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Search Expert Group, Diquest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1. 검색 이제는 양보다 질…네이버ㆍ다음 전문검색 2라운드
: 주요 포털들은 통합검색이란 기본틀에 전문검색을 강화, 정보의 깊이를 더하려는 모습이다. 통합검색의 ‘절대강자’, 네이버가 전문검색에 뛰어들자 이를 둘러싼 경쟁도 가열되고 있다. 한발 앞서 시작한 다음 역시 곧 전문검색을 대거 쏟아낼 예정이라고 합니다. 버티컬 검색이 대세인가 봅니다.

2. 개인화 검색 꽃 핀다
: 네이버는 물론 SK커뮤니케이션즈와 구글코리아, 야후코리아 등 대부분의 포털이 사용자의 학력·직업·위치·특성 등을 검색에 반영하는 개인 맞춤형 정보 검색 서비스를 앞다퉈 내놓고 있습니다.

3. "국내SW업계, 구글 안드로이드 주목하라”
: 안드로이드의 확산이 게임이나 콘텐츠 기업들에게만 기회가 생기는 것이 아니라고 주장합니다. 특히 검색, 블로그, 게임, 지도 등 개인용 서비스를 넘어서 고객관리, 재고관리, 직원관리 등 모바일 SaaS(Software as a Service) 시장을 겨냥한 특화된 분야의 서비스도 유통될 수 있을 것이라고 보고서는 예상하고 있습니다.

4. 진보웹/나루검색에서 나루얼리를 모집하네요
: 지난 버전이 많은 블로거들이 기대했던 만큼 획기적인 모델은 아니었지만 이번에는 어떤 모습으로 돌아올지 기대됩니다.

5. "SW가 기술 진화의 핵심…검색엔진, 전략적으로 중요"
: 이 자리에서 '국산소프트웨어 2.0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기조 연설에 나선 김병국 티맥스소프트(http://www.tmax.co.kr) 대표이사는 "소프트웨어 산업 인식 좋아지면서 '검색엔진' 부문이 가장 중요한 솔루션 중 하나가 됐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7300개 국내 소프트웨어 기업 평균 수명이 7년에 불과할 정도로 척박한 환경"이라며 "전략적으로 가장 중요한 솔루션인 검색엔진을 통해 국내외 시장에 도전하고 있어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해 검색의 중요성을 다시금 알려주셨네요.

6. 기업용 검색 시장 ’공룡’ 대회전
: 기업용 검색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구글·IBM·마이크로소프트(MS) 등 공룡들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습니다. ‘합종연횡’ ‘무료’ 등 초강수를 두고 있고 구글과 델, IBM과 야후가 잇따라 연대하면서 시장을 파고들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MS는 기업용 검색 신제품을 출시하면서 ‘무료 버전’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MS와 함께 했던 Coveo(Enterprise search Solution 업체)는 이제 설자리를 잃겠군요.

7. 구글코리아, 사이트 맞춤검색 출시
: 블로그 등을 포함한 단일 혹은 여러 개의 웹사이트에 장착 가능한 구글의 맞춤검색 서비스를 오픈했습니다. 사실 지난해 구글본사에서 google co-op라는 서비스를 오픈하면서 비슷한 서비스가 오픈할 것이라 예상하고 있었지만 우리나라에서 공식적으로 오픈한다는 것에 약간 의야해 했습니다. 아마 구글코리아의 첫번째 한국시장 공략이 맞춤검색으로 시작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 대중화되지 않았지만 웹사이트 운영자들이 사이트의 개별 요구사항에 맞는 검색엔진을 손쉽게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인 서비스 같습니다. 한번 사용해 보심이~~~ ^^

(국내 동향) 국산 KMS업계, 엔터프라이즈 2.0에 나선다

2007.10.29 15:52 | 검색시장 정보 (국내) | 아놀드

http://kr.blog.yahoo.com/scla98/1110 주소복사

-LGT, 모바일 비지니스 영토 넓힌다
-티맥스, 오라클 게 섰거라...DBMS마케팅 본격화
-국산KMS업계, 엔터프라이즈 2.0에 나선다



-LGT, 모바일 비지니스 영토 넓힌다
(전자/김민수)

LG텔레콤이 모바일 비즈니스 영역을 전방위로 확대한다. 야후코리아와의 제휴를 통한 모바일 검색, 이인프라네트웍스와 협력을 통한 소셜네트워킹에 이어 NHN과 개방형 무선인터넷 서비스 플랫폼까지 공동 개발키로 했다. 이와 함께 LG텔레콤은 최근 여러 갈래였던 모바일마케팅 대행사(미디어랩)를 인터랙티비(대표 문성운)로 일원화했다.

LG텔레콤은 올들어 다양한 융합비즈니스를 통해 잠재 시장을 발굴하면서 휴대폰과 무선인터넷을 최대한 활용해 모바일 서비스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높이려는 전략이다. 리비전A 서비스를 계기로 데이터 통신이 훨씬 빨라지는 3G 시대에도 적극 대응, 무선인터넷 사업 밑그림을 새로 짜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모바일 마케팅 창구를 인터랙티비로 일원화하면서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으고 의사결정을 빨리 내릴 수 있게 됐다.


