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sd961219/13541
강산이는 몸이 허약한 편이다.장이 그리 좋은것 같지않다. 조금만 과식하면 토해내기가 일수다.장이 안 좋아서 그런지 몸이 가냘프고 기운이 부족하나 정성껏 보살 피는 중이다. 어제는 가계 안으로 참새가 한 마리 들어왔는데 몇 시간이고 시선을 떼지 않더니 결국엔 잡아 버렸다.집착과 욕심은 나무랄데가 없는것 같다.산에서는 제법 뛰기는 하지만 아직 어리고 몸의 허약하므로 송천이를따라 다니지 못한다. 오늘은 송천이와 강산이의 회충약 먹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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