무궁한 발전과 밝은 미래가 있다고 지난 세기에
발표 한 적이 있다.

사람들 역시 키도크고 우아하며, 가장 이상적인 아름다움을 간직한 미남 미녀도
갈수록 늘어날 것이라고 일부 인류학자들이 말하고 있는 가운데 러시아 과학소설에도
앞으로 넓은 사각형 턱과 왕성한 장기를 지니고 키가 2m 가 넘는 스포티한
남성과 고은 피부와 얼굴 그리고 키가 190인치 이상의 긴 다리와 큰 눈을 가진
슈퍼모델이 많아 질 것이라고 미래를 그리고 있다.

올리버 커리교수는 미래의 1000년은 120세까지 장수하는 시대가 될 것이며,
치매없이 80세까지 현재 인간의 40세 체력과 기력으로 아름다운 인생을
즐기는 시대가 곧 도래할 것이라고 꿈같은 희망을 제기하고 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그 환상적인 기간이 1000년를 지난 후에도 그데로
지속 될 것인가 하는  문제다.

커리 교수는 말했다.
풍요로운 1000년이 지나는 과정에서 의학,유전공학의 무한한 발전과 더불어
더이상의 밝은 미래환경 설정을 위하지만 결국은 그 자체가 상당부분
인간의 체력과 모양을 망치는 퇴조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커리 교수는 다시 말했다.
앞으로 10만년 후에는 공상 과학소설에 나오는 도께비같은 모양의
인종으로 변 할 것이라고,,,,".

그러나 세계의 많은 인류학자를 비롯한 과학자들은 인류의 형상변화는 그 보다
훨씬 이전에 시작 될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가벼운 식사로 인한 영양부족은
얼굴을 둥글게하고 작은 턱을 유지 할 수 있으나 갈수록 치아는 약화되고
신체의 지방은 서서히 줄어드는 가운데 갈수록 이런 식습관이 정당화되어
지속된다면 결국은 숨쉬기 위한 코는 길어져 커질 것이며,
앞을 보는 두 눈은 크고 불룩하게 튀어나올 것이라고 한다.



이런 가운데 프랑스 과학자들은 향후 1000년이 지나면 인간의 코 역시 수천년 동안
이어온 LED를 가지고 있지만 서서히 돌연변이 현상으로 길이가 짧고 높이도 낮은
모양의 형태로 변화할 것이라고 한다.

철학자 "프란체스코 스포르차"박사는 문화와 환경 식생활의 변화로 인간의
생물학적인 변화도 동시에 이루어 질것이며,힘들이는 운동이나 일를 하지 않는
너무 편리한 시대를 맞아 한 손에 다섯손가락이 필요없이 두개만으로도
작은 화면의 고정키만 조작하는 정말 편리한 세상의 도래로
결국 인간의 골격과 얼굴형태까지 완전히 달라질 것이라고 한다.

또한 영국의 과학자들은 강력한 산성비로 인해 머리카락은 물론 겨드랑이의
털까지 사라져 모두가 대머리 시대가 올 것이고 근육의 질량은 현격히 줄어들 것이며,
인간의 신장을 거친 소변를 다시 식수로 정화 이용하는 시대가
올 수 도 있다고,,,,,,"

이 뿐인가 ?
인류학자들은 환경의 변화로 갈수록 인간의 뇌는 커지며,이로인해 두개골 역시
동시에 커질 뿐만 아니라 대기의 먼지 때문에 눈꺼풀이 2중으로 커질것이라는
예측를 내놓고 있다.



이제 1000년 후 인간의 피부 색상에 대해서 알아본다.

오슬로대학에서 연구한 바에 의하면 약 6천년 전 유럽인들의 피부는 매우 어두운
색상으로, 아프리카 흑인 보다 조금 더 밝은 색깔이었으나 어느날 부턴가 갑자기
백인으로 바뀌기 시작했다는 역사적 근거가 있다.

