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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3/30
 

[스크랩] 울지 마라 가야금아 / 이명주

2009.07.30 08:36 | 음악 |

http://kr.blog.yahoo.com/sd961219/13778 주소복사




울지 마라 가야금아 / 이명주


울어 울어 우는구나 가야금 열두 줄아

한 줄을 퉁겨보니 님의 모습 떠오르고
두 줄을 퉁겨보니 님의 소식 그립구나

울지 마라 가야금아 너마저 날 울리면
애끓는 이내 간장 굽이굽이 눈물 진다

꿈아 꿈아 깨지 마라 푸른 꿈 나의 꿈아

세 줄을 퉁겨보니 님의 입술 새로웁고
열두 줄 퉁겨보니 설움만이 복받치네

울지 마라 가야금아 너마저 날 울리면
설마 설마 기다리는 내 청춘이 서글프다


 

[스크랩] 사진으로 보는 시골집

2009.07.30 08:35 | 한국의미 |

http://kr.blog.yahoo.com/sd961219/13777 주소복사

사진으로 들려주는 시골이야기


내가 그리는 우리 시골집 - 향기 가득한 집


이런 집을 보면 고향 생각이 난다. 이처럼 아담하고 예쁜 집을 언제나 가질까? 고향 떠나온 뒤로 한 때도 정겨운 고향집 잊은 적 없다.




정지문-정제문 열고 행랑채 앞에 이르면...


고향에 온맛을 느끼려면 우선 추억 속의 집안 연장들과 인사를 해야 한다. 짚으로 만든 도구, 쇠로 만든 도구, 싸리와 대, 나무로 만든 도구가 행랑채를 중심으로 집안 곳곳에 덩그머니 버티고 있어야 한다. 그래야 고향에 온 맛을 느낄 수 있다.
행랑채는 곧 마음속의 농업박물관....




방문 창호지


어머니는 조금 한가한 틈을 보아 방문 창호지를 다 뜯습니다. 물걸레로 대야 하나를 준비해서 때가 다 가시도록 쓱쓱 닦습니다. 꺼무튀튀했던 문도 이제 노오란 나무 본색을 드러냅니다. 밀가루를 훌렁훌렁 풀어 휘저어가며 풀을 쒀 두십니다. 풀을 쑤면서 해야할 일이 또 하나 있지요. ‘다우다’라는 새하얀 광목 천에 풀을 먹여 빨래줄에 한 번 걸어 둡니다. 어느 정도 말라 풀이 먹었다 싶으면 먼저 창호지를 바르고 그 위에 천을 바릅니다. 마지막으로 문풍지를 바르면 문 여닫을 때도 별 문제 없었지요. 그렇게 하면 소한(小寒) 추위도 끄덕 없었습니다



장독뚜껑


시골 날씨는 기상청에서 발표한 것보다 3-4도는 낮습니다. 간장이나 된장 등 짠 것은 얼 일이 없기 때문에 그대로 두고 동치미 독과 배추 김칫독은 마람을 엮어 둘러씌우는 데도 짚이 쓰이고 뚜껑도 짚으로 이쁘게 만들어 덮었습니다



무 구덩이 보온


무 구덩이는 얼지 않을 땅까지 파내고 가에 짚을 둘러 흙에 직접 닿지 않게 하고 무를 상하지 않게 차곡차곡 쌓은 다음 짚을 오므리고 나무 작대기를 꽂아 지붕을 만들고 흙을 덮습니다. 흙이 두텁게 쌓이면 그 위에 큰 짚다발 하나를 꽁지를 단단히 묶고 눈이 쌓여도 안으로 스며들지 않고 바람이 들어가지 않게 착착 마무리 묶음을 합니다. ‘우지뱅이’가 다 되었으면 가랭이를 쫙 펴서 올려놓으면 무에 바람이 들어 갈 염려도 없고 냉기가 들어 찰 까닭도 없이 경칩 때도 싱싱한 무를 보관해두고 먹었습니다



