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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방울 만드는 귀여운 북극곰

2009.11.12 11:53 | 동물 이야기 | 사비나

http://kr.blog.yahoo.com/savinayoo/19655 주소복사










11월 10일, 독일 Gelsenkirchen동물원 내에서 촬영된 사진이다.

독일에 은퇴한 의사가 이 동물원에서 관람을 하다가 북극곰 한마리가 물방울을 만드는
귀여운 모습을 보고 이를 촬영하고는 매우 기뻐했다고 한다.

저런 모습을 보는 것은 즐겁기 그지 없었을테고 촬영까지 했으니 정말 행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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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아 멜버른(Melbourne)市에 있는 야생동물원의 모습인데
사자가 자동차 범퍼 위로 올라와 운전자의 바로 코앞에 와서 고깃덩이를 먹고 있다.

아무리 고기덩어리가 코앞에 있다고 해도
저러다가 사자가 사람에게 덤비지 말라는 법이 있을까??

저 자동차는 방탄유리로 되어 있어서 서로 보기는 하지만
사자가 사람에게 덤빌 수는 없다고 한다.
그러면 그럴테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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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11월 5일, 湖北省 서남부에 있는 恩施에서 마스크를 한 개가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마스크 뿐만 아니라 이 개는 FBI 글씨가 선명한 제복까지 입었다.

개의 주인은 설명하기를 최근 유행성감기가 세계적으로 퍼지고 있는데다
요즈음 날씨가 추워져서 예방 차원에서 취한 조치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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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무시한 백상아리의 미소

2009.11.04 16:43 | 동물 이야기 | 사비나

http://kr.blog.yahoo.com/savinayoo/19501 주소복사









영화 죠스에 나오는 백상아리는 얼마나 흉폭하고 잔인하며 끈질겼던가?
바로 그 백상아리를 바닷속에서 만난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

Amos Nachoum(59세)이라고 하는 사진작가가 바닷속에서 만난 백상아리는 약 4,3m 정도였다.

금년 8월 멕시코 근해 바닷속에서 이 백상아리와 마주쳤는데
덤비지 않고 이렇게 살인미소를 날리고는 유유히 살아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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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콜로라도주에서 세계에서 최후의 비둘기우체부를 사육하고 있다.
 

  美國 Rocky Mountain Adventures公司에서 사육하고 있는 비둘기는 19마리인데
이들은 매일 5차례씩 훈련을 반복핳낟.

비둘기들이 왕복하는 거리는 대략 32~64km 인데
이들이 비둘기를 훈련 시키는 이유는 La Poudre 강을 탐험하기 위해서 이다.

이 강에서 white water rafting을 하며 여행을 즐길 때에 가장 곤란한 점이 외부와의 통신이다.
이곳은 위성통신이 잘 되지않는 지역이라서 핸폰이나 컴퓨터로 메일을 주고 받기도 어려워서
이렇게 비둘기 통신병을 사육하여 필요할 경우에 활용할 게획이라고 한다.

사진에서 처럼 비둘기의 등에 주머니를 부탁하여
이곳에 편지를 넣고 날려 보내면 약 20분 이내에 목적지에 도착을 한다.
비둘기를 이런 경지에 다다르도록 훈련시키는 데에는 몇 개월의 시간이 소요된다.

Rocky Mountain Adventures公司에서 사육하는 비둘기는 모두
<David Costlow>의 표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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