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sd961219/7442
비엔나에 있다가 질리나에 하루 들린날 우연히 까페에서 만난그간의 정다운 얼굴들이다. 이곳의 정다움을 표현할 수 있는 사진이라 볼 수 있다.
네가 정다운인데... 이사람들이 정다운인가 그리고 5학년 음악책에 정다운얼굴로 우리모두 숲속을 걸어요 라는 예기가 나왔는데...
만남은 반가움이 있고 ㄱㅣ억은 정다움과 그리움이 있는것 아닐까요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만나면 정다운 사람들도 시간이 지나며 차츰 기억 속에서 잊혀 지겠지요.
포스트 목록 열기
포스트 목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