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병은 꺾여야 쓸만해진다." "24개월 해도 쓸만해지면 제대해야 한다." "전투력이 약해진다."
뭔...
병장전역한 입장에서 한 마디 하자면,
"게임이 애들 다 버려놓은 것 같다."
아니 영화인가?
머릿속에서 생각하기에 그럴 것이다. 화학탄이 떨어지자 바로 방독면으로 바꿔쓰고 신속히 전장을 이탈, 날아오는 총탄을 피하며 신속히 은폐엄폐물을 찾아 전진무의탁한다. 몸을 숨기고는 분대전술 그대로 순차적으로 전진, 원샷원킬을 하며 최종적으로 적 진지에 진입하여 총검술로 마무리...
그러나 그런 건 서든어택이나 하며 즐기는 거고, 사실 현실은 스타크래프트에 가깝다. 혹은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아니 오히려 삼국지 시리즈에 더 가깝다 하겠다.
묻는다. 삼국지 하면서 병사 하나하나의 목숨에 신경쓰는가? 병사 하나하나 어떻게 하는가 관심이 가는가? 스타크래프트를 하면서도 죽어가는 마린을 보면서 떠올리는 생각은,
"아, 또 뽑아야겠구나."
군에서 배웠을 것이다. 전쟁 나면 전방에 배치된 부대 대부분이 북한군의 일제포격으로 전투력을 잃게 될 것이라고. 당연히 여기에는 전방에 배치된 병력의 소실을 의미한다. 한 마디로 죽는 거다.
보이지도 않는 곳에서 날아오는 대포 한 방에 순식간에 수십의 목숨이 훅 날라가기도 하는 것이다. 포탄 한 방, 로켓 한 방, 미사일 한 방, 폭탄 한 방... 참 목숨값이 싸기도 하다. 총 잘 쏘고 주특기 잘하는 게 거기서 무슨 의미가 있겠나?
게임처럼 고작 분대단위가 모여 1대 1로 싸우는 것도 아니고, 현실에 그런 경우란 거의 없다. 전술의 첫번째 기본 원칙, 더 많은 적으로 더 적은 적을 상대한다. 어찌되었거나 일단 싸움이 시작될 때 쯤 되면 쌍방의 전력은 비대칭적일 수밖에 없는 것이다. 더 많은 적을 상대로 개인의 전투력이 갖는 의미란 무엇일까? 더 적은 적을 상대로는 또 뭔?
이 모든 게 전술단위에서 결정된다. 상급부대에서 이러라, 명령을 내리면 그리 해야 한다. 물론 그 과정에서 개인의 숙련도라는 것도 어느 정도 역할을 하게 된다. 그러나 그보다는 그 순간에 집중된 병력과 화력의 우위가 더 크다. 개인의 전투력은? 비등한 상태에서 더 우세한 전황을 이끌어내거나, 더 불리한 상황에서 조금 더 패배를 지연시키는 정도? 뭐 그것도 크기는 하지만.
더구나 병사 개인의 전투력이 상병이나 꺾여야 완성된다는 것도 그렇다. 말했잖은가? 나도 병장전역자다. 그러나 내 경험에 일병 때 하는 것이나 상병 때 하는 것이나 별차이 없다. 돌이켜 보라. 일병 때와 상병 때 얼마나 차이가 있는지.
물론 차이가 있기는 하다. 그러나 그것이 과연 그렇게 결정적으로 큰 차이일까? 말했듯 한 개인의 전투력의 가치가 저리 값없는 전장환경에서.
신교대 조교들이 막 배치된 훈련병들에게 하는 소리가 있다.
"여기서 배우는 거 다 필요없다. 자대 가서 맞으며 배우는 게 진짜다."
베트남전쟁에 참전했던 분도 그런 말씀 하시더라.
"오기 전에는 어찌되었든 전장에 도착하는 순간 그는 그냥 신참이다."
실제 2차세계대전 당시 최정예로 손꼽히던 독일군 상당수는 전쟁 바로 직전에 징집된 신병들이었다. 예비역도 없었다. 30년대에나 들어서야 겨우 재무장을 시작했는데 무슨 예비역? 군 규모도 급작스레 늘리는 바람에 각 사단별로 숙련된 병력은 얼마 없었다. 그런데도 독일군은 최강군으로서 당시 혁혁한 전과를 거두었다.
한 마디로 전략이 뛰어났기 때문이었다. 전술이 좋았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그 전략과 전술을 - 즉 상급부대의 전술을 충실히 전달하는 한편 능동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부사관들이 있었다. 나머지는 실전에서 단련하면 그 뿐.
군생활하면서도 곧잘 듣는 말이다.
"전쟁은 하사관들이 한다."
말 그대로. 지휘관의 명령을 병사들에게 전하고, 또 병사들이 명령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이끌고, 그러자고 하사관 - 우리식으로 부사관을 두는 것이다. 일반 병사들이야 그를 쫓아 전장을 구르면서 경험도 얻고 나중에는 진급도 하고 하는 것이고. 그러다 죽으면? 30년전쟁 당시 프랑스의 한 관료가 왕에게 한 말이 있었다.
"전장에서 죽은 만큼 오늘도 파리에서는 아이들이 태어나고 있습니다."
역시 그대로. 당장 현역으로 50만의 병력이 있다면 그 뒤에는 예비역만 그 몇 배가 있다. 그리고 징집가능한 인구는 또 그 몇 배다. 죽으나 마나... 조금 극단적으로 2차세계대전 당시 어느 전선에서 들려왔던 이 외침과도 같다 할 것이다.
"아마 여기서 우리가 다 죽어도 작전에만 성공할 수 있다면 그것으로 좋다고 할 걸?"
총이야 아무나 들려주어도 일단 쏠 수는 있으니까. 말했듯 방독면 쓰는 것 느려도 죽는 건 자기 사정, 후방에는 징집할 자원이 얼마든지 있다. 더 훌륭할 것도 없이 딱 필요한 만큼만 쓸 수 있는 자원이면 충분하다. 병장이 죽어도, 상병이 죽어도, 보고서상에는 단지 숫자 하나로만 표기될 뿐.
그래서 딱 그에 맞는 정도가 일병이라는 거다. 이병은 아직 어리버리하고, 일병만 되어도 나머지는 실제 전장을 구르며 배우면 쓸만하다. 더 나아져봐야 어차피 거기서 다 거기라는 거고. 그 기간이 그래서 6개월. 18개월도 사실 많다.
사실 문제는 군복무기간이 아니다. 복무기간이야 말했듯 6개월이면 한 사람의 병사로 쓸만해진다. 문제는 훈련의 질이다.
내 주특기가 기관총이었는데 전역할 때까지 실탄넣고 완전자동으로 딱 한 번 쏴봤다. 공지합동훈련 가서 쏴봤는데, 확실히 자동으로 놓고 몇십 초 갈기고 있으려니까 총열이 휘청이면서 총알이 사방으로 튀더라. 바로 코앞에 예광탄이 떨어져 불이 나기도 했는데, 그건 실탄사격을 직접 해보기 전에는 모르는 것이었다.
