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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초기에 만들어진 세계지도. 세로 148㎝, 가로 164㎝. 1402년(태종 2) 김사형(金士衡)·이무(李茂)·이회 등이 만들었으며 원본은 전하지 않고 사본만 전한다. 지도 하단에 권근(權近)이 쓴 발문과 《양촌집》 권22 <역대제왕혼일강리도지>에 의하면 이 지도는 김사형이 명(明)나라에서 가지고 온 원(元)나라 이택민(李澤民)의 《성교광피도(聲敎廣被圖)》와 승려 청준(淸濬)의 《역대제왕혼일강리도》를 합하여 이 두 지도에서 미흡하게 다루어진 한국과 일본을 새로 편집한 지도이다. 이 지도에 나타난 조선도는 이회의 <팔도지도>라고 추정되며, 일본지도는 박돈지(朴敦之)가 일본에서 가져와 보충해 만든 새로운 일본지도를 참고한 것으로 추정된다. 또 1267년(원종 8) 베이징[北京(북경)]에서 가져온 자말 알 딘의 지구의(地球儀)와 비슷하게 그려진 것이 많아 이슬람과학의 영향도 받았음을 알 수 있다. 17세기 M. 리치의 《곤여만국전도(坤輿萬國全圖)》가 한국에 들어오기까지 당시 가장 훌륭하고 유일한 세계지도였으나, 중화적 세계관에 의해 중국과 한국을 너무 크게 그려 전체적인 균형을 이루지 못하였다. 채색필사본. 일본 교토[京都(경도)] 류코쿠대학[龍谷大學(용곡대학)]도서관 소장.
야후백과사전을 찾아보니 이렇단다. 여기에 더 추가하거나 뺄 능력이 안되므로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겠다.
아무튼 당시 조선인이 생각한 세계가 이렇다. 가장 크고 위대한 문명 중화 명, 그리고 그에 버금가는 소중화 조선, 그리고 나머지 듣보잡들. 항상 하는 말이지만 소중화란 중국에 대한 굴종이 아니라 당시 동아시아에서 가장 선진문명이었던 중국에 이어 그에 버금가는 문명국가라고 하는 자부심의 표현이었다. 지금이야 오히려 중국이 듣보잡취급을 받고 있지만 당시만 하더라도 지금의 미국 이상의 선진국이면서 강대국이 중국이었으니까.
사실 조선이 임진왜란을 앞두고 일본이 쳐들어 올 것이라는 첩보를 입수하고서도 방심한 데에는 이러한 세계관의 영향이 컸다. 지도에도 나왔다 시피 당시 조선사람들에게 있어 일본이란 조선에 비해 한참 작은 나라다. 당연히 바다를 건너 쳐들어온다고 하더라도 이전의 왜구에 머리 몇 개 더한 수준의 만 명에서 2만 명 정도나 동원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당시 일본의 영토는 조선의 두 배를 넘어서고 있었고, 인구에 있어서도 초월한 지 오래였다. 결국 1 ~ 2만 정도만 생각하고 대비해 준비했다가 제대로 털려버리고 말았으니 그것이 임진, 정유 양대 왜란이었다.
그런데 또 일본에 대해 제대로 모르고 있었다고 조선의 탓만 할 수도 없는 것이 일본인이 생각하는 조선도 이와 크게 다르지 않았다. 임진왜란이 있기 전 조선에 간첩을 파견해 조선의 지리며 내정을 샅샅이 파악하고 있었다는 소설이나 만화의 내용과는 전혀 다르다. 오죽하면 원래 전국시대 일본에서라면 다이묘가 도망치면 그 휘하 병사들은 흩어지는 게 당연했는데, 조선에서는 어떻게 된 게 조선의 왕이 도망치고 몇 번의 승전으로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병사와 장수를 베어 쓰려뜨렸음에도 끊임없이 꾸역꾸역 어디선가 솟아나와 압박해 오는 조선군과 의병을 보고는 일선의 무장들마저 조선이란 얼마나 큰 나라인가 두려워하는 마음마저 품었다고 할까?
당시 일본인들에게 있어서도 조선은 일본보다 한참 크고 선진적인 문명국이었던 때문이었다. 그래서 조선이 중화를 동경하듯 조선을 동경하여 조선을 치겠다 출병을 명령한 토요토미 히데요시에게 목숨을 걸고 반대하고 심지어 전쟁을 치르던 도중 조선에 투항하여 조선군의 일원으로서 일본군과 싸운 이들마저 있었던 것이다. 하긴 한양에 처음으로 진군한 고니시 유키나카조차 어지간한 조선빠라 경복궁의 크고 화려한 모습에 감격해 눈물을 흘렸다고까지 할 정도이고 보면... 그런 관계는 19세기까지 이어진다.
