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sd961219/13097
그 동안 남원에 내려와서 정리를 하느라 산을 못갔다.오늘은 송천이를 데리고 뒷산을 올랐으나 송천이 사진은 별로 찍지 못했다.이제 10개월접어들지만 나이에 비해 의젓하고 강아지때부터 가든에서 길러 사람을 많이 타서 그런지 사람을 잘 따르는 편이다. 차를 무서워하지 않아길 한복판에서 잠을 잔다던가 차가 크락션을 눌러도 별 기색없이 느릿 느릿 움직인다던가 차가 옆으로 지나가도 그리 피하는 모습이 아니다.걱정은 되지만 두고 볼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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