멍석 하나


멍석 하나 있으면 시골에선 짱입니다. 윷놀이 때, 추어탕 먹을 때, 대사치를 때, 멍석말이 할 때 긴요하게 쓰입니다



옹기종기 장독대


한 집안의 장맛을 보면 음식 솜씨를 알고, 장맛은 장독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복조리 한 쌍


이제 복조리 장사는 대부분 사라졌다. 연세가 많아 자연으로 돌아가신 분들이 허다하고 복조리 없이도 살 수 있는 세상이 되었기 때문이기도 하다. 쌀을 일 필요도 없이 좋은 세상이 왔다. 내가 태어나기도 전의 일을 어른들로부터 듣다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른다



똥장군을 올려 놓은 지게


“아부지, 제 지게 언제 맹그라 줄라요?”
“형 것은 작년에 만들어 주셔놓고 왜 그러시요?” 하며 다부지게 여쭙고 따졌다.
“글고라우 옆집 아그들도 다 만들었다구만이라우~”

그런데도 어르신께선 묵묵부답이었다. 그해 가을이 되고 해가 바뀔 즈음이자 한글을 깨우칠 무렵 아버지께 또 몇 번이고 졸랐더니,

“알았네, 우리 아들 말도 잘 듣고 부지런한께 이쁜 지게 하나 맨들어줘야제. 아부지가 나무를 봐 뒀다. 소나무를 벼다가 잘 말려야 헌께 쬐까 시간이 걸릴 건게 그리 알거라.”
“예, 아부지.”




옛 부엌의 모습



하늘이 내린천



시골집 대표선수-가보 1호



측간과 퇴비



▲ 쇠죽 쑤던 솥단지



▲ 짚삼태기 - 주로 퇴비나 식은 재를 담았던 도구



▲ 닭의 안전가옥 엇가리
병아리와 닭이 살쾡이와 족제비, 고양이로 부터 안전한 보금자리



▲ 둥구미



▲ 닭둥우리, 둥지죠.
21일만에 바람에 날릴것 같은 이쁜털을 갖고 '삐약삐약' 병아리가 날개짓을 합니다



▲ 소꼴 담는 망태



▲ 멍석과 채반이 걸려 있네요



▲ 똥장군 지고가다 엎어지면 어찌 되는 줄 아시죠?



▲ 마른 곡식을 찧는데 썼던 절구와 절구대
남도에서는 도구통, 도굿대라고 불렀습니다



▲ 할머니 께서는 평생 담뱃대에 봉초를 꼬깃꼬깃 넣어 입에 대고 사셨습니다.
뻐끔뻐끔 하시던 모습이 떠오릅니다



▲ 꺼진 것 같던 불도 헤집어 보면 살아있던 화로.
적사에 고구마를 납작하게 잘라 올려 놓으면 맛있게 구워졌지요



▲ 쇠스랑과 포크



▲ 되로 주고 말로 받으면 얼마나 좋을까?


퇴비를 뒤집고 긁어모을 때 쓰는 쇠스랑, 퇴비를 높은 곳으로 멀리 던지기 위한 포크, 쇠갈퀴와 대갈퀴도 빠질 수 없다. 외양간 근처에는 무쇠로 만든 작두가 있다. 쇠붙이로 만든 게 이뿐이 아니다. 낫, 괭이, 호미, 곡괭이, 약괭이, 톱, 꺽쇠, 창이 집안 어디라도 숨어 있으면 다행이다


▲ 싸리나무로 만든 삼태기



▲ 두쥐



▲ 석작


싸리도 한 몫 했다. 삼태기가 있고, 채반이 있다. 발채도 있다. 도리깨도 나무로 한 자리 차지한다. 남부지방에서는 대가 많이 쓰였다. 대로 만든 엇가리는 닭장에 놓여 있고 발채, 소쿠리, 바구니, 석작은 정지나 광에 먼지와 함께 세월을 보내고 있다. '챙이'라 했던 키도 있다