하긴 동아시아의 경우만 그런 것은 아니었다. 유럽 역시 아직까지 지리정보가 어둡긴 마찬가지여서 심지어 중국보다 일본을 더 큰 나라로 여기고 두려워하는가 하면, 아즈테카와 잉카를 멸망시킨 자신감으로 중국의 야만인 정도는 약간의 병력만으로도 충분히 정복할 수 있다며 원정군을 조직하기도 했었다. 한 선교사가 목숨을 걸고 유라시아를 횡단해서 중국이 공포로 남아 있는 바로 그 키타이라는 사실을 전해주지 않았더라면 우리는 역사보다 수백 년 더 일찍 유럽 원정군과 중국의 전쟁을 볼 수 있었을 것이다. 대충 그런 시대였다. 그 무렵이라는 게.
그러고 보면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는 동아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세계지도이면서 곤여만국전도가 나오기까지 가장 정교한 세계지도이기도 했다. 그 말은 당시 동아시아 사람들의 지리지식수준이라는 게 이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의 수준을 넘어서지 못하고 있었다는 뜻도 된다. 동아시아만이 아니라 전세계적으로도 아직 교통이나 통신 등의 현실적인 한계로 인해 심지어 지도제작자들조차 현지에 대한 구체적인 정확한 지식 없이 지도를 만드는 경우가 다반사였다. 지금을 기준으로 당시를 재단할 수는 없다는 말이다.
그런 것을 두고 몇 세기 전의 지도에 나온 그림 몇 개나 그보다 더 오래 전 쓰여진 사료에 나온 문구만으로 무어라도 대단한 걸 알아낸 양 호들갑을 떨어댄다는 건 얼마나 우스운가. 그런 식으로 옛 기록에 나온 내용들을 모조리 지도에 옮기려 했다가는 피카소나 달리가 와서 지도를 그려도 부족하지 않을까? 적어도 수십 차원은 되어야 할 지도를 과연 그들이라고 그릴 수 있을까는 의문이지만. 그래서 역사라는 게 어렵다는 거다. 의도적이거나 시대적 한계로 말미암은 의도하지 않은 오류나 오해까지 모두 찾아 바로잡아가며 진실에 접근해야 하니.
아무튼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의 가치라고 한다면 당시 조선인이 생각하던 세계의 모습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데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중국에 버금가는 문명국, 주위의 듣보잡 나라들과는 차원이 다른 문명국이라고 하는 자부심이 그대로 지도로서 드러나고 있는 것이다. 지금에서야 사대주의니 비굴함이니 비웃고 경멸하며 욕하는 이들이 이리 많지만 말이다.
하기야 당시 사람들에게 있어 그리 동경하던 중화 중국이 판타지랜드라며 조롱의 대상이 되고, 그리 야만인이라 멸시하던 일본의 식민지지배를 받던 끝에 일본이라면 똥조차 달다는 일빠들이 이리 많아질 것이라 감히 상상이나 할 수 있었겠는가? 그래서 역사란 돌고 돈다고 하는 모양이다. 음지가 양지가 되고 뽕밭이 푸른 바다가 되고. 다 그런 것 아니던가.
뭐 어쨌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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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blog.yahoo.com/sawoochi/trackback/1199874/1243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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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TrainFromGunHill 2007.12.06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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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회 의 혼일강리도, 를 자세히 접하게 된데 대하여, 감사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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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2007.12.06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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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완전히 사대주의 사상으로 만든지도네.. 어케 세계지도가 china밖에 않보이냐.. 이러니 역사상 맨날 china눈치나 보고 남의나라 침략이나 당했지..참 한심하다..사대주의는 망국의 길이다..지금부터라도 정신차려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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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jy 2007.12.06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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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화 사상은 조선 초기가 아니고 한족 정권이 명이 만주족인 청에 망하고 나서 조선만이 유교 전통을 제대로 유지하고 있는 문명국이라는 자부심에서 나온 17세기 이후의 사상으로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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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로깨어 2007.12.06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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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문명국은 일본....두 말하면 잔소리지...우리는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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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자가 2007.12.06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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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이란 나라는 만들어져서는 안될나라였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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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자가 2007.12.06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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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이란 나라는 만들어져서는 안될나라였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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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2007.12.06 01:34 [211.179.8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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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세요 사대주의사상으로 만든지도라니 저 설명하신분의 수고를 묵살하는 댓글이군요.조선과 중국을 저정도로 그릴수 있다는 자체가 그 시대기술에 비하면 정말 훌륭한겁니다.중국이 조선보다 크니까 크게 나온거고 일본 섬나라야 관심밖이었으니 어쩔수 없고 저 서쪽너머는 거기 갔다올 사람이 누가 있었겠습니까.그 시대상으론 중국이 조선에 제일 가까운 문화 경제 선진국이니.지금 현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미국등으로 유학 갑니까.미국까지 유학 한번 목선타고 또 걸어서 가 보실라우 가셔서 지도 한번 그려와 보시구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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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2007.12.06 01:35 [211.179.8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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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란 사람은 만들어져서는 안될 사람이였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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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 2007.12.06 01:38 [203.248.23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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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자가 넌 쨍개 넘이야 조선이 있으야 니들 중국 짱개도 들도있는겨 알것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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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든 2007.12.06 01:55 [125.130.243.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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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치기가 가장 무서운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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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 2007.12.06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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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한 식민지 사관에서 보구 있네여... 이병도 졸개인지 모르지만 ... 쪽발이... 앞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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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taiji1113 2007.12.06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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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런지도볼때마다놀래요~ 옛날 사람들은 진짜 어케~저런걸 만들었을까..정말 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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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2007.12.06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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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당신이야 말로 진정한 바보로군요 조선시대도 서방세계(중동,유럽)는 잘 알려져 있습니다. 훨씬이전 일예로 신라시대 고분 유물을보면 서역물품이 출토되고, 또한 "베니스의 개성상인" 그림이 있듯이 직접적으로 교역이 활발하였으며, 또한 조선시대에도 동남아 나라들이 조선왕께 조공을 바치며 교류하려 한다는 기록도 있습니다. "나"당신이야 말로 china밖에 모르는 사대주의자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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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허 2007.12.06 04:06 [61.248.1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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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큰게 아니라 우리나라를 엄청 크게 그렸구만
