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
전체 |
|
| 방문자 |
2003 |
10240648 |
|
| 구독자 |
0 |
1180 |
|
| 댓글 |
18 |
76607 |
|
| 참조글 |
19 |
2627 |
|
|
|
|
|
|
|
http://kr.blog.yahoo.com/savinayoo/trackback/37/8631
-
2007.11.26 12:20
-
일루미나 웨딩볼때마다 시집가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여자는 평소에도 아름다울 수 있지만 결혼식장에서 새 신부의 모습으로 있을때 가장 아름다운거 같아요....
답글쓰기
-
-
2007.11.26 12:24
-
칼라사진을 그레이 처리한 듯 합니다.
흑백사진이 더 강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요는, 칼라든 흑백이든 아름다운 것은 다 통한다는 것이겠지요.
사비나 님의 블로그에서 참 다양한 것들을 접하고 있으니
이것도 복이라고 봅니다.
좋은 날 되시길
답글쓰기
-
-
2007.11.26 13:08
-
마지막 사진에 있는 드레스의 주름이 꼭 흐르는 물결같이 느껴지네요.^^
아주 우아하고 아름다워요.^^*
답글쓰기
-
-
2007.11.26 14:25
-
http://kr.img.blog.yahoo.com/ybi/1/8f/4a/k7997237/folder/206/img_206_7900_0?1196030070.jpg
선생님!급한일 조금전에 끝나고 2~3일은 좀 휴식을 취할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 항상 건강 하세요`~
답글쓰기
-
-
2007.11.26 16:42
-
지니 님 말씀처럼 일루미나 웨딩드레스 보면, 저도 다시 한번 시집가고 싶어져요...^^
그땐 일루미나 웨딩 샵에서 예쁜 드레스 입고...사진도 많이 박을 거예요.
답글쓰기
-
-
2007.11.26 16:48
-
흑백으로 보니
나름대로의 또 다른 느낌이 있네요^^
답글쓰기
-
-
2007.11.26 17:57
-
요즘은 흑백사진이 더 정감이 가더군요.
잘 보았습니다.
답글쓰기
-
-
2007.11.26 18:26
-
아, 정말 그런데요~. 옛추억이 살아나기도 하고..
답글쓰기
-
-
2007.11.26 19:21
-
네에. 흑백으로보니 나름의 아름다움이 있네요.
멋집니다. .
답글쓰기
-
-
2007.11.26 22:50
-
추천 감사합니다. 난초님.
답글쓰기
-
-
2007.11.26 22:52
-
난초님 그리 생각하시니 더욱 감사합니다.
답글쓰기
-
-
2007.11.26 22:53
-
강화도님 감사합니다.
답글쓰기
-
-
2007.11.26 22:53
-
우주필님 항상 고맙습니다.
답글쓰기
-
-
2007.11.26 22:54
-
산성님 말씀, 감사합니다.
답글쓰기
-
-
2007.11.26 22:56
-
푸른하늘님~~~ㅎ
좋은말씀 고맙습니다.
답글쓰기
-
-
2007.11.26 22:58
-
초보님~~~ㅋㅋ
기다린다고 해도 예의가 아니고. ㅎ
감사합니다.
답글쓰기
-
-
2007.11.26 22:59
-
진도님, 바쁘신데 감사합니다.
답글쓰기
-
-
2007.11.26 23:01
-
귀염님 감사합니다.^^*
답글쓰기
-
-
2007.11.26 23:02
-
구구봉님 칭찬말씀 너무 감사합니다. ㅎ
답글쓰기
-
-
2007.11.26 23:05
-
지니님도 일루미나로 오세요. ㅎ
감사합니다.
답글쓰기
-
-
mina 2007.11.27 13:36
-
항상 신부는 예쁜거 같아요.
일루미나 웨딩샵 꼭 한번 가고싶네요.
답글쓰기
-
-
2007.11.27 17:14
-
감사합니다. 미나님.
답글쓰기
-
-
푼수풉♡ 2007.11.29 15:13
-
와! 흑백패션쇼가 더 이쁜것 같아!
답글쓰기
-
-
2007.11.29 16:11
-
와~~~아름다워요...사비나님 구경 잘 했습니다.