K-2도... 기관총 사수가 되기 전에는 역시 K-2가 주무장이다. 그런데 K-2도 제대로 사격해 본 적이 없다. 특히 도대체 K-2의 자동과 3점사는 왜 만들어 놓았는지 체험할 기회가 역시 공지합동훈련밖에 없었다. 쏴보지 않으면 모르는 것들을 그 단 한 번의 사격으로 많이 알았다. 왜 교범에는 그렇게 쓰여 있는가...
그런데 어이없게도 그렇게 사격도 않고 쌓아놓기만 하던 탄들을 검열 때 되니까 재고량 맞춘다고 행정반에서 나가 쏘고 돌아오더라. 정작 필요한 전투병과에서는 예산 문제로 실탄사격도 거의 않고, 남는 탄은 그냥 소모해 버리고...
더구나 작업은 얼마나 많은가? 교육훈련을 받아야 하는데 작업이란다. 교육훈련시간에까지 작업이다. 또 교육훈련의 질이라는 것도 형편없는 수준이고. 말로만 가르치지 과연 실전적인 수준은 되는가?
그래서 생각하는 것이 차라리 군복무기간 줄이고, 현역을 줄이고, 남는 비용으로 훈련을 보다 현실적으로 하는 것이다. 복무기간은 6개월로 줄이고, 대신 예비역으로써 현역에 준하여 훈련을 받고 하는 기간을 늘리고, 대신해 보다 더 실전적으로 훈련을 받을 수 있도록 투자하는 게 어떤가?
더불어 세탁이나 취사 등 굳이 신체적으로 엄격한 기준을 요구하지 않아도 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징집대상을 넓혀서 지원병과로 지금의 현역대상자 이외에 대해 복무토록 하는 것도 괜찮을 것이다. 그런 쓸데없는 작업으로부터 해방되는 것만으로도 일단 더 충실한 훈련을 쌓을 수 있을 테니까. 물론 여기에 장비며 무기를 개량하는 것도 필수일 테고.
도대체 언제적 방식인 건지... 그냥 무작정 군에 붙잡아 놓고 쪼아 가르치고... 대부분의 시간은 작업에, 사격도 마음껏 해보지도 못하고, 교육훈련이라는 것도 거의 그냥 형식적... 그렇게 2년 붙잡아 놓으면 뭐가 좋아지나?
어차피 소모품이다. 병사들이란. 사병이란. 그냥 머릿수 채워주며 전장에서 장기판의 말처럼 움직여 전술적 전략적 의도를 달성하기 위한 존재에 불과한 것이다. 도대체 무슨 람보나 코만도를 만들려는 것인지.
숙련도가 필요한 부분은 부사관을 더 채용하던가, 부사관까지도 그러면 노무현 정부에서 나왔던 장기복무사병제도를 활용하던가. 더 많은 급여와 혜택 대신 더 긴 기간을 복무하며 부족한 전문성을 채울 수 있도록. 더불어 분대장도 사병 가운데 고참 하나 뽑아 시키는 것이 아니라 전문적인 교육과 훈련을 받은 장기복무사병이나 부사관으로 채우고.
2년은 굴러야 쓸만해진다? 어차피 2년 굴러도 총알 한 방이다. 50만 분의 1이고 포탄 한 방이면 여럿 가운데 하나다. 무슨 2년씩이나... 조금 더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 볼 필요가 있겠다. 어느 쪽이 더 필요한가? 과연...
아, 그러면 또 나오는 이야기가 있다.
"세금은 누가 내는데?"
세금은 내기 싫고, 예산이 더 들어가는 것도 싫고, 그러나 국방은 강화해야겠고...
별 수 없다. 그러고 사는 수밖에. 결론이 그렇게 되나? 그냥 그러고 살자. 쯧.
이 포스트는 CCL에 따라
아래 조건 만족 시 사용가능
- 저작자 표시
- 비영리 사용
- 변경 금지
이글 쓴놈 군대 갔다오긴 개뿔이..군대는 커녕 사회생활도 겪어보지도 않았구만..
경력이란게 잇다..어디 6갸ㅐ월짜리 경력이랑 2년2개월 짜리 경력이랑 비교자체가 된다고 보냐??응??
군인이라는것 자체도 전문직이다..전쟁에 특화된...그런데 그런 전문직이 6개월 배우고 생활하면 된다고??
밑에 정예병이니 나발이니..진짜 어디 군대가기 싫어서 아니면 앞으로 가야될 사람들이 쓰는거같은데..
군대..솔직히 나도 주변에 군대 갈 애들보고 빠질 능력되면 가지마라고 하지만...
그거야 사회생활에 별 도움 안되니 하는말이고..
전쟁이 발발했다 그러면..2년동안 전투훈련받은 애들이 이 생존확률이 높을까..
6개월 훈련받은 애들이 생존확률이 높을까..참.,.뭔 개소린디..읽다보니 웃음밖에 안나오는구나...
우리는 징병제다..전쟁 날 0.00000000001%의 확률때문에 징병제하는거고...
6개월??ㅆㅂ...백번 총솨본놈이랑 20번 총솨본놈이랑 비교자체가 된다고 생각하냐??
그리고 위에 요즘 전쟁이 슽나크래프트라고..니가 군대 다녀왔다고?
10대의 탱크든 10기의 전투기든..정예화된 군인 한명만 있으면 침투해서 작살낼수 있다..
뭔 개소리하는겨...
이글 쓴놈 꼬라지보니..걍.,.전쟁나면 수류탄 안전핀 뽑아서 안전핀 던질 놈이네...
총 고장나서 총알 안나가는데 고칠 줄 몰라 앞에 북한놈 내려오면 그냥 맞아 뒈질놈이고.
머리위에 화학탄 터지면 숨참고 방독면 쓰다가 숨막혀 뒈질놈이고...
전투식량 사용하줄 몰라 산속에서 굶어 뒈질 놈이고..
전투중에 개인참호를 얼마나 빨리 깊게 파느냐가 생명인데..
이건 그냥 3단삽 펴다가 뒈질놈이고..
탄창에 총알 한개씩 꼽다가 뒈질놈이고...
다 필요없고 전쟁나면 총 하나 제대로 쏠줄 몰라서 앞에 돌격하는아군 쏴죽일놈이다..이놈은...
군대가 뭐 가르치는덴줄이나 알고 다녀왔나??
전쟁나서 어떤 상황이 발생하던 반복숙달해서 생존확률 1%라도 더 올리는걸 가르치는 곳이다..
6개월 군생활해라..전쟁 안나면 그만이지만...전쟁나면 2년 군생활한 사람이 6개월짜리보단
생존확률 4배 높겠지..ㅉㅉ....
이거 맞는말이긴 해요
육군에 병사가 많이 필요한건 적과의 전투에서 전략적인 우위를 점하기 위한 필수요소이기 때문이죠
원래 순수히 비슷한 전투력을 가지고 있다면 유리해지는건 더 많은 병력을 지닌 쪽입니다.