우리나라 3개면 중국 하나만들수 있을정도네요
내가 봤을땐 울나라 최고라고 그려놓은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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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6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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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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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jbnz 2007.12.06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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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이긴 하오만, 글을 쓴 필자도 사대(중화)사상이 가득하구만요. 중국얘기를 하지 않았으면, 더 공감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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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k 2007.12.06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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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얘기만 하면 다들 거부반응을 보이는 거 같은데 사실 중세 이후 통일된 중국의 강대함은 지금의 초강대국 미국과 다를 바 없었습니다. 필자가 쓰신 내용은 대부분 공감하며 참고로 임란 이후 조선통신사의 제술관으로 일본에 파견된 신유한이 쓴 일본 견문록인 해유록을 보아도 실제로 일본에 가 보고 일본의 부강함을 보고 놀란 기록이 많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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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k 2007.12.06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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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노태우 대통령 당시 한일우호의 상징으로 언급되기도 했던 아메노모리 호슈 (조선어에 능통하고 조선과 일본의 선린 외교에 힘쓴 사람)와 신유한이 대담을 나눌 때 대마도에서 에도 (동경)까지의 거리, 일본 동북지방까지의 거리를 논하며 일본 땅이 큰것을 깨닫고 하찮은 작은 나라로 여겼던 일본땅이 매우 큰것을 알고 놀라는 기록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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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k 2007.12.06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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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필자가 쓰신 고니시 유키나가가 경복궁의 화려함에 놀랐다는 것은 의문스럽군요. 경복궁은 일본군이 들어오기 전에 성난 백성들에게 이미 불탄 것으로 알고 있고 반대로 임란 이후이긴 하지만 조선통신사가 일본을 보고 남긴 기록에 일본의 건물을 보고 화려한 것에 놀랐다는 기록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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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k 2007.12.06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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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한의 해유록 발췌--오사카에 도착하여 사신들이 묵을 미도스지(御堂筋)에 있는 니시혼간사(西本願寺)를 향해 가면서 길 양쪽에 있는 집들을 보고는 "길 양쪽의 장랑(長廊)이 층계집 아닌 것이 없었으니, 이것은 백화(百貨)의 점포였다. 구경하는 사람이 (길을) 가득 메웠고 화려함이 강 언덕을 볼 때마다 배나 눈이 부셨다. 이에 이르러 정신이 또 현란하여 몇 거리와 시가를 지나갔는지 알 수가 없었다(Ⅰ-478)"고 하며, 오사카의 화려한 모습에 넋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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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k 2007.12.06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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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한도 에도성으로 들어가는 연도의 풍경을 보고는 "길옆에 있는 장랑(長廊)은 모두 상점이었다. 시(市)에는 정(町)이 있고 정에는 문이 있고 거리는 사면으로 통하여 편편하고 곧기가 활줄과 같았다. 분칠한 다락과 아로새긴 담장은 3층과 2층이 되었고, 서로 연한 지붕은 비단을 짜놓은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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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2007.12.06 08:12 [219.250.2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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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고등학교 졸업 했으면 우리나라만세 판타지 역사교과서 쪼가리로 역사 운운하지 마라.... 한국이건 중국이건 없었던 4층이상의 성이 있었던 곳이 일본이다..... 일본 건축은 예전에도 유명했고 지금도 한국은 비교도 안되게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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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 2007.12.06 08:17 [220.93.164.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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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k) 임란 이후이기 때문(많은 장인들 데려감). 그리고 소중화사상때문에 일본을 듣보잡으로 보고있었거때문에 감탄이 더 큰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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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dwns221 2007.12.06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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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미국 사대주의 하고 있죠.. . 신라의 역사가 한국의 역사가 된 이후로는 비열하고 더러운 사대주의 역사가 되어 버렸네... 민족의 저주는 바로 신라 통일이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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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 2007.12.06 09:41 [121.126.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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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일단은님/ 건축의 유명함을 따지는것은 조금 뭐하군요. 하지만 한국이건 중국이건 없었던 4층 이상의 성( 성이라고 표현하셨지만 건축물이겠지요?)..을 가지고 따진다면, 저 티벳의 포탈라궁 같은 것은 안드로메다.. 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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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만장 2007.12.06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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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은 중국의 속국이었다.....제목을 바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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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2007.12.06 10:28 [218.148.39.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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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Good! 댓글들은 쓰레기(한국어좀 배운 짱께와 왜놈들이 너무 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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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송 2007.12.06 10:33 [152.99.13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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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 사료 잘 보고갑니다.
