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각한다더니 총리는 유임에, 어디더라? 농림수산식품부랑, 교육부랑, 에... 하나 더 있는데?
암튼 이 세 개가 전부라 이거지?
낄낄낄...
아주 국민을 자기 생식기라 알고 있구나.
하긴 여기서 넘어가면 진짜 자기 생식기라 해도 할 말 없지.
개각한다더니 시늉만.
풉...
사실 이번에 제일 불쌍하게 된 사람이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아니냐구.
쇠고기 개방을 결정하고 협정을 맺은 건 다른 부처의 다른 사람들인데,
담당부서라는 이유로 된통 덤터기 썼지.
교육부랑 또 하나는 외 자르나?
하여튼...
보자구.
과연 국민이 설치류 생식기인지,
아니면 가오리과 물고기 생식기인지,
고래 생식기인지,
그도 아니면 핵폭탄인지,
솔직히 좀 불안하기는 하지만 말이지.
지난 두 차례의 선거결과를 아는 터라.
어떨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