그리고 현 군대 체제를 보면 예비군 훈련이든 현역 훈련이든 헐렁하게 끝나는 편이 더 많습니다
제대로 총쏘는 법 교육한번 안되죠, 그럴바에야 6개월동안 신병훈련소처럼 굴려버리는게 더 나을거에요
발맞추는법, 명령에 복종하는법, 전술적으로 움직이는 법 등 하면 더 도움이 될거라고 봅니다
6개월 복무기간에 1년 6회 훈련하면 훨씬 효율적입니다
전차병, 포병 등 특기가 필요한 병력은 우대해서 부사관이나 유급병으로 운용하면 되겠죠
하지만 이렇게 말해도 한국에서 이런 체제가 불가능하단건 우리 모두가 알죠?
내참... 어처구니 없군요... 6개월 안에 정예화된 병사가 나온다고요??? 님이야 말로 자원 넣으면 바렉에서 자판기 음료수 처럼 병사가 나온다고 생각하시나요??? 독일??? 독일은 님이 말씀하신 훌륭한 부사관이 있엇고 지휘관도 유능했습니다. 지휘관 저 잘 모릅니다. 그런데... 부사관??? 작업 말고 뭐 잘합니까? 작업 반장이지?? 그리고 6개월이면 쓸만한병사??? 내참... 군훈련 안받아 봤거나 건성으로 그냥 아성에 젖어 시간 때운 병사마냥 왜 자기 자신을 속입니까??? 나 상병 꺽일떄까지 사격 12회받았고 거의 두달에 한번 꼴은 사격했는데..믈론 GOP투입 교육 때문에 난좀 사격이 많은 케이스지만.. 자신이 한가하게 보냈다고 남들도 한가한줄 알면 좀 그렇지 않습니까?? 도대체 6개월안에 정예화된 병사를 어디서구해?? 그리고 전쟁에서 보병이 방어에 가장 기본인데...
어차피 KCTC같은거 할거 아니면, 아니 6개월 짜리라도 제대로 훈련한 병사가, 작업이나 하다가 세월보내는 3년짜리 병장보다 월등히 낫다.
구시대 관념에 사로잡혀 군복무기관에 연연할 바에, 부사관까지만이라도 제대로된 훈련을 일상화시키는게 낫다.
특히나 무슨 특수부대도 아니고, 비대한 육군으로 승부보는 우리나라의 현실에서 병사들 군복무기간 늘려서 유지된 훈련도가 뭔가 보탬이 될거라 생각하는 것 만큼 안이하기 짝이 없는 일도 없다.
정말 삐딱하게 사시나??? 자기 자신은 속이지 맙시다. 우리가 먼저 독일처럼 정예화되지 못한 북한 처들어 갈것도 아닌데... 무슨 농담을 그리 진지하게 하시나요? 군에서 보낸 2년이 아까우셔서 삐딱하게 끄적이신 마음 이해 못할꺼 아니지만... 사람이 뭐가 중하고 가벼운진 아셔야조. 탱크는 대전차 포에 한방깜 아닙니까?? 전투기는 한방 아닙니까??? 전쟁이 발발하면 필요한 보병을 6개월동안 훈련할시간이나 있을까요??? 아마 대가리 비지 않거나 솔직하신 분이면 아마 아니라고 할껍니다. 보병사단중 보병이 대략7000명 전후입니다. 물론 보병사단이라고 보병만 있는것은 아니지요. 그럼 그보병을 지휘할 간부들도 찍어 낼수 있나요??? 평상시 병사도 없는 텅빈 부대 지키다 전쟁나면 잘왓다며~ 외로왔다고 할꺼 같으네요... 육이오때도 그랬조. 지휘관은 자기 부대 병사 이름도 얼굴도 몰랐으며 병사들은 대부분 피난민중 징집병이라 싸울 의지도 없어 탈영 율이 높았구요. 그런식으로 전쟁을 하면 피해만 더크지 않을까요???
도대체 얼마나 편한 곳에 계셨길래 군 복무중 제대로 사격한게 한번뿐이라고 말씀하시나요?
그리고 기관총은 기본적으로 안전 모드, 자동모드 이 2가지 모드만 존재합니다. 반자동 모드는 당연히 없죠.
완전자동으로 사격했다는 표현은 아무래도 방아쇠를 한번에 죽~ 계속 당기고 있어서 수십발을 한번에 쏴 제꼈다는 말인거 같은데,
어디서 그 따위로 사격하라고 배웠나요? 그렇게 쏘라고 가르쳐주던가요?
기관총은 몇발씩 끊어서 사격하는건 기본중에 기본 아닌가요?
기관총 보직에 병장 제대가 정말 맞나요? 거짓말 아닌가요? 아님 군생활에 제대로 배운게 없으신건가요?
수십초동안 쐈다고 총알이 여기 저기로 튀는건 총열이 과열되서 그러는 게 아니고, 총을 그따위로 쏘시니까 반동제어가 안되서 그런겁니다. 그래서 사격시 끊어서 쏘라고 가르치는 겁니다.
병장 제대라는 분이 자기 보직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거 같은데,이런 분이 '군복무는 6개월이면 충분' 이런 소리를 하시니까, 참 웃기지도 않네요.
글쓴님의 의도는 일리가 있다. 그것은 현대전쟁의 개념이 화력과 전략무기중심으로 진행되기 때문일 것이다. 중요한 것은 지금의 복무기간이 필요이상으로 길다는게 문제다. 육군의 기득권 세력이 자신들의 이익을 지키려 고집하는 부분도 분명 있다 본다.
6개월은 좀 짧고 내 생각으로는 1년 2개월정도가 적당하다.
소나기님 바보~ 지금 님은 전쟁나면 질거라는 생각먼저 하는거라는거 아십니까?? 대량 살상무기 만들고 6개월 군 복무하고 전쟁나서 이기게되면 6개월 군복무자가 점령지 어지간히 관리 잘하겠다. 아마 그러겠지 그 관리는 지휘자가 한다고~ 지휘자는 말그대로 지휘자야~ 실 관리자는 밑에있는 쫄병들이라는거지 6개얼 군복무에 참~관리 잘되겟다~
야 도데체 6개월을 해도 제데로 군인 못되는 그런 웃기는 장비 만들어 놓구 전술을 만들어서 사용하게 하는게 군이면 군 자체를 바꿔야지 야..6.25도 아니고 지금 세상이 어느때인데 걸어가서 총쏘고 난리 치냐 진짜로 국방이 걱정되면 뒤에서 뭔짓을 했어든 대량살상무기 만들어 필자 말데로 무슨 서든어택하냐..전투기도 같은거야..그거 언제 타구 가냐 미사일 몇방쏘고 가서 정리하는데 쓰는건데 대량 살상무기나 먼저 만들어라..k2들고 총쏠시간있으면
푸훗 정말 군생활 재대로 하셨는지? 아무생각없이 하셨나요?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아니 무슨부대가 훈련을 그렇게 밖에 안합니까 요즘 부대 다 그럽니까?
