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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여기 있는 동작은 기본으로 꼭하는 동작 이다

2009.09.08 21:55 | 몸 사랑 | 사비나

http://kr.blog.yahoo.com/savinayoo/18038 주소복사

요가 다이어트 이렇게 하세요

규칙적으로 한다
요가뿐만 아니라 어떤 운동이든 규칙적으로 꾸준히 해야 운동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요가는 단기간에 효과가 나타나기보다는 최소 3∼4개월 정도는 해야 가시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하는 도중에 포기하기 쉽다. 초보자의 경우 요가 동작에 익숙해지는 데만도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조급함을 버리고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공복 상태에서 한다
요가 동작들은 몸을 비트는 동작이 많기 때문에 식후에 바로 운동하는 것은 좋지 않다. 또 위가 차 있으면 복식호흡을 하기도 힘들기 때문에 효과가 반감된다. 식사 후 최소 1시간 정도 지난 다음에 하는 것이 좋다.
 
 
몸을 따뜻하게 한 상태에서 한다
정적인 운동이지만 근육을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몸이 차가운 상태에서 운동하게 되면 근육에 무리를 줄 수 있다. 하기 전에 몸을 데운 다음 하는 것이 좋은데, 샤워 후나 가볍게 산책을 한 후에 하면 몸에 무리도 가지 않고 운동 효과도 높일 수 있다.
 
 
코로 숨을 쉰다
요가를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복식호흡. 이를 위해서는 입을 꼭 다물고 코로 숨을 들여마시고 내쉬어야 한다. 입으로 숨을 쉬게 되면 몸 속의 기운이 빠져나가기 쉽고, 금방 숨이 차고, 몸 속 깊숙이까지 맑은 공기를 들이마실 수 없다.
 
 
무리하게 따라하지 않는다
처음 요가를 하게 되면 동작이 완벽하게 만들어지지 않는다. 이 때 무리하게 동작을 만들기보다는 최대한 기본 원칙에 충실하게 하면서 몸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한다. 예를 들어 다리를 상체에 붙여서 천장 위로 쭉 펴 들어올릴 때 다리가 올라가지 않는다면 무리해서 올리려고 하지 말고, 다리를 쭉 편 상태에서 최대한 올릴 수 있는 상태까지만 유지한다.

 

집에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요가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기본적인 요가 동작을 통해 전신의 군살을 없애보자.
하루에 30분 정도씩 꾸준히 하면 불필요한 군살을 제거할 수 있다. 좀더 어려운 동작들을 배우고 쉽다면 전문가에게 차근차근 배우는 것이 좋다.


 
전신 릴랙스


요가를 하기 전 전체 몸 근육을 가볍게 풀어줘야 본 동작을 시작했을 때 몸에 무리를 주지 않는다. 숨을 고르고, 근육의 긴장을 이완시켜주는 동작으로 구성되며, 운동 전뿐 아니라 후에도 해주면 뭉친 근육을 풀어주는데 좋다.

 1 편안하게 누운 다음 머리 위로 양팔을 뻗어서 손을 마주잡는다. 발끝에도 힘을 주어 쭉 뻗은 상태를 잠시 유지한다.

 2 다리를 벌리고 누운 상태에서 팔을 머리 위로 올려 마주 잡는다. 이 자세에서 상체만 바닥으로 향하게 몸을 비튼다.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해준다.

 

 3 다리를 벌리고 양팔을 몸에서 약간 떨어뜨려 편안하게 눕는다. 이 때 천천히 숨을 깊게 들이마셨다가 내뱉기를 반복해서 몸의 긴장을 완전히 풀어준다.


 
발 운동으로 하는 전신 몸 풀기


요가를 하기 전에 우선 몸의 근육을 풀어주는 것이 좋은데, 심장에서 가장 먼 발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 발에는 전신의 경혈이 집중되어 있어서 발바닥을 두드리고, 발가락을 눌러주는 것만으로도 전신 근육을 릴랙스시켜주는 효과가 있다. 전신운동만으로도 힘들어 본 운동에 들어가기 어렵다고 생각된다면 간편하게 발 운동을 통해 요가 다이어트 준비를 마칠 수 있다.