-티맥스, 오라클 게 섰거라...DBMS마케팅 본격화
(아이뉴스24/함정선)

티맥스소프트(대표 김병국 www.tmax.co.kr)는 데이터베이스관리(DBMS) 솔루션 '티베로3.0'에 대한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실시한다고 4일 발표했다.

지난해 말 '티베로3.0' 제품을 출시한 후 성능과 안정성 향상에 주력해 온 티맥스소프트는 이 제품이 굿소프트웨어(GS) 인증을 획득함에 따라 이를 바탕으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특히 티맥스소프트는 DBMS 시장점유율 1위를 달리고 있는 오라클과의 경쟁을 위해 '티베로3.0'이 오라클 제품과 호환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이에 티맥스소프트는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으로 오라클과 정면 승부를 펼친다는 생각이다.

티맥스소프트는 그동안 30여 기업에 '티베로' 제품을 공급해왔으며 데이터베이스가 사용되는 다양한 유형의 업무에서 성능을 검증하고 기능을 보강했다.

이에 현재 산업자원부, LIG생명, 인스밸리 등 20곳에 DBMS 구축이 완료돼 운영 중이다.

또한 티맥스소프트는 시만텍, 엔써티, 백본소프트웨어 등 DB백업 솔루션을 비롯해 통합보안관리(ESM), 위협관리(TMS), 이메일 솔루션, 검색엔진, 리눅스 등 약 20종의 타 솔루션들과 제품 연동 실시하고 있다.

한편 기업이 기존 DBMS를 '티베로3.0'으로 전환할 경우 티맥스소프트는 개발자들의 편리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펼칠 계획이며 기존 DBMS보다 저렴하고 합리적인 가격을 경쟁력으로 내세울 전략이다.

김병국 티맥스소프트 대표는 "웹애플리케이션 서버 분야에서도 3년 만에 1위 시장에 올랐다"며 "국산 DBMS 시장에서도 1위에 오를 수 있으며 이를 위해서는 기업고객의 애정과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국산KMS업계, 엔터프라이즈 2.0에 나선다
(디데/심재석)

지난 해부터 국내 IT업계의 최대 화두로 떠오른 웹2.0이 지식관리시스템(KMS) 업체들에게 활력소가 되고 있다.

날리지큐브, 온더아이티, 가온아이 등 국내 대표적인 KMS 업체들은 최근 웹2.0 사상을 기업에 적용한 엔터프라이즈 2.0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기존의 KMS는 생성된 지식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데는 성과가 있었지만, 더 많은 지식을 생성하도록 유도하는 역할은 미약한 것이 사실이었다.

그러나 블로그, 위키, RSS 등 웹2.0 기술을 통해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지식을 생성하도록 유도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기업 구성원 모두가 필요한 지식을 공유, 습득할 수 있다는 것이 엔터라이즈 2.0이 제시하는 비전이다.

이를 위해 KMS 업체들은 최근 출시했거나 향후 출시할 제품에 이같은 웹2.0 기술들을 적용하고 있다.

날리지큐브는 최근 KMS 2.0이라는 구호아래 새롭게 출시될 제품에 웹2.0 기술을 적용했다. 에이잭스(AJAX), 블로그, 북마크, 위키 등 모든 기술을 올해말 출시될 버전에 담았다.

이 회사 신은경 본부장은 "네이버 등 포털 사이트에서 경험하는 웹 환경을 기업 시스템에서도 경험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면서 "날리지큐브의 KMS 2.0을 통해 지업 전용 네이버를 구축할 수 있다"고 말했다.

온더아이티는 엔터프라이즈2.0을 구현하기 위해서 전사포털(EP), KMS, 업무프로세스관리(BPM), 검색 등의 시스템이 구현돼야 한다는 시각이다.

여기에 블로그, 위키, CoP, 프로세스 맵 등의 기능들이 추가돼야 한다는 것이다. 날리지큐브는 블로그 등 일부 기능은 이미 출시한 자사의 제품 날리지플러스 5.5에 반영했고, 내년 출시 예정인 6.0 버전은 포털 자체를 에이잭스 기반으로 바꾼다는 계획이다.

이 회사 최순우 이사는 "EP, BPM, KMS, 검색 네 분야 통합 기반기술을 가지고,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사용자의 참여와 공유, 개방을 유도하는 시스템으로 EKP(전사지식포털)의 기능을 향상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가온아이는 풍부한 사용자 환경, 데이타 기반 아키텍처, 사용자 중심의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사용자 참여, 집단지성을 엔터프라이즈 2.0의 핵심으로 바라보고 있다.