우선 저도 보직이 엠육공사수였습니다. 케이투, 엠육공 고막이 터지도록 쏴댔습니다. 제대후에도 귀에서 물이날 정도지요
글쓰신분은 훈련한번 제대로 못받은 분이시거나 아무 생각없이 군생활하신분이군요
그리고 개개인의 전투력이 무슨 소용이냐구요? 정신차리세요
비슷한 군사력에서 미사일로만 전쟁 끝납니까 결국 마지막은 육군이 해결해야합니다
숙달된기술과 최상의 전투력을 유지해야 조금이라도 살아날 확률이 높지않겠습니까?
그리고 정신무장과 지휘체개.. 이런게 육개월에 충분하다고요
사회나가서 사회경력 6개월이면 인정해 주던가? 전쟁나가면 죄다 신참이라는데 그래도 배운 놈이 살 확률이 더 높은 것이여. 60미리 똥포 쐈지만 아직도 잘 모른다. 쯔쯔쯔... 전쟁나서 개박살 나 봐야 정신차릴려냐? 당신 말은 개념없는 여자들이 하는 말이여. 3일 동안 군 체험해 봤는데 군대 별 거 아니더라 이러는 여자들 말이야.
쓸만하면 전역하더라는 말은..
20개월은 되어야.. 삽질이 완성이 됩니다. -_-
전 토요일 오전 작업이 가장 좋았습니다.
충정훈련을 빠질 수 있다란 사실로...
(어쩌다 보니.. 군 생활하며, 충정훈련 단 한 번도 안 받아 보았었네요.. 왠지 충정훈련이
죽기보다 싫었었는데.. ^^; )
좋은 방법이 있어요 이참에 6개월된 병력들만 뽑아다가 아프칸 최 전선에다가 파병시켜서 얼마나 임무수행 잘하는지 한번 보자구요 그리고 아프칸 파병시켜서 우리나라가 2012년 한미 연합사 해체하고서는 자주국방 한다는데 과연 자주국방 가능한 군대인지 확인해 보자구요 그럼 못해도 4개사단은 아프칸에 보내야 합니다.
에휴~~로긴하게 만드시네 이양반..삽질을 아주 우습게 아는가 보는데
제대로 삽질 못하는 부대 1개사단을 일개 군단이 박살나는게 1시간이라면 삽질 잘하는 일개 중대 박살내는덴 하루죙일해도 모잘라
총질도 우습게 보나 본데.....1명 죽이는데 탄약 소모가 5천발이 넘는다면 이해라도 하남.....원샷 원킬......아조 지랄을 해요
하사관..? 햇병아리 하사관 100명보단 1명의 병장이 더 낳다는걸 몰르나? 하사관도 하사관 나름이지 적어도 중사정도 짬은 되야..
그리고 기관총이 그렇게 허술하나..? 아마 고장나면 총구 소대장한테 돌리면서 총알이 안나와요 할사람이구만....
아무리 최신형 미제 M1A1탱크라도 보병지원 없이는 보병에게 밥이란것도 상식이고.....
특히 삽질 잘하는 보병부대가 얼마나 무서운지는 이미 베트남전에서 결과를 보여 줬는데도 아직도 모르는 사람이 많네 그랴
나참 장난하시나.. 군대 6개월이면 된다???? 군대 단기속성반 이있나? 기초부터 완성까지 6개월이게..6개월에 전문적인 기술병이 완벽하게 능숙하게 숙달할수있을것같나? 훈련병교육기간이 6주인데 나머지 4개월반만에 세계어디에내놔도 전쟁터에서 완벽하게 밥값을 할수있을것같냐?? 생각좀하고 글좀올리시지..
나참 장난하시나.. 군대 6개월이면 된다???? 군대 단기속성반 이있나? 기초부터 완성까지 6개월이게..6개월에 전문적인 기술병이 완벽하게 능숙하게 숙달할수있을것같나? 훈련병교육기간이 6주인데 나머지 4개월반만에 세계어디에내놔도 전쟁터에서 완벽하게 밥값을 할수있을것같냐?? 생각좀하고 글좀올리시지..
ㅋㅋ....위에넘들은 다 마린입장에서 생각한거고........글쓴이는 게이머 입장에서 쓴거잖어.........마린 또 뽑아야 된다잖어.......
6개월 내내 주특기 교육만 받으면 안될껀 뭐가 있냐?.....신교대에 6개월있었다고 생각해봐.....시간인력관계상 졸라 굴리다가 총한방 쏘는거 말고.......실질적인 훌련만 한다고 생각봐해라~......
육개월?! 전쟁나면 잘해야 일등병들이나갖고 뭐나 하겠다고?! 게다가 소모품이라고?! 여해 제독이 하실일이없으셔서 군사들을 훈련에 또 훈련을 시키셨겠냐?! 그래도 오래 동안 계속 훈련시키신것은 소모품에서 벗어나 죽지않고 서로 협조해가며 잘싸우는 완벽한 전사로 만들기위해서가 아니냐?! 군대가는것이 다들 시간많고 세금많아 돈잔치 장난질이나 시킬려고 가는줄로 아느냐?! 육개월로 제대시킬거라면 정말로 소모품 수준되는거고 그럴려면 군대자체도 필요없는거란다!! 여해제독의 천재성은 군사들을 훈련을 통해서 최소한의 희생으로 최대한의 전적을 내시기위함이 아니었더냐?! 어떻게 너희들은 중세분보다도 더 멍청하기이를데 없느냐?! 머리 나쁜 비열한 넘은 어데서건 절대 승리하지못한다!! 혼자 똑똑한줄알고 혼자 도망이나 열심히 다니다가 홀로 개죽음 당하는거다!! 뭉쳐서 서로 보호하고 서로 협조하고 서로 도우며 싸워야 승산이 더 큰거다!! 바로 그걸 배우고 실행하는법에 숙달하기위해 군대가는것 아니냐?! 좀 야무져 보거라!! 그래도 얼간이 쨩깨 ㅆ탱들 보단 낫더라!!
오합지졸은 결국 그 들을 이끌어 가는 지휘관의 전략이 결정한다.
임진왜란때 탄금대에서 전멸한 조선의 기마병이 훈련이 안된 오합지졸이어서 그런것인가?
신립이란 장수가 전략을 잘못세워 넓은 들판에서 왜군과 일대일 승부를 벌이니, 경험많은 왜병들에게 죽임을 당한것이다.
특히 현대전에선 군인 개인의 체력보다는 최첨단의 무기체계가 중요시 되므로 무조건 쪽수로 밀어 부치려는 대한민국 국방부의 전략은 수정되어야 한다.
웃기는 짬뽕들이군. 그렇게 걱정되면 가서 말둑 박어 ~!! 갓다온넘들은 본전 생간나서 그러냐 ? 아니면 갑자기 무슨 애국자가 됫냐 ? 솔직히 군대에서 배우는게 머잇냐 . 나도 병장 제대지만 군대 갓다온넘들 하는소리 뺑뺑이돌다 왓다고 하지 잘 지내다가 왓다고 하느넘 이 어딧냐 . 하여간 뺀질 거리던넘들이 더 악스는 꼴이구만,
가고싶어서 간넘 잇으면 지금이라도 다시 가서 말둑 박어 ~!
