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겨울부터 2008년 봄이 올수 있을까 할때까지 37년 전 겨울에 태어나 지금까지 이렇게 눈이 많이 온적은 첨이다. 이젠 눈이 궁상맞고 징그럽다. 덮혀있는 잔디가 삐져나오는 모습을 하루빨리 보고 싶다. 군대에서 삽질한것보다 여기와서 눈치우느라 삽질한게 더 많은것 같다. 우리 조카가 그런다. 여긴 캐나다가 아니라 "개나다"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