답글쓰기
-
-
2007.11.29 20:33
-
흑백이 더 선명하고 아름다워 보입니다,
답글쓰기
-
-
2007.11.30 00:18
-
감사합니다. 인목님.
답글쓰기
-
-
2007.11.30 00:19
-
사랑님 고맙습니다.
답글쓰기
-
-
2007.11.30 00:21
-
품님 감사합니다. ^^*
답글쓰기
-
-
2007.11.30 06:35
-
http://kr.img.blog.yahoo.com/ybi/1/8f/4a/k7997237/folder/206/img_206_8025_0?1196371573.jpg
답글쓰기
-
-
2007.11.30 23:44
-
감사합니다. ^^
답글쓰기
-
-
2007.12.01 06:51
-
http://kr.img.blog.yahoo.com/ybi/1/8f/4a/k7997237/folder/206/img_206_8055_0?1196458534.jpg
답글쓰기
-
-
2007.12.01 10:59
-
사비나님!
흑백은 많은 느낌과 생각을 주는것같아요.
전 사진에관해서 잘모르지만...
흑백은 왠지 추억에 젖는것같아요.
답글쓰기
-
-
2007.12.01 21:11
-
감사합니다. 글로리아님.
답글쓰기
-
-
2007.12.01 21:12
-
진도님 잘보았어요.
답글쓰기
-
-
금강초롱 2007.12.01 21:57
-
항상 저랬으면 좋겠습니다.
답글쓰기
-
-
2007.12.01 22:41
-
금강초롱님 고맙습니다.
답글쓰기
-
-
2007.12.02 04:28
-
http://kr.img.blog.yahoo.com/ybi/1/8f/4a/k7997237/folder/206/img_206_8087_0?1196536928.jpg
답글쓰기
-
-
2007.12.02 09:22
-
감사합니다.잘 보았어요.
답글쓰기
-
-
2007.12.02 12:32
-
그렇군요
흑백사진이 더 개성이 돋보이는것 같군요.
사비나님 오늘도 안녕 하시기를 .........................
답글쓰기
-
-
2007.12.02 15:56
-
고맙습니다. 백작님.
답글쓰기
-
-
2007.12.03 08:25
-
http://kr.img.blog.yahoo.com/ybi/1/8f/4a/k7997237/folder/206/img_206_8136_0?1196636689.jpg
선생님! 명괘한 한주 힘차게 펼쳐 가세요 ...늘건강 하시고요.
답글쓰기
-
-
2007.12.03 08:31
-
예~ 감사합니다. ^^
답글쓰기
-
-
2007.12.04 06:17
-
<IMG src="http://kr.img.blog.yahoo.com/ybi/1/8f/4a/k7997237/folder/206/img_206_8175_0?1196716188.jpg" border=0><BR>
답글쓰기
-
-
2007.12.04 09:56
-
감사합니다.
답글쓰기
-
-
2007.12.05 07:39
-
http://kr.img.blog.yahoo.com/ybi/1/8f/4a/k7997237/folder/206/img_206_8235_0?1196807250.jpg
몹씨도 추운 날씨입니다 감기 조심 하세요
답글쓰기
-
-
2007.12.05 09:43
-
감사합니다. 진도님.
답글쓰기
-
-
2007.12.05 10:39
-
예전에 잡지에서 매년 결혼식을 올리는 부부가 있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는데, 해마다 새 드레스를 입고 결혼식을 하고 새로운 여행지로 신혼여행을 떠나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
사비나님의 흑백 사진을 보니 어릴 때 아버지가 찍어주신 흑백사진이 보고 싶어지는군요. 사비나님 블로그에 머물다보면 그리움과 환희를 함께 느끼게 됩니다. 오늘도 즐거운 날 되세요.
답글쓰기
-
-
2007.12.06 03:11
-
http://kr.img.blog.yahoo.com/ybi/1/8f/4a/k7997237/folder/206/img_206_8259_0?1196873421.jpg
답글쓰기
-
-
2007.12.07 09:15
-
잘 보았어요^^
답글쓰기
-
-
2007.12.07 09:16
-
봄여울님 좋은말씀 고맙습니다. ^^
답글쓰기
-
-
2007.12.07 15:39
-
우아하고 깊은 맛은 흑백사진속에서 나오는 것 같아요.