이 부분을 연구한 Moana 요한씨는 명확하게 음식의 변화에 의해
달라진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당시 유럽인들은 주로 사냥을 해서 육식를 주로 먹었으며, 낚시를 해야하는
물고기류 또는 해산물이나 민물 고기류 섭취는 상대적으로 너무 빈약한 탓에
  비타민 D 섭취가 많이 부족했었다고 요한씨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면서
하얀피부는 비타민과 자외선의 영향이 크다고 그는 말하고 있다.

Moana 요한 씨는 먼 미래의 인간들은 흑인은 없고 백인도 없으며,
노랑색과 빨강색이 혼합된 피부의 색상을 가진 인간이나 아니면
다시 우유색상과 커피가 혼합된 칼라의 피부를 가진 복합적인 색깔의
인간으로 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런데 미래 사람들은 음식에 따라 피부의 색상은 또 다시
다른 방향으로 전환될 가능성도 있는데 이는 지금과 다른 영양물질의 섭취에
의해 결정 될 것이며,일부 화학물질과 산소 결핍으로 초록,파랑,회색 등
의 피부를 가진 이색적인 사람이 탄생 할 수도 있다고 전한다.


또한 미래 인간의 피부색깔를 연구 중인 Smafitskogo 유전학 연구소,
트리니티 갈리지 더블린 아일랜드 과학자 는 최근 깜짝 놀랄만한 발견을 했다고
과학전문지들이 보도하고 있는데, 그동안 불가능으로 여겼던 3개의 새로운
유전자가 최근에 등장했다는 것이다.

그것은 신체 외모의 특성을 다르게하는 새로운 유전자로 보고 있으나
아직 정확하게 규명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하지만 과학자들은 새로운 유전자  탄생 원인을 연구한 결과
놀랍게도 유전자 쓰레기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확인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러한 과정은 앞으로도 지속 될 것이며, 1000년이 지난 이후 부터
새로운 유전자의 복합적인 영향으로 분명코 인간의 골격를 비롯한 얼굴 형태는
변한다고 밝히고 있다.








인간은 이미 진화의 단계를 계속 걸어가고 있다고 주장하는 학자가 있다.

1913년 아프리카 Boskop 근처에서 발견된 이상한 두개골를 그 증거로 제시했다.
잡지 "네이처".에 소개 되었던 탐험가 프레드릭 Fittssimons, 이다.

위 사진과 같이 당시 소개된 내용은 두뇌의 크기가 1,900cm3 로 상당히 큰 것이었다.
이는 일반인 보다 약 30% 더 크다는 사실로 약 30천년 전 발견 인근지역에 살았던
사람들의 것으로 Boskopy 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

이는 최근 "빅 브레인 의 저서 미래의 인간의 지능",에서 기원과 인간 지능의 미래
에 관해 저술하고 있으며,미국의 게리 린치와 리차드 게리린치 에서도 인간은
아직도 계속 진화하고 있다며, 아프리카에서 발견된 두개골 덕분에 최고의
능력으로 저술할 수 있었다고 한다.



외계인 같은 보기에 끔찍한 모습은 우리 인간이 향후 1000년이 지난 후 부터 이런 모습으로
변화 할 수 있다는 학자들의 연구 결과라고 한다.

연구 학자들은 말하고 있다.
우리 연구팀들은 지금까지 여러 부분에 걸처서 고도로 발달한 과학과 정보 등을
병렬로 분석 연구 했으며, 복잡한 과정을 통하여 얻은 결과로
아주 작은 턱과 작은코,그리고 큰 눈을 가진 우리 자신의 먼 훗날를 보고 놀랐으며,
미래 우리 인간의 모습은 외계인과 흡사한 모습이 될 것이라는데
지금까지 연구에 참여한 인류학자,과학자,유전자공학자,들의
의견이 일치했다고 말했다.

지금까지 외계인이나 UFO에 대해서 진짜냐? 가짜냐? 를 두고 논란이 많다.