우리나라도 이제는 사대주의 사상에서 벗어날 때가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독자성을 가지고 국제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살아가는 것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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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 2007.12.06 10:43 [75.73.19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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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감정시대.. 우리나라인만 그 시대 몰아내고 독립한거 자랑스럽게여디죠..
외국인는 우리나라가 바보라서 40년 넘게 일본 지배 받았가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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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jbnz 2007.12.06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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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k'님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것을 보니 혹시 이 글을 쓰신분 아니신가요? 중국분이신지 일본분이신지 햇갈리네요. 언론에 자유는 있지만, 가려서 쓰실줄 알아야 욕을 덜 먹습니다. 이런글은 중국, 그리고 일본에 보내시지요. 아주 고마워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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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2007.12.06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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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은 성리학자들이 망쳤다. 결국은 성리학자들이 일본군 끌어들여 일본에게 나라를 받친 꼴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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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국정벌 2007.12.06 10:49 [220.85.22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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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바리들은 빨리 가라..왜 한국야후에 쪽바리새끼들이 우리야후에와서 지랄들이냐..죽는다..혹시..혹시..그럴리는 없겠지만, 만약 왜놈 앞잡이들이 진짜 있어서 글을 올리는 거라면,,너희는 스스로 개자식들임을 알고 빨리 왜국으로 건너가 원숭이 x구멍이 핥고 있어라..사람처럼..여기서..행사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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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리 2007.12.06 10:55 [124.51.24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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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가 다른 왕조에 비해 가장 잘못했던 정책은 기본적으로 바다를 경시했던 것이다. 물론 향촌사회의 안정을 위한 농업권장은 왕조의 안정성과 체제유지에 공헌하여 장기 왕조의 바탕이 되었지만, 그를 위해 상공업과 해양교역을 억압한 것은 자연스레 바다를 통한 대외정보수집능력의 심각한 파탄을 초래했고 이는 후에 근대화 속도 경쟁의 엄연한 실패로도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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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리2 2007.12.06 10:56 [124.51.24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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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상인들이 중국 남부해안과 일본까지만이라도 부지런히 왕래하고 그쪽의 정보를 수집할 수 있었다면 서양문물과의 더 빠른 접촉, 객관적 평가에도 큰 도움이 되었을 것이고 일본처럼 난학의 전통이 생길 가능성도 있었지만, 유교라는 단일사상계는 이 모든 가능성과 기회를 송두리째 억압해버리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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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땅별땅 2007.12.06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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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기 까지만 하더라도 중국은 세계의 중심이었다. 화약과 나침반은 유럽이 아닌 중국에서 만든 발명품이고 화약 역시 중국이 만든 물건이지 유럽이 아니다. 군사력에 있어서도 유럽은 중국의 상대는 아니었다. 지금이야 유럽과 미국이 세계를 지배한다고 하지만 그당시 조선은 세계의 열강중의 하나였고 유럽은 알 필요도 없는 땅 이었다는 것이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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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ssen72 2007.12.06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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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지도는 신기한게 세계 인민들에게 사실이면 사실이라서 두렵고 가상이면 가상이어서 더욱 두렵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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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good 2007.12.06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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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부산 밑에 그려진 섬!!! 대마도인듯!!! 그렇다면 대마도가 우리 땅이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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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iVidiVici 2007.12.06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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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차이나 반도 한가운데 의 메콩강 을 큰 호수 로 생각 했나 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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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ㅎㅇ 2007.12.06 12:13 [210.103.19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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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하고 자바졋네,, 조센징들아,,다 뒤져라,,좃같은 시바립새조센년넘들,,존나재수없다,, 천왕페하 만세다,,조같은 조센징들은 애초에 없어져야할 족속들이야,,알긋냐,,시벌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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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6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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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이넓은땅을 누가 어떻게 다녀보고 산맥과 호수를표시했나?