그래서 흑백사진이 더 어렵잖아요.ㅎㅎㅎ
사비나님 구경 잘 했습니다.
답글쓰기
-
-
2007.12.07 22:16
-
잘보았어요 사비나님 추운날 감기조심하세요 ^^
답글쓰기
-
-
2007.12.07 22:47
-
감사합니다. 맥가이버님.
답글쓰기
-
-
2007.12.07 22:48
-
참사랑님 고맙습니다.
답글쓰기
-
-
2007.12.13 16:48
-
http://kr.img.blog.yahoo.com/ybi/1/7d/c9/sgchang8766/folder/6/img_6_4901_6?1195956803.jpg
한해동안 정말 고마웠습니다.
답글쓰기
-
-
2007.12.14 12:07
-
선님 감사합니다.
답글쓰기
-
-
2007.12.16 18:35
-
오랫만에 봐서인가? 은은하고 깊은 맛이 더 합니다.
즐겨찾기하고 갈께요.
답글쓰기
-
-
2007.12.19 05:43
-
http://kr.img.blog.yahoo.com/ybi/1/8f/4a/k7997237/folder/206/img_206_8478_0?1198006484.jpg
선생님! 건강 하시지요 오랜 많에 찿어 뵙습니다
답글쓰기
-
-
2007.12.20 05:18
-
잘보고 갑니다 ..사비나님..
고운 하루 되세요..
답글쓰기
-
-
2007.12.20 23:27
-
http://kr.img.blog.yahoo.com/ybi/1/8f/4a/k7997237/folder/206/img_206_8515_0?1198160354.jpg
답글쓰기
-
-
2007.12.22 03:34
-
선생님! 즐거운 주말 좋은 시간 되십시요.
http://kr.img.blog.yahoo.com/ybi/1/8f/4a/k7997237/folder/206/img_206_8541_0?1198236302.jpg
답글쓰기
-
-
2007.12.26 11:02
-
사비나님...
정말 새로운 느낌의 드레스를 보네요.
껄러 보다 흑백처리하신겄이 더 아름답네요...
좋은 구경 하구 갑니다...
답글쓰기
-
-
2007.12.26 21:04
-
징검 연휴는 즐겁게 보내셨읍니까
또한 크리스마스도 즐거우셨나요
마침 날씨마저 쾌청 하여 연휴를 보내시는데
도움이 되셨으리라 생각해요
다시 한해의 마무리를 위해서 얼마 안남은
날이나마 최선을 다하시고 늘 건강하세요
답글쓰기
-
-
2007.12.28 11:11
-
http://kr.img.blog.yahoo.com/ybi/1/7d/c9/sgchang8766/folder/213/img_213_5244_10?1198564036.jpg
안녕하십니까?
2007년도 마지막 달인 12월을 알차게 보내고 계신지요.
한해를 보냅니다.
그리고 새해를 맞이합니다.
새롭게 맞이하는 날들이 제법 기다려집니다.
열심히 노력하며 살아가는 모습이 진정 아릅답지않을까요?
새해에는 바라는바 다 이루시고 소원성취 하시길 바랍니다..
답글쓰기
-
-
2008.01.04 18:30
-
뒷모습이 정말 예쁘네요.
드레스를 정말 잘 맹그세요.
답글쓰기
-
-
2008.01.09 13:22
-
디자인도 좋지만 흑백의 매력에 빠져봅니다
답글쓰기
-
-
2008.01.18 22:38
-
쿠킹엔젤님 감사합니다.
답글쓰기
-
-
2008.01.18 22:39
-
물댄님 감사합니다. ㅎ
답글쓰기
-
-
2008.01.24 07:37
-
나두 ~,,, 머찐옷 입고,,,,, 폼 잡으면서,,, 살아 밧스믄 ~,,,
답글쓰기
-
-
도봉동김반장 2008.01.24 14:36
-
안녕하세요 날씨가 매우춥군요 방문 감사드리고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되시길//,건강하시고요
답글쓰기
-
-
2008.02.04 09:07
-
~사비나님~
인사들려 갑니다 고은날 되시어요
늘,고맙습니다 무탈 하소서.......
