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sd961219/14074
세계 최초의 바디 아트 갤러리가 미국에 생겼다고 합니다.이 갤러리의 주인은 미국에 사는 예술가 크레이그 트레이시..트레이시의 작품들은 모두 사람의 몸에 그린 것이라고 합니다. 그림의 가장 큰 특징은 다른 바디 아트 작품들과는 달리 실제처럼 생동감이 넘친는데 세세한 부분까지 자세히 표현해 사실감을 부여해 사진같은 느낌을 주는거 같네요~흑백 사진을 연상케하는 표범의 얼굴은 바닥을 보고 누운 여자의 등에 그린 작품입니다.표범의 털 하나와 눈동자 안의 그림자까지 섬세하게 표현~ 트레이시는 작품 하나를 완성시키기 위해 9시간 이상을 소요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바디 아트는 종이에 그린 그림 이후 가장 오래된 시각 예술이라고 하는데 특이하면서도 새롭군요~참조 - 데일리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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