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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들빼기 김치>>
재료
고들빼기 삭혀 꾸덕하게 400g 쪽파 한웅큼 멸치젓 1/4컵 물엿 2큰술 마늘 2통 생강 한톨 반 통깨 약간
 고들빼기 여린건 사나흘 억센건 7일정도 삭힙니다

마지막 헹굼은 옅은 소금물에서 하셔요.. 그래야 담가 두었을때두 겉물이 나오지 않아요
 검은 부분 잘 긁어 내구요.. 위에서부너 아래루해야 지저분한거이 잎사귀에 들러 붙질 않겠죠. 뿌리부분 누런색은 일일이 긁어 내지 않아두 됩니다 구근 식물 겁질 부분 영양이 더 많아요. 인삼의 경우 긁어 내질 않쟎아요.. 글구 미리 뿌리가 굵은건 반으로 잎도 숱이 많은건 미리 떼내어야 흙이나 불순물이 잘 떨어져 나오구요^^

반나절 정도 그늘이나 실내에서 건조시켜 양념을 합니다.. 담가 두었을때두 양념두 흐르지 않구 잘 스며들구.. 소금물에서 헹굼처럼 겉물이 돌지 않아요..
 고춧가루,물엿.생강,마늘..통깨..잘 개어 두구요..
 쪽파 먹기 좋은 크기루 ... 버무립니다..
 고들빼기 여느 김치 보다 손두 많이 가구 양념두 많이 들어가죠.. 간도 다른 김치보다 세게 넣어야 제 맛이 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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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들빼기 간장 김치>>
<<재료>> 고들빼기 꾸덕하게 말린것 350g 마른 오징어 2마리(몸통만) 쪽파 한웅큼 밤 13톨정도 고춧가루 7스푼(밥숫갈 고봉) 생강 1톨 반 마늘2통 다시마 약간
간장 1/4컵 물엿 1/5컵

 밤,,껍질 까서 채썰어 둡니다..
 오징어를 몸통만 물에 30분정도 불렸다가 껍질 벗기구 여러곳에 칼끝으로 두들겨 찜통에서 10여분정도, 중불에서 쪄 내어 먹기 좋은 크기루 찢어 둡니다..가위를 이용하면 편리하지만 양념이 잘 스며들지 않아요..
 다시마 찬물에서 우려낸 물에다(1시간정도)
 생강 .마늘 저민것을 넣어 중불에서 10여분 우려 내구요^^ 요즘 다싯용 백이 나와 있어 참 편리 함디다.. 인체 무해 하다더군요.. 고춧가루를 쓰시지 않을경우 건고추 뚝뚝 끊어 넣구 같이 우려내어두 좋구요..
 위의 우려낸 물(1컵) 에다 간장(1/4컵),물엿(1/5컵)을 넣구 거의 한컵이 될때까 지달입니다 중불에서요^^

고춧가루를 우려낸 물(1컵) 에다 잘 개어 주구요^^ 고춧가루의 건조상태에 따라 물의 양두조절해야는데요.. 우려낸물을 좀 넉넉히 두어 모자라면 더 보충해주시면 좋구요^^ 미리 물을 넘 많이 붓지 마시구요^ 정도를 보아가면서 하셔야겠지요..
 밤채.쪽파,고들빼기 양념 버무립니다.. 고춧가루를 쓰시지 않을 경우는 젓갈과 물의양을을 조금 적게 넣으셔야 하구요^^

간을 보실땐 밤을 중심으루요.. 밤에 배여 있는 간이 싱거우면 덧간을 봅니다.. 볶은 소금으루 쓰심 좋겠지요..수분이 젤 적으니요.

간장 고들빼기 김치는 어머님이 전에 자주 하시던.. 젓갈을 싫어하시던 아버님 친구분들을 위해 밤,,호두,잣,오징어를 넣고 마련하시던 거예요..
저두 거의 10여년 만에 이 간장 김치를 담아 보았어요^^ 예전에 했었던거라 간장, 다싯물의 비율 맞추느라 몇번 시도를.. 꽤나 애를 먹었구요.ㅎㅎ 하다 잘 안되서리 괜히 사서 고생하나 싶더라구요....ㅎㅎ
건위작용을 한다는 고들빼기..씁쓰름한 맛이 입맛도 돋구니 한층 좋지요..
__씀바귀와 고들빼기의 차이점___
씀바귀는 잎모양이 톱니같은 모양이고 잎 줄기 등에서 흰젖액이 나오고 크기는 손가락정도
고들빼기는 잎이 자적색을 띠면서 줄기가 자라면서 잎이 양쪽으로 있고 뿌리를 캐보면은 작은 고구마라고 할정도의 크기의 뿌리../야후지식 발췌
*안동분들이 흔히 담그는 "석우새"는 검색에서 뜨질 않네요. 주로 뿌리를 이용하는 씁쓰레한 식물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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