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sd961219/12914
그제 눈이 제법 많이 내렸댜.송천이는 제 세상 만난듯 뛰놀고,오늘은 바람도 쐴겸 생각도 할겸 돌아 보았다마침 며칠전에 면접 본 곳에서 내일부터 출근하라니 다행인지..이제 생각을 접고 다시 또 시작이다.봉급생활이 마지막인줄 알았는데...다시 시작이다.나는 행운아인지 왠 다시 시작이 인생에서 이리도 많은지...
형! 오랫만에 들어와보니 직장에 나가시겠군요. 형.... 마지막은 관속에 묻혀야 끝이고 살다보면 언제 어디서 무엇이 닥칠지 모르는것...언제나 새로운 맘먹고 인생사는것도.... 형한테 별란소리한다. 몸조심하고...
상문아 오랜만이구나 반갑다 그래 인생은 무슨일아 닥칠지 아무도몰라 하지만 항상 희망을 같고 열심히 살고 있단다. 너도 행복한 시간이 많기 바란다.
정녕...내조국 산천이군요..... 좋은사진 두루살피고 갑니다..
우리의 산천은 정말 아름답지요 아마도 외국에서 사시는 분인가보군요 건강하시고 좋은 시간들이 되시길바랍니다.
시골의 맑고 깨끗한 풍경을 잘 보고 갑니다. 마음까지 맑아 지는 듯 합니다. 고운 시간 되십시오.
아름다운 자연 풍경이지요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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