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생각을 해보았다. 전쟁이 났다. 그래서 절체절명의 위기에 한 뛰어난 지휘관이 나타나 전세를 역전시키고 승리를 일구었다. 과연 나는 그 영웅에 대해 어찌 대하겠는가?
사실 고민할 것도 없었다. 답은 바로 나왔으니까. 아마 나의 다른 블로그를 본 사람이라면 그 답을 짐작하리라.
바로 안티가 된다. 물론 생각없이 쫓아다니며 욕질하는 그런 안티가 아니다. 그러기에는 이미 나이도 그렇고 체력도 딸린다. 다만 그의 말이나 행동 하나하나에 신경쓰고 감시하고 바로 비판하는 그런 적극적인 비판자로서의 안티다. 왜? 영웅이니까.
전에도 밝힌 바 있지만 나는 무척 보수적이고 고루하다. 현재의 질서를 최우선으로 여기고 그것을 벗어나거나 부수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내가 자칭보수들을 싫어하는 것도 바로 지금 우리가 일구어 놓은 것들 - 민주주의의 가치를 부정하고 훼손하고 부수려 하기 때문이다. 그야말로 반역인 거다. 어찌 그런 것을 그냥 보아 넘길까?
영웅의 존재 역시 마찬가지다. 영웅이란 한 개인이되 또한 역사다. 한 개인의 힘으로 역사를 움직일 수 있기에 영웅이다. 물론 한 개인의 힘으로써만은 아니다. 그 영웅을 중심으로 한 대중의 힘에 의해서다.
영웅이란 곧 카리스마다. 카리스마란 위임이며 의존이다. 자신의 책임과 의무, 그리고 권리를 내맡기고, 그에게 기대고 싶은 것. 그에게 모든 것을 맡긴 채 따르고 싶은 것. 원숭이 무리에서 우두머리 원숭이를 쫓는 원숭이들을 떠올려 보면 되겠다.
이게 왜 문제가 되느냐? 사실 나도 머리로만 알았지 그게 그렇게 심각하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었다. 그러다가 2003년 노무현 전대통령을 지지하는 모사이트에서 놀다가 몸으로 깨닫게 되었다.
어제까지 이라크 전쟁을 함께 반대하며 반전시위에도 나가고 했던 사람들이었다. 그런데 노무현이 파병을 결정하는 순간 파병반대론자들은 평화주의자가 되고, 전쟁을 반대하는 사람들은 이상주의자가 되어 비난과 조롱의 대상이 되고 있었다. 새만금 때도 새만금 간척지에 함께 반대하던 사람들이 이제는 반대론자들을 두고서는 몽상가라 욕하고 있다. 무얼까?
FTA에 반대하다가도 노무현이 한다면 바로 찬성한다. 의료민영화, 수도민영화, 노무현이 한다고 하니까 좋다며 논리를 만들어내고 찬성한다. 하다못해 4대 개혁입법에 대해서도 노무현이 철회를 주장했을 때 그를 지지하고 있었다. 한나라당을 그렇게 비난하던 사람들이 이제는 아예 한나라당과의 연정을 구국의 결단이라며 추앙한다.
어느 순간 그 사이트를 보며 느꼈던 오싹한 혐오감과 공포는 바로 그래서였다. 이건 뭔가 미쳤다? 오로지 한 인물에 대해 좋게 쓰거나 나쁘게 쓰는 것으로 언론의 가치를 판단하며 주저없이 쓰레기라 매도한다. 한겨레가 한걸레가 되고, 오마이가 좆마이가 되고, 경향이 똥향이 된 것이 바로 그들에 의해서였다. 이건 확실히 제정신이 아니었다.
하긴 그렇다고 지난 정부만 가지고 그러기도 뭣한 것이 이번 정부서도 그렇게 국방강화를 주장하던 인간들이 공군기지 하나를 완전히 무력화시킬 수 있는 건설계획을 대통령이 추진한다는 이유로 지지하고 나서고 있다. 심지어 그 공항이 이제는 전혀 쓸모가 없단다. 차라리 공항을 다른 곳으로 옮겨야 한다고 말한다. 지난 정부에서는 글로벌호크를 들여오지 못한 것이 정권 탓이라더니, 이번 정부에서는 글로벌호크를 도입하지 않겠다고 하니 그게 뭔 소용이냔다.
