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MailOnline이 보도한 파나마 괴수(怪獸)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
파나마의 Cerro Azul 동굴 입구에서 발견된 이 동물은 발견 당시에는 살아 있었다. 그러나 이 동물을 발견한 소년들은 너무나 놀라서 돌을 던지고 막대기로 때려서 결국은 죽였다고 한다.
이 동물의 외형은 2008년에 발견된 Montauk Monster와 비슷하게 생겼고 어찌 보면 죽은 모습이 인류와도 닮은 구석이 있다.
이 문제에 대해서 파나마환경局(National Environment Authority)은 조사에 착수하여서 이 동물이 <돌연변이 한 나무늘보>라고 발표하였다.
1996년에 비슷한 유골이 발견 되었을 때에도 조사당국은 나무늘보라고 확정하였다고 한다. 1996년에는 아직 몬탁괴물이 출연하기 이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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