이 회사 전일권 부장은 "웹2.0은 인터넷 뿐만 아니라 인트라넷 애플리케이션의 형태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면서 "변화를 수용하고 직원, 파트너, 고객을 통해 생성되는 지식과 정보를 활용해야 하는 기업에게 웹2.0은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고 말했다.

(국내 동향) '외산' 검색엔진 성공안착 주목

2007.10.29 15:49 | 검색시장 정보 (국내) | 아놀드

http://kr.blog.yahoo.com/scla98/1107 주소복사

-`외산`검색엔진 성공안착 주목
-ET클럽 회원사를 찾아서-코난테크놀로지
-3SOFT, 신·재생에너지 사업위한 신규법인 설립
-시맨틱스, 웹 검색 관련 국내 특허 획득
-디앤샵,하루 방문객 105만명 e쇼핑몰 강자
-롯데닷컴, “지금은 新 성장엔진 찾는 중”
-KTH, 웹크롤링 방식으로 뉴스 검색

-`외산`검색엔진 성공안착 주목
(디타/허정화)

노르웨이 패스트서치, 국내시장 본격 진출
올스타드 CTO 간담회 개최

노르웨이에 본사를 둔 세계적 검색 솔루션 업체인 패스트서치(Fast Search & Trasnfer)가 국내 시장 진출을 본격화 함에 따라 자체 검색 기술을 확보하고 있는 대형 포털과 기업 내부용 검색 수요를 겨냥하고 있는 국산 검색 솔루션 업체로 양분돼 있는 국내 시장의 변화가 주목된다.

18일 패스트서치는 본사의 비욘 올스타드 CTO가 참석한 가운데 삼성동 코엑스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간담회를 갖고 국내에서 적극적인 영업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패스트서치는 지난해 국내에 지사를 설립한 뒤 판도라TV를 레퍼런스로 확보했으며 6명의 전문 개발인력을 국내 법인에 배치, 모바일 검색 및 디지털 도서관 구축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또 그동안 독일 뮌헨의 언어연구소에 박사급 한국어 언어지원 전문가들을 배치, 국내 시장 진입을 준비해왔다. 국내 법인의 지사장은 별도 임명하지 않았으나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총괄하는 전덕환 부사장이 국내 시장을 챙기고 있다.

국내 시장은 수년전 미국 검색엔진 전문업체인 잉크토미가 철수한 후 NHN, 다음커뮤니케이션스, SK커뮤니케이션즈 등 주요 포털들이 대부분 자체 검색엔진 기술과 인력을 확보해 운영하고 있고 오픈베이스, 코리아와이즈넛,다이퀘스트 등 국내업체들이 기업내부용 검색엔진 시장을 놓고 경쟁을 벌이고 있다.

기업들이 지식관리 및 전사적 문서관리, 나아가 전사적 콘텐츠 관리시스템을 도입하는 데 검색엔진이 딸려 가는 형태로 커스터마이징에 대한 요구가 특히 큰 것이 국내 시장의 특징 이다. 이같은 국내 시장의 특수성 때문에 패스트가 과연 검색엔진이라는 단일 품목을 놓고 가격과 현지화, 커스터마이징에 대한 국내 기업들의 눈높이를 맞춰줄 수 있을지가 사업 성공의 관건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패스트서치의 아태지역 전덕환 부사장은 "한국 시장의 특수성은 있지만 세계적으로 검색엔진을 통해 비즈니스에 대한 가치를 창출하고자 하는 요구가 높은데다 온라인 장터, 여행사이트, 증권 보험 등 금융권 수요가 충분하다"며 "검색엔진 공급 차원을 넘어 기업의 비즈니스 측면에서 어떤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지에 대한 논의를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T클럽 회원사를 찾아서-코난테크놀로지
(전자/김민수)

검색 솔루션 업체인 코난테크놀로지(대표 김영섬)가 비상을 꿈꾼다. SK커뮤니케이션즈, 엠파스와 공동으로 검색 서비스를 내놓기로 하면서 지금까지 쌓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인터넷 서비스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길을 텄다.

코난테크놀로지는 서울대·카이스트·한양대 출신 교수 등 15명이 지난 1994년에 세운 한국어 정보처리 정보검색 스터디 클럽인 ‘코난 그룹’을 모태로 한다.

첫해 4억원의 매출과 흑자를 기록했으며 1999년에는 스터디 클럽의 이름과 명성을 그대로 살려 코난테크놀로지라는 이름으로 공식 법인을 설립했다. 이후 줄곧 형태소 분석에 기반을 둔 검색 기술을 중심으로 디지털 콘텐츠 기술 개발에 매진했다.

순수 원천 기술인 검색엔진과 멀티미디어 콘텐츠 관리 솔루션(MAM)을 개발했으며 인터넷 비즈니스 부문과 공공 부문·기업·의료·교육기관·방송 분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업고객에 솔루션을 제공했다. 

