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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더명 <東西南北 엽기황당>을 <東西南北 황당사건>으로 바꿉니다.
때때로 사람에 대한 글을 이 폴더에 올릴 때에 폴더 이름이 인체를 비하하는 뜻으로 해석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역시 비슷한 이름이기는 한데요.
달리 좋은 폴더명이 있으시면 알려 주세요.
중국에 하반신이 서로 연결된 여아가 생후 4개월 만에 분리수술에 성공 하였다. 하체가 연결된 자매 장령과 장롱은 금년 6월 6일, 운초현 도교진 위생원에서 태어났다. 그들의 어머니는 21세의 양위라고 하는 여성으로 서로 하체가 연결 된 두 딸을 정상분만 하지 못하자 제왕절개수술로 낳았다. 두 여아는 대장과 비뇨기, 생식계통 등이 부분적으로 공용인데 이런 형태로 출생할 확율은 1/200万 이라고 한다. 양위는 딸들을 분리수술 하기를 원하여 자신들의 한 달 수입인 1천 위안으로 수술해 달라고 말하자, 의사는 분리수술비용은 10만 위안이라고 대답하였다. 비록 하체는 붙어 있는 기형으로 태어났으나 두 아이는 무럭무럭 자라서 4개월 후에는 몸무게가 20kg이 넘어서 엄마는 혼자서 아이들을 들기도 어려웠다. 그러자 양위는 두 아이를 데리고 다른 병원을 수소문 하였고 무한시에 있는 협화병원을 찾자 병원에서는 10일간 입원을 시키면서 수술 가능성을 조사하였다. 협화병원의 의사 소견으로는 분리수술 후에 가장 염려되는 부분은 의외로 피부라고 진단했다. 그로부터 두 아이는 매일 표피를 늘리는 특별체조를 하였는데 이런 동작들은 영문을 알수 없는 어린 아기들에게는 매우 고통스러운 것이어서 두 아기들이 함께 큰소리로 울어댔으므로 엄마인 양위도 함께 따라서 울었다고 한다. 그러나 성과는 매우 좋아서 얼마 후에는 저렇게 반대방향으로 누워만 있던 아기들의 엉덩이 부분 근육과 피부가 발달하여 두 아기서 서로 마주대고 앉을수도 있게 되었다. 어제(8일), 협화의원에서 이 어린이들을 분리수술 하였다는 발표가 있었고 그아이들의 엄마는 기쁨을 감추지 못하였다. 이렇게 연체기형은 4종류가 있는데 연체기형의 경우 발생율이 1/200万 이라고 한다. 1)胸腹連體,73.5% 2)臀部連體,18.8% 3)坐骨連體,5.9% 4)頭部連體, 1.7%。
http://kr.blog.yahoo.com/savinayoo/trackback/42/19614
**** 2009.11.09 18:07
[귓속말 입니다.]
스페인에서살꺼야 2009.11.09 21:05
나라가 크니 200만분의 1이라고 해도 그리 확률이 희박하다는 생각이 안드네요. 아무튼 수술에 성공했다니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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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2009.11.10 14:45
아이들도 아이들이지만,부모들 마음고생이 크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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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0 16:26
세상에 이런 일이.....
여아에게 은총이 가득하기를...
