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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화원으로 가는 나만의 여행.
당신은 어떤 열쇠를 갖고 있습니까? 그 열쇠는 어떤 문을 열 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열려는 그 문은 이미 문이 아니며 당신이 쥐고 있는 열쇠는 이미 열쇠가 아닙니다. 당신이 문이며 열쇠인 것입니다. 당신의 비밀은 당신이 쥐고 있습니다. 신비로운 세상으로 들어오셨습니다.
[블로그 가이드]
아름다운화원 블로그의 폴더 이름에 관한 설명:
1. 아화랑 = (풀어서 이야기하자면) 아름다운 꽃이 있는 물댄 뜰.
2. 해자 = 해방과 자유 (Liberation and Freedom)
3. 미영의 보석함 = 아름다운 영혼의 무척 귀하고 아끼는 것들이 담긴 상자.
4. 아화교 = 아름답게 변화하는 법에 대한 가르침.
5 뵨태 = 변태 라는 말을 귀엽게 불러본 겁니다.
6. 상상이상 = 내 나름대로의 상상.
7. 동감이감 = 내 나름대로의 느낌.
8. 이미지 닉: 아화( A(h) Hwa )를 ( Awha )로 읽히도록 한 장난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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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러온 글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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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 새로운 정부가 들어선 지 일년 사이에 대한민국은 변해도 너무 변했다.
사회는 진보하기 커녕 30년 가까이 후퇴한 70년대로 돌아간 느낌이다.
소위 법의 수호자며 집행자인 검찰과 경찰은 앞다투어 경쟁하듯 권력의 하수인이 되었다.
하수인이란 표현이 너무 아깝다.
권력의 "개"가 되었다고 말하는 것이 나을 성 싶다.
모든 검찰과 경찰이 그렇지는 않겠지....
권력과 물욕에 눈이 먼 권력지향적 검찰과 경찰 지도부가 문제 아니겠나......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는 옛말이 있듯이.
법을 집행하고 준수해야할 집단이 권력의 요구에 따라 법을 수행하고 집행하니 위법을 하여도 권력과 재력에 따라 위법 사항은 무마가 되거나 가볍게 처벌되니 어느 누가 법의 공정함과 평등한 적용을 기대하며 법의 판결을 요구하겠는가.... 법의 권위는 대한민국에서 동네 똥개만도 못한 지위에 처한 것이 현실인 듯.
경찰은 권력을 지키는 개가 되어서 누구를 보호하고 섬겨야 할 지를 망각했다.
국민과 시민들을 물어버리는 권력의 개가 되어 공갈치며 협박하는 등 조직적 폭력조직과 다를 바 없는 제복을 입은 집단이 되었다.
권력에 줄이 닿아있지 않은 대한민국의 국민들만 불쌍하지.
대한민국에서 죄는 권력과 재력, 학력이 없는 것이다.
그게 무능력인 것이고....
See B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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