참으로 궁굼하네요 옛날 학자분들 새삼놀라 박수를 보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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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xter 2007.12.06 12:19 [116.44.167.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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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접 코리아. 일본은 미국의 개. 한국은 일본의 시다바리. 미국=유럽연합>>>>>>>>>>>>>일본>>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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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6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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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ㅁ ㅎ ㅇ 이자식 쪽바리아니야 개만도 못한 몰상식같은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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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2007.12.06 12:39 [61.32.3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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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도가 무슨문제가 있냐...덜떨어진 무식한 놈들... 중국대륙 자체가 조선이었니 당연히 조선시대에 이렇게 지도를 만들었던거지..아직까지 일제때 쇠뇌당한 역사인식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싶어? 멍청한 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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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2007.12.06 12:42 [61.32.3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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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중국놈들이 차지하고 있는 땅덩어리가 바로 조선이었다. 그 전에는 고려였고. 이 무식한 놈들아. 언제까지 한반도가 조선이었다고 조작해서 쇠뇌시킨 일본놈들 따까리 역사인식으로 세상을 살아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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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2007.12.06 12:52 [61.32.3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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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중국대륙의 서안(중국말 지안)이 바로 조선의 서울이요 수도 한성지역이다.경기지역이요, 위수지역이요,조선황제가 계신곳이라 해서 나라의 중심수도라는 의미로 "중국" 이라 칭했던 바로 그 지역이다.바로 조선의 중심지역을 일컫는말이 바로 중국이라는 말이다.이 무식한 놈들아. 명나라나 청나라는 조선의 제후국이었으며 일본은 복건성 절강성 등지의 대륙동남방 지역에서 해적질하며 지내던 놈들이다. 그놈들의 특기사항은 몸에 문신을 새기는것인데 그 전통이 열도일본으로 기득권놈들이 옮아감에 따라서 이어진 것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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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2007.12.06 12:53 [61.32.3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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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조선황제에게 조차 제후로 인정받지못한 해적노략질로 먹고살던 대륙해안가의 오합지졸세력이었다.막부라는 것은 이런 일본놈들을 제어시키기위해서 조선황제가 임명한 일본제후왕이란 의미다. 지나족들이나 일본놈들 거론도 하지마라. 어디감히 전 아시아와 유럽을 지배한 황제의 나라 조선의 발끝이라도 따라올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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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k 2007.12.06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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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빠 등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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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솜사탕 2007.12.06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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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님은 사대주의의 의미가 무엇인지 아시는 지요.. 사대주의 사상으로 만들어진 지도라는 표현은 잘못된 표현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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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6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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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고 퍼갑니다. 제발 역사...막말하지 마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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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자 2007.12.06 14:12 [121.204.13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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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역사 외곡하지 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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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jpkj12345 2007.12.06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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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들 이리 날리 랍니까? 역사를 알고자 할뿐인데^^
뭔가 쾡 기는게 있는가보내 쪽바리------------- 1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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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자 2007.12.06 14:19 [121.204.13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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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외곡해서 어쩔려구?자기 땅 만들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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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자 2007.12.06 14:27 [121.204.13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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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에게 당한 역사뿐이여선가.어지간 도툴스러운게 아니구먼.허참 사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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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정검 2007.12.06 14:56 [218.101.15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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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백제,신라,북부여,동부여,한조선,단조선,발해,예맥,옥저,금,거란,은,몽골,브리아트,에벤키,탐라를 망라하는 우랄산맥 동쪽,황하유역 이북을 망라하는 대칸민국 대연방을 만들자....그리고 베링해를 건너 양키 에수장이들을 쳐부수고 에스키모의 옛땅 알래스카도 회복하여 우리 몽골리안의 연방에 편입시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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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2.06 15:45 [211.187.218.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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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어쨰서 청나라가 중국의 역사인지 나는 도무지 납득이 안간다.
청나라가 왜 중국의 역사지.? 그당시의 중국이라하면 한족을 얘기하는건데 북방민족에게 침략당해 나라가 망했는데 정복자들의 나라를 자신들의 역사로 편입한다는건 정말 웃긴 얘기 아닌가. 만주족과 가까운 정도를 따지자면 지나족보다 우리민족이 더 가까운데 금나라, 청나라, 원나라는 중국의 역사가 아니라 로마처럼 동양의 공통 역사라고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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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unkwon 2007.12.06 15:56 [121.170.1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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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도는 발문에 나와 있듯이 조선 초 문신 권근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며 당시 권근(權近)의 응제시(應製詩)를 통하여 일본이 작게 그려진 사연을 유추해본다.