1 다리를 몸 앞으로 쭉 뻗은 다음에 왼쪽 다리를 오른쪽 허벅지에 올린다. 왼손으로 발목 윗부분을 잡는다. 오른손으로 발끝을 잡아 발목을 천천히 돌린다. 10회 정도 바깥쪽으로 돌렸다가 다시 10회 정도 안쪽으로 돌린다. 반대쪽 다리도 같은 방법으로 한다.

2. 왼쪽 다리를 오른쪽 허벅지에 올리고 왼손으로 발목을 잡은 다음 다른 오른손을 가볍게 주먹을 쥐고 발바닥을 두드린다. 우선 발바닥의 움푹 들어간 곳부터 시작해 발 전체를 두드린다. 반대쪽 발바닥도 같은 방법으로 해준다.

3. 허벅지에 반대편 다리를 올린 상태에서 새끼발가락부터 한 개씩 발바닥쪽으로 눌러준다. 처음부터 세게 누르지 말고 가볍게 눌러주었다가 마지막에 힘을 주어 누른다. 반대편 발가락도 같은 방법으로 해준다.

4. 무릎을 세우고 앉은 다음 발끝을 바닥에 대고 뒤꿈치를 위로 올려 무릎부터 발끝까지 다리를 쭉 뻗었다가 발뒤꿈치를 천천히 바닥에 댄다. 이 때 양손은 허벅지를 잡아 자세를 고정해 주는 것이 좋다.


뱃살 다이어트

지방이 가장 쉽게 생기면서도 빼기 어려운 부분이 허리이다. 뱃살을 빼기 위해서는 다리와 배 근육을 동시에 움직여주는 운동이 좋다. 뱃살을 빼기 위해서는 뱃살 운동만 하기보다는 전신운동을 충분히 한 다음 뱃살을 좀더 집중적으로 해야 효과적이다.

 1 양손으로 머리를 받치고 무릎을 세운 다음 허리를 들어올린다. 이 자세에서 배와 허리 근육을 움직여서 위아래로 움직여준다.


 2 다리를 쭉 펴고 똑바로 누운 다음 상체를 들어올린다. 이 때 양손은 주먹을 쥐고 배를 가볍게 두드려준다.


 3 다리를 펴고 누운 상태에서 상체를 45。 정도 들어올린다. 이 때 양손은 앞으로 쭉 편다.


 4 다리를 쭉 펴고 앉은 자세에서 양손을 뒤로 짚고 다리를 45。 정도 들어올린다. 이때 팔꿈치는 직각이 되도록 구부려준다.


허리 다이어트

나이가 들수록 점점 허리에 군살이 많이 붙는데, 군살이 붙기 전에 운동을 통해 미리 예방하는 것이 상책이다. 이미 붙은 군살이라면 허리 근육을 움직이게 해서 살을 빼는 것이 가장 좋다.


 1 다리를 앞으로 쭉 뻗고 앉는다. 사진처럼 양팔을 몸 뒤 바닥을 짚고 한쪽 다리를 몸 반대편으로 보내 바닥에 무릎부터 발끝까지 닿도록 한다. 다른 쪽 다리도 같은 방법으로 해준다.


 2 머리 밑에 양손을 대고 편하게 눕는다. 왼쪽 다리는 엉덩이 쪽으로 굽히고, 오른쪽 다리는 사진처럼 허리 쪽으로 들어올린다. 자세를 바꿔 반대쪽 허리도 같은 자세를 취한다.


 3 무릎을 세우고 누운 다음 오른쪽 무릎 옆으로 왼쪽 발등을 댄다. 이 때 오른손으로 왼쪽 무릎에 댄 다음 천천히 오른쪽 방향으로 다리를 틀어서 바닥에 다리를 댄다. 허리는 물론 다리운동까지 함께할 수 있는 동작이다. 반대편 다리도 같은 방법으로 한다.


 등 다이어트


등살은 눈으로 확인하기 어렵기 때문에 살이 쪄도 무심코 지나치기 쉽다. 등에 살이 찌면 견갑골 주위로 많이 찌므로 견갑골의 근육을 움직일 수 있는 동작을 많이 해준다. 등살을 빼는 동작들은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어깨와 팔, 척추의 피로를 풀어주는데도 도움이 된다.

