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전 연예인에게 관심이 있어본 적이 없었습니다. 근데 최근에 저도 태연양에게 묘하고 막을수 없는 이상한 감정에 빠진 적이 있습니다ㅠ 안타깝게도, 빨리 사라지더라구요.
연예인에게 마음을 빼앗기고, 사랑의 감정을 느낀다는것 정말 가슴아픈일이죠.
가까이다가가기도 힘든, 얼굴한번 보기도 어려운, 연예인에게 사랑을 느낀다는거요.
그것은 마음의 명을 낳을 가능성이 큽니다. 자기는 너무나도 그사람이 좋은데. 세상에서 단하나뿐인 그 사람, 그리고 저랑은 너무나도 다른 길을 걷고 있습니다. 하루종일 그 연예인 생각나면서, 아무거에도 집중할수 없고. 활동이 적어지고, 그러면서 또 그사람생각하면 행복해지고. 어떤면에선 자신감도 생기죠, 그사람을 위해 꼭 무언가를 하겠다고..
하지만 이거하나 알아둡시다. 사람은 살면서 진실한 사랑에 빠지기란 정말 힘든 일입니다.
어쩌면 질문자님께서 태연양에게 그런 사랑에 빠지셨을 수도 있고, 미래에 그보다 훨씬 더큰, 사랑에 빠질수도 있습니다.
지금 슬픈것은 ..사랑의감정을 느낀 상대가, 나완 너무 멀고, 그사람은 제가 누군지조차 모르고 관심도 안가져 준다는것입니다. 바로 그거죠.
그치만 , 질문자님같은 감정을 느끼는 사람은 한명도 두명도 아닙니다. 태연양에게 똑같은 사랑의 감정을 느끼는 분이 몇천, 어쩌면 몇만명일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가장 안타까운사실은, 그런.. 사랑을 이루기 너무나도 힘든 연예인이란 존재에게 , 마음을 뺏겨버린거죠.
빨리 정신을 차리세요.사실 주위에도 훨씬 쉽게 사랑이 이루어질수 있는사람이 많고 많습니다. 연예인에게 빠져버려서 일반인에게 사랑에빠진다라는 단어가 너무 소박하게 들리시겠죠 지금은 . 하지만 태연양보다 훨씬 깊이 사랑에 빠져서 그것을 매우 쉽게 얻어서 행복해 질 수 있는 기회가 분명히 올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