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도 많은데 ... 그냥 인해전술이 좋은 듯...ㅋ
옛날 부터 중국때문에 우리나라가 고생 많이 했죠.
그래도 우리나라 선조 때문에 중국 정권이 바뀐게 있다는게 그나마 우리의 위력을 보여주는거 같습니다.
좋은 시간 보내시고 은총의 주일을 맞이 하시길.....사비나님 ^^
중국의 일반 서민들은 우리와 그리 다르지 않은 핏줄일 수도 있습니다.중국은 근대 들어 외세의 침입을 많이 받은 나라입니다.국력을 키우고자 하는 열망이 나쁜것은 아닙니다만,늘 그렇듯이 힘을 가졌을때 만용을 부리가 쉬운것이 사람이든 국가든 마찬가지 입니다.때문에 우리도 불행을 예방하는 차원에서 힘을 확대해야 할것입니다.현재의 중국은 방위목적이 아닌 잘못된 많은 징후들이 있습니다
이 개 호로 ㅅ ㅐ ㄱ ㄱ ㅣ들 진짜 남북통일과 만주 조선족, 소수 민족 폭동 조작 선동을 통한 중국 2000조각 내버리는 방법 만이 우리가 살길이다. 정일이 뒤지면 바로 전쟁난다. 38선에 짱꽤 파도 친다.미국 도와주러 오는 사이 이미 전쟁끝난다. 젇신차려라? 이웃? 개 조 ㄷ 도.
공산당 ㅅ ㅐ ㄱ 기들을 친구라고 생각하는 새 ㄱ 기들은 다 빨갱이
그래도 같은 인종이 강해지는게 좋지 않나요? 서유럽을 제외한 유라시아와 북남미를 호령했던 황인종이 16세기 이후 바이러스같은 백인놈들 때문에 세력이 많이 줄었잖아요. 현재는 중국, 일본, 한국이 국력이 커져서 백색인종에 크게 꿀리지는 않지만 북부 아시아 (러시아)와 북남미를 백색인종에게 다 털렸잖아요. 그 뿐 아니라 중립지역이던 호주까지 백인바이러스가 꿀꺽... 그것도 중국에서 발명한 화약을 가지고 이룬 일이니. 어쨌든 러시아가 점유한 동시베리아와 만주일부를 황인종이 다시 찾았으면 합니다.
같은 인종? 정신 차려요.
같은 동양인이라서 내몽고 영토를 낼름 먹어 치우고 같은 동양인이라서 탱크를 끌고 가서 티벳을 먹어 치우고 같은 동양인이라서 중월전쟁 일으켜요?
당장 시나축놈들 인터넷 보면 주한미군만 없으면 무력으로라도 우리를 공격하겠다고 개소리 싸 지르고 있구만.
만약 지나놈들이 미국의 자리를 대신하면...으으으윽...끔찍해.
역사는 돌고 돈다. 또 짱께애들에게 조공 받치면서 비굴모드로 진입할 날이 다가오는지도 모르겠다. ㅜ,.ㅜ
역사에서 항상 우린 내부의 적 때문에 무너졌다. 항상 그랬다. 우리 민족성은 남 잘되는꼴을 못보기 때문이다.
잘되는놈 더 잘되라고 밀어줘야 하는데, 잘되면 끌어내리고 회복 불능으로 짖밟아야 직성이 풀린다. 그래서 우린 반도에 갇히게 된게다.
2009년 10월 19일, 진시황병마용 전문가인 秦兵馬俑박물관 명예관장 원중(袁仲)은 "병마용들 중에는 소량의 소년전사의 俑도 있다."고 발표하였다.
진시황병바용이 발견된 이래 여러가지 모양의 병마용이 발굴 되었지만 이렇게 소년전사의 병마용이 발굴 된 것은 처음이다.
그는 말하기를 "진황병마용 발굴 이래 천여건의 俑이 발굴 되었으나 그중에 아이의 얼굴로 보이는 천진한 용모의 소년전사들도 있었다." 라고 하였다.
그러나 그는 "소년전사용이 몇명이나 있느냐?"는 질문에는 "후에 정확한 통계가 나오면 답변 하겠다" 라고 하면서 현재 비공식적으로는 10개 정도 라고 하였다.
중국고대에는 턱수염이 성인의 기준이었는데 발굴자들은 1호갱에서는 턱수염이 있는 병마용은 하나도 발견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병마용에 턱수염이 있는 병사가 하나도 발견되지 않았다는 것은 의외라며 그 원인에 대해서는 전문가들도 알수가 없다고 한다.
진병마용 중에 소년전사용은 한자리에 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 병사들 사이에 분산되어 있다. "그들은 독자적인 소년전사인가?"의 질문에는 전문가도 답변하지 못했다.
중국 인민대학의 王교수는 "고대로부터 15세 이상의 소년을 일정범위 안에서는 징집할 수 있었으며 그 관습이 秦나라에도 이어진 것으로 본다." 고 말했다.
참고로, 시안(西安)에 있는 진시황릉은 1974년 우물을 파던 농부에 의해 우연히 발견되었으며 당시에 발굴로 4개의 갱이 발견되었는데 이중에 1호갱에 대한 발굴이 2009년 6월 13일에 착수 되었다.
발굴 4개월 만에 많은 성과가 있었으나 병사용들 중에서 소년전사용이 발굴 되었다는 발표는 병마용 발굴 이래로 처음이다.
진황병마용이 묻혀있는 갱들에 대해서 간략히 기술하면, 진시황병마용에는 총 4개의 갱이 있다. 그중에서 4호갱은 무슨 이유인지 완성되기 전에 매몰하여 유물이 존재하지 않는 빈 갱이고 2, 3호 갱은 1985년에 발굴에 착수하여 중군용등 중요한 유물이 발굴되었으나 작업 중의 실수로 출토된 장군용의 머리부분이 부서지고 채색된 병마용은 햇빛에 노출되자 변색되어서 유물의 보존을 위해 발굴이 중지 되고 다시 묻었다.
그런 이후로 1호갱은 무려 20년 만에 발굴이 재개되어서 병마용의 비밀이 조금씩 벗겨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