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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blog.yahoo.com/savinayoo/trackback/37/8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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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6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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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루미나 웨딩볼때마다 시집가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여자는 평소에도 아름다울 수 있지만 결혼식장에서 새 신부의 모습으로 있을때 가장 아름다운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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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6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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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사진을 그레이 처리한 듯 합니다.
흑백사진이 더 강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요는, 칼라든 흑백이든 아름다운 것은 다 통한다는 것이겠지요.
사비나 님의 블로그에서 참 다양한 것들을 접하고 있으니
이것도 복이라고 봅니다.
좋은 날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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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6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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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사진에 있는 드레스의 주름이 꼭 흐르는 물결같이 느껴지네요.^^
아주 우아하고 아름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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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6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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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img.blog.yahoo.com/ybi/1/8f/4a/k7997237/folder/206/img_206_7900_0?1196030070.jpg
선생님!급한일 조금전에 끝나고 2~3일은 좀 휴식을 취할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 항상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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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6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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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 님 말씀처럼 일루미나 웨딩드레스 보면, 저도 다시 한번 시집가고 싶어져요...^^
그땐 일루미나 웨딩 샵에서 예쁜 드레스 입고...사진도 많이 박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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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6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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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으로 보니
나름대로의 또 다른 느낌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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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6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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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흑백사진이 더 정감이 가더군요.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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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6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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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그런데요~. 옛추억이 살아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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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6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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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 흑백으로보니 나름의 아름다움이 있네요.
멋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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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6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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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감사합니다. 난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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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6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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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초님 그리 생각하시니 더욱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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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6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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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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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6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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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필님 항상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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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6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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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님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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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6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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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하늘님~~~ㅎ
좋은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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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6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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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님~~~ㅋㅋ
기다린다고 해도 예의가 아니고. 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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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6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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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님, 바쁘신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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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6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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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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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6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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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봉님 칭찬말씀 너무 감사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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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6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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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님도 일루미나로 오세요. 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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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a 2007.11.27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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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신부는 예쁜거 같아요.
일루미나 웨딩샵 꼭 한번 가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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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7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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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미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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푼수풉♡ 2007.11.29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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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흑백패션쇼가 더 이쁜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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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9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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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아름다워요...사비나님 구경 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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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9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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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이 더 선명하고 아름다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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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30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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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인목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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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30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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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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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30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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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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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30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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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img.blog.yahoo.com/ybi/1/8f/4a/k7997237/folder/206/img_206_8025_0?119637157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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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30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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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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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1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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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img.blog.yahoo.com/ybi/1/8f/4a/k7997237/folder/206/img_206_8055_0?119645853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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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1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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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님!
흑백은 많은 느낌과 생각을 주는것같아요.
전 사진에관해서 잘모르지만...
흑백은 왠지 추억에 젖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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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1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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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글로리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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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1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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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님 잘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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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초롱 2007.12.01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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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저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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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1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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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초롱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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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2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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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img.blog.yahoo.com/ybi/1/8f/4a/k7997237/folder/206/img_206_8087_0?119653692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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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2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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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잘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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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2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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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흑백사진이 더 개성이 돋보이는것 같군요.
사비나님 오늘도 안녕 하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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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2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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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백작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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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3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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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img.blog.yahoo.com/ybi/1/8f/4a/k7997237/folder/206/img_206_8136_0?1196636689.jpg
선생님! 명괘한 한주 힘차게 펼쳐 가세요 ...늘건강 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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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3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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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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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4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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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kr.img.blog.yahoo.com/ybi/1/8f/4a/k7997237/folder/206/img_206_8175_0?1196716188.jpg" border=0><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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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4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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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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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5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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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img.blog.yahoo.com/ybi/1/8f/4a/k7997237/folder/206/img_206_8235_0?1196807250.jpg
몹씨도 추운 날씨입니다 감기 조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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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5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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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진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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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5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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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잡지에서 매년 결혼식을 올리는 부부가 있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는데, 해마다 새 드레스를 입고 결혼식을 하고 새로운 여행지로 신혼여행을 떠나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
사비나님의 흑백 사진을 보니 어릴 때 아버지가 찍어주신 흑백사진이 보고 싶어지는군요. 사비나님 블로그에 머물다보면 그리움과 환희를 함께 느끼게 됩니다. 오늘도 즐거운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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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6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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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img.blog.yahoo.com/ybi/1/8f/4a/k7997237/folder/206/img_206_8259_0?119687342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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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7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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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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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7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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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여울님 좋은말씀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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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7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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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하고 깊은 맛은 흑백사진속에서 나오는 것 같아요.
