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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7/04/03
 










2009년 4월 19일, 인도에서 열린 인력거 끌고 달리기 대회가 열렸다.
약 100 여명의 인력거꾼들이 이 대회에 참가해서 인력거를 끌고 달렸다.

첫사진 젊은이의 달리는 모습은 아름답기까지 한데,
마지막 노인이 끄는 모습은 안쓰기만 하다.
출처-중국야후























智化寺를 찾아가는 길에 눈에 뜨이는대로 담은 사진들을 올립니다.

이렇게 담은 사진들은 바로 정리를 하지 않으면 나중에 결국은 휴지통 행~
그래도 담을 때의 성의?를 생각해서 몇 장 골랐어요.

요즈음 북경에는 꽃분홍색 복숭아꽃이 한창입니다.






#2번 2층버스를 타고 東城區 아보참(雅寶站)에서 내려 육교를 건너며 담은 사진~
이제는 제법 나뭇잎들이 푸르르다.





육교 건너서 바로 만난 도로...
이 길 오른쪽 숲속에 지화사가 있었다.






도로변에 있던 화장실 내부~
정면에 보이는 변기가 4개이고 왼편으로 간이 칸막이 앞으로 2개가 더 있었다.

올림픽을 치루었어도 북경의 공중화장실은 별로 변하지 않았다.






골목 안에서 만난 개인 가옥의 문~
이런 집의 내부가 정말 궁금했다.






골목 안에서 비닐 테잎으로 바구니를 만드는 노인~
나무로 된 틀에 대고 밖에서 엮어 나갔다.






이렇게 골목 안쪽에 지화사가 있었다.
관광객들을 싣고온 승용차(주로 비공식 영업용)나 봉고차들을 몰고온 기사들이 여럿 보인다.











사찰 안에서 만났던 고양이~
워낙 많이 당했는지? 카메라를 들이대도 눈썹 하나 까딱 하지 않았다. ㅋ












영국에서 가장 뚱뚱한 소녀, 84kg 감량성공

2009.04.15 14:36 | 世上 萬事 | 사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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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가장 뚱뚱하다는 이 소녀는 현재 16세 이다.
그녀가 15세였을 때에 이미 체중이 230kg을 넘었다 한다.
어느날 그녀는 살을 빼기로 결심을 하고 7개월간 열심히 노력하여서
84kg을 빼는데에 성공 하여 대단히 만족해 한다.

그러나 아직도 그녀는 147kg 이라는 어마어마한 체중의 소유자이다.
그녀는 앞으로 더욱 노력해서 아름다운 몸매를 유지하겠다는 포부로 열심히 노력중에 있다.

아래 사진의 왼쪽 모습....
얼굴은 벌써 많이 예뻐지고 무척 행복해 보인다.






























중국에서 가장 비싼 주택은 410억원

2009.03.18 08:42 | 世上 萬事 | 사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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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 우리 돈 410억에 거래된 중국에서 가장 비싼 주택
 
중국에서 가장 비싼 주택은 우리 돈 410억원(2억500만위안, 1위안=200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중국신문사는 “최근 상하이(上海) 송장(松江)구 위산(佘山)지역에 위치한 스모우위(世茂佘)산장원에 있는 두 채의 별장이 거래됐는데, 각각 2억500만위안과 1억5,500만위안(211억원)에 팔렸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별장의 총면적으로 40무(畝, 1무=약 200평)이며, 이 지역은 국가산림레져관광지로 지정돼 아름다운 경관과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다.

중국 최고가의 주택을 구입한 사람은 해외에서 활동하는 투자전문가로 알려졌다.

한편, 그동안 중국에서 가장 비싼 주택은 상하즈위안(紫园) 8호 별장으로 2004년 당시 거래가가 1억3,000만위안(260억원)이었다.[온바오 한성훈]

상하이 한국 교민들 역송금, 환전사기 급증

2009.03.16 19:44 | 世上 萬事 | 사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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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한국 교민들 역송금, 환전사기 급증
 
▲ [자료사진] 위안화
▲ [자료사진] 위안화
 최근 원화대비 위안화 환율이 다시 크게 오르면서 한국으로 역송금하는 상하이 교민들이 급증하고 있다.

상하이 한글 신문인 상하이저널의 9일 보도에 따르면 최근 위안화 기준환율이 1위안=220원대로 오르면서 상하이 교민들이 한국계 은행을 찾아 본국으로 송금하는 건수가 평소보다 7~8배로 급증했다.

또한 한국으로의 송금이 증가하면서 상하이외환관리국에서는 송금시 서류를 강화하도록 공문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밖에도 상하이저널은 "최근 환치기를 통한 불법환전에 대한 피해 신고도 증가하고 있다."며 "지난달 교민생활잡지 표지광고(H거래 송금서비스)를 통해 송금했다가 피해를 본 교민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신문은 "특히 부동산을 처분해 목돈을 송금하는 교민은 대부분 외환비준서(외환송금 허가서)를 공식적으로 받기 어렵다고 여겨 환치기를 통한 송금에 찾고 있다."고 덧붙였다.

하나은행 구베이지행 남궁경미 부장은 “최근 고객 중에는 간단한 절차를 거쳐 외환관리국에서 비준서를 발급받은 사례가 있다.”며 “외환비준서는 매매 후 세금확인을 하는 것이므로 교민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집을 살 때 자금의 출처 등에 관한 추궁은 없으므로 미리 겁을 먹고 불법 환전을 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말했다.[온바오 한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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