솔직히 말해서 60만 대군을 유지할 필요없다. 문제는 사병인원을 줄이면 장교들의 숫자가 줄어들고 그것은 사회적으로 심각한 문제를 야기하므로 쉽게 사병규모룰 줄일 수 없는 것이다. 어차피 전쟁나면 예비군 동원해야지 현역군인으로만 되겠는가?
이를 위해서 예비군의 훈련을 지금처럼 놀면서 하지 말고 엄격하게 하면 된다.
울 나라 전쟁역사에서 정규병들이 박살날때 의병들이 혁혁한 전과를 낸 경우가 많은 경우를 보더라도 굳이 전쟁을 대비하여
젊은이들을 2년간 묶어두는건 문제가 많다.
병장제대하면 군대에서 배울점이 무엇이고 군대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알정도는 되어야하지 않은가?
6개월이면 훈련은 충분하다. 훈련만 충분하지 나머지는 턱도 없이 부족하다. 군복무기간동안 훈련 개월수를 따져보자. 6개월이 되나? 그럼 24개월에서 훈련기간을 뺀 나머지 모자라는 기간을 끼워넣어야지. 왜 복무기간을 단축시키나?
그리고, 배운것이 뭐가 있나? 못 배우고 제대했으니 그만큼 더 배워야되는게 아닌가?
그리고, 병사개인은 자원이다. 군에서 자원을 함부로 낭비하는것을 본적있나? 그것도 틀렸다.
전 군생활 만7년이상한 부사관입니다. 지금은 제대했지만요 기본군사훈련때도 사병 훈련받는것 보면서 웃었지요...그리고 부사관 기본 군사훈련했지여 지금 사병훈련받으라면 받을수 있을겻같은데...부사관 훈련은 못할것같아여 군대의 허리아닙니까..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은 모든 군인들께 예비군께 민방위님들께 죄송합니다마 이런식으로 글쓴것 하지만 6개월은 ...그냥 웃어야지여
전 통신부대에서 전역한 사람입니다. 제가 있었던 통신부대도 님이 말한것 보다 사격을 많이 했습니다. 일례로 야간 사격한다고 새벽 에 들어 온적도 있습니다. 그리고 군생활을 6개월로 줄여야 되는게 아니라 군생활을 2년으로 하되 2년동안의 군생활이 작업이나
기타 다른업무가아닌 주특기 교육등 실전적인 교육으로 바뀌어야 되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작업말인데요 국방비가 많으면 진지보수공사다, 잡초제거다 하는 여러 작업들 민간업자한테 외주 주면되죠. 근데 현재 현실적으로 힘들자나요...
헉? 군복무 6개월이면 빼딱이만큼한다. 뭐 이런말씀? 우리나라의 병과가 몇개나 되는줄은 아시는지? 당장 특수보직의경우 교육만 4~5개월입니다. 간단히 말해서 후반기교육받고 자대갈때 일병달고 간다는말씀(80년대에는 지금은 모르겠고). 근데 후반기교육마치면 제대해라? 개인적으로 글쓴이의 일정부분을 이해 못하는바는 아니나 그렇다고 이런식은 아니라고 봄. 웰치스님의 의견에 돔감.
내 경험으로봐도 상병 넘어서야 교육받은것들과 경험하는것들을 응용가능해지는데 그 이유는 그정도의 기간이 가야 반복학습에의한 데이터의 누적이 되기때문은 아닐런지? 그리고 일병아저씨가 분대장하면서 상황전개의 마지막을 유도한다? 난 그런 분대장에게 군대와 국가/내 가족 절.대.로 못맏기네!
난 뭐 운전병이었는데 운전병으로 말하자면 사회에서 운전아무리 많이 해도 상병은 되야 써먹을만했는데 ^^ 특히 포차같은건 ㅋㅋㅋㅋ 기둥꾀나 처박아먹고 고랑꾀나 처박아 먹어야 제대로 할줄아는데 말씀야 게다가 예비군 훈련해보니까 포병같은경우는 현역병들이 실력따라오기가 어렵던데 말씀야 지금은 민방위도 졸업하고 뭐 불러주는데도 없지만 역시 군대는 좀 해야 되지 않겠남? 우리때 6방더러 전쟁을 맡기자는 말씀처럼 들리는데 아무리 빡시게 훈련해도 일병도 안단애들 데리고 전쟁하기는 좀 ㅎㅎㅎㅎ
2차대전 대의 독일군은 선제공격한 군대라는 점을 알아야지. 결국 계획적인 도발이란거고 그러기 위해서는 신병 잡아다가 빡세게 굴렸을 것은 뻔한거 아닌가? 그리고 급조된 독일군도 결국 대소련전에서 동계작전 준비가 부실했음이 드러났다..... 나는 80년대 후반에 M60들고 화기소대 기관총 사수로 복무했다. 우리나라처럼 4계절 뚜렷한데서 야전 생활 배우는데만 1년 걸린다. 부사관이 그거 다 못챙긴다.....그리고 전투사격해보면 안다. 어설프게 훈련받은 상태로 전투에 돌입하면 우선은 적군 총포에 죽는게 아니라 등뒤와 옆의 아군 총, 포에 맞아 죽을 확률이 꽤 높다는걸...그런데 포병도 6개월 미사일병도 6개월..전차도 6개월 ...통신도 6개월(통신 안되면 오폭이다)...적의 코빼기도 보기 전에 스스로 지리멸렬할거다.......또 서해교전처럼 전면이 아닌 국지먼이면 어떻게 하냐? 실제상황에서 너도나도 매뉴얼 읽으면서 조치하냐?
또라이 ..답변할가치도 없는 괴변이구만 한마디만 한다면 2차대전 초기에 막강 독일군은 우수한 고참병들과 하사관들이 많앗지만 패망직전에는 고참변과 경력많은 하사관들이 전무햇습니다 병력 충당하느라 급조된 신참들만 가지고 전쟁을 치룬결과 무참히 패했지요 ..군인은 최소한 2년이상 복무해야만 군대를이해하고 조금 알만해집니다
내가 외국같다와서 이런데서 글을올린것이 내 문제의 원인이 되었구만 흑흑흑 아이 팅크 나도 군생활을 해봐서 알지만 우리군이 강해질라면 우선 윗대가리들이 깨끗해야 사병들도 충성심이 강해지고 6개월복무는 골이 빈사람이 하는얘기고 최소 2년은 해야 제대로 군에 숙달이 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북한특수부대가 10만이면 후방교란하면 오합지졸이 됨 언제 훈련병모아서 전쟁치르나 북한은 예비군까지 합치면 360만 제 군대다닐때 부대도서관에서 보니 중국이 300만 북이 120만 남이 80 일본이 25만 정도 티브토론에서 보니 언제이렇게 증가했지 생각이 들더라고요. 참단장비는 그만큼 숙련도가 요하는 것인데 .... 참단장비를 사병이 다루기에는 시간이 짧고 간부들이 하면 지휘는 누가 하나 ... 그래서 여자도 군대를 보내야 한다고 생각함 여자들은 힘안드는것 서류라든가 참단장비운영 기타등등 요즘여자들 개념없이 사는사람많음 군대좀같다오면 정신력이 좀 강해지지않을까요?