답글쓰기
-
-
2008.02.11 22:47
-
사비님,, , 남대문이 다~,, 불타 버렷드여 ~,,,
답글쓰기
-
-
2008.03.13 00:24
-
꺼벙님. 사비나 서월 있을 때 보았어요. 에구~
답글쓰기
-
-
2008.03.13 00:24
-
길님 감사합니다.
답글쓰기
-
-
2008.03.13 00:26
-
김반장님 감사합니다.
답글쓰기
-
-
2008.03.13 00:27
-
꺼벙님 그렇게 사시면서 공연히~ ㅎ
답글쓰기
-
-
2008.03.31 09:38
-
~사비나님~
고맙습니다 좋은한주 되십시요
늘.무탈 하시오며 즐겁기만 하소서
복된날 복된시간 만 되시어요
답글쓰기
-
-
2008.04.22 16:38
-
햐~색다른 느낌이네여~
사비나님 안부전하고갑니다^^
답글쓰기
-
-
2008.04.22 16:40
-
짱아님 감사합니다.
답글쓰기
-
-
2008.04.22 16:40
-
길님도요~~~ㅎ
답글쓰기
-
-
2008.04.24 15:01
-
~사비나님~
문안 들려 갑니다
고은날 무탈 하소서
답글쓰기
-
-
2008.05.23 06:16
-
감사합니다.^^
답글쓰기
-
-
2008.06.26 10:36
-
http://img.blog.yahoo.co.kr/ybi/1/7d/c9/sgchang8766/folder/228/img_228_6459_9?1213754345.jpg
5월의 장미는 사라져 버리고, 지나간 5월을 되돌아봅니다.
버얼써 08년도 절반을 넘어서려합니다.
너무나 빨리가는 세월을 붙잡아둘 수 없을까요?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길..............
답글쓰기
-
-
2008.07.04 13:30
-
http://img.blog.yahoo.co.kr/ybi/1/7d/c9/sgchang8766/folder/6/img_6_5722_17?1204033621.jpg
날씨가 덥죠?
이번주도 벌-써 다 가가네요, 즐거운 주말 휴일 되세요..
답글쓰기
-
-
ATAI 2009.08.24 20:00
-
무대가 별도로 설치되지 않은 눈높이 패션쇼로군요... 스포트 라이트를 덜 받기 때문에 모델들이 착용한 의상들이 훨씬 관객들에겐 더 현실적으로 느껴질 수도 있겠구나 그런 느낌이 듭니다. 우리나라도 예전엔 그랬었지요.. 중국의 패션산업 현주소... 잘 보았습니다. 건강하십시오 사비나님...
답글쓰기
-
|
|
|
|
|
|
|
|
|
http://kr.blog.yahoo.com/savinayoo/trackback/37/7558
-
마이클 2007.10.27 17:15
-
사비나님~ 웨딩드레스 입고 사진 한 번 찍어 올리세요...ㅋ
답글쓰기
-
-
2007.10.27 18:13
-
마이클님~~~~~ 사비나 불로그 뒤집어 집니다요. ㅎ
답글쓰기
-
-
2007.10.27 20:35
-
오늘 늦게 들어왔더니 새 기사들이 많이 올라와 있네요.
맨 아래 웨딩드레스의 장미가 압권입니다.
원더풀!!
답글쓰기
-
-
2007.10.27 22:54
-
와...눈부셔요...사비나님..'
보기만 해도 설레여요...
우아한 모습이 하늘에서 내려 왔나요,,,,ㅎㅎ
답글쓰기
-
-
2007.10.27 22:55
-
틴님~~ 좋으신 말씀 감사 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답글쓰기
-
-
2007.10.27 22:55
-
초보님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답글쓰기
-
-
2007.10.28 06:31
-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역시 여성은 드레스 입었을 때가 더 아름다워 보입니다,
답글쓰기
-
-
mina 2007.10.28 12:24
-
순백의 드레스 언제봐도 예뻐요
드레스 입었던게 바로 어제 같았는데 ....ㅋㅋ
답글쓰기
-
-
2007.10.28 14:59
-
신부의 하얀 웨딩드레스는 언제나 가슴을 설레이게 만듭니다...
답글쓰기
-
-
2007.10.28 20:32
-
퍼그님 감사 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 되세요.