1947년 뉴 멕시코에서 UFO의 추락으로 사망한 외계인의 사진과 다큐멘터리를
두고 조작이다, 군사적으로 정확히 밝힐 수 없다로 논쟁이 있었으며,
러시아을 비롯한 일부 지역의 UFO추락도 아직 진실이 정확히 밝혀지지않은 
가운데, 미국을 비롯한 세계 도처에서 보고되는 UFO 출현의 진실은
아직도 진실이 규명되지 않고 거짓으로 또는 착시로 보는 견해도 많으나
오늘날 지구상의 많은 인류학자를 비롯한 과학자들은 향후 1000년,
아니 그 이전에 인간의 모습이 종종 등장하는 외계인의 모습과
흡사하게 변화 할 것이란 발표를 하고 있다. 


인용: http://kp.ru,TOPNEWS,기타,에서 번역 인용했으며, 전문용어가 많아
필자가 부족한 관계로 일부 표현이 다를 수 도 있음을 적습니다.

http://kr.blog.yahoo.com/leesangjo
www.seenews.kr









[스크랩] 충격실태~ 21세기 '현대판 노예'들의 비참한 생활

2009.09.26 11:18 | 세상에 이런일이.... | 바람

http://kr.blog.yahoo.com/sd961219/13900 주소복사

오늘날에도 인간이 물건처럼 사고 팔리며, 팔려온 이는 물론
그 자식들까지 노예로 살아가야 한다면. 믿으시겠습니까?

외교전문지인 <포린 폴리시(Foreign Policy)>는 최근 "현재 전세계에서는 역사상
전례를 찾기 힘들 정도로 ‘현대판 노예제’가 광범위하게 퍼져가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1817년 이래 노예제도를 금하는 수많은 국제협약과 법률들이 만들어졌지만, 지금 이 순간에도 평생 중노동에 시달리며 살아가는 강제 노역자의 수는 전 세계적으로 1200만(국제노동기구(ILO) 추산)이 넘습니다. 이 가운데 자신의 의사와 반하여 인신매매를 당해 노예 상태로 전락하는 경우도 약 250만명이 넘으며, 그 절반인 120만명이 어린이라고 합니다.

집창촌에 팔려 가는 동유럽 여성들, 인도의 어린이 노동자들, 아프리카의 어린이 군인, 동남아시아의 장기적출 피해자들... 자유의 국가라는 미국에서도 해마다 1만7,500여명의 '노예'들이 매춘, 농장 노동, 가사 노동을 위해 입국한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이들에게 '노예'라는 단어는 절대 비유적인 표현이 아닙니다. 자유와 인간으로서의 존엄을 짓밟히고 짐승보다 못한 취급을 받으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으니까요.

인신매매가 이처럼 성행하는 이유는 물론 '돈'이 되기 때문입니다. 인신매매로 인한 수익은 줄잡아도 연간 95억 달러. 마약 밀매 다음으로 가장 큰 규모의 불법산업인 셈입니다. 메들린 올브라이트 전 미 국방장관은 "매년 전세계적으로 팔려가는 사람의 수는 80만명"이라며 "인신매매는 세계에서 가장 빨리 증가하고 있는 범죄"라고 경고하기도 했습니다.

아래는 '현대판 노예'들이 증언하는 그들의 비참한 삶의 모습입니다.

***2007년 구출된 중국 샨시성 벽돌공장 노예 31명.

강제로 유괴, 납치되어 끼니도 제대로 먹지 못한 채 1년 동안 무임금으로 하루 17~18시간을 일했다. 이들 중에는 미성년자도 있었는데, 감시자들은 사나운 개를 동원하고 폭력을 휘둘러 이들을 제압해왔다. 공장의 악덕 업주들은 인신매매업자들에게서 한 명당 500위안(약 6만1천원)을 주고 '노예'들을 구매했다고 밝혔다.