▲ 쟁기


지게가 멜빵에 힘을 잃어가고 녹슨 보습이 끼워진 쟁기가 써레와 나란히 놓여 있다. 추수하는데 쓰인 홀테, 탈곡기, 풍구도 있다


▲ 용마람



▲ 한 생명이 태어날 때마다 왼 손 새끼줄을 꼬아 만든 금줄



▲ 고사 지낼 때 사용하는 제웅



▲ 고침



▲ 씨앗병



▲ 달걀망태



▲ 짚모자



▲ 짚신



▲ 석작



▲ 죽부인



▲ 키

[스크랩] 음악과함께 올라가는 글 만드는 방법.....

2009.07.30 08:34 | 블러그 사용방법 |

http://kr.blog.yahoo.com/sd961219/13776 주소복사

음악과함께 올라가는 글 만드는 방법.....
글올라가는 마퀴태그 소스입니다
<MARQUEE style="WIDTH: 312px; HEIGHT: 200px" scrollAmount=2 scrollDelay=160 direction=up width=312 height=200>글자넣기</MARQUEE>
<DIV></DIV>
먼저..일단은 올릴글과 음원 이두가지가 있어야겠죠^^
        
 
1..먼저 올릴글짜 (시낭송/가요가사/팝송가사..좋은글등등)
을 메모장이나 워드에 복사를 해놓습니다
2...위에 박스안에 있는 마퀴태그 소스를 복사해서 올릴곳에
일단 붙입니다 등록(혹은 올리기는 하지마시구요)
3...음악올리는방법은 흠.....요기밑에 읽어보시구요
 
음악올리는 방법
윈도메디아 은회색소스
<EMBED style="FILTER: gray()" src=http://img.yahoo.co.kr/blank.gif color=#ff0000>여기에 음악주소삽입 width=280 height=51 type=video/x-ms-asf showstatusbar="1" loop="TRUE" autostart="TRUE">
<DIV></DIV>
윈도메디아 검정색소스
<EMBED style="FILTER: gray()" src=http://img.yahoo.co.kr/blank.gif color=#ff0000>여기에 음악주소삽입 width=300 height=45 type=video/x-ms-asf  loop="-1" volume="0" autostart="false">
 
일단 음악소스를 찾아야겠죠?
 
음악소스는 블로그던 까페던 웹이던 어디던지 많이 있어요^^전 다음까페를 주로 이용하지만
단 최신가요/최신팝등등은 올리시면 약간 문제가 생길지 모르니 골라서 가져와야겟죠^^
일단 음악검색을 합니다...
1.엠파스를 예를들어 검색창에 조용필/돌아와요 부산항에 검색하면 쭈욱 뜰거여요
2.검색된 음악중 클릭을 해봅니다 음악이 나오나 안나오나 (링크짤린게 있거든요^^::)
3.음악이 나오면 노래제목에 마우스 오른버튼  클릭허시구 속성클릭 합니다 
4.그러면 주소부분을  보면 이렇게 나올꺼여요(http://lovemed.xy.net/wisjoy9/Gayo/16gayo.asf)
   주소부분을 복사를 합니다
5.그다음 위에 메디아소스 두가지 있죠? 그중에서 맘에드는거 골라 여기에 음악주소삽입이란
   부분에 붙여넣어주면 됩니다 ...그러면음악이 나오겟죠^^
=============================================================================
4....다시 음악과함께 글올라가기 방법으로가서..(설명이 점점 복잡한거 같쥐만 한두어번 해보
      면 ★거 아니라는걸 금방 느낄겁니다^^)쪼기위에있는 마퀴태그 소스 복사해서 올릴곳에
      붙입니다 그리고 올리고자 하는 글을 붙이기 합니다
5....글 붙이는 방법...글자넣기 부분지우고 넣는 방법이 첫번째 방법이구요
      두번째방법)..마퀴태그 소스를 올리는곳에 게시판이던 블로그던간에 (엠파스블로그를
                          예를 들면  HTML편집부분에 글올라가는 소스를 복사해서 붙입니다...
                          그리고 확인을 눌르면 창에 소스실행창이 뜨죠 고걸 창조절을 합니다
                          넓히고 줄이구 올리는 글자에 따라서 마음대로...그리고 두번클릭하면
                          소스테두리가 두껍게 변합니다 거기에 올리고자 하는 글을 복사해서 붙이면
                          됩니다....복잡한설명같쥐만 한번만 해보면 금방해요...)엠파스 말구두 어디든
                          동일방법일껍니다...
6...글올라가는 속도 조절은 (scrollAmount=2 scrollDelay=160 )이부분을 높이고 낮추고 허면
     될껍니다...
7....글올리기하고 음악하고 두가지 조합해서 올리면 완성.....휴~~~이상 하루의 허접허쥐만
      간단한 음악/글올리기 방법이었씀돠
 
