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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동향) 버티칼 검색 서비스 Kosmix

2007.10.29 15:53 | 검색시장 정보 (해외) | 아놀드

http://kr.blog.yahoo.com/scla98/1111 주소복사

Kosmix는 벤체캐피탈과 아마존 출신의 개인 투자가의 펀딩으로 2006년 설립된 버티칼 검색서비스 회사이다.
                                                        [기사 보기]

 구글 같은 검색엔진이 되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건강/의학, 자동차, 금융, 정치, 게임, 여행 등의 주제들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 제공서비스가 목표이다.

 Wikipedia, Truveo(동영상), Yahoo Answers, Mayo Health clinicAPI를 이용해서 지식, 지도, 가격비교, 증상 검색 등의 서비스를 하고 있고 처음으로 서비스를 시작한 의학 검색은 월간 방문자 250만명, 월간 쿼리수는 900만개에 이른다.

Kosmix의 경쟁사는

여행 부분 : Kayak, TripAdvisor

의학 부분 : MedStory(MS에 인수된 업체-스트보기), Healthline, google health

이다.

(해외 동향) 대학들의 web2.0 활용 사례

2007.10.29 15:51 | 검색시장 정보 (해외) | 아놀드

http://kr.blog.yahoo.com/scla98/1109 주소복사

UC 버클리가 Web2.0 동영상 서비스 업체 YouTube을 이용해 강의 자료를 올리며 학생들에게 다양항 방법으로 학습 통로를 제공하고 있다. 

초기 단계지만 화학, 물리, 사회(비폭력주의) 등 300시간의 강의 자료를 업로드 하고 있다. 시범 강의로는 구글 창업자 세르게이 브린이 2005년 UC 버클리에서 검색엔진에 대해 강의한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http://www.techcrunch.com/2007/10/03/uc-berkeley-puts-courses-on-youtube/


Pitzer 대학(캘리포니아 남부)에서는 4학점 짜리 "YouTube를 통해 배우기"라는 과목을 개설하여 수업시간에 YouTube 비디오를 같이 보면서 토론하는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http://www.techcrunch.com/2007/09/14/pitzer-college-offers-youtube-class/ 

이외에도 스텐포드에서는 한참 뜨고 있는 Social Network 서비스, Facebook에 대한 컴퓨터 공학 수업을 계설하였다. Facebook에서 제공하는 Open Api를 활용하여 Facebook에 연동할 수 있는 새로운 어플리케이션을 어떻게 만드는지 강의 하였다.

(해외 동향) MS, 구글 제치고 페이스북 지분인수

2007.10.29 15:50 | 검색시장 정보 (해외) | 아놀드

http://kr.blog.yahoo.com/scla98/1108 주소복사

2억4천만달러에 1.6% 매입… e광고시장 입지강화 기대

마이크로소프트(MS)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사이트인 페이스북 지분 인수경쟁에서 구글에 승리했다. 이에 따라 구글에 크게 뒤지고 있는 온라인 광고시장에서 반격의 기회를 맞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 등 외신들은 MS가 페이스북 지분 1.6%를 2억4000만달러에 매입하기로 합의했다고 24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와 함께 두 회사는 온라인 광고제휴를 확대, 페이스북의 해외 사이트에도 MS의 `애드센터'(adCenter) 온라인 광고 플랫폼을 이용한 배너 광고와 광고주 링크를 독점 설치하기로 했다. MS는 지난해부터 페이스북 미국 사이트에 온라인 광고 서비스를 독점 제공해 왔다.

페이스북의 오웬 밴 나타 최고매출책임자(CRO)는 "MS와의 파트너십을 다음 단계로 연장할 수 있게 된 데 기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페이스북은 지분매각으로 확보한 자금을 직원 확충과 장비 증설에 사용할 계획이다. MS의 케빈 존슨 플랫폼ㆍ서비스 부문 사장도 "이번 지분 인수를 통해 온라인 광고시장에서의 입지를 한층 굳건히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구글을 비롯한 다른 인터넷 사이트들도 지분 확보경쟁에 뛰어들었지만 MS를 물리치는데는 실패했다. △AOL 지분 5% 인수(2005년 12월) △유튜브 인수(2006년 10월) △더블클릭 인수(2007년 4월) 등 일련의 기업인수 경쟁에서 번번이 구글에 무릎을 꿇어온 MS로서는 그동안의 패배를 설욕하게 된 셈이다. 지난 2분기 온라인 광고매출은 구글이 133억달러, MS가 18억4000만달러로 7배가 넘는 격차를 보였다.

지난 2004년 설립된 페이스북은 미국 SNS 시장에서 마이스페이스에 이어 방문자 수 2위를 기록하고 있는 인기 사이트다. 시장조사기관인 컴스코어에 따르면 지난 9월말 현재 페이스북 가입자 수는 약 5000만명으로, 8월에 비해 6%가 늘었다. 마이스페이스와 비교하면 가입자 수(1억700만명)는 적지만 증가율(1%)에서는 훨씬 앞선다. 현재 페이스북의 하루 신규 가입자 수는 평균 20만명에 달한다. 올해 매출은 1억5000만달러, 순이익은 3000만달러로 예상된다.