그런 것들을 가장 극명하게 보여준 것이 과거 황우석 사건과 디워 사태였었다. 언론이 의혹이 있으면 추적해 밝히고 비판할 수도 있는 것이다. 설사 그것이 잘못된 근거에 의한 잘못된 결론이라 할지라도 그만한 이유가 있고 논리가 있다면 그러한 비판은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아예 언론사를 매장시키려 하고 있었다. 황우석을 비판했다는 이유로, 그에 대한 의혹을 제기했다는 이유로 불매운동에 서명운동에 아주 박살늘 내려 하고 있었다.
디워도 그렇다. 평론가가 영화를 보고 뭐라 말도 못하는가? 정성일씨였던가? 한 영화평론가도 그랬다. 영화평론가의 평도 결국은 한 개인의 평가에 불과하다. 참조할 뿐 절대적이지는 않다. 다만 보다 전문적으로 보고 전문적으로 판단한다는 차이가 있을 뿐이다. 그래서 비판했다. 자기가 납득할 수 없는 내용이고 연출이기에. 그러나 그것을 이유로 영화평론가들에 테러를 가했다. 비판하면 욕하고, 비난하면 달려들어 물어뜯고...
"비판할 가치가 있는 영화라서가 아니라..."
이 말은 어느새,
"비판할만한 가치가 없는 영화여서..."
이렇게 바뀌어 더욱 비난받는 이유가 되었었고.
왜? 결국 같은 거다. 의존한다는 것은 자신을 내맡긴다는 것이다. 거기에는 책임, 의무, 권리 같은 것 이외에도 도덕과 윤리, 가치라고 하는 것도 포함된다. 즉 내가 생각하고 판단하는 모든 것이 바로 그로부터 비롯되는 것이다.
간단히 종교를 떠올려보자. 신실한 종교인이 그 판단의 기준으로 삼는 것은 무엇인가? 불교건 기독교건 이슬람교건 하다못해 무속이더라도 상관없다. 항상 그 판단의 기준은 자신의 신이다. 그래서 신의 이름으로 온갖 학살과 강간과 약탈과 파괴가 저질러지고 정당화되기도 했던 것이다. 아니 지금도 그러고 있는 것이다.
영웅이란 그 신을 대신한 존재다. 아니 벌써 영웅은 신이다. 당장 같은 우상이라는 뜻의 단어를 쓰는 아이돌의 팬덤을 보더라도 그렇다. 교통사고가 났는데 피해자를 비난한다. 단지 같이 어울렸다는 이유만으로 한 개인을 테러하여 마침내 자살에까지 이르게 한다. 그래도 정당하다. 뮤지션이 표절을 하고, 어디 가서 술마시고 사고를 치고, 심지어 범죄를 저질렀어도 무조건 옳다. 왜? 말했잖은가? 그는 우상이니까. 신이니까. 영웅이니까.
물론 영웅이 항상 문제가 되느냐면 그것은 아니다. 사실 이것이야 말로 서양문명의 우월한 부분 가운데 하나인데 - 예를 들어 남북전쟁의 영웅 셔먼, 그냥 평범한 시민으로 생을 마쳤다. 역시 남북전쟁의 영웅이었던 그랜트 역시 대통령까지 되기는 했지만 그렇다고 민주주의 가치를 훼손해가며 개인적인 이익이나 욕망을 추구하지는 않았다. 심지어 2차세계대전 당시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영국을 승리로 이끌었던 처칠은 전쟁이 끝나자 현실적인 다른 이유로 선거에서 낙선하고 권좌에서 물러나야 했었다. 드골 역시 2차세계대전 당시 자유프랑스군을 이끌고 프랑스를 승전국의 대열에 서게 한 영웅이었지만 프랑스 시민들이 물러나라 했을 때 기꺼이 대통령의 자리에서 물러나고 있었다. 이탈리아의 통일을 주도했던 가리발디 역시 통일된 이탈리아에서 권력을 쥐기보다는 야인으로 물러나 평범한 한 이탈리아인으로 죽기를 선택했었다.
그런 전통들. 영웅이라 할지라도 한 개인이고,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이 그 사회가 지키고자 하는 보편의 가치와 보편의 질서라고 하는, 그래서 아무리 위대한 영웅이라 할지라도 자신의 할 일을 마치고 나면 원래의 자리로 돌아간다고 하는. 동아시아에도 있었다. 전장에서는 영웅이었으되 물러나니 평범한 선비라, 공을 내세우지 않고 뜻을 이루고 나서는 다시 원래 자리로 돌아가 자연인으로서의 삶을 사는 것이 미덕이기도 했었다.