 1 무릎을 꿇고 앉은 다음 등뒤로 양손을 마주 잡는다. 천천히 상체를 뒤로 젖히고, 양팔은 바닥으로 쭉 뻗는다.


 2 무릎을 꿇은 상태에서 양손은 등뒤에서 잡고 머리를 바닥에 댄다. 마주잡은 양손을 천천히 천장 쪽으로 들어올려 쭉 편다. 이 때 등을 위로 들어 올려 동그랗게 만든다. 척추 교정 효과가 있다.


3 다리를 벌리고 엎드린다. 팔꿈치를 바닥에 대고 손끝이 천장 쪽으로 올라가게 한다. 이때 상체를 세우고 머리는 정면을 바라본다. 천천히 머리를 바닥으로 숙이고 등을 위로 들어올린다.


 4 다리를 벌리고 엎드린 자세에서 양팔을 등뒤로 돌려 잡는다. 천천히 상체를 뒤로 젖혀 등 근육을 자극한다.



팔뚝살 다이어트

굵어진 팔뚝살을 빼기 위해 무거운 아령을 들고 운동하는 것은 금물. 자칫 근육만 만들어 점점 더 굵어질 수 있다. 팔 근육의 긴장과 이완을 통해 팔 전체 근육을 골고루 발달시키고 지방을 연소시켜 팔뚝살을 빼는 게 중요하다.


 1 무릎 꿇은 자세에서 양손을 깍지 껴 몸 앞으로 쭉 뻗었다가 머리 위로 올린다. 가벼운 동작으로 팔뚝부터 손바닥까지의 근육을 풀어준다.


 2 양손을 깍지 낀 상태에서 손바닥을 바닥에 댄다. 이 때 팔꿈치를 쭉 펴는 게 중요하다. 팔뚝 안쪽 근육을 움직여 이 부분의 지방을 연소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3 손바닥이 위로 가도록 한쪽 팔을 앞으로 쭉 뻗는다. 손목을 아래로 젖혀 손끝이 바닥으로 향하게 하고, 반대 손으로 손끝을 잡아 팔의 근육을 늘려 준다. 목, 팔뚝, 손목까지 전신 팔을 움직이는 전신 근육을 늘려주어 뭉친 근육을 풀어준다.


 4 3의 자세에서 바닥에 손바닥을 댈 수 있도록 천천히 내린다. 사진처럼 손바닥을 바닥에 완전히 댄 다음 머리를 몸 안쪽으로 숙이고 등을 동그랗게 구부린다. 반대 팔도 같은 방법으로 한다.



허벅지 다이어트

요가에서는 다리의 잘 사용하지 않는 근육을 움직여 다리 근육을 강화시키고, 근육 사이의 지방을 연소시켜 날씬한 다리를 만들 수 있다. 다리운동을 할 때는 다리를 들어올리는 동작이 많은데, 무리하게 올리려고 하지 말고 가능한 정도만 들어올리고, 천천히 몸을 유연하게 만들어 동작을 완벽하게 만드는 게 중요하다.


 1 허리를 쭉 편 상태에서 다리를 앞으로 펴고 앉은 다음 양쪽 다리를 천천히 몸 뒤로 보내서 사진과 같은 자세를 만든다. 허벅지 안쪽의 근육을 움직여 허벅지 살을 빼는데 도움이 된다.


2 다리를 몸 앞으로 쭉 뻗는다. 오른쪽 다리를 사진 2-1처럼 들어올린 다음 천장을 향해 쭉 뻗어올려 상체에 다리를 붙인다. 무릎이 구부러지지 않도록 쭉 뻗는 것이 중요하다. 처음에는 다리를 상체에 완전히 붙이기 어려우므로, 다리를 쭉 편 상태에서 몸 쪽으로 최대한 붙일 수 있는 정도만 한다. 반대쪽 다리도 같은 방법으로 한다.


 3 다리를 모아 앞으로 쭉 뻗은 상태에서 천천히 들어올린다. 다리를 천장 쪽으로 들어올려 몸에 붙이는데, 처음 할 때는 할 수 있는 데까지만 다리를 들어올린다. 이 때 양손은 발목이나 종아리를 잡아 균형을 잡아준다.


