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사비나님...여기는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아마엊그제 수능이있어서 그런가봐요...저도 군밤 본적이있는데 아마 관광지라서그런지 그릇속에 다른그릇을 놓고 팔더라고요...먹고싶었지만 가이드가 못사게해서 못먹었네요..다음에 갔을땐 꼭 먹고싶네요 감기조심하시고...즐거운 주말되세요...
답글이 늦어 미안 합니다 잘지내시지요,
사비나님, 귀한글 잘보았읍니다, 고맙습니다,건강하시고 기쁨 가득한날이셔요.
18.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28장-
저도 소주에 살면서 가끔 사먹는데 정말 달고 맛있어요, 하나 섭섭한 점은 껍질도 단맛이 난다는것입니다
뽂을때 터지지 말라고 칼같은것으로 껍질을 조금 갈라놓았고 / 어느날보니 칼집을낸 밤을 물속에 담구더군요 아마 그물이 안팍으로 스며들어 단맛을 내는듯.... 그래도 못참고 아직도 사먹어요!!
이곳은 용안리(永安理)라고 하는 곳으로 천안문에서 남쪽으로 그리 멀지 않은 곳이다. 북경에서 큰 병원에 속하는 友宜의원 맞은편 골목길인데 관심을 갖게 된 것은 바로 아래 留學路라고 쓰인 이정표 때문이다. 왜 유학로 라고 했을까? 하는 궁금증이 나를 골목으로 끌어 들인 것이다.
안녕하세요. 사비나님의 글 두 개를 오픈캐스트에서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http://opencast.naver.com/CA575/184 구독자는 900여명으로 나오지만 실제로 글을 읽는 독자는 100명도 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답니다. 혹시 문제가 될 것 같으시면 말씀 주세요. blog.naver.com/youronlyhope
잊으셨지요! 그잘난 선진화된 사육과 가공 기술, 그리고 보관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길어진 유통 기한으로 우리의 먹거리는 고유의 기능을 상실하고 있다는것을... 유통 구조가 단순하고 회전이 빨라야만 음식물은 비로소 자기의 맛을 보여 줍니다. 생 삼겹살이 훨씬 맛있는것은 아시죠?
쌰봉아! 중국이라도 한번가보고 그런소릴하니? 한심한 새끼! 가서 먹고 즐겨봐라! 그런소리가 나오는지! 세계어딜가나 허름해 보이지만 정말 맜있는곳이 많다. 그리고 보는데서 음식을 하기땜에 재료가 상했다거나 비위생적인건 없거든! 제대로 알고 씨부리셔! ----- 외국만 100번 넘게갔다온 중국,말레이시아,멕시코,헝가리,독일 전문가 ----
지금도 볼수 있을까 했던 그렇 모습입니다.
북경 전에는 아름다웠는데 이제는 거대하기만 하고 답답하기만 한.... 콘크리트 덩어리가 되어가는 것 같아서..
영 ~~~ 아침골목에서 첸빙, 뚜어장, 훈둔, 요톨 팔던 함머니도 보고 싶고.. 맛이 좋앗는데
그리고 깨끗하고 위생적이기도 했는데 ....
이제는 흘러간 과거..
중국이나 동남아쪽 가서 뭐 먹지 마세요. 저 태국에서 호텔밥만 먹다가 딱한번 길거리 음식 사먹었다가 우리나라에 돌아오자 마자 세균성 장염으로 탈진해 쓰러지고 일주일 동안 입원해서 치료비만 140만원 넘게 나왔습니다. 병원 의사가 이런 맹독성 균은 우리 나라에 없다면서 해외 나간적 있냐고 해서 태국 갔다왔다고 하니 혀를 차더군요. 어찌나 심하게 걸렸던지 먹는약마저 소화를 못해서 약을 전부 링겔로 맞아야만 했지요. 저런나라들 호텔밥도 솔직히 믿을거 못됩니다. 그냥 차라리 라면 한박스 들고가서 거기 있는 내내 라면 끓여먹는 편이 났다고 생각됩니다. 정말 더럽고 불결한 동네.
역시 건강이 첫째지요. 그런데 긴또깡님의 위는 별루인가바여 어느나라나 우리 한국과 같이 호텔급이라면 어느정도 알아줘야하지않을가요 모든 주방음식같은거여.너무 세균땜에 신경쓰다보면 좋은 균도 혼자선 존재할수 없다는것을 혹시 아시나여?긴또깡님의 건강이 좋질못해서 세균감염댄것이지 그나라 문젠 아닌거죠 길거리음식도 우리처럼 시골장날에만 맛볼수 있는 별미라는 거 있잖아요물론 가끔씩이라두 들리는 포장마차도 똑같은거죠 중국이나 동남아쪽 나라를 더럽고 불결하다고 보신다면 우리 한국도 뒤거리가 다 그렇게 불결한거 대잖아여 본인의 체력이나 건강이 따라가지못하면 아침운동이나 열심이 하셔서 긴떠깡님의 건강이나 챙시시지 여행은 무리인거 아닌가여 돈만 있으면 여행 다닐수 있다고 생각하시면 큰 오산이얘요 어는 나라를 여행하시고 싶으시면 먼저 그나라의 음식부터 접해야 대는 기본 상식도 모르시면서 여행은 무슨 ㅉㅉ 전 이 사진들을 보니깐 사람사는 맛이 느껴지는데 언젠가 한번은 꼭 ... ... ...
울나라도 이런데 많고... 심지어 일본도 있습니다... 약간은 좀 낫겠지만... 어디든지 보통사람들은 못사는게 지금 현실이지요... 잘사는 분만 엄청 잘사는게 지금 세상입니다... 문제는 중국은 이런말 할수 없는 공안국가이고 아마 허락하면 나라가 10개로 쪼게지겠지요... 그래서 공산당이 붙잡고 있는거고... 한심한 동아시아의 현재모습입니다...
사진을 찎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대체로 부정적 시각이 있는 사람들이 사는 곳일 듯 해요.
맨하탄의 경우 관광객들에 숙달이 되어서 그런지 얼굴 정면에 카메라를 들이대고 찎는 사람도
많아요. 실레되지 않는 범위에서 그들이 필요로 하니까 용납이 되는거에요. 근데 어느나라에선
그런거 자존심 상 싫어하는 것을 짐작해 보면 더욱 개방적이 될 때까지 흘러가야 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