일본(日本).
東望洪濤外 물결치는 저 동쪽 바다를 보니
倭奴稟性頑 왜놈들 성품이 위낙 완악해
未嘗沾聖化 일찍이 덕화에 못 젖었기에
常自肆兇奸 언제나 간흉을 부렸지
剽竊侵隣境 가만가만 이웃 나라 침략해 오고
偸生寄海山 바다산에 몸 붙여 구차히 사네
願將天討去 원컨대 천토를 받들고 가서
問罪凱歌還 죄를 묻고 개가 부르며 돌아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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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더스 2007.12.06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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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중국 쪽 방향에서 벌어지는 문명발생이 모두 지나 나라에서 관련되고 이루어진것이 아니고 중국이외 청나라도 중국과는 별개의 나라이고 단지 땅위치에 북방에 위치한것 일뿐 중국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임자가 없다보니 부르는 사람 맘대로 처리 해서 그렇지 중국 북방 쪽의 나라의 흥망성쇠가 엄현히 각각 달래 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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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영토 2007.12.06 16:23 [220.75.18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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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다 고구려 영토였다
니들 일본과는 비교도 안되.알았냐? 쪽바리들. 역사 공부나 제대로 해라.왜곡된 역사 말고 제대로 된 역사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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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TTO 2007.12.06 17:29 [122.38.19.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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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이 뭐 어쨌다고 나는 현실에서 먹고살기 힘든데 조상이 밥을 주데 돈을 주데 나하고는 상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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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개미 2007.12.06 17:34 [210.93.99.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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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도를 보고 느낀 점은 일본이라는 나라를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했다는데 있다. 왕권국가에서 왕이 궁녀의 치마폭속에서 허우적거릴 시간에 주변국가의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개척정신과 도전정신이 필요했던 것이다. 해가지지 않은 나라 영국은 아메리카 대륙과 전세계를 식민지로 만들지 않았는가 말이다. 일본을 무시했고 중국을 너무 크게 생각했다. 미래의 비젼과 도전과 개척정신과 창조정신이 없는 리더는 사라져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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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ㄴㅇㄹ 2007.12.06 17:45 [203.229.11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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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옹 약오르지 깍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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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psu 2007.12.06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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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백성은, 불필요하게 일본을 얕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조선 왕조 이래로 우리나라는 일본에 얻어 맞은 게 전부입니다. 지난 700여년 동안 엄청 맞았지요 ?
억울하면 힘을 기릅시다. 7% 이상의 경제성장을 10년 유지하면, 일본을 힘으로 능가합니다.
그게 안되면 , 그냥 엎어져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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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daniemida 2007.12.06 18:29 [61.115.11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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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이상의 경제성장을 10년 유지하면, 일본을 힘으로 능가합니다>>ilbon nun no-nya? 그냥 엎어져!
大日本帝国万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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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room1 2007.12.06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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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찾아야 합니다.충남 공주는 백제서울이 아니에요. 월남, 필리핀까지 다스린 대륙백제, 동방의 로마제국이라불렸죠. 한반도 백제는 일제가 조작한'조선사'를 베낀 가짜국사책 때문이죠.중국씨안에는 축구장보다 큰 세계최대의 단.군.릉 피라밋이 있습니다. '다음까페' 검색 '삼태극' 한국인은 꼭 가보셔야 합니다. 이 엄청난 사실을 알고 많은 분들이 분노하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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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러기니마 2007.12.06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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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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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우징킬러 2007.12.06 20:12 [123.200.7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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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런쪽발이새끼가쓴글가지고흥분들하시나조선민족의자존심이있지간나세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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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kwanggaeto 2007.12.06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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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들이 꼬이는 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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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사랑 2007.12.06 20:29 [210.111.24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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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멍게(성계)자식 넌 첨부터 맘에 안들었어 니가 왕씨 다 죽였으면 일제시대때 이씨도 다 죽었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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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hotak 2007.12.06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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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주의란 말은 쉽게 내서는 안되는 말입니다. 지금 중국을 구성하고 있는 인구중 몇%가 고대 중국의 하은주 국가의 민족이겠습니까^^ 아시아에서 중국은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원 구실을 합니다. 누구나 들어가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입니다. 중국에도 몽골반점을 갖고 태어나는 사람이 많습니다^^ 사대주의란 불만을 갖는 조선 사람은 중국으로 이민을 가십시요 그땐 조선이란 국가가 실어질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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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랭 2007.12.06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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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그거 별거 아닙니다.. 일본인 상대하는데.. 대단한 민족도 아니더군요..