 4 허리를 쭉 펴고 양 발바닥을 붙인 자세로 앉는다. 양손으로 발끝을 잡은 상태에서 천천히 몸을 숙인다. 이때 발바닥은 떨어지지 않도록 하고, 양쪽 무릎은 바닥에 붙일 수 있도록

 보면서 따라하기가 쉽지만은 않다,,
그래도 즐거운 맘으로 따라해보자~아자아자....
이제 다닌지 한달 아직도 요가만 하고 오면 온몸이 다 아프다
하구나서 손과 팔이 두시간 정도는 달달달 떨릴만큼...
근육이완등 유연성에는 확실히 효과가 있다


[스크랩] 설탕이 얼마나 들어있을까?

2009.09.03 12:45 | 몸 사랑 | 사비나

http://kr.blog.yahoo.com/savinayoo/17884 주소복사

원본 원본 : 나-Good mami

당뇨병은 당을 조절해야 하는 대표적인 병이다.

그러나 우리가 먹는 음식에 얼만큼의 당분이 들었는지 알기는 힘들다.

그래서 각설탕으로 당분의 양을 표시한 사진을 찾아보았다.



콜라



맥@@@ 밀크쉐이크



쵸코바



드레싱 저만한 양에도 생각보다 많은 양의 설탕이 들어있다.



사과도 당분이 높은 과일중 하나.



달달한 바나나도 당분이 높군요.



많이 달다고 생각한 아이스크림은
내 생각보다는 설탕이 적게 들어있다.
엄청 많이 들어있을줄 알았는데.



카프리@



케찹에도 설탕이???
의외인걸..



시리얼에는 생각보다 훨씬 적은 당분이 들어있네요.



빵을 직접 만들어 본 사람은 알것이다.
빵에도 상당히 많은 양의 설탕이 들어 간다는 사실을..



쵸코칩이 있는것과 없는것의 차이



역시 커피. 커피를 끊으면 살이 빠진다는 진리도 있지요.



요구르트 아이스크림은 몸에도 좋고
설탕도 거의 안들어 있는줄 알았다.
큰 착각이었군..



콜라나 레몬에이드나 설탕이 많이 들어가기는 매한가지..



마운틴@



오렌지도 당분이 많은 과일 중 하나.
하얗게 나오는 가루가 당분덩어리.
그래도 과일에 있는 당분은 설탕보다는 몸에 좋겠지?



옛날에 무지하게 먹던 스키틀@
이거 당분보다 색소가 몸에 더 않좋다더라..



딸기


수박


당분은 쉽게 분해되기 때문에 에너지를 낼때 좋다.

그러나 과유불급.

특히 당을 조절해야 하는 병을 가진 사람이나

체중을 조절해야 하는 사람들은 이걸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펌]"녹차가 발효차보다 건강 유효성분 많다"…전남농기원 분석

2009.07.23 13:20 | 몸 사랑 | 사비나

http://kr.blog.yahoo.com/savinayoo/17084 주소복사



 

"녹차가 발효차보다 건강 유효성분 많다"…전남농기원 분석
 












광주=뉴시스】배상현 기자 =
비발효차인 녹차가 발효차보다 건강에 좋은 유효성분을 잘 보존하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전남도농업기술원 녹차연구소는 "차(茶)의 발효정도에 따라 성분을 분석한 결과 유효성분, 색, 향, 맛의 변화가 큰 차이를 나타냈다"고 23일 밝혔다.

성분 분석결과 차의 유효성분을 잘 보존하는 차는 비발효차인 녹차이고, 발효가 진행할수록 차의 주요 성분인 카테킨, 비타민의 함량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항암, 항산화, 혈압상승억제 등 중요한 역할을 하는 카테킨 성분은 녹차에 비해 발효차는 73%, 후발효차는 44%정도로 감소하고, 비타민 C 함량도 발효차에서 18%, 후발효차는 0%로 발효가 진행될수록 차의 기능성분이 감소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전남도농업기술원 녹차연구소 신기호 박사는 "차는 세계인류가 가장 많이 애용하는 음료로 정신을 맑게하고 피로를 풀어주는 기호식품이다"면서 "이번 기회를 통해 차의 종류와 성분을 바로 알고 마시면 우리 몸에 더욱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0~10%이내로 발효가 거의 없는 비발효차로는 녹차,
10~70%정도 발효된 부분발효차로 우롱차,
80%이상 발효된 차로 홍차가 있으며.
1차 발효과정을 거친 후 2차적으로 미생물을 발효시켜 만든 차로 후발효차, 또는 미생물 발효차로는 흑차, 보이차가 있다.