그럼 실행된걸 한번 보도록 하죠.....
 
 
관계*

뭐라고 제발 말 좀 해봐요
왜 내게 미안한 건지
어제까지 날 품에 안고서
사랑을 속삭였잖아

사랑에 눈을 뜨게 해놓고
이별을 가르쳐준 너
영원하기를 바랬는데
그대를 믿은 내가 바보였어

뜨거웠던 우리 사랑이
부질없는 짓이였었나
내가 사랑했던 그대가
날 아프게 하네

오늘이 마지막이라면
나를 한 번 안아주세요
너의 뜨거운 눈빛
너의 떨리는 손길
깊이 간직할거야

사랑이 정말 이런 거라면
다시는 하지 않겠어
사랑하는데 왜 헤어져
솔직히 이해할 수가 없어요

뜨거웠던 우리 사랑이
부질없는 짓이였었나
내가 사랑했던 그대가
날 아프게 하네

오늘이 마지막이라면
나를 한 번 안아주세요
너의 뜨거운 눈빛
너의 떨리는 손길
깊이 간직할거야

날 여자로 만들어준 너
그댈 정말 사랑했어요
아마 누굴 만나서
그와 사랑할때도 니가 그리울거야

이렇게 밤이 내리는 날엔
그대가 너무 그리워


 
 

[스크랩] 그림판을 이용해 이미지위에 문자 삽입하기

2009.07.30 08:16 | 윈도우 활용 |

http://kr.blog.yahoo.com/sd961219/13775 주소복사

내컴에 있는 그림판을 이용 글자를 넣는 방법입니다.
포토샵이 없이도 간편하고 예쁜 글자를 넣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그림판은 bmp 로만 저장된다고 알고계시지만,
gif 로도 얼마든지 저장 이용가능 합니다.
아래 방법을 잘 보시고 많이 이용해 보세요.
참고로, 내 컴에 저장한뒤 그림이 X 로 깨져보이는 분은
그대로 자료실이나 홈피에 업로드 한뒤 열어 보세요.
정상적으로 보일 겁니다.
그림판은 시작 - 프로그램 - 보조프로그램
열어 보시면 나와 있습니다.

























































[스크랩] 나만의 음악 모음곡 만드는법

2009.07.30 08:16 | 윈도우 활용 |

http://kr.blog.yahoo.com/sd961219/13774 주소복사


※ 마음에 드는 음악 여러곡을 하나의 음악파일로
만들어 들을수 있는 제일 쉬운 방법을 알려 드립니다.
절대 어렵지 않으니 설명을 잘 이해하시길 바랍니다.

먼저 여러곡이 나오게 할려면
음악 파일을 만들어 주셔야 합니다.
아래 순서대로 방법을 알려 드릴테니 잘 보시고
직접 멋진 음악파일을 만들어 보시고 실행해 보세요.
꼭,음악파일 첫부분이 http://~ 이렇게나 mms://이런식이어야 됨니다.