GS인증을 획득한 대용량 검색 솔루션 ‘독크루저’, 국내 유일 서버검색 솔루션인 코난 공유서버 검색, 국내 최초 코난 데스크톱 검색, 동영상·이미지 등 멀티미디어 검색 및 모바일 검색 솔루션이다. 연구개발(R&D) 투자와 기술력 강화를 최우선시하는 김영섬 대표의 철학이 밑거름이었다.

SK커뮤니케이션즈와 엠파스의 인정을 받아 코난의 독보적인 멀티미디어 검색 기술을 싸이월드의 방대한 동영상 사용자제작콘텐츠(UCC)와 결합시켰다. 동영상 검색 분야에 확실한 우위를 다진다는 전략이다.

코난은 대용량 데이터 처리 능력을 발판으로 기업 및 공공 시장의 대형 통합검색 프로젝트 시장을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신규 사업으로 SK컴즈의 검색 서비스에 주목해 통합검색 시장 확장을 목표로 발빠르게 움직였다.

인터넷 환경에서 고객과 기업의 첫 접점인 검색의 기능을 높이라는 요구가 날이 갈수록 거세지고 있다. 이러한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코난 솔루션의 다양성은 돋보인다.

인터넷서비스나 공공서비스에도 검색 대상 콘텐츠 용량이 빠른 속도로 커지면서 대용량 데이터 처리 능력이 요구된다. 기업 정보시스템이 중소기업시장으로 빠르게 확산 적용되면서 검색엔진 역시 중소규모 시장에 적합한 패키지 제품이 필요한 상황이다. 코난의 공유서버 검색과 데스크톱 검색의 가치 또한 덩달아 높아졌다.

코난은 UCC와 같은 멀티미디어 콘텐츠 활용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멀티미디어 검색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특히 무선 환경에 맞춰 모바일 검색을 본격적으로 개발해 시장을 주도한다는 방침이다.

<인터뷰­-구자갑 대표이사 부사장>
“네이버와 함께 국내 검색 포털 시장 양강 체제 구축, 기업용 검색 솔루션 시장 1위 등극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내년에는 꼭 잡을 것입니다.”

구자갑 코난테크놀로지 대표는 인터넷 서비스 시장 진출을 노렸던 솔루션 업체로서 SK컴즈·엠파스와의 공고한 협력체계는 무엇보다도 큰 가치를 보여줄 것이라고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변화하는 기업 환경에 맞는 차별화한 기술로 기업용 검색 솔루션 시장에도 1위로 올라선다는 각오다.

구 대표는 “검색은 다양한 콘텐츠에 접근하는 사용자가 원하는 콘텐츠를 편하게 찾아볼 수 있게 하는 것”이라며 “국내 검색 서비스의 철학과 가치 및 패러다임이 바뀌게 되면 검색 양강 체제는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검색이 인터넷뿐만 아니라 다양한 부문으로 영역을 넓혀 가는만큼 유무선 플랫폼을 동시에 보유하고 유통 경쟁력이 있는 SK컴즈와의 협력은 예상 외의 시너지효과가 있을 것이라는 설명이다.

구 대표는 “5년 전만 하더라도 30여명에 지나지 않았던 인력이 130여명으로 늘어났으며 80명 이상이 개발 인력”이라며 “기업용 검색 솔루션과 모바일 검색, 멀티미디어 검색 등 다양한 기술을 보유한 것이 핵심 경쟁력”이라고 강조했다.

구 대표는 내년부터 본격화할 SK컴즈·엠파스와 협력해 신규 검색서비스로 인터넷 검색 시장에 큰 바람을 불러올 것으로 자신했다.


-3SOFT, 신·재생에너지 사업위한 신규법인 설립
(매경/)

3SOFT는 18일 신·재생 에너지 사업을 위해 신규법인 `쓰리소프트 에너지 1호`를 설립, 계열회사에 추가한다고 공시했다.

쓰리소프트 에너지 1호의 설립 자본금은 1억원이며 쓰리소프트가 100% 지분율을 갖고있다.


-시맨틱스, 웹 검색 관련 국내 특허 획득
(전자/문보경)

시맨틱스(대표 조광현)는 ‘다단 웹 사이트 검색 방법 및 시스템’에 대한 특허(공개번호 10-2007-0091907)를 취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특허는 어떤 검색 사이트에서든지 검색어를 검색하게 되면 사용자의 검색 성향에 맞게 자동으로 관련 키워드를 생성하고 검색, 2차 검색결과를 함께 보여주는 기술에 관한 것이다.

이 기술은 시맨틱 웹을 구현하는 온톨로지 기술을 응용해 자동화한 것으로서, 문서를 읽고 자동으로 관련 키워드를 추출하는 방법을 구현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여러 차례의 검색어 입력 없이 마우스 클릭만 가지고도 쉽게 원하는 사이트를 찾을 수 있게 된다.

예를 들어 자전거를 검색하면 MTB 자전거, 아동 자전거, 세발 자전거, 자전거 여행, 접는 자전거 등 다양한 추론 키워드를 제시해 주는 진보된 검색형태다.