<관련사진 있음>
praxis@newsis.com

출처=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2&type=all&articleid=2009072310433190380&newssetid=40


 


1683년 레벤후크(네덜란드)에 의해 세균이 발견되었지만, 현미경기술의 한계 때문에 그로부터 150년이 가도록 그 이상의 아무런 진전이 없었다. 1831년이 되어서야 세포의 핵을 처음 볼 수 있게 되었는데 과학사에 유령처럼 자주 등장하는 스코트랜드의 식물학자 로버트 브라운의 성과였다.  그는 자신이 관찰한 것을 작은 밤 또는 씨앗을 뜻하는 라틴어 “ nucula” 로부터 따와서 “ nucleus()이라고 불렀다.  그러나 살아있는 것은 모두 세포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낸 것은 1839년의 일이었다.  그런 사실을 밝혀낸 사람은 독일의 테오도르 슈반이었는데 그의 성과는 처음에는 인정을 받지 못했다. 생명은 저절로 날 수가 없고, 이미 존재하는 세포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은 1860년대에 루이 파스퇴르의 기념비적인 업적에 의해서였다.  그런 주장은 세포설이라고 하며 현대생물학의 기반이 되었다.


 

 

세포는 복잡한 화학 정유공장(물리학자, 제임스 트리필에 의하면)에서 거대하고 비옥한 도시(생화학자 가이 브라운에 의하면)에 이르기까지 여러 가지에 비유되어 왔다.  세포는 그런 모든 것이기도 하고, 그렇지 않기도 하다. 
세포는 거대한 규모로 화학활동에 몰두하고 있다는 점에서는 정유공장과 비슷하고, 매우 바쁘고 복잡하며 혼란스럽고 무질서한 것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그 속에 어떤 체계가 존재한다는 점에서는 대도시와 비슷하다.  그러나 세포는 어떤 도시나 공장보다 더 악몽 같은 곳이기도 하다. 우선 세포 규모에서는 중력이 별 효과가 없기 때문에 위아래가 없고, 원자크기의 공간이라도 그냥 버려지는 곳이 없다.  세포 속의 모든 곳에서 움직임이 계속되고 있고, 전기에너지가 끊임없이 날아다니고 있다. 전기의 존재를 느끼지는 못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우리가 먹는 음식과 호흡하는 산소가 세포
속에서 결합되면서 전기가 발생한다.  우리가 서로 엄청난 충격을 주거나 앉아있는 소파를 태우지 않는 것은 전기가 아주 작은 규모로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0.1볼트로서 나노미터 정도의 거리를 움직일 뿐이다. 하지만 움직이는 거리를 1미터 정도로 확대해보면, 뇌우와 비슷한 2천만 볼트 정도에 해당한다.
세포 속의 모습은 그렇게 아름답지 않다.  세포를 구성하는 원자를 팥알 정도의 크기로 확대한다면, 세포자체는 대략 지름이 800미터 정도되고, 세포 골격이라 부르는 받침대들이 복잡하게 얽혀있다.  그 속에서는 농구공이나 혹은 자동차만한 온갖 크기를 가진 수백만 개의 수백만 배에 해당하는 물체들이 총알처럼 날아다닌다.  모든 방향에서 매초 수천 번씩 얻어맞지 않고 안전하게 서있을 수 있는 곳은 어디에도 없다.  세포 속에 언제나 존재하는 것에게도 위험한 것이다.  DNA 사슬은 평균적으로 8.4초마다 갑자기 날아와서 아무렇게나 칼질을 하고 지나가버리는 화학물질들에 의해서 공격을 당하거나 손상을 입는다.  하루에 1만 번씩이나 그런 일이 일어나는 셈이다. 세포가 죽지 않고 살아남으려면, 신속하게 그런 부상에서 회복할 수 있어야만 한다.