단, 그것이 그리 흔한 경우는 아니라는 것이다. 무엇보다 자기는 가만히 있으려 해도 주위에서 가만히 있지 않았다. 당을 건국한 고조 이연을 부추긴 것은 아들 이세민과 그의 측근들이었다. 송을 건국한 조광윤은 후주의 절도사로서 전장에서 다른 절도사들의 추대를 받아 어린 황제를 몰아내고 송을 건국하고 있었다. 이셩계 또한 변방의 야인으로써 전쟁영웅으로 떠올라 신진사대부의 추대를 받아 조선왕조를 연 경우이고. 메이지 초기의 세이난 전쟁 역시 사이고 다카모리를 떠받들어 자신들의 뜻을 추구하려 했던 사쓰마의 사무라이들이 일으킨 반란이었다.
물론 말했듯 그랜트나 아이젠하워와 같이 기존의 질서와 가치를 존중하는 안에서 절차를 밟아 야심을 이루는 경우는 상관이 없다. 그러나 왕조를 바꾼다는 것은 당시로서는 기존의 질서와 가치에 중대한 도전이며 혁명이었다. 특히 왕조와 많은 이해를 공유하는 기득권의 입장에서 그것은 이익을 넘어 존립과도 관계된 중대한 사건일 터였다. 그런 사건이 바로 그러한 영웅과 그 추종자에 의해 지금 당장 일어난다면 어떻게 될까?
기우라 하겠지만 지금 당장도 그런다. 쿠데타도 경제만 살리면 정당하단다. 먹고 살게만 해주면 쿠데타든 반란이든 상관없단다. 오히려 그를 영웅으로 떠받들고 추앙한다. 다시 그런 영웅이 나타나기를 바라며.
황우석의 경우도 그렇다. 논문이야 조작했든 어쨌든 그의 연구가 국익에 도움만 되면 된다는 것 아니던가? 디워의 경우도 영화의 수준이야 어찌되었든 헐리우드에 대항할 수 있는 특수효과라는 것만으로 사람들은 만족해 버리는 것이다. 아니 그보다 더 극단적으로 어느 선거에서 한 지지자가 한 그 한 마디가 있다.
"그분이 다 해주실 거야."
경제만 살릴 수 있으면 뭔 짓을 해도 된다는 그것. 먹고 살게만 해주면 뭘 어떻게 해도 상관없다는 바로 그것.
영웅이 있다. 영웅이 나타나 말한다.
"경제를 살리겠다."
그리고 경제를 진짜로 살린다. 그리고 다시 말한다.
"나 왕 되고 싶어."
그럴 때 과연 그것을 거부할 수 있을까?
"독재도 하고 인권도 탄압했지만 경제를 살렸으니 영웅이다." "잘 살게 해주었는데 독재니 인권탄압이니 무슨 상관인가?"
그런 국민들이?
즉 유럽이나 미국에서처럼 사회적인 저변이 튼튼해서 영웅이란 한 개인에 불과하다면 전혀 상관없다. 영웅이란 한 개인에 불과하고 자연인으로서 단지 그 실력과 실적으로 인해 뜻한 바를 이루려 한다면 그것도 문제는 안된다. 그러나 그것을 넘어서려 할 때, 과연 그러한 시도에 대해 우리 사회는 충분히 그것을 막아낼 능력이 되는가? 아니 그런 의지가 있는가?
아니 그보다 그런 영웅의 존재에 대해 감시하고 비판하고 견제하는 무수한 개이인의 존재야 말로 그러한 의지가 되고 능력이 되는 것이다. 영웅이라 해서 영웅임으로 해서 자신의 이기적인 욕심을 추구하지 못하도록, 그것이 이 사회가 추구하는 보편적인 질서와 가치를 침해하지 못해도록,
그래서 이순신이라도 예외없이 나는 감시하고 비판하고 견제할 것이다. 이순신이기 때문에 더욱 감시하고 비판하고 견제할 것이다. 그를 존경하더라도 그의 일거수일투족이 이 사회에 끼칠 영향에 대해 항상 고민하고 비판할 것이다. 그리고 만일 필요하다면 그를 죽이려 들 것이다.
"아무리 영웅이더라도 내게는 지금 이 사회가 추구하는 보편의 질서와 가치가 더 소중하니까."