한편 이번 인수금액은 SNS 사이트들에 대한 시장에서의 가치평가가 날로 높아지고 있음을 입증하고 있다.

지난 2005년 뉴스코프가 마이스페이스를 인수하는 데 사용한 금액은 5억8000만달러에 불과했으나, 지난해 하반기에는 야후가 10억달러를 제시하고서도 페이스북을 인수하는 데 실패했다. 또 지난달 말에는 MS가 3억~5억달러에 페이스북 지분 5%를 매입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기도 했었다. 이를 지분 100%로 환산하면 60억~100억달러가 나온다. 하지만 이번에 MS가 인수한 최종 가격은 지분 1.6%에 2억4000만달러로, MS는 페이스북의 가치를 150억달러로 보고 있다는 결론이다.

손정협기자 sohnbros@

Source :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07102602011157730001

일본 정부ㆍ전자업계, 미 온라인검색 공세 대응
 
구글을 비롯한 미국 온라인 검색업체들의 공세에 맞서 일본 정부와 전자업계가 공동으로 새로운 검색엔진 개발에 나선다.

파이낸셜타임스는 일본 경제산업성과 주요 기업들이 각종 전자기기용 검색엔진을 개발하기로 하고 관련 분야별로 컨소시엄을 구성해 운영 중이라고 4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야히로 도시히데 경제산업성 정보서비스산업국장은 "샤프나 마쓰시타 같은 대표적 기업들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느냐가 관건"이라며 "그동안 일본의 경쟁력은 핵심 테크놀로지에 있었지만 앞으로는 개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부가 서비스를 만들어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일본 정부는 총 140억~150억엔의 예산을 개발지원을 위해 사용할 방침이다.

현재까지 10개의 컨소시엄이 결성됐으며, 이들은 휴대폰이나 자동차 내비게이션 시스템 등 일본이 강점을 가지고 있는 제품들에 정보검색 기능을 강화하는 것을 주요 목표로 한다.

그 중 하나인 양방향 개인용 자동차 내비게이션 시스템 프로젝트에는 NTT 데이터와 도요타 정보기술센터, 도요타 맵마스터 등이 참여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야히로 국장은 "자동차 내비게이션 시스템의 70%는 일본제"라며 "내비게이션 시스템을 개개인의 필요에 최적화해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NEC와 히타치, 소니 컴퓨터 사이언스 연구소 등도 다른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한편 일부에서는 일본의 엄격한 저작권법이 검색엔진 개발에 장애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구글을 비롯한 인터넷 검색업체들은 자사 서버에 전 세계 웹사이트들을 저장해 검색자료로 활용하고 있다. 하지만 일본에서는 저작권자의 허락 없이 이같은 작업을 하는 것은 불법이기 때문에 야후재팬이나 구글재팬 등 일본에 진출해 있는 외국계 검색업체들은 미국의 서버를 통해 검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상황이다.

[기사 보기]

[신시장] BI 검색의 장단점 (이럴 때는 편리하고, 이럴 때 불편하더라… )

2007.09.12 17:05 | 검색시장 정보 (해외) | 아놀드

http://kr.blog.yahoo.com/scla98/1093 주소복사

 

 

Cognos, Google, IBM, Oracle 등의 시장 선도업체들은 하나같이 BI검색이 새롭게 떠오르는 중요시장이 될 것이라고 확언하고 있다. 그들은 유비쿼터스 BI(모든 정보시스템에 BI가 연결되어 정보산출)를 꿈꾸며 밝은 시장의 미래만을 보고 있지만 여기도 일장일단이 있다.

                                                                            [기사]

 

BI(비즈니스 인텔리전스)는 기업 내 발생하는 많은 데이터를 목적의식을 가지고 과학적으로 분석하여 의사 결정에 도움을 주는 도구이다.

(예를 들어  ‘A 포도’, ‘다음분기 예상 매출추이같은 데이터가 BI솔루션을 통해 산출된다.)

 

자신의 업무영역이 아닌 곳에서 해당 정보를 찾기는 상당히 어렵기 때문에 BI검색이 유용하게 활용된다. 그러나 자신의 업무영역이 아닌 타부서의 정보를 찾는 횟수는 얼마나 될까? 이런 점에서 몇몇 전문가들은 BI검색의 효율성에 의문을 제기하기도 한다. 또한 검색기능이 BI솔루션에 맞춰져 임베디드 되어 있기 때문에 복잡하게 구성된 고객사의 정보시스템을 효과적으로 지원하지 못한다. 정보시스템과의 검색연동 또한 BI검색이 해결 해야 할 과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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