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sd961219/7443
공항에 마중 나와준 삼춘과 영정도에서 배를 타고 월미도로 하여 월드컵 문학 경기장에 도착 사우나에서 목욕을 하며그 간의 피로와 묵은 감정을 씻어 날려 버렸다.이것으로 나의 타국생활은 막을 내린다.다음에는 준비된 타국생활을 다시 시작해 볼 예정이다.
이사장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고국에서 좋은날 맞이 하시길... 빠른시일내에 만나서 식사라도 합시다. 그럼이만 박한규
전화가 잘 안 되더라구요 어제는 한형과 같이 지방 가신다고 하길래 내일의 볼일만 없으면 같이 다녀오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 하였습니다. 언제 또 시간이 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오랫만에 들렸습니다.. 역시 내나라가 좋지요?...건강하시고 즐거운날 만드세요..
아무렴요.내 나라가 좋지요. 이 곳엔 빼꼼님 같이 좋은 분이 계시니까요. 그리고 좋은 친구들이 있고요. 감사드립니다.님도 좋은 하루를.....
여기가 인천공항인가요 바람님하고 이미지 날라가는 갈매기가 잘 어울리는것 같아ㅇㅛ
인천 월드컵 경기장이랍니다. 원채 역마기가 있다보니 갈매기와 어울리는가 보죠.
포스트 목록 열기
포스트 목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