다만 이건 있습니다.. 우리는 사람들이 모이면 술을 마시는데.. 걔네들은 책을 읽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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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호 2007.12.06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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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크기를 인정하고 대신 일본은 무시하여 그 중간의 2인자였다는 자기 합리화는 치사한 변명이다. 중국의 근 500년간 영향력은 몰라도, 우린 서토와 대등했다. 현재 중국 공산당 정부가 하는 짓을 보면, 아시아의 리더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사대주의가 그런 중국 공산당 정부를 합리화하는 도구가 될까봐 걱정이다. 중국 문명의 70%이상은 우리와의 교류에서 발생한 것이다. 소중화? 우리역시 서토 문화의 한 축이라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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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호 2007.12.06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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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을 대 고려와 삼한 역사의 한 부분으로 받아 들일때 비로소 우리는 선진국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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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찾아 2007.12.06 22:17 [221.160.223.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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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시대 없어진 역사서 수십만권이나 찾아와요!! 친일사학들에 제대로된 역사서 다 없어지고! 좁은 한반도에 민족역사 가두어 버렸으니! 혹시아나? 일본 정창원에 전부 있을지??????(일본황실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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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777 2007.12.06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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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씨조선왕조 아무리 찬양해바짜 이성개나 이완용이나 고려팔아먹고 지들만 떵떵거리고 잘산거밖에 없죠. 이런 이조찬양글 올리는 사람들 거의 이조왕족후손들인데, 이사람들이 매국노땅소송후손들이죠. 이사람들 화교후손입니다. 족보에도 중국에서왔다고 고백하고있어요. 왕족족보란 말씀입니다...화교왕조였어요...출처: 한민족참역사(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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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짖 2007.12.30 01:46 [222.100.18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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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 이루는 방법: 저 진짜 맞았음~!! 진짜 이거 첨엔 안믿었었는데 그냥 호기심으로 해봤 는데 진짜 이루어 졌음!! 이 글을 보구나서 20분 이내에 1번만 다른곳에 올리면 사랑하는 사 람 이 사귀자고 함. 진짜!! 12/29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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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난한국 2007.12.30 09:20 [68.38.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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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와자창 어떤놈들이 한국이 잘난 민족이라 떠드놈 잊으면 내가 갈기갈기.......족임따.부끄러운지 알아라
이 우물안 개구리야 넓은 세상을 보란말이야 대통령 선거할때보면 알잔아 비방 비판 언제까지 고려 신라 조선
현재 변한건 아무겉도 없어 개소리들 하지마라 태극기 흔드는놈 국기 내려 새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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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가라한국 2007.12.30 09:33 [68.38.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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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미국에서 21년을살았지만 그전엔 정말로 애국자였습니다 그전에 북에서 온 간첩보고 남한는 자유의나라 잘사는 남한이라고 해도 그들은 믿지않았다 나또한 그런 이념의정신으로 미국에서 살았다 하지만 지금의 현실이
나를 조국으로 부터 등을지게하더라 나는 지금에 나의 자식들에게 나의 조국은 미국이라 가르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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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시 2007.12.30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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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조선때는 중국땅이 우리땅? 그럼 중국에게 힘으로 밀려서 밑으로 내려온게 한반도? 고조선때의 역사기록이 왜 없을까? 때놈들이 감추고 있는 건가? 고조선 역사를 알고 싶다... 어쨌든간에 한 나라의 정치가들은 나라안에서 치고 박고 쌈박질만 하지 말고 딴나라들이 깔보지 못하고 넘보지 못할 정도의 국력을 기르고 국민들을 풍요롭게 한다음에 왈가왈부하든 쌈박질을 하든 해야된다... 지들 할일도 제대로 못하면서 맨날 국회에서 하는 짓들이라곤 무슨 폭력배들이 패싸움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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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2.30 10:51 [222.234.16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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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은 즈그 아부지 할아부지 등에다 칼꽂는거라는걸 저 위에 몇몇 잡것들은 왜 모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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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jjhope 2007.12.30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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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한 역사 조선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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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카 2007.12.30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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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진국 조선의 못난 조상이 생각했던 역사라는게 이런거였군...우리는 우리자신이 누구인지를 모른다..우리는 우리가 얼마나 못났는가를 먼저 알아야 한다...옛날에는 중국에 치어살고 지금은 일본 미국에 치어사는 불쌍한 나라...중국처럼 문화유산도 일본처럼 서양을능가하는 기술도 없는나라...조선인들이 가진 피해의식과 배타성도 바로 이런 고대부터 내려온 뿌리깊은 역사적 상황에대한 열등감으로부터 비롯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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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님아 2007.12.30 16:07 [123.213.156.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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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군 같은 쇄국주의자들이 판치는구나.... 한번 말아먹었으면 됐지 또 뭐할려고? 구한말 격변하는 세계열강들 틈바구니에서 시대의 낙오자가 된게 자랑스럽냐? 