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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6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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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자료보았셩,감솨해염.ㅎㅎㅎ
향기둥,어젯..국립박물관가셩,울역사에귀한ㅁ자료들마니관람하공왔답니당.ㅎㅎㅎ
울비나님^^*
새해복마니받으시공,,행복하공,이뽄시간되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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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6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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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 볼 만한 이야기 입니다. ^^ 전시를 할 경우 세심한 준비가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비나님~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나요! 저는 집에서 식구들과 케익을 먹으며 조용히 보냈습니다.
오늘은 날씨가 포근하고 좋아서 사진을 찍으러 외출을 했어요.
오랜만에 바람을 쏘이니 기분이 상쾌하네요~ 기분전환은 그래서 필요한가 봅니다. ^^
님~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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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6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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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레 종소리를 들으면 여운이란게 남든데
여늬 종소리와는 완연히 다르더라구요..사비나님..
좋은 자료입니다...
성탄절은 잘 지내셨는지요...저도 자정미사와 성탄미사를 참례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새해엔 더 자주 만나기를 고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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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6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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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님,
올리신 에밀레종 전시에 대한 글, 너무나 가슴 박히게 잘 보았습니다
세심하게 꼬집어서 설명하신글이, 조국에 대한 나라사랑하심이 얼마나 크신지
알게 되는군요..
이젠 올해도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지난해 마무리 잘하시고, 새로운 해는 사비나님께 기쁨 가득 넘치는해가 되시기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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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6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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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렇네요...
사비나님의 예리한 지적이였네요...
멀리 계시지만...
조국을 사랑하는 마음은 지극하신 사비나님..
하루 빨리 시정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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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6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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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님..
서을도 무척이나 포근해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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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6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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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할 준비가 아직 안 되었는가는 모르지만
좀 그러내요,, 앞으로 두고 볼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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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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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 살다 보면 다른나라와 비교가 되어서 우리의 것이 좀더 좋게 잘 되었으면 하고 바라게 되어요.
그런데 우리 나라 정부에서는 그런데 까지 세심하게 신경을 쓰지 못하거든요.
그래서 요즘은 직접 인터넷에 불평이나 신고를 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대사관의 홈페이지에 한번 올려 봐주세요~
왜 그랬는지도 설명을 해주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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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7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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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늦었어요. 해피 크리스마스 보내셨지요?
크리스마스 행사 치루시느라고 수고하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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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7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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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님의 관점이....정말 멋져요~,,, 이와 같은 지적 이 있어야만,,, 변화가,,일어나지요~,,, 사비님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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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7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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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자료 감사히 담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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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실몽실 2007.12.27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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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다른것에 비해서 크기도 하고 메달려 있으니.. 궂이 좌대를 놓지 않아도 되는줄 생각했지만..
보는사람의 (눈 높이) 입장을 좀 소홀히 취급한것 같군요..결론은..이쪽이나 저쪽이나 성의 문제 입니다
대사관 홈페이지에 상세한 내용을 전달하면..여론 때문에라도.. 귀찮아하진 못할겁니다..^^
누구나 그냥 지나치는거..사비나님 아주 잘 보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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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처럼 물처럼 2007.12.27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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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위상이 높아져야 우리 국민들에 대한 외국인들의 대우도 달라지지요. 외국을 방문하는 우리 국민 한사람 한사람이 사비나님처럼 한가지씩만 바로 잡아나가도 정말 크게 발전할 것입니다. 문제는 이를 어떻게 반영하고 관철하느냐 하는 부분인데.. 대사관이나 외교통상부에 건의해야 하겠지요. 사비나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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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7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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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좋은 글 좋은 사진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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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7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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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님 에밀레종!!! 북경 대종사박물관에 에밀레종 모형이
전시되어 있군요 전시 하여 놓은 에밀레종이 좌대도 없이 ...
국가의 실책이 아닐런지요 하나하나 세심한 신경을 써야 하는대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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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ju 2007.12.27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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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에밀레 종을 금속으로 만들 경우 종의 무게에 비해 종을 거는 고리가 너무 약해 현대의 기술로는 그 종을 걸 수 있는 고리를 만들 수 없어 아주 애를 먹은 이야기가 유흥준씨 책에 자세히 나옵니다.
어쩌면 축소형으로 만들었다면 그 비슷한 현상이 일어나는 것을 우려해서 일수도 있겠네요.
그리고 축소형으로 만드는 것 자체도 아주 어려웠다고 하더군요. 종의 두께를 균일하게 맞추어 그 소리를 울리도록 하는 것이 너무 어렵데요. 프라스틱은 좀 심한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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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ju 2007.12.27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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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종을 놓아두는 장소는 저 모습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저것이 원래 종의 모습아닌가요? 보신각 종과 각종 사찰의 종들을 생각해 보시죠. 실제로 종을 치고 그 소리의 여운이 길게 나는 것이 바로 우리나라 종의 우수한 점인데, 종은 치기 위한 것이란 점을 잊고 높은 곳에 올려 둔다면 칠 수가 없게 되겠죠. 실제로 그 종은 어마어마하게 큰 사이즈이기 때문에 작은 모습으로 축소하면 저 모습이 맞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다른 시각으로 종을 귀히 여겨 좌대에 올린다면 한국종의 모습과 느낌이 사라질걸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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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우자 2007.12.27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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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님 우리의 종과 타국과의 종의 진열의 차이가 확연하게 나네요
조금만 더 마무리를 잘하였더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좋은자료 잘 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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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7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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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영주님 말을 듣고 보니~ 이해가 갈 듯도 합니다~
처음엔 사비나님 말대로 약간의 슬픈(?) 마음이 들었습니다만~~~~
정말 허리를 굽혀서라도
정중한 마음으로 에밀레 종을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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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7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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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영주 님 말씀에 동감입니다. 우리 나라는 종 자체만이 아니라 걸대까지 종의 울림 영역으로 보나 보네요. 전 걸대가 있음으로 해서 더욱 한국적으로 보여서 좋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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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7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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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님~!!
2007년도 옛속으로 점점
멀려저 가고 있네요.
아쉬움도 있지만 그러나
내일은 또 다른 희망 빛나고
있습니다.
오늘은 흐린날씨 눈이라도
올것 같아요.이런 날
건강의 축복이 가득 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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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7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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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종은 갖다놨으되, 전시품으로서의 정성이 부족했다는 이야기군요.
남들은 어떻게 하는지, 과연 한국종을 어떻게 보게 할 것인가 하는 문제의식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보아하니, 사비나 님의 지적처럼 그냥 구색 맞춰 갖다 놓았다 할 수밖에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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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7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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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님의 예리한 분석...대단하십니다. 문화재의 가치를 좀더 인정하고 한국 영사관이나 대사관에서 좀 더 신경을 썼으면 하고 바랍니다. 호주에 있어봐도 호주의 한인 영사관 대사관에서 자국민 보호도 제대로 안되는 경우가 많이 있거든요....중국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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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5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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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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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5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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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봉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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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5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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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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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5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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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초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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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5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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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스피릿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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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5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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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우자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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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5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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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님 좋은 의견 세세하게 말씀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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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5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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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토끼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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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5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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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니차이나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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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5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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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물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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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5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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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몽실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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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5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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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섬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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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5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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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꺼벙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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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5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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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플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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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5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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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목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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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5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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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틴님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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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5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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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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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5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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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님 자주 못보었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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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5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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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사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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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5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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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꽃향기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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