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마음아파요. 불쌍하고 가여운 아이들... 어쩜 좋아...넘 넘 마음이 아파요... 한동안 울었어요. 네번째사연의 아이들은 읽어본적있었는데...("형먹으라구 음식을 주었는데... 씹어서 먹을수도 없는 동생에게 형이 씹어 입에 넣어주고 , 형은 죽고 동생은 겨우 살았다는... ") 그형이라는 아이가 너무 가여워서 또,. 세상은 왜이런 가엾은 아이들에게 천사같은 아이들에게 굶주린 고통을 주는지 화가나기도 하고...또, 정말 저 자신에게도 반성을 하게되는 시간을 갖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