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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서기록에 의하면 거란의 뿌리가 고조선에 이어져 있다는 점.
2. 요나라가 발흥한 지역이 고조선, 고구려의 영토였다는 점.
3. 거란이 고려 서희와 담판할 적에 자신들이 고구려의 후예이니 땅을 내놓으라고 했던 점.
두 나라가 각자 고구려의 후예임을 자처하며 싸움을 하였다는 점은 굉장히 중요한 대목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것은 자신들의 정체성을 어디에 두고 있냐는 것이니 말입니다.
결국 거란이나 고려나 자신들의 정체성을 고구려에 두었다는 점에서 이 두 나라는 한 배에서 태어난 쌍생아로 봐야 옳은 것이죠.
우리는 역사 해석을 달리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배타적인 태도로만 역사를 해석해 왔다면 이제는 다른 시야와 시각으로 해석할 필요가 있는거죠.
솔직히 점이지대에 놓여있는 역사는 힘있는 자의 논리에 편입되어버립니다.
현재 고조선, 고구려의 역사가 바로 중국과 한국의 점이지대에 놓여있다고 봐야 옳죠.
시간이 가면 갈 수록 우리에게 불리하게 흘러만 갈 겁니다.
따라서, 우리는 또다른 논리 개발을 하여 준비할 필요가 있는거죠.
북방제민족사를 재정립하고, 몽골, 러시아와 더욱더 친밀한 우호관계를 쌓아간다면,
우리에게 결정적 기회가 찾아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지나가 남북으로 분리될 가능성은 매우 큽니다. 현재는 느껴지지 않겠지만 말입니다.
지나가 분열할 때가 기회입니다. 내몽골자치주는 몽골에게 반환되고, 동북삼성은 한국으로 편입될 기회 말입니다.
나아가 한국과 몽골의 연방국이라도 된다면, 그야말로 거대 조선의 재부흥의 시대가 열리는 것이죠.
그때가 되면, 고조선의 역사를 우리 중심으로 이끌어가면서 중국 북부 지역의 시민들까지 고조선의 철학과 역사 안으로 흡수통일할 논리가 서개 됩니다.
결국 우리 역사찾기는 그러한 수순을 밟아가면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를 위해 우리의 논리를 개발하고, 우리의 철학과 사상을 내실있게 가다듬어야 할 필요가 있는 것이죠.
현재, 그러한 움직임이 여러 곳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러한 시대를 위해 준비되어진다고 봐야 옳죠.
안 그렇습니까? 여러분?
- 한민족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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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2008.05.28 19:03 [58.74.252.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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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헛소리한다고 우리까지 따라 그럴 필요는 없죠. ㅡ.ㅡㅋ
요나라는 중국의 역사도 아니고 우리의 역사도 아닙니다. 지금은 사라진 민족이지만 그래도 거란족의 역사죠.
우리와 얼굴을 맞대고 살았던 민족이지만 우리와 문화나 풍습등이 너무 다릅니다.
우리는 변발을 하지 않잖아요. ^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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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토 2009.11.03 10:16 [218.153.63.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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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발을 하는 동일민족구성으로 일본도 있습니다.변발 유무는 실질적으로 별 상관 없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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