또한 사용자 맞춤형 검색 서비스를 제공하면서도 멀티스레드(multi-thread) 기술을 이용해 PC의 쉬고 있는 CPU 부문만을 이용하기 때문에 컴퓨터의 성능에도 영향을 미치지 않고 2차 검색결과를 제공하는 것도 특징이다.


-디앤샵,하루 방문객 105만명 e쇼핑몰 강자
(파이낸셜/김승호)

올해 4월 다음커머스에서 간판을 바꾼 인터넷 쇼핑몰 디앤샵(d&shop)이 관련 시장에서 소리 없는 성장을 계속해 나가고 있다.

물론 대기업들의 시장 진출에 따라 경쟁이 더욱 격화되고 있지만 이런 현상은 궁극적으로 인터넷 쇼핑몰 시장을 확대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게 관련업계의 분석이다.

특히 백화점과 대형 할인점 중심의 오프라인 유통시장이 점차 축소되는 반면 온라인 유통 부문은 오히려 무서운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것이 이를 대변한다.

일례로 지난해의 경우 오프라인 유통시장은 전년에 비해 평균 6.5%가량 성장했지만 전자상거래 부문은 25% 이상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추세는 디앤샵의 향후 실적 전망에도 긍정적인 작용을 할 것으로 보인다.

..디앤샵, 꾸준한 성장세 지속
디앤샵은 지난 2000년 초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인터넷쇼핑몰 ‘다음쇼핑’으로 시장에 첫 선을 보였다. 그리고 지난해 5월 인적분할 방식으로 다음과 분리하며 새 출발을 했다. 지분은 다음의 이재웅 전 대표가 현재 18.38%로 최대 지분을 소유하고 있다.

디앤샵은 쇼핑몰 사업이 본격 궤도에 오르기 시작한 2003년부터 판매총액 기준으로 매년 평균 28%가량의 성장세를 지속해 왔다. 일례로 2003년 당시 연 2870억원이던 판매총액은 지난해에는 6060억원으로 4년간 111% 정도 상승했다.

온라인 쇼핑몰의 성장 잠재력을 엿볼 수 있는 방문객 숫자도 2002년 1월 당시 일평균 40만명(IP당 순수방문객)에서 지난 2·4분기에는 105만명으로 부쩍 많아졌다.

이 시간 방문객이 클릭한 화면수도 하루 560만페이지에서 2800만페이지로 5배 증가했다. 특히 2005년 8월에는 회원수가 1000만명을 돌파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우수고객제도를 개편함에 따라 안정적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우수고객 숫자도 꾸준히 늘어 지난해 10월 당시 12만여명에서 최근 18만여명을 훌쩍 넘어섰다.

디앤샵 이숙희 대표는 “디앤샵은 여성 고객이 60% 정도로 많으며 특히 구매력이 강한 20대 중후반에서 30대 초반 여성이 주고객층을 형성하고 있어 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패션의류, 잡화, 뷰티, 리빙 등에 강점을 가지고 있다”며 “기존 쇼핑몰 기능 외에도 전국 80여개 브랜드 미용실과 연계한 미용실 검색 및 예약 서비스, 이사, 택배 등 차별화된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적 반등 기회 언제?
디앤샵은 지난해 3·4분기 당시 1449억원의 판매총액(GSM)을 기록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25억원과 24억원. 그후 4·4분기에는 판매총액이 전 분기보다 소폭 상승한 1566억원을 기록했지만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4억원과 13억원으로 전분기보다 오히려 하락했다.

올 1·4분기에는 판매총액 1639억원,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14억원으로 매출과 당기순이익이 전 분기 대비 소폭 반등했다. 그러나 다시 2·4분기에는 계절적 요인과 출혈경쟁 등으로 판매총액 1452억원, 영업이익 11억원, 당기순이익 12억원으로 1·4분기보다 하락했다.

주가는 최근 약세에 머물러 있다. 글로벌 신용경색 우려에 따른 시장침체로 지난 8월17일 당시 4950원까지 곤두박질쳤던 주가는 9월 한때 6000원선까지 회복됐었지만 지난 11일부터 18일 사이에는 7일 연속 하락하는 등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이에 따라 주가는 18일 종가기준으로 4680원을 기록했다.

한편 최근 디앤샵은 현대아이파크몰과 손잡고 정통 온라인백화점 사업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두 회사는 이달 초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12월 중에 디앤샵 내에 아이파크백화점을 오픈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디앤샵은 백화점의 고품격 브랜드와 고급서비스를 온라인에 접목시키는 토대를 마련했고 시너지 효과도 상당할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게다가 지난 18일에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해외구매대행 사이트 ‘포보스’를 오픈했다. ‘For brand for style’을 뜻하는 포보스는 300여개 브랜드와 10만여개 상품을 구비, 방문객들의 발길을 잡는다는 계획이다.