답글쓰기
-
-
2007.10.28 20:32
-
미나님~ 여자분들은 모두 드레스 좋아해요. ㅎ
답글쓰기
-
-
2007.10.28 20:33
-
인목님 감사 합니다. 편안한 저녁 되세요.
답글쓰기
-
-
2007.10.29 11:20
-
하얀고 우아한 드레스를....
다시 한번 입고 싶뽀요~^^*..ㅎㅎ
사비나님..
좋은 시간 되여 갑니다
한주 행복 하세요~
답글쓰기
-
-
2007.10.29 22:55
-
커피라떼님~~입으시면 고우실꺼예요.
감사 합니다. 행복한 저녁 되세요.
답글쓰기
-
-
2007.10.30 12:56
-
와~~~~정말 아름다워요...
구경 잘 했습니다.
사비나님 항상 건강 하시옵고
늘 기분 좋은 날들 되세요~~~
답글쓰기
-
-
2007.10.31 00:10
-
감사 합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
답글쓰기
-
-
나나미 2007.10.31 21:58
-
백색의 웨딩드레스.. 우리도 언젠가 오래전에 새하얗게 건너 온 길들이군요..ㅎㅎ 사비나님은 물론 더 오래전에 건너셨겠죠 *^^*
패티김의 노래와도무척 어울리는군요.. 조영남 노래?? 늦은 밤이에요, 편한 잠 되세요 *^^*
답글쓰기
-
-
2007.10.31 22:12
-
감사 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즐거운 ♪~ 나날 되세요.
답글쓰기
-
-
mina 2007.11.01 13:11
-
백색의 웨딩 드레스는 어제보아도
예쁘고 보기좋아요
항상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
-
2007.11.01 22:14
-
감사 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밤 되세요.
답글쓰기
-
-
2007.11.02 21:07
-
저런 드레스 입고 결혼하고 싶어요.....은제쯤 될런지.....
공부나 언넝 끝내고 나서......그 담에는 꼭.....
입고싶다 웨딩드레스 ^^
답글쓰기
-
-
2007.11.02 21:11
-
자니님~~ 결혼 할때는 꼭,
일루미나로 오세요~~~~~ㅎ
답글쓰기
-
-
2007.11.03 19:33
-
잡지에 모델의 드레스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답글쓰기
-
-
2007.11.03 19:34
-
사비나님도 이런 드레스를 입으시면
저 모델 못지 않게 아름답겠죠,
답글쓰기
-
-
2007.11.05 08:49
-
아고,~ 인목님.
언젠가 딸이 만든 이브닝 드레스를 입어 본적이 있어요.
겨울에 귀국하면 한번 시도를??
답글쓰기
-
-
2007.11.05 08:49
-
감사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
-
2007.11.07 11:45
-
아름다운 드레스가 보기만 해도 황홀합니다.
답글쓰기
-
-
2007.11.07 17:46
-
감사합니다.
언제나 즐거운 나날 되시기를 빌어요.
답글쓰기
-
-
2007.11.09 11:50
-
정말 너무나 이쁘다
다시 또 입어 보고 싶어요 ㅎ
그럴래면 연예인들마냔 기념일에 ...
암튼 하얀 드레스는 마음을 설레게 하고
누구나 입어 보고 싶지 않을까 싶어요 보나도 그렇구요 ㅎ
답글쓰기
-
-
2007.11.15 22:53
-
다시봐도 드레스가 우아하고 아름답습니다,
답글쓰기
-
-
2007.11.16 23:02
-
감사합니다. 인목님.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 되시기를 빌어요.
답글쓰기
-
-
2007.11.16 23:03
-
보나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밤 ♪~ 되세요. ^^*
답글쓰기
-
-
2007.11.18 21:11
-
모델의 인물도 좋지만 드레스가 더 어울립니다,
답글쓰기
-
-
**** 2007.11.18 21:14
-
[귓속말 입니다.]
-
-
2007.11.18 22:54
-
사비님의 일루미 님이 맹거신 드레스 인가요~,,, 흐아 ~,,,
나두 ~,,,
답글쓰기
-
-
2007.11.19 02:58
-
잘봤음
답글쓰기
-
-
2007.11.20 13:21
-
감사합니다.
