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sd961219/7362
노을진 풍경은 더욱 아름답구나.자연과 인간의 솜씨가 어우러진 아름다움이다.그 가운데에 고뇌에 담긴 한 인간이 서있다.삶이라는 것은 달지도 않고 쓰지도 않고 그저 씁쓸한 맛을 느낄수 있다는 인상을 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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