왕조를 위해 이순신을 죽이려 했던 선조처럼. 그에게도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왕위와 선조로부터 물려받은 왕조와 그의 주위에 자신을 떠받들고 있는 지배계급의 이익과 그를 위한 기존의 질서일 테니까.
말하자면 영웅무용론이다. 영웅이 나타나는 자체가 그만큼 현실이 절박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러한 절박함은 영웅의 쓰임이 끝나고도 그를 필요로 하게 되며, 때로 그러한 필요가 기존의 질서와 가치와 충돌하게 된다. 정상적인 사회라면 나타날 리 없는 것이 영웅이면서 또한 정상적인 사회의 질서와 가치를 해칠 수 있는 존재가 영웅인 것이다. 차라리 나타나지 않았으면...
지금도 어느 특정한 개인을 추종하며 그에 모든 것을 내맡긴 채 말하고 행동하는 사람들을 본다. 도덕도 윤리도, 법도 가치도, 인간의 당연한 상식조차도 무시한 채, 오히려 그런 것들에 경멸과 멸시를 보내는 이들을. 해악이다. 이 사회의.
내가 영웅에 대해 결코 관대해 질 수 없는 이유다. 아니 영웅이기에 더욱 관용적일 수 없는 이유다. 이순신이라 할지라도. 그런 영웅이기에. 그런 영웅인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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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삼 말씀드립니다만 난세에 영웅이난것을 고마와하면 될일이지 삐죽거리고 시샘활 일이
아닌줄 압니다.
우선 지난번에 이어 아직도 핀트가 안맞는데요.
영웅보고 왜 그렇게 잘났냐고 따져물으면 그 덕분에 살아남은 백성의 자손으로서
도리가 아닌줄 압니다. 만약 그때 이순신이 나서지 않았다면 우리는 일본말쓰고 일본 옷 입고 살았겠지요.
그리고 선조가 이순신을 제거하려한것은 그가 한나라의 오아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도
사직의 보루이자 왕가의 장자이기 때문입니다. 나라를 위해서라면 그를 살려두고 비호해야 하건만
전주이씨의 왕통을 위해서라면 이순신은 마땅히 제거되어야하는 대상입니다.
누구도 임금의 머리위에 올라서면 안되니까!
정말 어이가 없어서 웃음이 다 나온다
당신이 예로 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지지자들에 관한 건데 당신 뭘 몰라도 한참 몰르는 구나
아님 알면서도 모른척하는 섬나라 원숭이를 닮아서 그런거야
노전대통령이 뭤때문에 지지자들이 뒤 돌아 섰는지 아니 그건 이가 예로든 일들을 했깄때문이야 아냐
FTA, 해외 파병, 당나라당과의 연정제안 참 웃웁지...
제발 부탕인데 뻥좀 치지말고 진실되게 살아라 이 참다운 보수야. 우리나라의 참다운 보수들은 전부 그래 ㄲㄲ낄
참고로 한마디만 더 얼마전 역사 스페셜에서 나온 건데
연개소문에 관한 내용이였어 고구려가 당나라와 힘겨루기를 할때 뒤에서 똥구녕 푹푹 쑤시면서 방해하고
당나라와 손잡고 백제를 멸망시키고 어쩌면 지금과 그리 흡사하냐 빨갱이가 도대체 얼마나 나쁘고 얼마나 못됐는지는
잘 몰라도 조두순과 911 테러의 주범인 오사마 보다 더 나쁘 집단인지 알고 싶다. 지나간 옛날 이야기 말고 현재 일들
지나간 옛일로 따지면 섬나라만한 집단이 또 없을거고 말이야. 딱 한가지 만 알려주라 조두순이보다 더 혐오스러운 점
또 내가 이런 글 쓰면 교육을 잘못 받아서 그런다고 할거지 근데 어릴때 난 진짜 북한사람이 늑대인줄 알았고 김일성이가
뿔나고 혹부리에 아주 못생긴 짐승쯤 되는줄알았고 때려잡자 공산당 무찌르자 김일성이라는 교육 받고 자라 사람이야
노무현 김대중 이런 사람들이 너희같은 인간들에게 욕먹어야 할 진정한 이유. 조두순이 보다 더 혐오스러운 이유 난 그게 알고 싶다.