그래서 흑백사진이 더 어렵잖아요.ㅎㅎㅎ
사비나님 구경 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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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7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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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았어요 사비나님 추운날 감기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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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7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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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맥가이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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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7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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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랑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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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3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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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img.blog.yahoo.com/ybi/1/7d/c9/sgchang8766/folder/6/img_6_4901_6?1195956803.jpg
한해동안 정말 고마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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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4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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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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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6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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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봐서인가? 은은하고 깊은 맛이 더 합니다.
즐겨찾기하고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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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9 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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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img.blog.yahoo.com/ybi/1/8f/4a/k7997237/folder/206/img_206_8478_0?1198006484.jpg
선생님! 건강 하시지요 오랜 많에 찿어 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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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0 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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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고 갑니다 ..사비나님..
고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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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0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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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img.blog.yahoo.com/ybi/1/8f/4a/k7997237/folder/206/img_206_8515_0?119816035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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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2 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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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즐거운 주말 좋은 시간 되십시요.
http://kr.img.blog.yahoo.com/ybi/1/8f/4a/k7997237/folder/206/img_206_8541_0?119823630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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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6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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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님...
정말 새로운 느낌의 드레스를 보네요.
껄러 보다 흑백처리하신겄이 더 아름답네요...
좋은 구경 하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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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6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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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검 연휴는 즐겁게 보내셨읍니까
또한 크리스마스도 즐거우셨나요
마침 날씨마저 쾌청 하여 연휴를 보내시는데
도움이 되셨으리라 생각해요
다시 한해의 마무리를 위해서 얼마 안남은
날이나마 최선을 다하시고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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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8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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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img.blog.yahoo.com/ybi/1/7d/c9/sgchang8766/folder/213/img_213_5244_10?1198564036.jpg
안녕하십니까?
2007년도 마지막 달인 12월을 알차게 보내고 계신지요.
한해를 보냅니다.
그리고 새해를 맞이합니다.
새롭게 맞이하는 날들이 제법 기다려집니다.
열심히 노력하며 살아가는 모습이 진정 아릅답지않을까요?
새해에는 바라는바 다 이루시고 소원성취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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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4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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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모습이 정말 예쁘네요.
드레스를 정말 잘 맹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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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9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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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도 좋지만 흑백의 매력에 빠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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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8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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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킹엔젤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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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8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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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댄님 감사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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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4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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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두 ~,,, 머찐옷 입고,,,,, 폼 잡으면서,,, 살아 밧스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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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동김반장 2008.01.24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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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날씨가 매우춥군요 방문 감사드리고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되시길//,건강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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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4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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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님~
인사들려 갑니다 고은날 되시어요
늘,고맙습니다 무탈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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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1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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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님,, , 남대문이 다~,, 불타 버렷드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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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3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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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벙님. 사비나 서월 있을 때 보았어요. 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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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3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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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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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3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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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반장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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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3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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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벙님 그렇게 사시면서 공연히~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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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31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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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님~
고맙습니다 좋은한주 되십시요
늘.무탈 하시오며 즐겁기만 하소서
복된날 복된시간 만 되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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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2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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햐~색다른 느낌이네여~
사비나님 안부전하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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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2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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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아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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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2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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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님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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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4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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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님~
문안 들려 갑니다
고은날 무탈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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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3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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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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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6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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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img.blog.yahoo.co.kr/ybi/1/7d/c9/sgchang8766/folder/228/img_228_6459_9?1213754345.jpg
5월의 장미는 사라져 버리고, 지나간 5월을 되돌아봅니다.
버얼써 08년도 절반을 넘어서려합니다.
너무나 빨리가는 세월을 붙잡아둘 수 없을까요?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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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4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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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img.blog.yahoo.co.kr/ybi/1/7d/c9/sgchang8766/folder/6/img_6_5722_17?1204033621.jpg
날씨가 덥죠?
이번주도 벌-써 다 가가네요, 즐거운 주말 휴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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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AI 2009.08.24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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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가 별도로 설치되지 않은 눈높이 패션쇼로군요... 스포트 라이트를 덜 받기 때문에 모델들이 착용한 의상들이 훨씬 관객들에겐 더 현실적으로 느껴질 수도 있겠구나 그런 느낌이 듭니다. 우리나라도 예전엔 그랬었지요.. 중국의 패션산업 현주소... 잘 보았습니다. 건강하십시오 사비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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