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칠맛 나고 혀끝을 톡소는 흑산도 홍어를 아시나여.
마마님. 자꾸 씹으니… (냠냠)… 맛이 납니다.
처음엔 코끝이 찡하고 다음엔 입안이 상쾌하고
끝맛은 청량합니다.”
이것이 홍어회다. 사시사철 먹을 수 있는 생선회….”
"장금아, 홍어의 살과 간은 머리를 맑게 하고,
소화를 촉진시키며 성인병을 예방하느니라.
이 대목은 MBC에서 방송되는 대 대장금에서 장금이와
한상궁마마가 음식대결에 나가기 위하여.....
준비한 홍어회를...
꿀꺽 !... 입맛이 돕니다.
1년 푹 ㅠ! 묵은 김치에 홍어회 한점을 입에 넣에
씹으먼...., 단맛이 ...., 입안을......,
먹고 십네여.^^!
님들 올 한해는 홍어맛을 꼭 느껴보셔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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