좋은 시간 보내세요...사비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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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13일, 오사마 빈 라덴으로 분장한 남자가 총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곳은 청도이다. 청도의 여행객들이 많이 다니는 곳에는 이렇게 퍼포먼스를 벌리는 예인들이 모여들어 저마다 중국의 역사적 인물이나 군인, 해적 등의 복장을 하였는데 그들 중에서 빈 라덴으로 분장한 사람이 가장 눈길을 끌었다고 한다. 이들은 여행객들이 기념촬영을 원하면 응할때마다 2元을 받는데 하루에 30~40원 벌이는 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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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데일리誌 보도, 개구리의 몸속에 빨갛게 전등불이 켜졌다. 이 모습은 미국 플로리다州에서 촬영된 사진인데 정원에 장식한 작은 등을 이 개구리가 먹고 이렇게 몸에 전등불이 켜진 것이라 한다. 29세의 라모스라는 남성이 자기집 정원에서 이 개구리를 발견하고 깜짝놀랐는데 결국 개구리가 죽어서 배를 갈라 보니 자기집 정원에 장식했던 작은 장식전구가 나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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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데일리紙의 9월 24일 보도에 의하면, 인도네시아에 41세 여성이 출산한 아들이 신장 62cm에 체중이 무려 8,7kg에 이른다고 한다. 이 나라에서 출생한 아기 중에서 최고기록인 이 아기는 사진에서 처럼 다른 아기에 비해서 2배 이상 크고, 목소리도 우렁차서 우는 소리 역시 대단히 크다. 아기는 재왕절개 수술로 태어났으며 그 과정에서 10여 분동안 호흡곤란이 있었지만 의사의 긴급처치로 곧 회복 되었다. 이렇게 아기가 태중에 과다하게 크는 이유는 산모가 당뇨환자이기 때문에 영양조절이 안되어서 태아가 이상발육을 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인도네시아 에서는 이보다 앞서서 2007년에 6,9kg의 아기가 출산한 기록이 있고 세계기록으로는 1879년에 카나다에서 10,8kg의 아기가 출생 하였으나 11개월 만에 사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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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5 16:59
산모님 고생이 많았겟군요.....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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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6 13:51
대담하군요....장군감이라고 할까?
잘 자라야 할텐데....
감사드립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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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2009.09.28 05:13
제 첫 아이가 5.2kg이었죠. 당시에 그 병원에서 난리가 났었어요. 그 병원에서 처음이라 하더군요. 울음이 어찌나 크던지 다른 아기들을 늘 깨우곤 해서 간호사들을 깨나 성가시게 했었답니다. 물론 제왕으로 낳았고요. 그런데 지금은 나이 30넘어 178키에 72kg이랍니다, 이 아기도 아마 잘 성장할 겁니다. 그런데 크긴 정말 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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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치약 2009.11.10 10:31
제가 아들낳았을땐 2.8kg이었는데...내 옆산모는 4.3이었죠...비교해보니...ㅎㅎ 차이가 어마어마하던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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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0일, 대만 <今日新聞> 보도에 의하면 최근 브라질 서쪽 해역에서 한 마리의 신종怪魚를 잡았다고 한다. 이 물고기는 전신에 뼈가 없고 비늘 또한 없다. 그리고 위 사진에서 보는 바와 같이 머리가 몸체 보다도 더 크고 하반신은 문어처럼 생겼다. 몸체의 색깔은 분홍색이며 투명하게 보이는 곳도 있는데 입안에는 이빨이 하나도 없고 하반신은 문어를 닮았으며 전신에는 비늘 마저도 없어 기괴하기 짝이 없다. 전신에 뼈가 없이 말랑말랑 할 뿐만아니라 찐덕거리며 달라붙은 성질도 있고 늘었다 오므렸다 하는 능력이 있다. 괴어의 몸길이는 66cm, 폭은 33cm 정도이고 몸무게는 40kg이나 나가는 대형 물고기인데 아직 이 괴수는 검증되지 않았으므로 먹을수 없다. 해양동물학자들은 이 괴수를 세계에서 아무도 발견하지 못했던 전혀 <새로운 種의 물고기>라고 말하고 있다. 이 괴어는 잡았을 때는 분명히 살아 있었지만 물에서 건저 내어 무게를 달고 자로 재고, 사진 찍고 한 다음에 물에 넣었더니 이미 호흡이 끊겼다. 그래서 방부처리를 하여 연구실로 공수해다가 면밀히 조사를 진행해 괴수의 신비를 파헤칠 계획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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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누구누구 2009.09.26 11:13 [211.212.175.10]
1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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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6 13:49
진짜 괘어로군요..
보기가 좀 그렇군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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