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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KROWER님의 사진
보기에도 위태로운 가파른 절벽 위 수도원! 바로 터키 트라브존의 "수멜라 수도원(Sumela Monastery)" 입니다.
491-518년 아나스타시우스 황제가 지은 이곳은 벌써 천년이 넘은 역사를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해발 1628m의 지가나 산 절벽 위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처음 두 명의 수도사가 은둔을 하며 수행을 시작하였던 곳으로 벽과 천정에는 프레스코 벽화가 그려져 있습니다.
바위 절벽 위에 어떻게 저런 수도원을 지었는지 정밀하게 그려진 프레스코화도 참 대단합니다. 꼭 한번 방문해 보고 싶은 곳이네요. 그 외 사진을 보고 싶으시면 이곳으로 가세요모든 사진은 클릭!하시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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