한민족이라는 이유로 한국전쟁의 원흉이자 왕못지않은 독재자의 아들을 차례차례 만난사람들의 편에서 정작 같은 민족, 같은 나라의 전직대통령은 친일로 매도, 그의 딸을 독재자의 딸로 매도하는 것은 어떻게 설명이 되는지 먼저 알고 싶군요. 방법이 잘못된 이념교육은 북에서도 그시절에는 피장파장, 그리고 그 당시 전세계가 민주인사가 탄압받던 시기인걸 감안하면 못할 원성들을 이시대에 비추어서 공보다 과를 먼저 들고나오는 이유는 굳이 설명할 필요가 없겠지요. 정치적으로 정책적으로 잘잘못을 따지더라도 시대가 앞서거늘 당한사람들의 입장에서 보면 북의 지도자라는 사람들은 과연 안아줄만한 사람이었는지 묻고 싶군요.
꼴통 보수우익으로 치부하는 지만원의 시스템 클럽에 들어가 왜 그토록 김대중을 반대하고 혐오하는지 알아보는 것도 좋을 듯 하네요.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는 말도 있고.....오도하거나 왜곡한 것 있으면 반박하여 시정하게 하고.....모든 선입견과 편견, 아집을 버린 객관적인 눈으로 봐야 할듯......
나도 당신과 같이 방공교육을 받은 사람이지만 그 시절의 반공교육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 않은 사람이다. 지금처럼 국민의 의식이 높지도 않았고, 사리분별을 따지면서 국민을 이해시킬 수도 없던 시절이었다. 그런데 혼자서 오바를 하고 있구만, 그리고 세월이 흘러서 지금에 봐도 김 일성과 김 정일은 상식이 통하지 않는 인간이라는 것은 현재도 증명 되고 있잖아. 말로는 민족을 앞세우면서 구경간 사람을 총으로 쏘아 죽이고 댐의 물을 방류해서 사람을 죽일뿐만이 아니라 민간항공기를 폭파시키고, 이산의 한을 안은 사람들을 서로 만나지 못하게 하여 생이별을 시키고 수천만 지들 백성을 지 배불리기 위해서 굶겨 죽이고 있는데 전쟁을 일으켜 수백만을 죽이고 수백만의 고아와 과부를 만들고 했는데 우리는 공산주의자들에게 잡아 먹히지 말자고 반공교육한 것이 뭐가 잘못되었다는 것이야...... 우리의 반공교육을 잘못되었다고 말하고 김 일성을 두둔하고 김 대중, 노 무현을 두둔하는 것을 보니 김 정일이와 노 무현, 김 대중이가 같은 편이라는 논리로 글로써 증명하고 있구만......
여기 댓글질하는 종북친중파 사대주의자들 보면 왜 당초 이명박이 역대최다표차로 대통령 당선이 되었는지 이해가 갑니다. 지들은 잃어버린 10년간 한풀이정치에만 매진하다 한일어업협정 통해 독도는 물론 동해 반쪽을 쪽바리에게 팔아먹고 올바른 보수우익을 친일파로 매도나 하고 서쪽에 떼놈들 해적에게는 해경이 맞아 죽어도 찍소리도 못하는 사대주의자들...정권 잡은 동안 518폭도의 후예들은 국가유공자를 능가하는 독립유공자에 준하는 특혜를 받게 만들고 약탈한 예비군 무기로 수십명의 국군이 살해당한 518폭동을 민주화운동이라 왜곡하여 대국민 사기를 치고 이는 멍청도를 상대로 내각제 약속한 곳과 같구요...철편피들이 따로 없죠ㅉㅉㅉ
누가 잘했니 못했니 할때 흔히들 못한걸 더 들추는건 그사람이 잘했어도 줄게 없기 때문이다! 잘살고 돈이 넘쳐봐라 잘한놈 나오면 보너스 주고 못한놈 나오면 쳐넣으면 된다. 근데 줄것도 없고 쳐넣자니 이건 그 너 ㅁ이 가진게 많고 이러다보니 대접받을사람이 못밭고 벌받을 너 ㅁ이 걍 넘어가고 그런거다!! 좀 잘사는사람이 많아야 한다!
이순신 장군의 선조의 열등감 때문에 스스로 죽음 택했다는게 정설이다. 미국의 어떤 사람이 한국을 연구하다가 그들은 뛰어난 사람이 태어나면 자국민 들이 죽이고 만다고 했고, 노벨상 위원회는 자국민에게 노벨상을 주지말라고 편지를 보내는 민족은 처음이라고 말하며, 앞으로 한국민에겐 노벨상을 주지 않을거라고 했단다. 대한민국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