군대 최소 24개월은 필요 합니다 왜냐구요 전 보병사단 가설병으로 현역제대 했습니다 6개월만에 사병들 업무 볼수 있을꺼 같아요? 일반 보병들은 몰라도 특기병들 6개월 동안 멀할수 있을꺼 같습니까? 진짜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 시죠 우리나라 지금 휴전기간이라고 하지만 평시에 가까운 휴전이죠? 그럼 일반사병들이 자기업무에 숙달되야지 되는겁니다 특히 특기병들 6개월동안 아무것도 배울수 없어요 솔직히 케이블이나 하나 잡을수 있을거 같습니까? 쯔쯔 말도 안되는소리 진짜 작작하세요
그리고 일반보병들 소모품으로 대용하려는 정신상태 마져 썩은거 같군요
병장 제대 하셨단분이.....교육의 질이 낮다고 그러심 님수준이 떨어 진다는 말씀이신가요???
주특기 교육이나 장비에 관한교육은 간부들이 갈치던가요... 신병때 자대 가서 고참들한테 배우고
그걸 숙달하면서 나중에는 내가 후임을 가르치고 그러는거 아닌지..... 저도 기관총 사수지만 전 고참들한테
아주 제대로 배웠었고 제후임들한테도 확실히 교육시키곤 했는데.... 글쓰신분이 있던곳은 그런것이 없었나 보네요
또 님의 적은글을 보니깐 전쟁나면 어차피죽을거 2년이상 가르칠필요 없다 ..... 그냥 6개월동안 총쏘는것만 가르치면 된다
후.... 군기라는것을 너무 무시하신것 같군요...... 6개월안에 군기라는 것이 자리를 잡을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병장되서 안일하게 시간만 때우시다 나온거 같은데 다시 군대 다녀오세요......
저도 주특기104받고 M60사수하다가 병장1호봉때 분대장 교육들어가서 일반하사 달고 장갑차 단차장하다가 제대헷는데, 탄약수 부사수도 사격나가면 감 익힌다고 1년에 몇번식 M60사격을 하는데 사수가 1번밖에 사격을 안해봣다는게 어이없네요.저도 탄약수 부사수 생활 다 하고 60사수 잡앗지만 사수잡기전까지는 k2로 사격 많이 햇읍니다.어디서 군생활햇는지 모르겟지만 혹시 방위 나오셧어요?제대하고 예비군 훈련가니 주특기교육이라고 방위들이 조교로 교육을 하는데 실탄 사격해본사람 하나도 없던데....60사격나가면 한정당 예비총열 2~3개씩은 가지고 갑니다 그리고 아무리 60이 기관총이라도 영화에서 처럼 연발로 계속 사격은 안하죠.5발정도 점사로 나눠서 사격을 하지 누가 연발로 계속 방아쇠 당깁니까?5발마다 예광탄이 잇어서 그거 보면서 점사로 사격합니다 님은 어디 당나라에서 군생할하다 오셧나보네요 아니면 군대 가고 싶엇는데 못가서 흘려들은 얘기를 남기신듯 .......
6개월 복무하면 지금보다 군인수가 4배 더 증원되거나 아니면 군인수가 1/4로 줄어야되는데..
베트남전 인용하는거 보면 어디서 주워들은건 있는건 같은데 복무경험이랍시고 써놓은거 보니 솔직히 글 쓴눔 미필 같다.ㅋㅋㅋ
밑에 댓글중 자위대 구성원에 대해 예를 들어놓던데 자위대야 섬나라인 열도방어를 위한 해공군 위주이니 장교,하사관 위주지만 북과 대치하고 있는 남한은 전쟁 터지면 언제 사병들 교육시키냐?
실전에 강한 미군은 실복무 최소 기본 2년에 예비군 포함 9년 계약한다.
현재 군복무 6개월 하는 나라는 전쟁위험 거의 없는 북유럽 같은 나라나 하는거다.
이런 인간들.. 요즘 전쟁은 버튼 하나 눌러 미사일로 끝낸다고 믿고 있는 모지리들 중의 하나이다.
이 글 쓴 필자를 보면 진짜 게임이 애새끼들 다 베려놓은 듯 하다..ㅉㅉ
망둥이가 뛴다고 꼴두기가 뛰는 꼴이라니... ㅉㅉ 자기가 처한 현실과 주제도 모르고 깝치면 현실은 좃투더망~
이상 전쟁을 총만 쏘면 되는 줄 아는 미필이 군대 가기 싫어서 어디서 주워들은 얘기를 자기에게 유리하게 얼기설기 꿰어서 궤변질하는 블로그 주인의 추태를 보셨습니다.
군대에 특기가 몇개이고 그게 또 얼마나 숙련을 요구하는지도 모르는 주제에 무슨 군복무단축을 논합니까?
K-1탱크,K-9자주포도 조종수 사수 대부분 사병이고 토우사수,박격포,무반동총,레이더병,대공화기병,무전병, 암호병,가설병 전부 숙련을 요구하는데 그냥 위기상황 닥치면 징집해서 며칠 교육시키고 써먹을수 있을거라고 보냐? ㅉㅉㅉ
>>>>>>> 암만 니 멋대로 씨부리쌋는다 해도..이런 개념 없는 소리는 멋대로 씨부리쌋는기 아니다..군생활 6개월을 하건 6일을 하건 쥔장 니말대로 남북전쟁시엔 작계에 따라 전방철책라인 m당 몇초,분,시 단위로 죽을병사는 죽는다.복무기간이 가지는 군병력상의 기본개념도 없이 멋대로씨부리면 안되지.제 아무리 최첨단 무기가 하늘을 날고 땅을 움직여도 결국 전쟁을 마무리 하는것은 보병이다.복무기간6개월-나머진 예비역으로 채워? 넌 예비군 훈련 받으면서 군생활처럼 받았냐?하사관으로 채워?국방비는 땅에서 거져 줍냐?=== 나이 먹고 애들처럼 게임이나 처하니 대갈빡에 남는것이라고 삐딱삐딱 제멋대로 뿐이것지..정신차리라.
경력이라는것을 무시는못하지만.... 1년 2개월이면 충분할지 싶은데....
지금처럼 작업만 좆나게 하는 군대 말고 좀 실전적으로 가르치면 1년 2개월정도면 충분할듯...
근데 쓸만한 군인이라는 기준이 무엇인지....
훈련에선 존나게 잘하다가 실제로 전쟁나서 옆 전우들 죽어가면 겁먹고 고개 들지도 못하고 총쏴됄수도 잇는것인데..
평소에 좀 우둔하다가도 실전쟁에서 옆전우 죽어나가는거 보고 반대로 폭탄들고 전차로 뛰어드는 병사가 됄수도 있는거고...
결론은 실전쟁 나봐야 쓸만한놈 아닌놈 가려진다는거...