이 대표는 “향후엔 포보스만의 단독 브랜드 입점이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 디앤샵의 확실한 수익창출원으로 키워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롯데닷컴, “지금은 新 성장엔진 찾는 중”
(산업뉴스/유용무)

올 들어 여행.패션.해외구매대행사업 연이어 진출
11년 종합쇼핑몰 유통 노하우 바탕..제2도약 ´날갯짓´

국내 인터넷 쇼핑몰의 원조격인 롯데닷컴(www.lotte.com)이 제2도약의 날갯짓을 펼치고 있어 주목된다.

그간 ´정중동(靜中動)´ 행보로 일관해 왔던 롯데닷컴이 최근 잇따라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신규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는 것.

롯데닷컴은 90년대 후반 인터넷 붐과 함께 급격히 성장한 기업으로, 규모 면에선 업계 3~4위를 다투지만 ´수익이 박한´ 인터넷몰 업계에선 내실 있는 기업으로 알려져왔다.

지난해 100억원의 영업이익을 냈으며, 3년 연속 흑자 행진을 이어오는 등 견실한 성장을 이어왔다. 특히 지난 2004년 SK.한솔 등 일부 대기업 쇼핑몰이 사업을 포기하는 와중에도 롯데닷컴은 국내 최고(最古) 인터넷쇼핑몰기업으로서의 명맥(命脈)을 이어오고 있다.

그런 롯데닷컴이 요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재미에 푹 빠져 있다. 지난 96년 이후 11년간 든든한 후원자 롯데백화점과의 관계(?)만을 중시해 왔던 롯데닷컴이 ´외도(外道)´를 하기 시작한 것.

올 들어 롯데닷컴이 새로 선보이기 시작한 사업은 모두 세 가지. 패션쇼핑몰,여행, 해외구매대행쇼핑몰 사업이 바로 그것이다.

올 4월에 선보인 루트엘은 종합쇼핑몰과 오픈마켓의 장점만을 ´취사선택(取捨選擇)´한 쇼핑몰이다. 기존 온라인 쇼핑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다품종 소량의 틈새상품만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패션쇼핑몰인 셈. 업계에선 종합몰의 ´신뢰도´와 오픈마켓의 ´스피트´, 소호몰의 ´전문성´을 결합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최근 오픈한 일본 구매대행 사이트 ´도쿄홀릭´도 업계가 예의주시하는 사업 모델 중 하나다. 일본 내 최고의 명성을 갖고 있는 마루이백화점의 상품을 해외구매대행 방식으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판매하기로 한 것.

롯데닷컴 측은 온라인 유통 및 패션 노하우, 그리고 일본 현지의 롯데 기반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경우 충분히 승산이 있을 것이란 판단이다. 사업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됐음에도 고객들의 반응은 기대 이상으로 좋다는 게 롯데닷컴 측 설명이다.

일본 최대여행사인 일본 여행사 JTB와 짝을 이뤄 진출한 여행사업(롯데제이티비)도 초반 어려움을 딛고 조심스레 연착륙을 시도하고 있다. 여행업 진출에 대한 업계의 비난 여론도 시간이 갈수록 잠잠해지면서 본격적인 여행객 잡기에 나설 태세다.

롯데닷컴 측은 JTB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아웃바운드(국내인의 해외여행) 시장과 자유개별여행 부분에 주력, 오는 2011년까지 120만 명의 여행객을 유치한다는 구상이다. 특히 내년 초부터 본격적인 영업 확대에 들어가 향후 3년 안에 업계 선두권에 진입한다는 목표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김형준 롯데닷컴 이사는 "지난 11년간 닦아온 종합쇼핑몰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기 위해 신규 사업에 연이어 진출하게 됐다"며 "단시간에 승부를 내기보다는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상품으로 확실한 혜택을 주는 친절한 비즈니스를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TH, 웹크롤링 방식으로 뉴스 검색
(전자/김민수)

포털 파란(www.paran.com)을 운영하는 KTH(대표 송영한)는 뉴스검색 서비스에 웹문서 수집 기술인 ‘웹크롤링’ 방식을 적용, 뉴스검색 서비스를 확대 개편했다.

이 개편으로 뉴스 콘텐츠 공급 계약을 맺지 않은 100여 개의 종합 일간지 및 주·월간지, 지방전문지 등까지 검색결과로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해당 언론사의 웹사이트 운영자가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자동으로 뉴스 콘텐츠를 수집해 풍부한 검색 결과를 제공한다. 검색된 뉴스 콘텐츠는 해당 언론사의 홈페이지로 아웃링크된다.