납치된 아들이 공장에서 노예 생활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부모들은 지역 치안당국에 신고했으나, 업자들과 결탁한 경찰 당국이 신고를 받아주지 않았다고 한다. 결국, 인터넷으로 이들의 기막힌 사연이 알려지고 이들을 구해야 한다는 여론이 들끓자, 중국 정부는 강제노역 단속에 나섰다.

***위 사진 속 베트남 소녀의 이름은 롱 프로스(Long Pross).

그녀가 고개를 돌리면 소녀다운 왼편 얼굴만 보고 있던 사람들은 흠칫 놀란다. 소녀의 오른쪽 눈은 '주인'이었던 매음굴 포주가 반항한다는 이유로 도려냈다.

프로스는 13세에 납치되어 매음굴에 팔렸다. 포주는 프로스를 고분고분하게 만들겠다며 매일 매질을 하고, 전기 충격을 가했다. 운좋게 탈출할 때까지 그녀는 단 한번도 매음굴 밖에 나갈 수 없었고, '일'을 할 때가 아니면 두 손을 뒤로 하고 묶여 있어야 했다. 함께 갖혀있던 소녀가 맞아 죽고, 하루에 두 번씩 전기 쇼크를 당하면서 프로스는 자신이 지옥에 와 있다고 생각했다.


***"100달러만 주세요." "에이...50달러로 합시다."

"그럼 그렇게 하죠. 그런데 일만 시킬 겁니까? 잠자리 파트너 역할은 원치 않으세요?"

"두 가지 모두 할 수도 있나요?"

"그럼요. 13세짜리가 있고, 12세, 11세도 구할 수 있어요. (미국으로) 입양하는 것처럼 꾸밀 서류도 다 만들어줄 수 있습니다."

이 믿기 어려운 대화는 아이티의 수도 포르토프랭스에서 실제로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해 <흉악한 범죄-현대판 노예와의 직면>이란 책을 펴낸 벤저민 스키너는 아이티에서 가장 유명한 인신매매 시장에서 위와 같은 흥정을 목격했다.

스키너는 "거리를 서성이고 있으면 브로커들이 다가와 "사람 구하느냐"며 흥정을 시작한다고 증언했다.아이티에는 사실상 노예 생활을 하는 아동이 30만 명에 이른다. 브로커들은 농촌의 극빈층 가정을 찾아가 부모들에게 "공짜로 학교도 보내주고 더 잘 살게 만들어주겠다"며 아이들을 산다. 아이들은 보수 한푼 받지 못한 채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강제 노역에 동원된다.

***동유럽 몰도바에서 태어난 빅토리아는 학교를 졸업한 뒤 일자리도, 돈도 구할 수 없었다. 터키로 가면 공장에 취직할 수 있다는 말을 듣고 올라탄 자동차에서 그녀의 운명이 바뀌었다.

빅토리아를 실은 차는 보스니아로 향했고, 성폭행과 구타로 만신창이가 된 그녀는 2년 동안 매춘업소를 전전하며 팔려다녔다. 그동안 매춘으로 번 돈은 단 한푼도 빅토리아에게 돌아오지 않았다. 업주들은 다른 업주에게서 그녀를 사는 데 지불한 금액을 빅토리아의 '빚'이라고 주장했다. 겨우겨우 이 '빚'을 다 갚으면, 다시 다른 업소로 팔려가는 식이 되풀이됐다. 자신이 임신했음을 안 빅토리아는 목숨을 걸고 탈출, 보스니아 여성단체의 보호를 받고 있다.

보스니아의 악명 높은 노예상 밀로라드 밀라코비치는 내셔널 지오그래픽과의 인터뷰에서 "여자를 파는 게 죄요? 축구선수도 사고팔지 않소?"라고 능청스럽게 말했다.