훈련,, 작업만 하면서 이놈 좀 쓸만하네 아니네 다 소용없을듯 ㅋ ㅋ ㅋ
난 단 한번 그순간을 위해 24개월을 준비한다고 생각한다. 이야기 맞고 정확하다 그러나 하나 빠진게 있네 최정에 최전방 부대가 얼마나 버텨 주는가에 따라 전쟁의 승패가 달라진다. 후방부대 전열정비 예비역소집 미군증파 등등 이 모두가 1분1초의 싸움이다. 속된말로 나 군대있을때 우리 부대는 적 오성산 방사표 진지에 포탄 10발 쏘고 도망가면 성공한다고 했다. 1분에 10발 충분하다. 시간상으로는 근데 실전이라고 생각하고 쏘면 힘들수도 있다. 1개포반에 완티오가 10명인데 실제는 5명이다, 5명이 10명 몫을 해야하고 나머지 5명은 신병이나 에비군 아저씨들로 구성된단다. 우리의 임무는 1분에 10발쏘고 도망가는것 이등병만으로 가능할것 같냐? 어림반푼어치도 없다. 띨띨한 이등병 5명보다 내무반에서 뒹구는 말년 병장 1명이 훨 낫다. 짬밥은 그냥 먹는게 아니다.
생각해보세요 6개월이나 1년미만이면 이등병 일병이고 이런군대가 포를 다루고 실사격한다는 생각과 발상은 아주 위험합니다
포병의 경우 보통 실사격 훈련을 할려면 3주간의 훈련준비기간이 필요합니다 군복무기간이 6개월이면 휴가와 휴일 초기훈련장에서 훈련받고 유격훈력과비슷한 훈련까지 군복무기간에 포함하면 6개월동안 실사격훈련을 많이해봐야 한두번밖에 못합니다 일이등병의 수준으로 포를다루고 실사격을 하라는건 정말 말도안되는 이야기입니다 포병뿐만 아니라 기술과 노하우가 필요한 보직들이 많습니다 님의 말은 중요 기술을 다로는건 일반사병 상병 병장대신 부사관으로 교체하라는건데 중요 전투장비를 다루는 부사관이 전시에 전사하면 일이등병 전투수준의 사병들이 그런 기술이 필요한 전투장비를 다룰수있을꺼라 생각합니까?? 그렇게 되면 부사관이 전사하면 그전투장비는 고철덩어리 일뿐입니다
그리고 이런 기술보직을 모두 부사관으로 쓰게 되면 아무리 못해도 10만명 이상 필요하고 부사관을 교육시키고 수당을주게 되면 1년에 최소 3~4조원이 필요합니다 10년으로 계산하면 30~40조원이 필요하구요 보통 전투장비는 10년에서 20년정도 사용하니깐 차라리 그비용이면 최신식 전투장비를 구입하고 군복무기간을 늘리는게 더 현명한것입니다 우리나라가 그렇게 돈주고 부사관을 키울 예산도 없습니다 예산을늘리게 되면 1차적인 피해는 일반국민들이 보겠죠 지금하고 비교도 안될정도의 세금을 걷어야합니다
군생활이 6개월이면 이등병이 병장이 된다는 소리인데 6개월이면 어느누가 밑에 후임애들 가르치고 교육시키겠습니까?? 서로 대충 군생활하고 6개월이면 전역날만 기달리자는 소리지요 180일동안의 군생활.... 6개월이면 누가 욕을하던말던 어차피 몇개월만생활하면 전역날만 기다릴텐데 진짜 주변의 예로 공익훈련을 가르치는 조교들의 말로는 일반현역과 틀리게 공익들에게 훈련을 가르칠때는 그냥 대충대충 건성으로 가르친다고 합니다 어차피 몇주만 교육시키고 훈련기간끝나면 군생활을 안할텐데 자세하게 가르칠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6개월이면 선임이고 후임이고 캠핑장에 갔다온다 생각할뿐입니다 그리고 님이 엄청난 착각을하고있는 부분은 우리는 전쟁이 끝난게 아닙니다 말그대로 휴전입니다 전쟁이 끝난게 아닌 잠시 휴식중입니다 다시말하면 아직도 전쟁중이라는 소리죠
제일 아래 가 붙는군...쩝
근데 맞는 말이다. 군바리 숫자 많아서 좋은 건 쿠데타 할 때 뿐이다. 비 능률에 비 효율... 군 출신이 사회 나와서 사업하면 대부분 말아 쳐 드시는데 그 이유는 역시 비능률과 비 효율 때문이다. 군바리 임금을 일반 사회 직장인 임금만큼 준다면 병사들을 비능률적으로 운용을 할 수 있을까?
6개월간 빡세게 훈련만 시키고 전역 시킨 후 예비군 제를 제대로 활용하는 편이 훨씬 효율적이다.
그리고 간부 위주로 병영은 운용을 하고... 한마디로 프로 군인들만 제대로 키우는 것이다. 그리고 그 프로 군인들은 의무복무기간을 정하고 그 복무기간 중이나 전역을 한 후에 혜택을 주는 방안도 강구하고...
의무복무기간을 정해서 의무복무를 마치면 공무원이나 공직자의 자격요건으로서, 국가에 충성을 한 사람에게 공직자로서의 자격을 부여한다는 명분으로 시행하면... 물론 여자들도 현대 군에서는 필요하므로 여군으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하고.... 마찬가지로 공직자로 나서려면 필수 자격요건으로 하고...
여기서 공직자란 선출직을 포함한 모든 공직자, 공공기업 임직원을 포함한 사람으로 하고...
그리고 저는 포병출신이지만 일반 K-2 사격 1년에 아무리못해도 2~3번 합니다 보직이 포병인데도 소총사격을 1년에 이정도 하고 따로 자주포 실사격도 합니다 님의경우 일반보병인데 불구하고 1년에 사격이 겨우 한번이라면 지휘관이 부대를 잘못운영해도 한참 잘못한것같네요 님이 군복무기간중 생활하신 군부대는 아주드믄 경우라 생각되구요 자기가 생활한 경험으로 모든부대가 그렇다고 정의를 내리고 단정짖는건 잘못된 생각이라고 보입니다 대충대충 부대를 운영하는 지휘관이있는 부대 그런부대는 유능한 부사관을 아무리 늘려도 똑같습니다 어차피 실사격 은 행정병이 탄소비를 할텐데... 이문제는 군복무기간 단축이 중요합니다 님의 군복무하신 지휘관이 잘못이네요 무능한 지휘관은 적보다 무섭다라는 말이있습니다 당나라부대가 왜 망했을까요???
