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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blog.yahoo.com/savinayoo/trackback/42/9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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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4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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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늦은밤 늦게들어와서 헐레벌떡 인사드리러 왔다가
으미~무시버라~~^^*그러내요, 실제 판매하고있는지 알수가 없네요,
중국 그네들이 궂이 우리나라 거라고 인터넷에 올려논 의도가 좀 그런것 같고
그리고 실제 사실에 근거한건지도 알수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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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4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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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사비나 님.
아주 좋은 설선물 고맙읍니다. 아마 무희들이 티벳쪽에 가차운것같읍니다.
의상이 그곳 고유의 색갈입니다. 이쁘기도하지만 춤도 잘 추네요. 설연휴에
함께 즐기렵니다. 저는 노래솜씨보다 춤솜씨가 낳다고 아주 엣날에 뽑혀
다녔어요, 젊었을때 동료들이 ㄱㅅ오래비라고 불렀지만 지금생각하면 남하
일몽이 였읍니다.ㅎㅎ. 설에 색동옷입으신 모습~~~~즐겁게 지내세요,
고맙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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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4 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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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좋은그림입니다. 아이들이 어른들 세계를 비웃는 모습입니다.
못된짓하는 어른 버릇가르치려 함인가봅니다. 동심의 세계로 돌아
가라고. 아이들보다 못한 어른이 너무 많읍니다. 반성하고 고쳐야
됩니다. 나부터 자성하렵니다. 고맙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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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4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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入春大吉
오늘은 봄을 알리는 입춘입니다
시작의 월요일입니다
멀지안은 곳에 봄은 와있겠지요
오는 봄을 몸과 마음으로 상큼한 봄을
맞지 하면 어떨까요 건강하시고
크나큰 행운이 귀댁에 있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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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4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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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댁에도 무궁한 번영과 행복이
가득하심을 빌며 立春大吉에 모든액운이
물러가길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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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4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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立春大吉 이요. 건강하세요 .... 福 ...
인형이 무서워요.
사비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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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4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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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님..
새해 첫 계절 立春이니 본격적인 봄인니다.
복 많이 받으시고 설 잘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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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4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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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무섭군요.
머리위에 놓고 자다간 꿈에 나타 나겠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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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1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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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 무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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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의달 2008.03.18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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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비나님, 발자취 남기고 갑니다^^ 그나저나 전 담력 하나는 쎈 편인데.. 저런 인형은 정말 꿈에 뵐까 두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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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8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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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달님, 정말 무섭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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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8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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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님도...남자분이 인형보고 무서우시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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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8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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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님도 무서우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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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8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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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심조님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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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9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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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송님도 무서우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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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9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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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님 그러셨군요.
좋은 시절이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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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9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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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님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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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9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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立春大吉 하겠습니다. 여울목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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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9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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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님~~~ㅋㅋ
무서우시겠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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