■ 첫번째

메모장을 꺼내세요.
꺼내는 방법은
시작 - 프로그램 - 보조프로그램 - 메모장클릭!!이런 순서로 메모장을 열면 됩니다.
이젠 음악파일 주소를 넣어주세요.
음악주소는
http://~~
로 시작되거나,
mms://~~
로 시작되는 어떤 것이라도 상관없습니다.
어떠한 태그도 필요없이 주소만 그대로 넣어주세요.
마지막 확장자가
mid,asf,asx,wma 등 어떤 것이라도
상관없이 그냥 올려주시면 됩니다.
아래와 같이 그냥 음악주소만 여러개 나열하세요.

http://211.233.70.190/Media1/Kpop/000009600/000009767/000009767001001.wma
http://211.233.70.190/Media1/Kpop/000014200/000014211/000014211001002.wma
http://211.233.70.190/Media2/Kpop/AF0127200/AF0127368/af0127368001002.wma
http://211.233.70.190/Media1/Kpop/000014400/000014549/000014549001004.wma

참,음악파일 확장자가 다 같은것일 필요는 없어요.
asf.wma등 어떤것이든 같이 섞여도 됩니다.

■ 두번째
위와 같이 메모장을 작성하셨다면
이제 저장을 하셔야 합니다.
메모장 상단의
파일 - 다른 이름으로 저장 - song.asx 로 저장하세요.
꼭 song 라고 이름을 붙이실 필요는 없지만
쉽게 이해하시라고 붙인 것이니 참고하시고
대신 asx 는 꼭 넣어주셔야 합니다.
저는 파일명을 song.asx로 했답니다.

■ 세번째

저장을 하신 위치를 잘 기억하셨나요?
이제 웹상에 이 파일을 올리셔야 합니다.
그래야만 다른 사람들도 이 음악파일을 들을 수 있겠죠.
무료 홈페이지를 이용하세요.
무료계정 주는곳은 꽤 여러곳 있습니다.
단 컴내꺼는 음악파일은 지원이 안되더군요.
네이버,네띠앙 등등 한미르 여러곳 있으니깐
일단 무료계정을 한개 만드신후 올리시길 바랍니다.
카페가 있으신분들은 카페 자료실에 올리셔도 됩니다.
daum카페도 아무거나 하나 만드셔서(공개)
자료실을 이용하시면 훨씬 편리할수 있습니다.
다른건 이용하지 않더라도 자료실만 이용할수 있으니...
처음 가입을 하시면 기본으로 주는 자료실 용량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이젠 제가 만들었던 song.asx 파일의 주소가 자료실에 올라와 있겠죠?
그 다음, 이 새로생긴 파일주소를 따세요.

파일 주소는 음악을 게정에 올린뒤 실행을 시켜서
뮤직박스에 오른쪽 마우스를 클릭하여 속성을 복사하면 됩니다.

■ 네번째
이제 마지막으로 음악태그안에 이 주소만 넣기만 하면 됩니다.
아래와 같은 태그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이것은 이전에 알려드린 것과 똑 같습니다.
현재 음악이 나오는 소스입니다.
ex)

<img src="http://ib.emimg.com/blog/img/embed_error.gif" border="0">

이건 미디어가 안보이는 소스구요...

이어듣기로 만든 음악 미디어가 보이게 하고 싶다면
ex)
<img src="http://ib.emimg.com/blog/img/embed_error.gif" border="0">

이렇게 해주시면 됩니다.


그렇게 어렵지 않죠.
음악주소만 태그안에 넣어 주시면 됩니다.
전체적으론 이렇습니다.

메모장에 음악주소를 여러개 넣어주시고,
저장 확장자를 이용해 링크음악파일을 만든다음,
웹상에 올린뒤,그 파일주소를 이용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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