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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7/04/03
 












11월 3일, 서안시에 사는 장천위(張天偉)라고 하는 예술가가
총길이 2cm의 자전거를 제작 발표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자전거는 길이 2cm, 높이 1,2cm, 자전거 바퀴 직경 0,7cm인 이 미니자전거는
실제로 페달을 밟으면 달릴 수도 있다고 한다.

허지만 저렇게 작은 사람을 어디서 구하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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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크기의 1/35,000의 모형열차가 만들어져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의 데일리 메일紙 10월 25일 보도에 의하면 세계에서 가장 작은 이 열차는 폭이 0,3cm 이고, 길이가 0,6cm인데 동력을 작동하면 5량의 열차가 줄지어 달리기도 한다고 한다.

모형사진이 너무 작아서 열차를 알아보기도 힘이들 정도인데
모형에는 산에 터널을 뚫어서 열차는 이 터널을 통과하여 마을을 한바퀴 돌아 들어간다.



이 모형열차를 만든 사람은 뉴져지에 사는 데이비스 스미스이다.
그는 James River Branch 라고 하는 모형마을을 만들었는데 여기에 놓기 위해서 무려 2년 반에
걸쳐서 five-carriage train라 이름붙인 이 모형열차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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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22일,프랑스 세계 피자만들기 대회에서 왕관을 차지한
Paolino Bucca의 피자 만드는 모습이다.

정말 눈 돌아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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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웃기는 스카이다이버들의 낙하 모습

2009.10.23 20:52 | 아기자기흥미진진 | 사비나

http://kr.blog.yahoo.com/savinayoo/19264 주소복사





하늘에서 낙하 하면서
과연 이렇게 여유로울수가 있을까?

볼수록 놀라운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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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를 사로잡은 '큐브' 이야기

2009.10.22 10:08 | 아기자기흥미진진 | 사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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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요즈음 '큐브'에 푹 빠졌다.
高3인 라파엘이 틈만 나면 이걸 들고앉아 이리저리 돌리는 것을 보다 못해
과연 큐브의 마력이 무얼까 하고 관심을 가지면서부터 여기에 빠져든 것이다.


그런데 이게 참으로 만만치가 않다.

3x3x6 이니까 총 54개의 면에 27개의 정육면체 집합인데
섞여져 있는 것을 같은색끼리 전부 정열시키는 것을 아직 못한다.

내가 할수 있는 것은 위의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5면 뿐이고
맨 위의 검정색 맞추기 공식은 아직 라파엘에게서 전수받지 못했다.

학원에서 밤늦게 귀가하는 라파엘에게서 주말에나 가르쳐 주겠다는 약속을 받아냈으니
다음 주에는 어쨌거나 전부 맟출수 있으리라.





통상 "큐브"로 불리는 The Rubik’s Cube
헝가리사람 에르노 루빅(Ern Rubik)이 1974년에 발명했다.

그는 헝가리 부다페스트大의 교수이자 유명한 건축가인데
큐브를 만들어 80년대의 세계장난감 퍼즐시장을 휩쓸었다.

전세계 3억 이상의 사람들이 큐브를 구매하였다고 하니
과연 그 인기가 어느 정도인지 짐작이 간다.

이에 그치지 않고 루빅교수는 곧 새로운 큐브
‘루빅 360’(The Rubik’s 360).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한다.

큐브를 손에 들고 이리저리 돌려도 제자리에 맞추기가
여간 까다롭지 않은데 그 이유는 육면체의 이동의 방행을
정확히 예측하기 어렵다는 점 때문이다.

이렇게 방향이동에 대한 규칙이 아직 잘 이해가 되지
않아서 이리저리 돌리다 시행착오로 맞추는 경우가 많다.

내 경험으로는 바닥의 노란색을 맞추기가 가장 까다롭다.


(사진-야후 이미지)




이렇게 아직 전체를 꿰어 맞추지도 못하는 내 입장에서
아래 사진들을 보면 경탄을 금할 수가 없다.

이는 2009년 10월 18일에
헝가리에서 열린 큐브맞추기 대회에 출전한 '큐브 고수'들의 모습이다.

큐브대회는 여러가지 종목으로 진행되는데
빨리 맟추기에서는 7~8초의 기록도 있다고 한다.



아래 사진을 보면,
보통사람은 손으로 맞추기도 어려워서 장시간 붙잡고 앉아 진땀을 흘리는데
이 사람은 발가락으로 맞춘다!!

그런데....,얼마동안이나 발가락에 시달렸는지
큐브의 페인트가 다 벗겨졌다. ㅋ








눈가리개를 하고서도 암실에 손을 넣고서 큐브를 맞추는 달인들이다.
사진을 한 장씩 잘 관찰하면 비록 보이지는 않겠지만 시선은 큐브를 향했다는 점도 재미있다.
















큐브를 손에들고 이리저리 돌려 맞추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다.

만약 큐브가 맞추기가 쉬웠다면 이렇게 전세계인들의 인기를 끌었을까?
큐브의 마력은 난이도가 높다는 것에 있는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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