단백질은 특히 활동적이어서, 회전하고, 맥박치고, 매초 수십억 번까지 서로 충돌하는데 단백질의 일종인 효소는 아무 곳이나 돌아다니면서 매초 천여 번에 이르는 임무를 수행한다.  그들은 엄청난 속도로 움직이는 일개미처럼 분자를 만들고 또 만든다.  이 분자에서 조각을 떼어내서 다른 분자에 붙여주기도 하며 지나가는 단백질을 살펴보면서, 고치지 못할 정도로 손상을 입거나 잘못된 단백질에는 화학적인 표식을 붙이기도 한다.  그렇게 선별되고 나면, 운이 나쁜 단백질은 프로테아솜이라는 곳으로 옮겨져서 분해되고, 그 구성성분은 새로운 단백질을 만드는데 사용된다.  30분도 견디지 못하는 단백질도 있고, 몇 주 동안 존재하는 단백질도 있다. 그러나 모든 단백질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바쁜 일생을 보내게 된다
   

 

하지만 분자들 사이의 상호작용을 관찰할 수 있을 정도의 속도에서 살펴보면, 그렇게 놀랄 곳도 아니다.  세포는 온갖 크기와 모양을 가진 수백만 종의 단백질들이 역시 수백만 종의 다른 것들에 충돌하면서, 영양분에서 에너지를 추출하거나, 구조를 만들거나, 노폐물은 제거하거나, 침입자를 몰아내거나, 신호를 주고 받거나, 수선을 하는 등의 평범한 일들을 수행하는 곳이다.  보통 하나의 세포에는 약 2만종의 단백질이 있고, 그 중2,000정도는 적어도 5만 개씩이나 존재한다.  5만 개 이상씩 존재하는 분자들만 세더라도 하나의 세포 속에 들어있는 단백질의 수는 아무리 적어도 1억 개가 넘는다는 뜻이다.  그 정도로 놀라운 숫자를 보면 우리 몸 속에서 일어나는 생화학적 작용이 얼마나 굉장한가를 짐작 할 수 있다모든 것이 엄청나게 힘이 드는 일이다. 심장은 모든 세포에게 충분한 양의 산소를 공급하기 위해서 한 시간에 284리터, 하루에 6,816리터, 1년에 2488,000리터의 혈액을 퍼내야만 한다.  그 정도면 올림픽 경기장 규모의 수영장을 채울 수 있는 양이다. 그것도 쉬고 있을 경우에 그렇다. 운동을 하는 동안에는 그 속도가 최대 여섯 배까지 늘어날 수도 있다.


ATP
에 대해 들어 본적이 없을 수도 있겠지만, 당신을 살아 움직이게 하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세포 속을 돌아다니면서 세포 내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하는 작은 배터리가 되는 셈인데 당신은 엄청나게 많은 ATP를 필요로 한다.  어느 한 순간 보통 세포에 들어있는 수는 10억 개 정도이지만, 2분 정도면 하나도 남김없이 사라져 버리고, 다시 10억 개가 만들어지는 만큼 하루에 만들어지는 ATP의 양은 몸무게의 절반에 해당할 정도이다.  피부가 따뜻하게 느껴지면, 그것이 바로 ATP가 작동하고 있는 증거이다. 매일 수십억 개의 세포들이 당신을 위해서 죽어가고, 수십억 개의 다른 세포들이 남은 것을 청소해 준다.  세포들이 격렬하게 죽을 수 있는데 감염이 되면 그렇다. 하지만 대부분의 세포는 죽어야 할 때가 되면 죽는데 사실은 다른 세포로부터 당장 필요한 임무를 부여 받지 못하면 저절로 자살을 해 버린다.  세포들은 끊임없이 다독거려 주어야만 할 것이다. 

 

 