(국내 동향) 위즈위드, 코스닥 상장 추진

2007.10.29 15:48 | 검색시장 정보 (국내) | 아놀드

http://kr.blog.yahoo.com/scla98/1106 주소복사

-`기록엑스포 2007` 참가
-코난테크놀로지, '기록엑스포 2007' 참가
-위즈위드, 코스닥 상장 추진
-"GS인증 기다리다 수주 놓칠라
-SKT, T인터랙티브 ‘검색 엑스퍼트’ 오픈



-`기록엑스포 2007` 참가
(디타/강동식)

검색엔진 및 디지털 자산관리 솔루션 기업인 코난테크놀로지(대표 김영섬)는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 주최로 11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무역전시관에서 열리는 `기록엑스포 2007'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이번 전시회에 통합검색엔진인 `독크루저', 다양한 콘텐츠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활용하도록 하는 `코난 디지털아크'를 선보인다


-코난테크놀로지, '기록엑스포 2007' 참가
(아이뉴스24/서소정)

검색엔진 솔루션 업체 코난테크놀로지(대표 김영섬 www.konantech.co.kr)는 오는 11월 1일부터 3일까지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 주최로 서울무역전시관에서 열리는 '기록엑스포 2007'에 참여한다고 25일 발표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코난테크놀로지는 통합검색엔진 '독크루저'와 비디오, 오디오, 이미지, 사진 등 콘텐츠 관리 솔루션인 '코난 디지털아크'를 처음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기록관리의 현주소와 미래의 기록 관리 기술을 전시하는 이번 행사에서 코난테크놀로지는 '통합적인 디지털 콘텐츠 관리'에 대한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 기록물을 디지털화해 자료화, 사료화, 서비스화할 수 있도록 하는 디지털 자산관리 기술 동향 및 솔루션을 소개한다.

코난테크놀로지 김자영 마케팅 팀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첫 선을 보일 코난 디지털아크는 기관 및 기업 내 방대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체계적으로 관리해준다"며 "사료화와 웹서비스, 사내 방송 등 다양한 매체와 연계해 서비스화할 수 있어 지식자산으로서의 가치를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위즈위드, 코스닥 상장 추진
(전자/서한)

해외구매대행 인터넷 쇼핑몰 시장 1위인 위즈위드(대표 김종수, www.wizwid.com)는 코스닥 상장을 위한 유가증권신고서를 금융감독원에 제출, 이르면 오는 12월초 증권시장에 공개된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001년 설립된 위즈위드는 현재 해외 구매대행 시장의 50% 이상을 점유한 전문업체로, 최근에는 ‘W 컨셉’, ‘Jinny Kim’ 등 디자이너와 공동 개발한 자체 브랜드 상품도 선보이며 거래 규모를 늘려가고 있다. 지난해 510억원의 거래규모에 매출액 253억원을 달성한 위즈위드는 올해 742억원과 253억원을 각각 목표로 삼고 있다.


-"GS인증 기다리다 수주 놓칠라
(전자/문보경)

굿소프트웨어(GS)인증 시험기관인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SW시험인증센터에 SW 분리발주를 위한 성능시험(BMT) 업무까지 더해지면서 GS인증 소요 기간이 지나치게 길어지고 있다. 이에 대한 SW업체들의 불만이 터져나오자 정부는 GS인증 대기시간을 줄이기 위해 횟수를 제한하는 등의 대책을 마련했지만, 상암동에 추가로 센터가 들어설 내년 상반기까지는 불편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7월부터 분리발주를 위한 BMT 건이 연달아 터져나오면서 SW 기업들이 GS인증을 받는 데 걸리는 시간이 평소보다 한달 이상 길어졌다.

공공기관이 SW 분리발주를 위해 BMT를 진행하면 정부가 그 비용을 지원해 주고 있어 BMT 신청 수가 점증하는 상황이다. 현재 TTA는 10개여의 BMT를 진행 중이다. 여기에 GS인증 신청 건수도 꾸준히 늘면서 수용능력 한계에 직면한 TTA가 연초 대비 20여명의 인력을 추가로 확보했지만 지연되는 GS인증 처리를 개선하기엔 역부족이다."

한 SW 기업의 품질 담당자는 “GS인증을 신청한 후 테스트를 받기 시작하는 데까지 걸리는 대기시간은 3개월 정도였는데 최근들어선 한 달 이상 더 걸려 공공기관 입찰 참여시 혜택을 받지 못하는 등 기업활동에 심각한 차질을 빚고 있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사태가 심각해지자 정부는 GS인증 대기시간을 2010년까지 1개월로 단축하기 위한 방안으로 GS인증 반복시험횟수를 3회로 제한하는 등의 대책을 내놨다. 또 올 연말엔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 새로운 SW 시험센터도 마련하기로 했다.

새로운 SW 시험센터에 투입될 인력을 채용 중인 TTA는 연말께엔 상암동 센터에 인력을 배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신규인력에 대한 교육이 내년 중반께나 돼야 마무리될 것으로 보여 지금의 GS인증 적체현상은 내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GS인증 적체엔 GS인증을 SW품질 강화에 필요한 객관적인 시험이 아닌 공공기관 프로젝트 수주에 필요한 일종의 입찰표처럼 여기는 SW업체들의 의식도 한몫하고 있다. TTA SW시험인증센터 측은 “일반적으로 10개 가량의 SW를 대상으로 GS인증 시험을 진행 중이지만 대형 프로젝트를 몇 개월 앞둔 시점에선 한꺼번에 30개 이상이 쏟아져 들어오는 경우도 있다”고 말했다.