답글쓰기
-
-
2007.11.20 13:24
-
꺼벙님 장가 가실때는 꼭 일루미나로~~~~~ㅎ
감사합니다. 행복한 오늘 되세요. ^^
답글쓰기
-
-
2007.11.20 13:24
-
인목님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기쁜♪ 화요일 되세요.
답글쓰기
-
-
**** 2007.11.20 13:26
-
[귓속말 입니다.]
-
-
2007.11.25 12:46
-
http://kr.img.blog.yahoo.com/ybi/1/8f/4a/k7997237/folder/206/img_206_7880_0?1195961863.jpg
선생님! 이젠 이곳에서 자주 뵈오야 겠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
-
2007.11.25 15:21
-
진돗개님 감사합니다.^^
답글쓰기
-
-
2007.11.25 16:55
-
오늘 하루도 벌써 저물어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사비나님,
답글쓰기
-
-
2007.11.25 21:26
-
인목님 감사합니다.
답글쓰기
-
-
2007.11.25 22:22
-
여러방 구경하고 잘 쉬어갑니다, 사비나 님~
답글쓰기
-
-
2007.11.25 23:22
-
노래와 사진의 하모니가 잘 어울립니다.
언제 보아도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순백의 모습...
좋으네요!!!
ㄳ했읍니다. 기억합니다.!!
답글쓰기
-
-
2007.11.25 23:33
-
루디아님 감사합니다.
답글쓰기
-
-
2007.11.25 23:36
-
나그네님 감사합니다.
답글쓰기
-
-
2007.11.27 21:36
-
잘 보았습니다...
정말 아름다운 신부 드레스입니다....
늘 건강에 유의하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답글쓰기
-
-
2007.12.20 05:17
-
사비나님..너무 아름다운 드레스예요..
저는 개인적으로 4번째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요..
지금도 웨딩드레스를 보면 설레이는...
아직도 마음은 청춘인듯하네요..
답글쓰기
-
-
2007.12.25 20:34
-
사비나님 블로그 뒤집어지면 이넘이 바로 잡아드릴 테니
그런 염려는 마시고 마이클님 소원 한 번 풀어주심이 가한줄 아뢰나이다. ^^*
답글쓰기
-
-
프로사진교육센터 2007.12.26 10:28
-
스크랩 합니다...
답글쓰기
-
-
꼬끌리꼬 2008.01.17 08:00
-
역시 따님의 멋진 작품였어요.
이 귀한 것을 저에게까지 주시는 너그러움에
감사드릴 밖에요.
핑계김에 결혼 한번 더 해 버릴까봐요 ㅎ
답글쓰기
-
-
2008.03.13 23:32
-
꼬끌님 아고~ ㅋㅋㅋ
답글쓰기
-
-
2008.03.13 23:33
-
프로사진님 스크랩이 안되셨나봅니다.
기록에 없네요.
답글쓰기
-
-
2008.03.13 23:34
-
청류님 ㅎ
뒤집어 지면 어찌 감당하실려고 ㅋㅋ
답글쓰기
-
-
2008.03.13 23:34
-
프시케님 그러시지요?? ㅎ
답글쓰기
-
-
2008.03.13 23:35
-
순돌님 감사합니다. ㅎ
답글쓰기
-
-
아나스타시아 2008.04.08 23:17
-
내가 다시 태여난다면 맨 아래 사진의 웨딩드레스를 입어 보고 싶습니다.
물런 눈이 부시도록 아름다운 여자로 다시 세상에 태여날수만 있다면요. ㅎㅎ
답글쓰기
-
-
2008.04.29 08:46
-
~사비나님~
인사 들려 갑니다
좋은날 좋은일만 가득 하소서
답글쓰기
-
-
2008.04.29 08:57
-
길님 감사합니다.
답글쓰기
-
-
2008.04.29 08:58
-
아름다운 아나스타시아님~ 님의 결혼사진도 누구보다 아름다웠어요. ㅎ
답글쓰기
-
-
2008.05.03 09:49
-
~사비나님~
고은휴일 되십시요 늘.무탈 하소서
답글쓰기
-
|
|
|
|
|
|
|
|
|
http://kr.blog.yahoo.com/savinayoo/trackback/37/746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