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든 말든 민간업자 하기 나름?먹든 말든 국민 알아서 하기 나름?국가가 할 필요가 없잖아?아예 검역도 포기하지?뭔 검역?민간업자가 다 알아서 하고 소비자가 다 알아서 할 텐데.참 정부 할 일 없어서 편하겠구나.그나저나 인터넷 여론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이라...진짜 상황파악 안 되는구나.그래서 결국 인터넷에 재갈을 물리겠다?푸푸푸푸풉...!!그러든지 말든지.아무튼 한국은 중고딩들이 희망이다.다만 지금 대딩들도 중고딩들때는 저랬다는 게...쩝...어째 나이가 어릴수록 철이 들어가는 것인지.일찌감치 노망이 들어버리는 때문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