가끔 일어나는 일이기는 하지만, 세포가 예정된 순서에 따라 사라지기만 하는 것은 아니다.  분열되면서 마구 성장하기도 하는데, 그 결과를 암이라고 부른다.  사실 암세포는 혼란에 빠진 세포에 불과하다.  세포는 정기적으로 그런 실수를 하지만, 몸에는 그런 문제를 해결하는 정교한 메커니즘이 준비되어있다.  사람의 경우에는 평균 10억 번의 1억 배 정도의 세포 분열이 일어날 때마다 한번의 치명적인 악성 세포가 등장한다세포에서 가장 신비로운 사실은 가끔씩 문제가 생긴다는 것이 아니라, 수십 년 동안 모든 것이 잘 관리 된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세포들은 몸 전체를 상대로 끊임없이 신호를 보내고 받는다.  지시를 하고, 정보를 요구하고, 수정을 하고, 도움을 청하고, 정보를 갱신하고, 분열이나 죽음을 통보하는 시끄러운 신호들이 오고 가는데 대부분의 신호는 호르몬이라는 특사에 의해서 전달된다.  인슐린, 아드레날린, 여성호르몬, 남성호르몬과 같은 화학물질이 외딴 곳에 있는 갑상선이나 내분비선에서 정보를 운반해 온다.  뇌나 측분비 신호체계라고 부르는 지역센터에서 지급전보로 전달되는 메시지들도 있다. 그리고 세포들은 인접한 세포들과 직접교신을 해서 자신들이 서로 조화롭게 움직이고 있음을 확인하기도 한다.


세포의 활동에 대해서 가장 놀라운 사실은 모두가 다 그저 아무렇게나 일어나는 광란의 움직임이라는 것이다.  
서로 끌어 당기고 밀치는 기본적인 법칙 만에 의해서 나타나는 끊임없는 충돌의 결과일 뿐이다.  세포의 움직인 어느 부분에도 사고(思考)의 과정을 찾아 볼 수가 없다.  모든 것이 그저 일어나면서도 우리가 눈치를 챌 수도 없을 정도로 완벽하고 반복적이고, 신뢰할 수 있도록 일어날 뿐만 아니라 조직 전체에서의 완벽한 조화도 유지된다.  이제 겨우 그 내용을 이해하기 시작하고 있지만, 수를 헤아릴 수도 없는 반사적인 화학반응들이 서로 겹쳐져서, 당신이 움직이고, 생각을 하고,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해주고 있다.  지능은 낮더라도 역시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조직화된 쇠똥구리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모든 생명체는 신비로운 원자공학의 결과로 나타나는 것이다.

실제로 우리가 원시적이라고 생각하는 생물체들마저 우리가 태평스러운 방관자로 보일 정도로 놀라운 수준의 세포조직을 가지고 있는 경우도 있다. 해면을 체로 걸러서 세포들을 해체시킨 후에 다시 물속에 던져 넣으면, 세포 조각들이 다시 모여들어서 스스로 다시 해면의 구조를 회복한다.  그런 일을 끊임없이 반복하더라도, 해면은 끈질기게 다시 모여든다.  인간은 물론 다른 모든 생명체와 마찬가지로 해면도 계속 존재하고 싶다는 충동에 압도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런 모든 것이 겨우 이해되기 시작함은 어떤 분자 때문인데, 그 분자는 살아 있는 것도 아니고, 다른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데, 우리는 그것을 DNA라고 부른다.



 **  별도 참고  **

뇌는 몸무게의 2%에 불과하지만, 체내 에너지의 20%를 삼켜버린다.  또한 뇌는 사용하는 연료에 대해 까다로운 편이다.  뇌는 지방을 전혀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지방을 먹지 않아도 불평을 하지 않는다.  그 대신 뇌는 포도당을 사용하고, 그것도 다른 기관에 부담을 주는 한이 있더라도 엄청난 양을 필요로 한다. <몸은 욕심이 많은 뇌 때문에 언제나 파산할 위기에 처하게 되지만 뇌를 배고프게 하는 것은 곧바로 죽음을 뜻하게 되기 때문에 어쩔 수가 없다> 큰 뇌는 더 많은 양의 먹을 것을 필요로 하고, 그것은 곧 더 위험함을 뜻한다.


 


 

출처[발췌] 및 참고자료

Bill Bryson : A short history of nearly everything

거의 모든 것의 역사 / 이덕환 역 / 까치방

CELL (Biology)

http://encarta.msn.com/encyclopedia_761568585/Cell_(biology).html

What is a cell ? - A Science Primer

http://www.ncbi.nlm.nih.gov/About/primer/genetics_cell.html

세포 : 브리타니카 백과

http://www.britannica.com/EBchecked/topic/101396/cell

세포 : 위키 백과

http://en.wikipedia.org/wiki/Cell_%28biology%29

http://ko.wikipedia.org/wiki/%EC%84%B8%ED%8F%AC

 

[스크랩] 건조한 눈 이렇게 예방하자!

