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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테 유인 사냥
미국 코요테[카요디] 사냥은 '다친 토끼'의 비명을
낼 수있는 피리로 유인해서 쏘는 방법을 택한다.
짐승들은 비명을 지르는 동물들은 도주가 쉽지 않아
손쉽게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달려온다.
이 동영상에는 드물게도 두 마리가 속아서
달려오다가 사냥되었다.
사용 된 라이플은 강력하고 명중율도 우수한 270 구경이다.
내가 재작년에 썼던 글과 관련된 동영상이라서
포스팅한다.
옛날 우리나라 산촌에서 애기가 울면 호랑이가 찾아오는 것도
비슷한 현상이다.
"호랑이에게 물려가다 살아남은 사람'을 보시고 싶은 분은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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