TTA 신석규 센터장은 “공공기관 발주가 나면 아무런 준비도 없던 기업들도 인증을 받으려고 우르르 몰려드는 데다 SW분리발주에 필요한 BMT도 동시에 처리해야 하기 때문에 최근 더욱 바빠지고 있다”며 “적체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시험용량의 확충 등 정부의 정책도 중요하지만 품질에 대한 SW업체의 기본 마인드 개선도 함께 이뤄져야 GS인증 처리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SKT, T인터랙티브 ‘검색 엑스퍼트’ 오픈
(전자/조정형)

SK텔레콤(대표 김신배 www.sktelecom.com)은 대기화면에서 검색이 가능한 NATE 검색 엑스퍼트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본 서비스는 국내 휴대폰 검색 서비스로는 최초로 ‘검색어 자동완성 기능’을 구현했다.

또한 인기 검색어와 실시간 뉴스를 제공해 주며 무선인터넷 콘텐츠, 포탈사이트 콘텐츠도 함께 검색해 준다.

한편, SK텔레콤은 서비스 오픈 기념으로 10월 29일부터 12월 2일까지 5주간 이벤트를 진행한다. 검색 서비스를 가장 많이 사용한 상위 5명에게 매주 SK상품권 30만원, PS3등 총 5번에 걸쳐 500만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한다.

[인터뷰] 정유동/현대증권 사이버시스템부 과장

2007.09.18 15:23 | 검색시장 정보 (국내) | 아놀드

http://kr.blog.yahoo.com/scla98/1103 주소복사

[인터뷰] 정유동/현대증권 사이버시스템부 과장

강력하고 지능적 검색으로 고품질 정보제공

1) 통합 검색시스템을 구축하게 된 배경은.

 기본적으로 사용자들에게 질 높은 정보검색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고도화사업을 진행해 왔다. 단순한 본문 검색에서 벗어나 주식시세, 금융상품정보, 리서치 분석자료, 각종 경제기사 등의 다양한 정보를 검색할 수 있게 했고 변화하고 있는 웹 방문자들의 트렌드에 맞는 여러 가지 부가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했다.

2) 시스템 구축 시 가장 중점적으로 검토했던 부분은.
 검색 콘텐츠의 성격 별로 콜렉션을 나눠 통합 검색할 수 있게 해 사용자들의 원하는 정보를 쉽고 빠르게 찾을수 있도록 했다. 또 부가서비스 부문에서도 실시간 HOT 검색어, 검색어 자동완성기능, 내가 찾은 단어, 추천 검색어 등 사용자들이 포털에서 익숙하게 사용해 왔던 기능들을 제공함으로서 직관적이고 편리하게 사용할수 있도록 했다.

 이 외에도 경제기사 제공 매체와의 제휴를 통해 홈페이지 내의 국한된 검색만을 제공하는 타 증권사의 한계를 넘어 실시간으로 제공되는 다양한 경제뉴스를 검색할 수 있게 했다.

3) 시스템 도입 전략이 있었다면.
 최근 네이버, 야후 등 거대 검색엔진이 지배하는 검색시장에서 증권사 특색에 맞는 검색 서비스 즉, 홈페이지를 방문한 고객들이 투자하고자 하는 업체의 시황 정보, 투자전략 보고서, 투자 정보, 금융상품, 연관뉴스 등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서 사용자 편의성을 증대시키고자 했다.

4) 향후 시스템 발전 계획 또는 현대증권의 목표는.
 이전의 검색 시스템이 단순한 정보 나열식으로 고객들이 원하는 정보에 접근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던 반면에 이번에 도입한 시스템은 콘텐츠 성격에 따른 분류나 지능적인 검색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정보에 손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됐다. 강력하고 지능적인 검색을 통해 사용자가 원하는 바로 그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기본으로 고객들의 다양한 검색에 대한 요구를 만족시켜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통합검색시스템 구축 후 3개월쯤 지나면 안정화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할 수 있다. 추후 지속적인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통해 고객들의 니즈에 맞는 양질의 정보 제공에 주력할 계획이다.

[ 1 | 2 ] 다음 페이지
 
아놀드 (scla98)
프로필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전체 글보기(79)
about DiQuest
세상을 바라보는 눈
Management
검색시장 정보 (국내)
검색시장 정보 (해외)
Search Analysis
mobile search
web 2.0
설문
백만가지 주제
오늘 전체
방문자 24 49357
구독자 0 1
댓글 0 38
참조글 0 9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2009 11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최근 댓글 전체보기
친구나 이웃이 건강문제..
전자기기용 검색엔진이 ..
Meet Charlie..
죄송합니다. 기본적인 ..
이렇게 남의 글 (ht..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Adderall sid..
SK컴즈 "인..
구글·야후, 모바일 인..
2007년 검색화두는 ..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선비
- dannyboy
- 엉금이
- 사랑합니다
- 박홍우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
개설일 : 2007/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