***영국 선데이 텔레그래프 2008년 1월 27일자에는
'영국의 새로운 노예무역'이라는 제목의 기사가 실렸다.

신문에 따르면, 매년 수 백명의 아프리카 아이들이 영국으로 팔려와 노동을 하고, 성적 학대에 시달리고, 심지어 영국 내 아프리카 교회의 '귀신 쫓는 의식'에 동원되어 피를 흘린다. 3살, 5살짜리 남자 아이 두 명은 5천파운드(약 930만원), 10개월된 아기는 2천파운드(370만원)에 거래된다. 나이지리아에서 온 10대 소녀들이 낳은 아기가 1천파운드(약 180만원)도 안되는 돈에 팔리기도 했다. 나이지리아 라고스에서 적발된 한 국제 인신매매 업자는 "연간 500여명의 아이들을 샀다"고 말했다.


***브라질 정부는 2008년 한 해 동안 플랜테이션 농장 255곳에서
노예 생활을 하고 있던 4,634명의 사람들을 구해냈다고 밝혔다.

브라질에서는 1888년 노예제가 철폐되었지만, 지금도 식량과 약품을 살 돈이 없는 빈곤층들은 빚을 지고 노예로 일한다. 브라질 정부는 노예 석방을 위한 태스크포스를 운영하고 무장 군인들을 농장 감시에 투입하고 있으나, 고립된 지역에 숨어있는 농장과 탄광에서는 여전히 수천명이 임금없이 일하고 있다.

***인도 동남부의 한 벽돌공장에서 일 가족이 벽돌을 나른다.

공장주는 의료비나 장례비를 빌려주는 대가로 엄청난 양의 이자를 요구하며 가난한 가족의 노동력을 확보한다. 수년 동안 뼈빠지게 일해 돈을 갚아도 터무니없는 이자로 빚은 계속 남기 마련이다. 결국, 아버지의 빚은 아들에게 넘겨지고 대를 이어 예속되어 중노동에 시달리게 된다. 인도,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네팔 등에서는 이같은 '부채 노예'의 수가 1500만명에 달한다.


***한국도 예외는 아니다.

지난해 3월12일 부산해양경찰서는 정신지체 장애인과 범죄를 저지른 수배자 등에게 일자리를 구해주겠다고 속이고 '노예선'에 팔아넘긴 업자들을 적발했다.

이들은 2006년부터 대구, 부산, 마산 등을 돌며 생활정보지에 월 200만∼400만원의 수입을 보장한다는 과대광고를 낸 뒤 이를 보고 찾아온 112명을 팔아넘겨 1억 4000만원을 챙겼다. 이들은 사람들을 감금하고, 금액이 적혀 있지 않은 차용증에 강제로 서명을 받아내는 등 터무니없는 빚을 진 것으로 조작해 달아나지 못하게 했다.

팔려간 이들은 서해안 외딴 섬에서 양식장과 염전 일을 하거나 '노예선'을 타고 나가 새우잡이 작업을 해왔다. 해경은 서해안 일대 새우잡이 어선의 50∼60%가량이 노예선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상당수가 인신매매 형태로 선원을 충당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영국 MailOnline이 보도한 파나마 괴수(怪獸)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

파나마의 Cerro Azul 동굴 입구에서 발견된 이 동물은 발견 당시에는 살아 있었다.
그러나 이 동물을 발견한 소년들은 너무나 놀라서 돌을 던지고 막대기로 때려서 결국은 죽였다고 한다.

이 동물의 외형은 2008년에 발견된 Montauk Monster와 비슷하게 생겼고
어찌 보면 죽은 모습이 인류와도 닮은 구석이 있다.


이 문제에 대해서 파나마환경局(National Environment Authority)은 조사에 착수하여서
이 동물이 <돌연변이 한 나무늘보>라고 발표하였다.

1996년에 비슷한 유골이 발견 되었을 때에도 조사당국은 나무늘보라고 확정하였다고 한다.
1996년에는 아직 몬탁괴물이 출연하기 이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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