2009.04.11 17:09 | 몸 사랑 | 사비나

http://kr.blog.yahoo.com/savinayoo/16510 주소복사

건조한 눈 이렇게 예방하자!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드라이 아이.” 지금의 오피스 환경은 컴퓨터가 없다는 것은 생각도 할 수 없는 상태가 되었고, 일하는 중 컴퓨터를 사용하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이 컴퓨터의 모니터를 계속 보고 있을 때의 눈을 깜박 거리는 회수는, 생리적으로 깜박거리는 회수의 1/3~1/4정도로 줄어버린다고 합니다.

즉 컴퓨터의 모니터를 보고 있는 시간이 길면 길소록 눈이 건조해 진다는 것입니다. 또 콘택트렌즈 트러블에 의한 드라이 아이도 있습니다.


이것은 하드렌즈 보다도 소프트렌즈아 더 많습니다. 소프트렌즈는 원래 수분이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눈물이 부족하면 렌즈의 수분이 부족하져, 건조해 질 뿐만 아니라 시력이 떨어지거나, 각막이 가슬가슬해져 눈이 충혈되기도 합니다.

눈을 깜박이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컴퓨터의 모니터를 계속 보고 있을 때는 의식적으로 눈을 깜박여 눈물의 분비를 촉진시키도록 합시다. 그리고 컴퓨터는 반드시 눈의 높이보다 낮은 위치에 두도록 합시다. 시선이 아래를 향하면 눈꺼풀이 눈을 덮는 부분이 많아져 건조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또 오피스에는 컴퓨터 외에도 정밀기계가 많이 있기 때문에 1년 중 에어컨을 사용하여 실내의 온도가 낮아 건조한 상태가 되어 있습니다. 이런 건조한 공간에 있는 것으로 눈은 건조되기 쉬운 눈이 되어 버립니다. 가습기 등을 놓아 온도를 높이면 그것만으로도 눈이 건조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오피스의 조명과 컴퓨터 모니터의 밝기를 조절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조명과 컴퓨터 모니터의 밝기가 같은 것이 좋습니다.

눈이 건조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 효과적인 “안근운동”을 소개하겠습니다. 안구를 움직이면, 눈물이 나오게 되어, 눈이 쉽게 피로해 지지 않습니다.


1

  정면을 보고 안구를 좌우로 천천히 움직여 줍니다.
  안구만을 움직이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2

  얼굴은 정면을 보고, 안구를 상하로 천천히 움직여줍니다.

3

  다음으로 왼쪽 대각선 위, 오른쪽 대각선 아래, 오른쪽 대각
  선 위, 왼쪽 대각선 아래(좌우는 바뀌어도 상관없습니다.)
  순으로 안구를 움직여줍니다.

4

  왼쪽, 위, 오른쪽 순으로 삼각형을 그리듯이 안구를 움직여
  줍니다. 가능한 한 안구를 움직일 수 있는 끝까지 움직입니
  다. (좌우 어느 쪽부터 시작해도 상관없습니다.)

5

  마지막으로 안구를 한바퀴 돌려줍니다.
  가능한 한 안구를 바깥쪽으로 돌려주세요.
  제대로 움직여야 눈물이 나옵니다.



다음은 눈물의 유분. 피지를 분비하는 것으로 피부가 촉촉해 지는 것처럼, 눈꺼풀에는 속눈썹이 나 있는 부분에 유분을 보급하는 분비선이 있습니다. 이 유분이 부족하면 눈물이 점점 증발되어 눈이 건조해 지는 것입니다. 유분이 부족해지는 원인으로 생각할 수 있는 것이 수면 부족, 피로 등입니다. 충분한 수면은 피부에만 좋은 것이 아니라 눈의 컨디션에도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건조한 눈을 방치해 두면 눈이 뻑뻑해 지는 상태에서, 이물감을 느끼게 되어, 결국 아파서 눈을 잘 뜨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드라이 아이용 안약도 있습니다만, 약을 일시적으로 증상을 없애는 역할밖에 하지 못하거나, 안약이 유분을 씻어 버려 오히려 악화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눈 오랜 시간 동안 뻑뻑하거나 이물감이 느껴질 때는 안과에 가는 것이 좋습니다.

 

+ 관련 자료
http://www.excite.co.jp/health/column/rid_1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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