너희들 같은 ㅄ 때문에 우리나라가 왜놈에게 먹힌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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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로드 2007.12.30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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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역사 자랑하는 색기덜.,..도대체 어떤넘야. 이색기덜아. 우리강역 수십배 되는 땅 과 우리 사촌민족을 중국에 공으로 갖다 바치고도 뭐 자랑스런역사? 그런말 하는 색기덜은 왜넘 가르침 그대로 역사를 보는 식민사관 학자라는 넘들....조선때는 중국넘들 똥딱고, 일제때는 왜넘 똥딱고 , 해방되선 양코똥딱고... 아무리 힘센넘이라도 국익위해 이용해얄 대상인데 그저 대갈 쳐박고 아부할 기회만 찾는 꼬락서니란... 거기서 무슨 민족 자존이 나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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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로드 2007.12.30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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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군이 잘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자존은 잇었다. 행님아라는 아디 쓰는 인생아. 너같이 자기줏대없이 무조건 권력만 쫏는 색기덜이 왜넘에게 이나라 바쳤다. 역사를 너따위 천박한 눈으로 해석하는게 가당키나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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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oa 2007.12.30 18:34 [124.60.2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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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덕오덕오덕오덕오덕
나는 할말이 오덕밖에 없군여
추가
묘청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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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관 2007.12.30 19:56 [124.54.32.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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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지도에 중국이라고 알고 있는 지역자체가 조선의 본토입니다.명이라는 나라를 자꾸 중국과 일치시키는 오류는 범하지 말았으면 좋겠고요.제가 알기로는 명나라는 최소한 조선의 번국이든지 아니면 조선중앙조정의 별칭이었다고 알고 있습니다.일개 오늘날 한반도의 조선인이 중국의 내륙지형을 저렇게 자세히 묘사한다는 게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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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6907122002 2007.12.30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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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미국에서 위의 글들을 읽고, 몇자적어 볼까합니다. 강니도를 다른면으로 본 연구가 Gavin Menzies가가 쓴 "1421 The year China discovered the world"는 이 지도" 강니도"의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1400년도면 콜럼브스가 미주를 발견하기 전이며, 다가마가 아프리카의 남단을 보기전으로 생각합니다만, 어떻거 한국에서 만든 지도에 아프리카 남단이 나올까요? 더 크게 생각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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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6907122002 2007.12.30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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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글에 제 이름이 없군요. 재미교포 신 백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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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넘 2007.12.30 22:03 [125.183.9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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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인도반도지 아프리카 남단??? 중 1만 못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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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관조 2007.12.30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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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저게 어느나라의 지도이지??? 조선이군요. 누가 만든 지도이지요? 조선사람. 조선사람은 최소 중국서쪽은 넘은지역까지 염두에 두고 살았군요. 조선과 조선사람은 우리국가, 우리 할아버지이지요. 난 그 할아버지보다 더 넓고 멀리 살고 싶군요.... 그런데, 오늘도 옆집 목줄달린 것들은 왜 짖어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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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y10000_1 2007.12.30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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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주의에 대해서는 나름대로 합리적인 생각이였다. 중국통치구조상 황제는 단 한명 나머지는 제후국이다. 다른 황제를 인정할 없고 자주국 선언은 서로 싸울수 밖에 없는 체재였다. 그래서 그냥 양국간 겉으로 사대주의를 맺은 것이다. 실질 이득으로는 우리가 조공을 1을 바치면 중국에서 4를 주는 체재이기에 중국은 사대관계를 유지할수록 비용이 큰체재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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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y10000_1 2007.12.30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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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전쟁은 곧 중국의 멸망을 의미하기 때문에 사대주의를 유지하면서 한국은 경제적 이득과 평화를 중국은 불필요한 원정으로 인한 국가몰락을 막았던 것이다. 대만 사학자가 송나라의 패망원인을 고려와의 조공무역으로 보고 있는 것도 이 이유다. 사대관계유지에 너무 많은 돈이 들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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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y10000_1 2007.12.30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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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구 이 지도는 원래 중국에서 들어온 걸을 조선 초기에 한반도를 좀더 크게 다시 그린 지도입니다. 사대주의를 유지하면서 나름대로 체면을 차린 지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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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lerkim 2009.11.25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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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어쨋거나 중국이 조롱거리가 된 것도 1~2백년밖에 안되었는데. 2천년 이상을 초 강대국으로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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