제생각에도 저분은 군제대하신게 아닌듯합니다...아마 이제 군입대앞둔맘에 걱정되서 군생활줄어들기를 바라고 여론조성을 한듯합니다.....저는 예비역 6년차입니다....솔직히 제대한 사람이라면 억울한 맘에군생활 6개월 바라지 않습니다....나는 미첫다고 군대서 내인생에 가장 중요한 젊음이라는 시간을 잃어버렸는데....겨우 6개월 ?? 그게 군대가 친구야 군대간다 휴학 하고 다음학기때 복학하여보자 한다면 참으로 웃기겠다....ㅋㅋㅋㅋ
블러거님의 말씀에도 공감은 가지만 님도 잘아시다시피 군대생활이란게 그게다가아닌겁니다 님의말씀처럼 아무리 고도로훈련된 사병일지라도 포탄한방깜이지만 그런 정신무장으로 사회로 돌아온 그들이 포탄 한방깜입니까 옛날 중동에서 달러를 벌어들인분들 치열한 산업현장에서 열씸히 일해온분들 모두 그때의 정신훈련이 내제된힘을 바탕으로 살아오셨고 그래서 우리가 지금 이만큼이라도 편하게 살고있는겁니다 물론 현실에선 그렇게 까지 필요없을수도 있고 변화해야하는부분도 일리는 있습니다만 이제까지해온것이 잘못됐다라고하시는것같은 뉘앙스는 매우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좀더 신중하셔야했어요!
6개월이면 충분하다? 그리고 제대할 동안 총을 제대로 쏴 본적도 없다? 예비군을 준현역병처럼 교육한다. 이거 어느 나라 군대입니까? 나는 70년대 최후방부대에서 근무했고 전형적인 보병이었다. 우리 부대는 일주일에 두 번씩 완전군장 10키로그램지고 10키로미터뛰면서 매일 훈련소처럼 교육을 받은 교육사단이다. 검열이 가까워오면 하루에 오전 오후 나누어 합계 24키로미터를 뛰는 경우도 많았다. 사격은 매일 10발씩 100, 200, 250m사격을 했다. 그리고 소위 명문대를 졸업했지만 2년이 지나서야 겨우 부대가 돌아가는 사정을 알 수가 있었다. 체력이 어느 정도 갖춰지는 시기가 1년 이상 걸렸다. 훈련을 마치고 자대에 배치받은 병사가 우리부대에 와서 10키로 구보해보면 거의가 낙오를 했다. 그런데 6개월짜리 병사나 3년짜리 병사가 같을 수 있다고? 우선 업무숙지도 숙지지만 숙달도에서 하늘과 땅차이다.
6개월만에 병사를 교체하면 비용이 적게 드나? 많이 드나? 군복무기간이 1달만 짧아져도 국방비가 훨씬 증가한다. 알고 지껼여라. 그리고 예비군을 현역처럼 교육시킨다고? 그럼 이 비용은 누가 대나? 그리고 군에서 사격도 제대로 안해봤다고? 특수 지역인지 또는 60년대 군대라면 있을 수 있는 얘기다. 그리고 총열이 수십초만에 휘어진다고? 요새 그런 총이 있단 말인가? 그리고 어느 부대가 사격도 한 번 제대로 못해 봤다는 것인가? 이 글은 쓴 자는 한국인이 아니다.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정식 군대를 다녀온 자가 아니다. 이 글은 군사력을 약화시키려는 목적을 가지고 반국가적인 사고를 가진 자가 우리의 정신적 무장을 해제하고 반국가적 행위를 하도록 선동하는 목적을 가지고 쓴 글이다. 이런 무리들을 경계하고 또 경계해야 대한민국의 미래가 있다.
훈련의 질의 문제란건 전적으로 동의 하지만 6개월은 좀 짧은듯... 만약. 오로지 죽도록 훈련만 시킨다면 모를까.
하지만 우리 군인들은 작업도 해야하고, 대민지원도 나가야하잖아요.. 행정계원 몇몇 모여 뺀지로 탄두 빼던 기억도 나는군요. 우리 군바리들은 삽질을 해야하는데, 탄소비할시간이 어딨겠습니까.;;;
정말 무식의 소치로다,총을 분해하고 조립 하는데 몇분걸리나?탱크나 차량 보수유지 몇분만에 할수있나?요즘 군인들 6개월 되어도
철모제대로 쓸줄 모르더라,해군의 경우 항해장비 익히고 항해술 배우는데 2년 가지고는 어림없다,요즘군인은 장비 잘 다루어야지 지형지물 제대로 배워야지,군인이 총만 쏘는게 아니다
2년간이 필요한 이유가 상시 유지 인원의 필요죠..
2년이 6개월로 변하면 상시 유지인원도 4분의 1로 줄어드는겁니다..
상시유지인원의 필요성은 전쟁이 일어나느냐 마느냐의 문제입니다...
6개월간 군인 한명이 제대로 만들어 진다 하더라도 상시 유지인원은 꼭 필요하죠...
6개월이면 ㅋㅋㅋ 진짜 어처구니가 없겠다 누군 혹한기 가서 전쟁때 겨울 대비하는데 누군 봄군번이라서 혹한기는 고사하고 어떻게 얼어있는 땅 파는지도 모를꺼아냐 ㅋㅋㅋ 김병장님 혹한기 적응 어떻게합니까? 글쎄...나도 봄에 들어와서 여름에 제대해서 잘 모르겠는데 ㅋㅋㅋ 분명 2년간의 군생활중 쓸모없는 부분도 다소 비중을 차지한다. 그렇지만 나도 아프카니스탄 다녀왔고
전방 수색대에서 2년 조금넘게 군생활 하고 나왔어도 쓸데없는 보상심리 따윈 없다.. 다만 전쟁나면 자기 목숨은 지킬정도가 되어야한다고 생각하고 대규모 전투도 아닌 소규모 분대단위 소대단위의 전술에서 누가 사격좌표 유도하고 쏘느냐지 소대중대 분대 단위에선 분명 백병전도 일어날꺼고 고지 점령도 보병이 결국 해결해야 하는 일인데 6개월이면 비트도 제대로 못파서 북한군 사격에 집단쓰러지듯 쓰러질꺼고 우리나라 보급이 좋아서 한겨울에 노숙해도 안얼어죽을 침낭과 보온팩이 지급되면 모르겠지만 우리나라 보급사정은 잘알테고 1년8개월에서 2년이 가장 적당하지 않을까가 생각된다
임마야-_- 회사드가가 6개월일하고 2년이상 일한놈 하고 똑같이 돈 달라해봐 - 이거 영 정신없네-
6개월이면 복무신조도 기억안나겠다. 전역한지 3년지나도 기억나고 총검술도 기억나고 가끔 총도쏘고싶다.
6개월로 멀 해낼 수 있냐? 너 전쟁나면 진지는 파겠냐? 아무리 미사일, 탄두, 핵 전쟁이라도 사람이 있어야 할곳은 어디든지 존재
하는법. 너 말대로라믄 진지는 포크레인으로 파지 삽은 왜 만드냐? 병사 뽑을돈으로 38선 경계만들면 되겠네 그자?
머 알고 이야기 해라 - 춉도 니는 군대 다시 함 더갔다와야겠네. 저쭈 전방부대 함 댕기온나 - 거긴 진짜 임마 긴장감으로 2년보내
얼마나 편한곳에 있었길래 저런 소리를 하는지 모르겄네-6개월이면 이등병이다 -_-... 너나 생각해봐라 일병때까지 걸래는
똑바로 빨리디? 청소구역 총기 손질 이런거 손에 익드나? 아무리 해도? 아...6개월<~ 이거 타당한거 있으면 신상명세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