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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트라다무스] 예언발굴, 전쟁기운이 한반도까지 찾아온다! |
知天下之勢者는 有天下之生氣하고 지천하지세자 유천하지생기 暗天下之勢者는 有天下之死氣니라 암천하지세자 유천하지사기
천하의 대세를 알고 있는 자는 살 기운이 붙어 있고 천하의 대세에 눈 못 뜨는 자에게는 천하의 죽을 기운밖에는 없느니라. [증산도 도전] |
[원문] Sextilha 27
Celeste feu du coste d'Occident, Et du Midy, courir jusqu'au Levant, Vers demy morts poinct trouver racine: Troisieme aage, a Mars le Belliqueux, Des Escarboucles on verra briller feux, Aage Escarboucles, et la fin famine.
[직역]
하늘로부터 서방의 한쪽에 불길이 닥치리라. 남부에서 해뜨는 나라까지 퍼질지니 죽어가는 이들은 식물의 뿌리조차 찾지 못하리,
세번째로 마르스에게 무기가 주어지리라. 석류석이 불붙는 것을 보게 되리니 석류석 시대의 마지막에는 기근이 닥치리라
클릭: 전쟁의 별 화성(마르스)의 접근과 인류 대파멸의 예언들
석류석이 불붙는 것을 보게 되리니
< Escarboucle>를 석류석으로 번역을 합니다. 붉은색이고 공산주의국가를 상징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노스트라다무스는 다른 예언시에서도 석류석을 공산국가나 공산국가의 붉은기로 표현을 했습니다. 전쟁기운이 불붙고 있는 공산주의 국가! 그것은 오직 북한입니다.
또한 우리는 노스트라다무스의 석류석에 대한 비유는 북한의 핵위기 고조로 인해 대전쟁이 불붙게 되리란 걸 유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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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는 종이에 태극 형상의 선을 그리시며 “이것이 삼팔선이니라.” 하시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씨름판대는 조선의 삼팔선에 두고 세계 상씨름판을 붙이리라. 만국재판소를 조선에 두노니 씨름판에 소가 나가면 판을 걷게 되리라. [증산도 도전 5:7]
<참고> 씨름판에 소가 나간다는 것은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휴전선을 통한 방북소 사건을 말합니다.
“내 무덤엔 석류 두 그루를”… 문인 ‘가상유언장’
6·25때 부모님과 생이별을 한 시인 황금찬씨는 “새로 짓는 내집 앞에 석류나무 두 그루만 심어주시오. 석류꽃이 필 때 고향을 생각하기 위하여, 석류가 익어갈 때 고향을 생각하기 위함이요, 또 어머님을 그릴 생각입니다”라는 가상유언장을 썼다. 또 “새집 뜰 석류나무가 선 옆에 시비를 세워달라”는 부탁과 함께 그곳에 새길 ‘빈 자리’라는 시를 남겼다. [2003년 07월 23일 (수)] |
개벽을 알면 살맛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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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7월 22일 밤, 일본에서 생긴 일이다. 일본 불교계의 기다노 대승정이 선통사라는 절에서 잠을 자고 있을 때였다. 갑자기 한 밤중에 4 - 5인이 찾아와 기다노 승정의 잠을 깨우고, 자신들은 신(神)도 아니고 부처도 아니고 지구에서 말하는 우주인이라고 자기들 소개를 한 후, 하늘에 있는 천체와 지구에 관한 이야기를 해주었다고 한다.
한국의 미래에 대해서도 매우 흥미로운 예언을 담고 있는 이 내용은 나운몽 장로의 저서 『동방의 한나라』(588 - 591쪽)에서 발췌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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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인은 다른 천체(天體)에도 살고 있습니다. 생활의식, 사고방식, 기후, 그리고 정밀도 등이 제각기 다르며 문명의 차이가 있을 뿐이지요. 그리고 우리 우주인이 살고 있는 행성은 친구가 살고 있는 지구 행성보다 문명이 월등히 발달하였습니다. 대단히 살기 좋은 낙원이요 큰 이상세계를 이루고 있습니다.
... 내가 이렇게 말한다고 조금도 실망하거나 부러워할 것 없습니다. 지구도 우리가 살고 있는 행성과 동등하게 된다는 사실을 예고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되기까지는 불원한 장래에 일대 환란을 겪어야 할 것입니다. 환란 후에 펼쳐질 새 땅에는 우리 우주인이 일시에 지구로 이주하여 무궁한 조화세계를 이룩할 것입니다. 친구가 원하는 그야말로 진(眞), 선(善), 미(美)의 극치를 이룬 지상 천국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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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구에는 큰 변동이 있을 터인데 지각이 신축(伸縮)되므로 일어나는 현상으로서 해저(海底)였던 곳이 해면 위로 돌출하기도 하고 드러나 있던 섬이 물속으로 침몰되어 없어지기도 하여 지금의 세계지도는 완전히 달라집니다." |
이 예언에서는 구체적으로 일본이 적시되어 있지 않지만, 섬이 물속으로 침몰되어 없어진다는 내용을 통해 어렴풋이 일본침몰을 암시하고 있다고 해석해 볼 수 있다. 그 뒤 이어지는 충격적인 메시지를 보면 그 가능성은 더욱 짙게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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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된다고 사람이 다 죽는 것은 아니고 일본의 경우는 약 20만 명 정도 살아남을 것이다." |
만약 이 기다노 승정의 전언처럼 일억이 넘는 일본인구 가운데 20만 명밖에 못 산다면 '7백 명에 한 사람 꼴밖에는 못 산다'는 이야기이니, 백조일손(百祖一孫), 천조일손(千祖一孫)이라는 말 그대로 수백명의 조상 가운데 한 사람의 자손만이 겨우 살아나는 상황이 전개된다는 것이다.


또 그 우주인은 세계 대변국에 대해 말하기를 "지축이 흔들리면서 지구 전체적으로 지각변동이 생기는데 그들은 이것을 '제일의 변동'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그리고 우리 한국에 대해서는 특히 명심사항이라고 하면서 이런 놀라운 예언을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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